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7059 2020-07-14 10:19:26 4
케냐에서 지명수배중인 여성 [새창]
2020/07/14 08:05:53
케냐에 웬 인디언...
17058 2020-07-13 19:20:51 27
한번읽고는 해석이안된다는 댓글 jpg [새창]
2020/07/13 17:11:41
앗 다시 읽으니까 약간 다른 상황같음.

남편 입장에서 보면,
탕제원에서 보니까 가물치 달인게 무려 30만원이나 함. 그래서 낚시 좋아하는 친구한테 이거 원래 이렇게 비싼가 싶어서 물어보려고 연락했더니 마침 가물치 잡아놓은게 있다는 거임.

친구한테 가물치 받아다 그냥 달이기만 하면 좀 싸게 할거 같은데, 탕제원에서 가물치 달여서 나오는데 시간이 걸릴테니까 친구한테 가물치 받으러 갔다와서 달이면 오늘 중으로 약을 못받을 거 같음.

그래서 아내한테 '30만원 짜리 지금 하면 오늘 중으로 나오는데, 친구한테 받아오면 싸게 할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할까?' 대충 이런 취지로 물어봄. 비싸지만 오늘 바로 할래? 아니면 싸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조금 참아볼래? 뭐 이런 의도였을 것임.

근데 아내 입장에선 아파서 정신없어 죽겠는데 남편이 알아서 해오지 일일이 물어보고 앉아서 개답답함. 그래서 남편한테 가물치를 받아왔냐고 물어봤더니 아직 가져온 것도 아니라고 함. 그럼 나더러 어쩌라는건가 싶어서 더 빡침.
17057 2020-07-13 19:03:57 11
한번읽고는 해석이안된다는 댓글 jpg [새창]
2020/07/13 17:11:41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한번만 물은게 아니라는 거임.
'30만원인데 진짜 할거야? 진짜? 이 비싼걸? 우리 형편도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면 안될까?'
이런 상황 아닐까 추정됨.
그럴거면 그냥 차라리 탕제원에 오늘 가물치 없더라 그러고 그냥 오지 뭘 짜증나게 따져 묻냐 뭐 이런 불평인듯.
17056 2020-07-13 18:58:08 67
한번읽고는 해석이안된다는 댓글 jpg [새창]
2020/07/13 17:11:41
엥 나만 읽고 바로 이해했나...?
댓쓴이가 출산후 땀이 줄줄 흐르는 증상이 생김.
가물치를 고아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남편이 탕제원에 사러감. 이게 30만원이라 남편이 살까 말까 망설임.
가는동안 친구한테 연락했는지, 친구가 가물치 잡은거 있다고 그거 가져가라고 함. 근데 남편은 그걸 가져오지도 않고 아내한테 가물치 30만원인데 할꺼야? 물음.
댓쓴이는 땀 줄줄 흐르고 힘들어 죽겠는데 남편이 그렇게 물으니, '이 비싼걸 굳이 꼭 해야겠어?'라는 말로 들려서 기분이 상한거임. 그냥 암말 안하고 해오면 좋고, 안했으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책임 떠넘기는거 같아서 더 기분 상함. 여기서 빈정상해서 원래 성격대로라면 '됐어 안해' 했을텐데 힘들어서 그냥 사오라고 함.
17055 2020-07-13 16:53:13 0
주차장에서 여자비명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새창]
2020/07/13 11:30:49
딸이랍니다
17054 2020-07-13 16:36:55 23
이쁘고 잘생긴 커플 썰 [새창]
2020/07/13 14:25:00
앗 시벌 깜짝이여...
17053 2020-07-13 16:27:28 23
절대 크락션을 누를 수 없는 앞차 [새창]
2020/07/13 13:59:39
그래서 태종이 아버지 설득해서 데려오라고 사람 보낼때마다 함흥 차사고...
17052 2020-07-13 12:50:22 11
[새창]
장수 도롱뇽...
원래 저렇게 생긴 동물이에요...
17051 2020-07-13 11:04:27 0
[새창]
맞음요
17049 2020-07-12 23:53:52 0
[새창]
제 논지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 같은데, 박원순 시장이 성추행을 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는 거죠. 성폭행은 아예 고소된 사실조차 없구요.

그런데 님은, 일반적인 성폭행, 성추행 사건들도 여자가 꼬리쳐서 넘어간거고 억울한 일들이다, 그러니까 박원순 시장도 억울하다는 논조로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안희정 전지사가 억울한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스스로도 자백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잘못을 시인하고(내 입장에선 아니었지만 저쪽에선 위력으로 느꼈을 수 있겠다는 입장) 유죄판결을 받아 복역중인 사람이구요.

막말로, 박원순 시장이 정말로 성추행을 한 것으로 밝혀지면 어쩔겁니까? 님이 내뱉은 그 말들은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로, 박원순 시장에 대한 더한 불명예로 역풍을 맞을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여자가 꼬리를 쳤네 눈이 맞았네 그 따위 소리 하지 마시라구요.
17047 2020-07-12 22:44:48 105
알고보면 귀여운 한국남자들 jpg [새창]
2020/07/12 22:06:50
어쩔수 없이 실외 나가서 구석에서 담배피는데 애들 지나가는 경우일 수도..
17046 2020-07-12 20:11:54 0
[새창]
그렇게 이야기 할 시간이 아니다? 그러면 여자가 꼬리쳤다는 소리가 왜 나오나요? 이중 잣대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안희정이 진짜로 억울한지 어떤지는 둘째치고 어쨋든 유죄판결까지 나온 사건인데,
아직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박원순 시장 사건을 똑같이 놓고 이야기 하는 것도 이게 박원순 시장을 옹호하는건지 모욕하는건지 알수가 없고,
대체 박원순 시장 사건에 대해서 뭘 안다고 꼬리를 쳤니 눈이 맞았니 그따위 이야기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17045 2020-07-12 18:06:12 0
[새창]
불편한 진실이 변명거리라고 생각합니까?
꼬리치는 여자라니, 세상의 수많은 성추행, 성폭행이 그따위 망발로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믿습니까?
이건 생전에 여성인권운동에 앞장섰던 고인에 대한 변명이 아니라 모독입니다.
박원순 시장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그가 생전에 이뤘던 긍정적 업적들은 여전히 기릴만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실책과 잘못까지 정당화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무슨 잘못을 한건지조차 불분명한 시점에, 무작정 비난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덮어놓고 정당화하려는 것도 고인을 더 욕되게 만드는 일일 뿐이에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36 337 338 339 3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