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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4 2020-08-29 13:47:34 7
칼국수 장인 [새창]
2020/08/29 13:15:48
손가락이 손에서 분리되어서 가락국수인가요
17433 2020-08-29 13:41:42 0
극단적인 질문을 합시다. 인성vs실력 [새창]
2020/08/29 13:06:39
의사 인성 문제는 의사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구조의 문제임. 의사 집단이라는 막강한 전문가 집단을 견제할 수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르고도 의사면허가 박탈되지 않는 현실이 문제인거지, 성적 안보고 인성좋은 사람 뽑으면 문제 해결이 된다는건 어리석은 생각임.
그렇게 뽑으면 문제 안생길거 같음? 성적 중요하지 않고 도덕심이 중요한 종교단체들, 기독교, 불교 할거 없이 봐보셈. 이권 다툼의 끝판왕이 거기 있지.
17432 2020-08-29 13:37:39 0
극단적인 질문을 합시다. 인성vs실력 [새창]
2020/08/29 13:06:39
실력 배제하고 사람뽑으면 어떻게 되는줄 앎?
실력도 없고 인성도 나쁜 인간한테 진료 받게 되는 거임.
17431 2020-08-29 13:33:00 1
극단적인 질문을 합시다. 인성vs실력 [새창]
2020/08/29 13:06:39
유영철이 실력 있는 의사란다ㅎㅎ
현실은 유영철은 공고 다니다 중퇴한 인간임.
갖다댈걸 대세요. 성적이 낮을수록 인성이 좋을 가능성이 높다던 님의 주장대로면 유영철은 성인군자였어야지
17430 2020-08-29 13:26:49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정의연의 비리 여부와 별개로, 정의연의 내부 사정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겁니다.
정의연은 거의 윤미향 한사람에 의해 운영되던 단체고,
활동규모에 비해 인력이 적었던 탓에 윤미향 본인조차 정의연에 대해서 제대로 소명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의연이 완벽하게 정의로웠다고는 생각하지 않구요,
분명히 실책들도 존재합니다. 운영되는 자금 규모에 비해 회계가 불투명했던 것은 부정이든 무능이든 비판받을만 한 부분이구요, 정의연의 입장과 다른 위안부 피해자 분들을 배척해 피해자들로부터도 비난 받은 것 또한 정의연의 실책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고, 그 누구도 사람의 모든 결점을 발견해 낼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을 성인군자들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그건 망상일 뿐이구요.
의사의 선발은 능력을 기준으로 뽑되, 그들이 문제가 되는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기준으로 의사 자격을 제한하는 등 견제를 해야 맞는 것이지, 애초부터 인성을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가능한 이야기도 아니고 올바른 이야기도 아닙니다.
17429 2020-08-29 13:19:20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말이 나와서 말인데, 대통령도 국민이 뽑은 대표죠.
끌어내릴 수 밖에 없는 인간을 뽑은 겁니다. 그렇게 뽑힌 대통령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고 끌어내려지는데 4년이 걸렸습니다. 한 사람을 지켜보고 제대로 판단하는데는 최소한 그만한 세월이 걸립니다.
그 시간이면 대학 신입생이 휴학없이 쭉 다닐경우 졸업할 시간이고, 의학과 본과를 졸업할 시간입니다.
물론 모든 학생을 그만한 시간을 투자해 판단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만한 시간과 예산이 존재합니까? 방법이 있습니까?
17428 2020-08-29 13:15:32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수많은 시민들이 정의연을 후원했고, 지켜보고 있었지만 내부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정의연을 비판할 생각은 아니지만, 국민이 검증한다는 추상적인 생각은 시민단체를 실제적으로 검증해주고 있지 못하다는 겁니다.
17427 2020-08-29 13:13:01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합격생이 떨어진 학생보다 인성이 낫다고 어떻게 알수 있냐구요. 검증된 시민단체는 관심법이라도 씁니까?
17426 2020-08-29 13:12:06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정의연 논란을 아실겁니다. 정의연이야 말로 순수한 의도로 정의를 바로잡고자 나선 시민단체의 대표적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그들에게서도 주먹구구식 회계로 논란이 일었으며, 부정 여부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의대 입시에서 같은 논란과 혼돈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17425 2020-08-29 13:09:13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시민단체가 누구의 후원을 받죠? 그럼 후원금을 내는 사람들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실제로 많은 시민단체들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이익집단인 경우도 많습니다. 설령 공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시민단체라고 하더라도, 권한이 주어졌을때 견물생심으로 부정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알 수 있죠?
더구나 성적 같은 객관적 지표가 없다면 부정이 있더라도 밝혀내는 것조차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17424 2020-08-29 13:04:17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검증된' 시민단체요???? 놀랍네요.
시민단체 검증은 누가 하죠? 누가 무슨 기준으로 그들을 검증하고 있고, 그들이 검증되었는지는 어떻게 파악하나요?
시민단체에 그만한 권한이 주어졌을때, 부정부패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어떻게 확신하죠?
17423 2020-08-29 13:0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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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11:43:19

님이 했던 주장입니다.
한두달이면 의사들이 하는 모든 시술 다 배울수 있고,
인테리어 업자도 의사보다 잘할 것이라고 분명히 주장하셨습니다. 근거가 있습니까?

