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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 2018-05-26 18:03:27 3
곰을 만나면 도망 못치는 이유 (feat. 문과) [새창]
2018/05/26 17:51:19
힘줄 곱창 생간이 먹고 싶어지는 댓글이네요...
12183 2018-05-26 16:51:43 26
영국의 낙서 빌런 [새창]
2018/05/26 03:19:56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44063 (사진주의)
미국 텍사스 주의 대학에서 치뤄진 바퀴벌레 장례식...
청소부가 제대로 청소를 안해서 방치된 바퀴벌레 시체에
누군가 포스트잇으로 묘비를 만들어준데서 시작해서 2주에 걸친 조문기간 후에 화장으로 마무리됨..
12182 2018-05-26 13:34:09 37
남북통일 되면 중국이 바라는 한반도.PNG [새창]
2018/05/26 03:27:04
MBN은 좀 못미덥죠. 저 분할 통치 주장도 남북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중국이 공식적으로 내놓을 만한 주장이 아니기도 하고.
근데 국제사회에서 중국은 원래 양아치긴 해요. 따지고 보면 북한보다 하는 짓이 더해요. 북한이 그냥 삥 좀 뜯는 양아치면 중국은 조폭 수준..
남중국해를 보면 중국은 무인섬, 암초까지 다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고 국제법 다 쌩까고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앞바다까지 다 자기네 영해라고 주장하죠.

12181 2018-05-26 08:24:52 1
[새창]
누구나 첫글이 있는거죠.. 설령 청원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가입하셨다고 해도, 분탕목적이나 상업광고목적이 아닌이상 가입후 첫글이라고 깔건 아닌듯해요..
12180 2018-05-26 08:20:12 2
알고 있는 잡지식들 만화 [새창]
2018/05/25 22:57:26
해적들은 일반 해군과는 달리 상선을 나포해 약탈하는 것이 목적이니 적선으로 침입해 들어갈때 암적응이 좀더 필요하기야 하겠죠.. 다만 그러려고 안대를 하고 다닌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게, 선내로 침입하기 전에 갑판에서 전투할때는 안대가 너무 불편하고 불리한 조건이라.
해적을 묘사한 드라마나 영화가 상당히 많은데, 그중엔 판타지도 많지만 나름 고증 철저한 작품들을 봐도 딱히 안대가 그런 목적으로 쓰였다는 내용은 없더라구요.
미드 블랙세일즈가 상당히 잘만든 현실적 해적 드라마에요. 역사적 실존인물들에서 캐릭터를 따온 사실주의적 드라마라, 해적의 생활상이 궁금하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12179 2018-05-26 07:59:56 2
[새창]
나는 다리위 노점상에서 토끼발 열쇠고리를 샀다....
호러?
12178 2018-05-26 00:56:05 12
오이김자 [새창]
2018/05/25 23:33:36
연어 롤이면 꽤 자연스러울수도 있는 조합인데 저렇게 보니 뭔가 불호네..
12177 2018-05-25 22:00:51 4
의사도 놀란 70세 할머니 임신..세계기록 경신 앞둬 [새창]
2018/05/25 20:46:30
지금이 딱 70세이신데 첫째랑 50살 넘게 차이나려면 미성년자때 사고를 치셨다는 건데..
12176 2018-05-25 02:07:32 0
레이디 퍼스트(1) [새창]
2018/05/22 17:58:05
ISIS는 올들어 상당히 세력이 축소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슬림 다수는 ISIS를 지지하기는 커녕, 오히려 ISIS의 가장 직접적인 피해자로서 ISIS를 증오하고 있습니다.
ISIS가 세력을 펼치고 각종 테러와 민간인학살, 여성납치를 벌이고 있는 지역은 이슬람 문화권이기에,
ISIS에게서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이들은 다름아닌 무슬림들입니다.

당장 이슬람이라고 뭉뚱그려 하나의 세력인것처럼 말씀 하시지만,
기독교가 카톨릭과 개신교, 정교회, 오리엔트 정교회 등 크게 보아도 수많은 교파로 갈려 융합되지 못하듯이,
이슬람도 시아파와 수니파, 그외 분파와 세부 종파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들이 모두 하나라고 할 수는 없죠. 이집트, 터키와 과거의 이란처럼 세속화된 정부와 현대적인 종교 문화를 추구하는 국가들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ISIS를 속으로나마 지지하는 이들 또한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겠지만,
이들은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의 제국주의적 간섭에 반발하는, 지극히 일반적인 인간의 자존심과 이기심이 동기가 된 것이지,
이슬람이라는 문화 자체의 문제라고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워마드-메갈-페미니스트의 관계가 ISIS-무슬림의 관계와 비슷하다..는 말씀에는 결론적으로 어느정도 동의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다만 의미는 좀 다르겠죠. 정치 정당들이 무수히 분열하고 합쳐지는 모습에서도 볼수 있듯이,
사람들의 사상적 스펙트럼은 상당히 폭넓고 다양합니다. 하나의 정당, 하나의 계열이라고 모두 똑같은 인간은 아니죠.
따라서 저는 사람을 무슬림이다,크리스찬이다, 페미니스트다, 안티페미니스트다, 꼴보수다, 좌빨이다, 라는 식으로 분류해
싸잡아 평가하는데 대해서 대단히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님께서 말씀하신 인간 사회의 가장 한심하고 위험한 측면... 별다른 생각없이 목소리 큰놈들이 위조해 내는 대세에 휩쓸린다는 대다수 사람들에 대한 경각심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대다수'의 사람들이 보이는 모습이라면, 그것은 어느 특정 부류의 인간의 특성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언제든 보일수 있는 특성이며, 세력을 가리지 않고, 자타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서든 발견할 수 있는 현상이라는 사실 또한 주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12175 2018-05-25 01:07:36 0
초코렛의 한계를 보여주지.gif [새창]
2018/05/24 22:50:56
엄마: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랬지!
12174 2018-05-25 00:55:50 17
[새창]
장시간 사용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통행을 방해한다면야 민폐겠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면야 저런 촬영을 하는 것도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자유죠.
주변에 지나다니는 관광객도 있고 심지어 중간에 난입한 관광객조차 있는거 보면 다른 사람의 통행을 전혀 막지 않았고,
시간적으로 봐도 편집 없이 4분 정도 밖에 안되는 영상인데다 별다른 촬영장비 설치도 없고 재촬영조차 없었다는 점에서
민폐라고 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플래시 몹을 비롯해서 공공장소에서 저런 촬영 하는 문화는 꽤 오래된 것이고,
영화나 드라마는 공공장소를 아예 다른 사람 통행을 완전히 통제하고 장시간 촬영하는 경우도 허다한데
저거 하나 문제 삼을 일은 아니죠...
12171 2018-05-24 22:09:51 7
경주의 어느 아파트 사전점검 [새창]
2018/05/24 14:24:53
11제목에 그렇게 나와있긴 한데, 설마 했죠.. 2016년부터 공사시작해서 2018년초에 완공된 거 같으니,
경주 포항 지진의 영향이 있을수는 있겠다 싶네요..
12170 2018-05-24 20:19:20 5
[새창]
1분 50초에 핑크색 아줌마가 자기 일행들 들어오라고 손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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