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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 2020-02-10 18:24:46 71
현재 극찬하고 있는 봉준호 감독 감독상 수상소감 [새창]
2020/02/10 17:54:50
와 근데 뭐 항상 그렇긴 하지만 경쟁작들도 수순이 장난 아니었네..1917이야 아직 못봐서 모르겠지만 조커, 아이리시맨은 진짜 걸작인데..
15438 2020-02-10 18:15:21 12
기생충 예상 레전드.jpg [새창]
2020/02/10 18:00:45
근데 4월 8일이면 예고편 나온 날 쓴 글인데
예고편만 봐도 사투리 안쓰는 거 나오고
저런 방향으로는 전혀 안보이는데
예고편도 안보고 글싸재꼈네..

성지 좌표..
https://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page=1&st=nickname&sword=4696358&nid=4696358
15437 2020-02-10 17:53:46 104
기생충 종려상 깠던 그 평론가의 태클 [새창]
2020/02/10 17:25:15
칸 영화제 전년도 황금종려상 수상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이고, 영화를 좀 본격적으로 관심가지고 본다 하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알던데.
비전문가인 인터뷰어는 혹 몰랐더라도 전문가를 자칭하는 자기 자신은 알았어야지. 몰랐으면 그냥 병신이고 자기는 알면서 저런식으로 인터뷰 했으면 그냥 심사가 뒤틀린 인간...
15436 2020-02-10 16:53:40 0
신점? 영점? 보고 온 이야기 [새창]
2020/02/10 15:43:07
콜드리딩 전문가의 수준..
https://youtu.be/KrhsgPMmvYM
15435 2020-02-10 16:35:39 0
[새창]
제목에 스포라고 쓰세요.
15434 2020-02-10 16:35:02 16
그와중에 미쳐 돌아가고 있는 일본상황ㅋㅋㅋ [새창]
2020/02/10 16:10:34
안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선 미담이 아니라 소음 공해일거 같은데...
15433 2020-02-10 16:34:11 21
그와중에 미쳐 돌아가고 있는 일본상황ㅋㅋㅋ [새창]
2020/02/10 16:10:34
쟌넨! 코로나는 세균이 아니라 바이러스였습니다!
15432 2020-02-10 16:25:52 0
신점? 영점? 보고 온 이야기 [새창]
2020/02/10 15:43:07
점성술의 경우 매우 잘 알려진 두가지 기법으로
콜드 리딩과 핫 리딩이 있죠.
핫 리딩은 대상을 특정할 수 있는 경우
미리, 또는 실시간으로 뒷조사를 하는 것이고
콜드리딩이 좀 더 일반적인데, 대화에서 대상이 본인도 모르게 내뱉는 정보들을 캐내는 기술..
꼭 대상이 말로 뭘 표현하지 않아도 술자의 말에 표정이나 몸짓등 리액션을 통해 들어맞는지 확인하기도 하고.

바넘효과도 잘 알려져 있는데, 겉보기로 알수 있는 일반적인 이야기들을 꼭 그 당사자만 겪는 특별한 일처럼 느끼게 되는 효과죠..
7~8 월에 돌맹이 조심해라, 자네는 직감이 잘 맞지 안냐 같은게 그런거. 사람들이 흔히 자기 직감은 잘맞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잖아요.
뭐 조심해라~라는 것도 뭐가 나쁜일 생기면 용한 점쟁이 되는 거고 아무일 없으면 점쟁이 말듣고 조심해서 아무일 없는거라고 결국 점쟁이 덕 되는거라...
점쟁이들이 결국 다 심리현상을 이용하는 거라,
사기치지말고 심리학자나 심리 상담사 쪽으로 진로를 정했으면 좋았을텐데 싶기도 해요..
15431 2020-02-10 16:23:26 1
신점? 영점? 보고 온 이야기 [새창]
2020/02/10 15:43:07
저도 점같은거 아예 안믿는데,
'직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틀린말임..
직감은 사실 신비주의적인거라기 보다는 무의식 차원의 심리적인 현상이거든요.
경험적으로 뭔가 알고는 있는데 그걸 객관적, 논리적으로 전환을 못시킬 때를 직감이라고 하죠..
물론 그만큼 정확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사바사 케바케로 논리적인 이유도 있고 정확도도 높은 경우도 많습니다. 블링크라는 책에서는 그런 사례를 소개하고 있죠.
(ex. 오랫동안 고미술품을 감정해온 감정사가 극도로 정교한 위조품을 직감적으로 단번에 구별해 냈는데, 당시에는 그 이유까지는 잘 몰랐지만 분석해보면 간과하기 쉬운 매우 세세한 단서들이 분명히 존재하는 경우)
물론 일반적으로는 직감이 잘 틀리는데 샐리의 법칙이나 머피의 법칙 같은 선택적 기억의 오류인 경우가 다수지만, 직감이라는게 아예 없는 건 아니라는거.
15430 2020-02-10 15:54:24 16
로스쿨 졸업 반년 남은 청년 [새창]
2020/02/10 15:21:23
슬프네요..
15429 2020-02-10 15:44:40 0
오늘 무슨 영화제 했어요? [새창]
2020/02/10 15:32:17
그와중에 호아킨 피닉스 불사조ㅋㅋ
15428 2020-02-10 15:25:47 22
기생충에서 유정현 좀닮은 사이코는 박소담 왜 찌른건가요? [새창]
2020/02/10 15:11:02
어차피 영화에 관심도 없으신데 그건 알아서 무슨 소용이에요...?
15427 2020-02-10 14:28:17 53
영원히 고통받는 엄복동.... [새창]
2020/02/10 14:22:10
그딴 똥을 만들면서 150억이나 투자를 유치했다는건 어떤 의미로는 대단...
15426 2020-02-10 13:00:06 0
[새창]
누가 지적하거나 비공하거나 할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어요..
그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참고할건 참고하고 배우고 고칠게 있다고 생각되면 그러면 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데 싶으면 그건 그거대로 흘려보내시면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정말 이건 참아선 안된다 싶을 때도 있겠지만,
어차피 그런 순간에 항상 싸울 수도 없는거고.
어차피 유머사이트일 뿐이잖아요ㅎㅎ
릴렉스.. 이미 하고 계신것 같지만.
15425 2020-02-10 10:47:18 3
아재의 소확행 3 - 운명의 찌찌뽕 [새창]
2020/02/10 09:41:46
소확행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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