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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9 2020-02-07 21:15:55 2
[새창]
아까 글에도 달았는데, 아마 광고 계정은 맞는거 같지만
다중 계정은 아니고 그냥 닉변이었어요
15408 2020-02-07 20:29:00 0
[새창]
동일 아이피가 아니라 닉변임...
15407 2020-02-07 20:24:17 38
이효리한테 실망한 이상순과 유재석 jpg [새창]
2020/02/07 18:28:55
본인도 희생 아니라고 하고 아닌게 맞긴 한데...
출연료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닌듯...
유재석씨가 뭐 공적인 일에 헌신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항상 주변을 배려하고 철저하게 자기 관리하는게 출연료를 많이 받아서는 아니잖아요.
그냥 그 사람 됨됨이가 그런 거지..
15406 2020-02-07 16:38:03 4
전소미 신류진 졸업사진.jpg [새창]
2020/02/07 15:31:37
한림연예 예술고등학교..
연예인 지망생이나 이미 데뷔한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학교에요. 아마 일반고 가봐야 출석도 힘들고 의미도 없으니 연습생 들어가면 절로 보내는듯..
트와이스 쯔위, 채영도 저기 졸업했고, 송민호도 저기 졸업했고... 저기 졸업한 아이돌 백명도 넘을듯...?
저기 말고 서울 공연예술학고 졸업한 연예인들도 많다고 해요.
15404 2020-02-07 16:26:46 46
오늘 뉴스공장에 출연한 1번확진자 주치의 인터뷰 [새창]
2020/02/07 14:11:41
마스크로 바이러스가 완전 차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러스 한두개 들어간다고 바로 감염되는게 아니라 일정량 이상 들어가야 감염이 일어납니다.
감염자가 기침할때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침 방울(비말)에 대량의 바이러스가 섞여서 나오는데, 이건 미세먼지 마스크로 충분히 걸러지기 때문에 마스크가 효과가 없는게 아닙니다.(감염자든 아니든..) 이건 꼭 우한 폐렴뿐 아니라 독감이나 다른 바이러스성 전염병 돌때마다 나온 이야기고...
다만, 이번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는 기침등의 증상이 없는데도 감염이 발생한데다 안구 등 마스크로 덮지 않는 부분으로도 감염이 발생해서 마스크가 소용없다는 이야기가 나온것 같아요.
어차피 야외에서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다 감염될 가능성은 극히 낮고, 가족 등 근접 접촉자라면 집안에서 마스크를 잘 안쓸 뿐더러 마스크를 써도 100% 안걸린다는 법이 없으니 마스크 소용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15403 2020-02-07 16:13:32 0
오늘 뉴스공장에 출연한 1번확진자 주치의 인터뷰 [새창]
2020/02/07 14:11:41
치료제 개발 되었다는 보도는 몇번 있었어요.
15402 2020-02-07 00:29:58 6
블랙홀의 몽타주 [새창]
2020/02/06 23:41:34
인터스텔라의 블랙홀 해설
1.가장 안 쪽의 검은 구는 블랙홀 그 자체는 아니다.
이 블랙홀의 그림자는 블랙홀의 지름(사건의 지평선 기준)의 약 2.6배 크기이며, 이 안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블랙홀을 향해 영원히 빨려들어간다.
2.검은 구를 둘러싼 얇은 고리, 즉 사건의 지평선 지름의 2.6배 지점의 링은 순수한 광자의 덩어리이다. 빛은 이 불안정한 궤도를 돌다가 결국은 블랙홀로 빨려들어가거나 밖으로 튀어나온다. 실제로는 보이는 것보다 더 안쪽, 사건의 지평선 1.5배 지점을 돌고 있다. 빛은 질량이 없기 때문에 이 지점을 돌 수 있으며, 이 바깥쪽의 강착원반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3.가장 밖을 돌고 있는 크고 거대한 고리가 강착원반이다. 강착원반의 안쪽 지름은 사건의 지평선 3배 지점이다. 강착원반이 마치 블랙홀의 위아래까지 덮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옆으로 가로지르듯 보이는 부분으로 분포해 있다. 블랙홀의 위 아래로 보이는 것은 중력렌즈효과로 블랙홀의 뒷면에 있는 강착원반이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 관측된 블랙홀 이미지에서 우리가 보는 것은 거의 이부분이다.
https://youtu.be/zUyH3XhpLTo

4.블랙홀의 실제 이미지에서 윗쪽보다 아랫쪽이 더 밝아 보이는데, 빛이 회전하면서 지구를 향하는 쪽이 밝아보이는 쪽, 돌아서 지구에서 멀어지는 쪽이 어두운 쪽이다.
15401 2020-02-06 22:53:22 1
예술가들이 자기소개 할 때 하는말은? [새창]
2020/02/06 22:40:44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내가 할 일은 네 일로...
15399 2020-02-06 22:41:10 1
(질문글)제2종 영구기관은 불가능하잖아요? [새창]
2020/02/06 21:29:52
열효율이 100%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열효율 100%라는 것은 열을 완전히 역학적 에너지(운동에너지, 전기에너지, 위치 에너지 등)으로 바꿀수 있다는 뜻인데, 이것이 열역학 제2법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부분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제2종 영구기관이 가능하다면,
에어컨이나 냉장고는 전기를 쓰는 장치가 아니라 전기를 만들어내는 발전기가 됩니다.
주변의 온도가 절대0도가 될때까지 전기에너지를 뽑아내는 걸 제2종 영구기관이라고 합니다.

열역학 제2법칙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에너지를 최대로 활용했다'는 개념에 해당하는 기관은 카르노 기관인데,
고온부와 저온부의 열량의 차이가 완전히 일로 바뀌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컨데 고온부가 727°c이고 저온부가 27°c인 카르노기관이라고 하면, 두 부분의 온도차이인 700°c만큼이 전부 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때 카르노 기관의 열효율은 1-(27+273/727+273)=0.7, 즉 70%로 계산됩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에서 열효율이 70%를 넘어간다면,기관에서 열이 세어나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관이 점점 차가워지면서 주변의 열을 흡수한다는 뜻이며, 열역학 제2법칙을 위배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가능한 최대의 효율을 뽑아내는 기관인 카르노 기관은 기술적으로 아주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스털링 기관이 카르노 기관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러나 카르노 기관 상태를 유지하기가 매우 까다롭고, 충분한 출력을 내는 등의 실용적인 성능을 내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5395 2020-02-06 15:23:37 0
나를 이렇게 만든건 인간들이다. [새창]
2020/02/05 14:20:26
대중은 실체가 없습니다..
어떤 의미로 님 자신도 대중의 일부구요..
또한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잘못이 없다는 말이나 다름 없습니다. 모두가 잘못했다면 누구도 고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제 개인적인 관점일수 있지만, 분노는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분노의 원인과 대상과 해결책 모든 부분에서 분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분노가 올바르게 작동하고, 사회를 더 나은 것으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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