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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4 2017-06-29 21:41:21 138
머리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 [새창]
2017/06/29 21:21:12
이 만화는 머리가 나쁜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은 어떨까를 상상해서 그린게 틀림 없다.
아무튼 틀림 없다면 틀림 없다.
10083 2017-06-29 19:19:15 0
21살에 군대 간게 빨리간건가요?.jpg [새창]
2017/06/29 18:48:13
유머 게시판보다는 군 게시판이 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1학년 마치고 가는 사람이 가장 많고, 2학년 마치고 가는 사람도 적지는 않은 듯 합니다.
10082 2017-06-29 18:12:59 7
학교에서 변태본썰(살짝욕) [새창]
2017/06/29 16:59:50


10081 2017-06-29 04:34:33 0
고딩이 읽기 쉬운 책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7/06/28 03:42:46
철학사 전반을 읽고 싶으시다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추천 드립니다. 유명한 책이라 한분쯤 추천했을 줄 알았는데 아직 아무도 추천하지 않았네요.
사실 철학사에 대해선 더 좋은 책도 많다고 하고, 여러 철학 사조들을 너무 피상적으로 얕게 다뤄서 오해를 줄수있다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철학사 전반의 주요 논쟁들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은 틀림없습니다. 책과 같은 내용의 마이클 센델 강연이 EBS를 통해 방영된 바 있으니 영상을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10080 2017-06-29 04:29:11 0
고딩이 읽기 쉬운 책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7/06/28 03:42:46
공리주의적 성향이면서도 좀 더 진보적인 피터싱어의 저서도 읽어 볼만 합니다.
다양한 사회 이슈에 관한 공리주의적 해석을 담은 <실천윤리학>,
동물 윤리에 관해 상당히 와닿는 방식으로 풀어내는 <죽음의 밥상>을 추천합니다. 다만 감수성이 너무 예민하시다면 죽음의 밥상을 읽고 한동안 밥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동물 윤리>를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0079 2017-06-29 04:23:24 0
고딩이 읽기 쉬운 책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7/06/28 03:42:46
그리고 현대 사회와 도덕 철학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아담스미스를 다시 읽는다>를 추천 드립니다.

아담스미스 평생의 저서 두권을 비교적 간단하게 요약하고 정리한 책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담 스미스는 경제학의 아버지로 유명하지만, 그 이전에 도덕 철학자이기도 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 경제학을 창시한 아담 스미스가 정의를 어떻게 정의했으며 그가 이상적으로 생각한 사회는 무엇인지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10078 2017-06-29 04:15:14 0
고딩이 읽기 쉬운 책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7/06/28 03:42:46
읽기 쉬운 책은 아니지만,
더글라스 호프스태터 저서 <괴델, 에셔, 바흐:영원한 황금 노끈> 추천 드립니다.
논리학, 수학, 음악, 미술, 문학을 관통하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이과적성이 맞으시거나 학문의 융합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입니다.
다만 두권짜리 책이고 가격이 꽤 나가니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두권 다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슥 훑어 보시다가 이 부분은 재밌겠다 싶은 파트만 읽어도 무방한 책입니다.
10076 2017-06-29 04:01:12 0
익스트림 성적빌런.jpg [새창]
2017/06/28 22:17:05
어쨋든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군요.
10075 2017-06-28 10:44:38 18
[새창]
전혀 다르다고 할 것 까지야... 피규어나 프라모델이 디오라마의 소재가 되기도 하니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슷한 분류에 들죠.
10074 2017-06-28 10:26:52 23
고려시대 사건으로 결혼 못하는 커플 [새창]
2017/06/28 09:19:58
어차피 여친네 집안도 별볼일 없는 노비 집안이었을 건데.
10073 2017-06-28 01:21:50 0
우리가 옛날의 봉건제를 타파한 것처럼 [새창]
2017/06/27 14:52:20
과거의 소비와 현대인의 소비는 분명히 다릅니다.
과거의 소비는 욕구를 채우기 위한 것이었지만, 현대인은 소비를 하기 위해 욕구를 만들어 냅니다.
저는 본문의 문제의식에 완전히 공감합니다.
10072 2017-06-28 00:40:35 2
야생에서 치타한테 잡혔을때 살아나는 방법 [새창]
2017/06/27 10:26:26
티이거/치타는 물소를 잡아도 주로 갓난 새끼를 노리는 거지, 다 큰 물소는 못잡아요.

나무 타는 이야기는 제가 잘못 이야기한것 같네요. 다 큰 치타가 나무에 아예 못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능숙하게 타는 것은 아니라네요.

10071 2017-06-27 15:48:17 10
야생에서 치타한테 잡혔을때 살아나는 방법 [새창]
2017/06/27 10:26:26
제압 가능하다는게 사람이랑 치타랑 야생에서 싸워서 털끝하나 안다치고 손쉽게 이긴다는 뜻은 당연히 아니구요; 큰 개가 덤벼도 위험한데 개보다 약하다고 해도 치타도 맹수인데 그 정도 위험성은 되겠죠.
재규어나 표범은 100kg가 훨씬 넘는 먹잇감도 나무위로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반면에 치타는 나무는 잘 타지만 자기보다 무거운 먹이는 나무 위로 들고 올라가지 못해요. 그리고 치타 체중은 40kg정도 되죠. 치타보다 무거운 성인 여성이 체중을 실어 누르는 힘 정도면 치타를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할 수 있다는 거에요. 본문 상황처럼 치타가 다른 사람한테 달려 들었을때 떼놓거나 난동부리지 못하게 막는게 가능하단 이야기지, 1대1로 정정당당하게 다이다이 떠서 사람이 이긴다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에요.
10070 2017-06-27 13:06:37 24/16
야생에서 치타한테 잡혔을때 살아나는 방법 [새창]
2017/06/27 10:26:26
근데 사실 치타는 올민첩 찍어서 맹수들 중엔 가장 약하죠.조금 큰 개한테도 밀리는 정도라, 힘으로는 성인 여성정도의 힘이면 충분히 제압가능해서 멀리서 달려와 갑자기 덮치는게 아니라면 크게 위험하지 않고, 치타도 사람한테 승산이 없다는 걸 아는지 보통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은 별로 없다고 해요. 그래서 애완용으로도 많이 키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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