어떤 질환에 어떤 처방, 시술, 수술이 필요한지 판단하는데는 상당한 전문지식이 필요하며, 그 전문지식을 배우기 위해서는 전문지식을 뒷받침할 언어적, 수학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님의 주장대로 성적과 '무관'하게 인성'만'으로 의사를 뽑았을때, 그들이 학업을 제대로 따라오는 사람이라고 누가 보장하며, 현재의 제도만큼의 정확도를 낼 수 있다고 누가 보장합니까?
17422 2020-08-29 12:53:55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두번째, 인성을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가능합니까?
인성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어떤 근거로 인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까?
그런 근거로 사람을 뽑으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습니까?

예컨데, 인성을 뽑는 기준이 시민단체나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서라면, 그 수많은 학생들의 인성을 어떻게 파악합니까? 개인적인 친분을 통해서? 그건 인맥 선출이라는 비리와 적폐일 뿐입니다.
시민단체나 지자체가 자기 혈연, 지연, 학연을 기준으로 사람을 뽑지 않는다는 보장은 어디있습니까. 시민단체나 지자체 사람들은 인성이 완벽한 성인군자들이라서? 그럼 시민단체, 지자체 심사위원들의 인성은 어떻게 판단하고 걸러낼 겁니까?

아니면,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서?
봉사활동 같은 객관적 증거는 딱히 인성이 좋지 않아도 입시라는 목적을 위해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면접시 발언을 통해? 겉보기에 인성이 좋아보이는 말은 누구나 꾸며댈 수 있습니다. 회사 면접 통과한 사람들은 죄다 인성이 좋던가요?
결국 그나마 업무와 약간이라고 관련성 있는 학업능력은 배제되고 말빨과 겉치레의 경쟁으로 바뀔뿐이죠.

또한 인성이 좋다 나쁘다는 매우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될수 밖에 없습니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의대 입시에서, 누가 더 인성이 좋은지 어떻게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까? 그 결과에 누가 동의할까요?
의대 떨어진 학생들 중 "내 인성에 문제가 있다"라고 순순히 동의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반박해보세요.
17421 2020-08-29 12:39: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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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11:43:19
그럼 논리적으로 똑바로 대답해 보세요.

중고등학교 수준의 학업도 제대로 못따라가는 학생들이
수백가지가 넘는 질병과 그 질병의 원인, 증상, 질병에 따른 처방을 다 기억하고, 처방시 주의사항과 부작용을 다 기억할 수 있습니까? 님은 한두달만에 그걸 할 수 있어요?

환자에게서 돌연히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사태들에 올바른 상황파악을 하고, 필요한 검사를 정확히 지시하고 그 검사 결과 수치들을 분석해 문제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학업 성적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님은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개복 수술은 단순히 고기 자르고 바느질 하는 단순노동이 아닙니다. 신경의 위치, 근육과 뼈의 위치, 장기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칼을 대어도 괜찮은 부분과 칼을 대면 안되는 부분을 알아야 합니다.
환자마다 병환 부위가 다를 뿐더러, 같은 부위라도 사람마다 사이즈와 형태가 차이가 있으므로 그에 맞춰서 대응해야 하는 고도의 지식과 경험, 기술이 필요한 일입니다.
님은 단지 두달만에 그걸 다 배울수 있습니까?

물론, 한두달만에 가능한 일들도 있죠. 극히 제한적인 업무에 한해서, 같은 일만 반복한다면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예컨데 신식 장비를 도입한 의사들이 사용법을 몰라, 그 장비를 판매한 회사 직원이 장비를 운용해 시술이나 수술을 해서 크게 논란이 된 사례가 있죠.
그 장비의 운용에 관해선 실제로 그 직원이 의사보다 나을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직원은 의사를 할 수 있습니까?
어떤 환자가 그 직원에게 찾아갔을때, 그 직원은 자기가 할줄 아는 시술 외의 병을 진단 할 수 있습니까? 자기가 할줄 아는 시술이 필요한 상황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습니까?
시술 중 각종 긴급 사태가 발생했을 때, 제대로 대응할 수 있습니까?

세계 어느 나라든, 의사는 장기간동안 고도의 교육과 훈련을 받아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직종인데 이 모든 나라들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게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합리적 근거가 있습니까?
17420 2020-08-29 12:16:02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ㅋㅋㅋㅋ논리도 없는 개소리를 개소리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함?
인성문제? 논리적인 댓글엔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도배질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의 인성을 지멋대로 평가하는게 더 인성에 문제있는 행동이 아닌가?
성적이 높으면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정신나간 주장을 뭐라고 받아들여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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