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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18: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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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영어 뿐만 아니라...한국어 발음상 주쥬, 추츄 등이 서로 구분이 안되는 발음이라
'졌다'처럼 원의미(지다->지었다->졌다)를 살려야 하는 원칙이 적용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져,쟈,죠,쥬,쳐,챠,쵸,츄 를 쓰지 않고 저자조주 등을 쓰게 하고 있어서 그래요.
그래서 카타카나를 옮겨도 2017년 현재도 원칙상 피카추가 맞긴 할거에요.
다만 정발 과정에서 '피카츄'라는 번역명 자체가 고유명사화 했기 때문에 피카추가 옳다고 하긴 어려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