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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9 2017-08-28 10:11:58 2
흔한 드라마의 패러디.gif [새창]
2017/08/28 09:16:21
으잌ㅋㅋㅋ왜 본방땐 못봤지ㅋㅋㅋ
10398 2017-08-28 08:47:25 1
[새창]
ㅋㅋㅋ귀엽네요
10396 2017-08-27 15:19:44 6
건강한 남녀의 기준 [새창]
2017/08/27 14:01:15
이런 쓰잘데기 없는 연구는 전부 영국에서 하더라..
10395 2017-08-27 15:16:43 0
페미니즘이 투쟁이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17/08/27 04:19:51
토를 달아서 죄송합니다만,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것이 어떤 이념이나 사회운동을 그릇된 것이라 판단할 근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태일 열사가 몸을 불사르던 시절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노동 운동이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주장이 노동자의 삶을 수렁에 빠뜨려왔습니다. 인건비가 오르는 것이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은 단지 기업과 국가의 부속에 불과한 것이 아니기에,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이유만으로 노동운동을 억압할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은 그것이 정당하고 정의로운가에 근거한 것이어야지,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이유여서는 안됩니다.
10394 2017-08-27 15:03:39 2
페미니즘이 투쟁이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17/08/27 04:19:51
투쟁은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투쟁과 평화가 배타적인 것도 아닙니다.

사회운동은 일방이 타방을 꺾고 부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공존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간디의 비폭력 저항주의나,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같은 시민불복종 운동은
압제자를 물리쳐 내쫓으려는 것도 아니었고 압제자에 대한 어떤 강제력도 없이 단지 자신의 뜻을 관철할 뿐인 운동이었지만,
이러한 사회운동을 투쟁이 아니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이들의 투쟁은 영국과 인도, 백인과 흑인의 싸움이 아니라
정의와 불의의 싸움이었으며,
강자의 아량을 구걸한 것이 아니라,
불의에 굴복하지 않음으로서 사람들을 감화시킨 겁니다.

여권신장과 양성평등의 적은 남성이 아니라
부당한 기존질서에 순응하는 모든 사람들이며,
공존을 해치는 편파주의입니다.
10393 2017-08-27 14:29:51 0
나이가 먹어감에 따른 정신연령의 값 [새창]
2017/08/27 10:02:08
흠... 저랑은 생각이 다르시네요.
보통 10대 후반이면 성격 형성은 어지간히 완성된 상태라, 삶의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곤 해도
어려서부터 성숙하고 존경할 만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늙어서도 제버릇 개못주는 인간들도 있죠. 연령대에 따른 차이보다는 사람 바이 사람이 더 크죠.
10392 2017-08-26 13:36:35 0
방금 리치왕 버그발견했습니당 [새창]
2017/08/26 02:38:06
아니죠. 서리한이 파괴되는게 하수인 사망처리 이후잖아요.
누더기의 경우
-실바암불-하수인 사망 판정-하수인죽메효과 발동(소환순:누더기죽메 발동-실바죽메발동)-하수인사망처리 완료
서리한의 경우
-실바암불-하수인 사망 판정-하수인죽메효과 발동(실바죽메 발동)-하수인 사망처리완료(서리한 파괴조건 성립)-서리한 파괴-서리한 죽메
이런 순서죠.
10391 2017-08-26 09:21:15 25
디지몬코스프레 甲 [새창]
2017/08/26 08:42:39
뭐죠 이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 기구는...?
10390 2017-08-25 23:13:32 1
내가 한국인이라서 외국인에게 듣는 황당한 질문들 [새창]
2017/08/25 21:26:36
개고기에 대한 설명은 맞는 말이긴 한데 뭔가 2% 아쉽게 느껴지네요.. 과거에야 고기를 얻기 위한 축산업이 발달하지 않아서 농업에 타격을 주지 않으면서 가장 쉽게 고기를 구할 수 있는 가축이 개였던 것이고, 축산업이 발달하고 다양한 육류를 접하게 되면서 개를 먹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쇠퇴한 것은 사실이긴 하죠.
다만 개를 먹는게 최후의 선택이라는 말에선 '어쩔수 없이 개를 먹었던 것'이라고 변명(?)하는 듯한 뉘앙스로 느껴져서 아쉽습니다.
