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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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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9 2017-07-05 20:29:02 0
[새창]
....어떻게 탔을까?
10127 2017-07-05 16:42:25 10
버스기사 흥분함 [새창]
2017/07/05 15:31:33
근데 사실 컨트롤러 쓰면 버튼식도 있으니까요..
10126 2017-07-05 10:08:55 5
파이리의 일생.manhwa [새창]
2017/07/03 14:27:28
1공식설정은 아니고, 도시전설 같은 거에요.
애초에 뮤는 유전자 실험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뮤츠(Mewtwo=뮤2)의 원본인 의문의 포켓몬이라는 설정으로 이름만 존재했고, 게임상으로 구현할 예정이 전혀 없었는데, 프로그래머 한분이 더미 데이터에 몰래 넣은게 나중에 버그로 발견되면서 공식화된 케이스에요. 뮤는 뮤츠설정에 딸려온거다 보니 다른 설정이 전혀 없었고, 그래서 의문 투성이의 환상의 포켓몬이라는 것으로. 그러니 메타몽이 뮤보다 먼저 만들어진 셈이고, 뮤의 생체실험에 실패해서 태어난 것이 메타몽이란 것은 나중에 팬들에 의해 덧붙여진 이야기로, 상당히 그럴듯하지만 공식 설정은 아니라고해요.
10125 2017-07-05 09:32:43 0
[비밀의숲] 범인은 배두나라는데 500원 [새창]
2017/07/04 14:39:10
사실 작성자님도 끼워맞춘거라고 했지만,
막장드라마라면 써먹기 좋은 이야기네요ㅋㅋ
다만 현실성이나 개연성이 너무 낮아서...
10124 2017-07-05 09:26:11 2
[비밀의숲] 범인은 배두나라는데 500원 [새창]
2017/07/04 14:39:10
김가영의 부모에게 경찰이 연락해 김가영 어머니가 병실에 찾아온 장면이 있었으니, 황시목도 당연히 김가영의 가족사항을 일았을 겁니다. 김정본이 김가영의 오빠라면 황시목이 이것을 추궁하지 않았을리 없습니다.
10123 2017-07-05 09:23:11 6
[비밀의숲] 범인은 배두나라는데 500원 [새창]
2017/07/04 14:39:10
한경위는 살해 동기가 전혀 없고, 쾌락살인을 저지를만한 캐릭터도 아니죠. 쾌락살인이라면 공범이 존재하기는 쉽지 않구요.
그리고 김정본 박경완이 한경위와 공범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 연관성 없는 인물끼리 이어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범행 공모에는 범죄사실 은폐를 위한 강한 연대가 필요합니다.
쾌락살인이라면 친목그룹일 것이고,
그외의 동기가 있다면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를 식별해야하는데, 범죄를 수사한 형사와 피해자의 아들, 담당검사의 고등학교 동창이 사건 이전에 서로를 알았을만한 공통분모도 전혀 없을 뿐더러, 설령 각자 박무성을 죽일 동기를 가지고 있었다 한들 그걸 공유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한경위가 피해자를 죽일 동기가 있었다 할지라도, 다른사람도 아닌 피해자 아들에게 피해자를 죽이라고 사주한다는 것은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죠. 게다가 박경완은 군부대에 있었으니 범행이 쉽지 않을 뿐더러 그런 사주를 받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10122 2017-07-05 08:21:27 1
지나친 대학진학률에 반성해야 하는 대한민국.jpg [새창]
2017/07/05 02:17:04
맞는 말이지만 유자게에는 안어울리는 게시글이라 생각합니다..
높은 교육투자는 인적자원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하지만, 한국에선 정도가 너무 심하고..
어지간한 상위권 대학도 일단 입학만하면 학점이야 어찌돼든 졸업은 할수 있다보니, 결국 수능을 얼마나 잘봤나하는 신호 효과일뿐 대학 교육 자체는 생산성 향상에 별반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고 학구열과 학문적 성과가 대학 정원에 비례하는 것도 아니고.
10121 2017-07-04 23:01:29 1
특수성을 강조하는 자들에게 어떻게 반박할까요? [새창]
2017/07/04 22:41:22
실생활의 영역에서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반박할 논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심층적이고 근본적인 대화를 할 여건이 안되거나 아예 거부하는 상대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는 거기고 여기는 여기'라는 식의 논리는 물론 진짜로 조직이나 문화에 따라 다른 경우도 많지만, 논쟁이 되는 부분은 대체로 대원칙을 어기고 편법을 특수성으로 왜곡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대한민국이라는 틀 안에서 합법적이고 상식의 선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대체로 특수성을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상식이라는게 너무 두루뭉술하다는 거겠지만 이
부분은 어쩔수 없죠.
10120 2017-07-04 18:05:16 3
[새창]
국가주의와 피해망상의 절묘한 조합이네요...
10119 2017-07-04 16:12:15 9
후방주의) 금발의 도끼녀 [새창]
2017/07/04 16:00:33
저정도 실력자가 아니었다면 뒤에서 찍는 사람도 위험해..
10118 2017-07-04 07:30:46 62
[사진크기주의] 동생의 흔한 생일 축하(feat.카카오톡) [새창]
2017/07/03 23:33:08
누나가 25살인데 남동생이 44세인건...?
10117 2017-07-04 06:45:21 2
셀카인증 [새창]
2017/07/04 05:31:29
오랑우탄이 어디있다는 거죠? 작성자님밖에 안보이는데요
10116 2017-07-04 06:42:07 5
오랜만에 해보는 여자어 능력평가 [새창]
2017/07/04 06:28:38
이거네
10115 2017-07-03 21:31:13 0
인간이사는이유는 무엇일까 [새창]
2017/07/02 22:15:48
생각나는대로 막 쓴 내용이라... 정리하자면...
1. 생명체의 존재는 진화의 결과이며, 진화라는 메커니즘은 일종의 '원인'이지 '목적'이 아니다.
2-1. 생명의 보편적인 '목적'은 존재하지는 않지만, 개체 단위의 목적은 존재한다. 생존과 번식의 욕구가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2-2. 생존과 번식의 욕구는 우연히 발생한 수많은 욕구 중 진화론적 원리에 따라 지금까지 다수에게 이어져온 일부일 뿐,
생명체의 절대 목적이 아니다.
3. 그러므로 나는 내 스스로의 존재 목적을 결정할 수 있다.
대충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사실 저는 입증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라는 특수한 개체로 존재하는 것은 실재하는 현상입니다.
내가 '나'인 것은 우연한 현상이지만,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입증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로 살아갈 수 밖에 없기에,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그에 따르는 선택을 할 뿐입니다.

과연 그 선택이 정말로 자유로운가,
아니면 인과율에 따라 유전자에 새겨진 정보와 주변 환경이라는 정해진 원인 변수로 이미 결정된 행동일 뿐인가 역시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결정론적으로 정해진 운명이든, 정말로 자유로운 선택이든
이 세상은 결국 1인칭의 시점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고, '나'의 시점에서는 그 두가지는 무차별하다고 봅니다.
단지 개념으로만 존재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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