사실 개가 인간이 집안에서 기르기 더 적합하기 때문에 애완동물이 되었고 그래서 현대사회에서 더 친숙할 뿐이지, 소, 돼지, 닭을 먹는게 개를 먹는 것보다 덜 잔인한 일은 아닌데 말이에요.
돼지를 키우기 어려운 중동에서 돼지고기를 금기시 하고,
힌두교에서 농경을 위해 소중한 소를 신성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가축이 식용으로 선택된 것은 그 문화, 환경의 맥락에 따라 상대적으로 이해되어야 할 일이지, 어떤 것이 우월하고 다른 것은 미개한 것처럼 인식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도 개고기를 피하는 문화가 점차 보편화 되는 추세고, 그런 면에서 한국 문화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점을 바로잡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개고기를 터부시하는 배경에는 인간 중심적인 종차별이 깔려있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10389 2017-08-25 22:29:44 29
[새창]
계산대에 빨리 줄ㅅ크허규
10388 2017-08-25 22:27:36 0
[새창]
으아아...저는 거미는 좋은데 바퀴벌레는 극혐... 바퀴벌레 주의를ㅠㅠ
근데 사실 거미가 먹이 먹고 소화 안되는 껍데기는 버리는 터라 저집 천장에 바퀴벌레 시체 쌓여있을듯...
10387 2017-08-25 14:14:17 280
누가 잘못한건지 좀 봐주세요;;; [새창]
2017/08/25 14:11:43
아니요. 부탁한 인간이 도와줄 가치가 없는 인간이었네요.
상식적으로 처음 가는 일이라고 누가 무조건 따라붙어서 도와줘야 한다는 것도 이상하구요. 성인이면 그정도는 알아서 해야죠.
10386 2017-08-25 11:15:47 27
개복치의 비밀 [새창]
2017/08/25 03:20:11
에너지 효율이 좋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죠.
거대하고 강력한 동물들이 생존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에너지 효율이니까요.
개복치 성체가 무적인 이유는 커다란 덩치에 물기힘든 체형 탓도 있지만, 피부가 워낙에 질기다고 하네요.
그리고 개복치는 성체가 되는데 2년, 성체가 된 후에 20년 정도를 살면서 한번에 3억개씩 알을 낳는다고 하니,
성장속도도 빠른 편이고 성체가 되기까지는 극악의 생존율이라고는 해도 워낙에 많은 알을 낳는데다, 일단 성체가 되고 나서의 삶은 매우 안정적인 편이라 어떻게 생존했는지 이상할 정도는 아닌 듯 해요.
10385 2017-08-25 09:29:53 1
여성들을 위한 남자 사용 설명서.1.(연애 위주) [새창]
2017/08/25 07:47:19
몇가지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남성에 대한 존경과 존중을 요구하면서 여성이 받아야할 존경과 존중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2.남자만 꿈이 있는거 아닙니다. 여자도 꿈이 있죠.
3.여자가 이기면 안됩니까? 남자를 이겨서 돌아오는 것이 주먹질과 발길질이라면, 거기에 순응하고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에 신고해야죠. 적어도 최소한의 정의가 존재하는 법치사회라면, 그런 행동을 하는 인간은 사회로부터 격리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벌집을 쑤시는 건 어리석은 일이죠. 그러나 폭력적인 인간을 그와 동급으로 이야기한다면, 남성이란 지성도 없고 자기 제어조차 할 수 없는 인간 이하의 존재라고 말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7.남성이 여성을 대등한 존재로 인식하지 않는다면 어째서 그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순응하라고 요구하나요.
8.여성도 마찬가지죠. 그런걸 좋아하는 인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숙한 인간이라면 잘못을 지적받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38,39. 가부장적인 문화에 쩔어있는 것과 책임감은 별개죠. "순결"이라는 개념은 지극히 폭력적이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순결은 배우자나 파트너에 대한 신의 이상의 의미로, 한번 잃어버리면 영원히 되찾을수 없는, 배우자와의 만남 이전의 과거까지 소급해서 책임을 묻는 개념이니까요. 더구나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요구되는 순결은 더 말할 가치도 없죠. 무슬림 같은 극도의 근본주의에서나 받아들여지는 가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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