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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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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9 2017-06-27 12:48:04 76
야생에서 치타한테 잡혔을때 살아나는 방법 [새창]
2017/06/27 10:26:26
마사이족의 사냥 장면이죠. 간지 폭발...
https://youtu.be/tQH_C62RhRU
10068 2017-06-27 12:38:44 0
[19] 재미있는 택시기사 썰을 보았다 [새창]
2017/06/27 09:16:32
대전 츤데레는 목적지가 어디였길래...?
10067 2017-06-26 19:36:16 11
[새창]
답안 순서도 중요하죠. 특히 순차적으로 보기를 들을수 밖에 없는 전화 설문의 경우는 더 그렇죠.
굳이 랜덤으로 순서를 바꾸는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에요.
다만 랜덤으로 된거면 작성자님 본인 경험 하나만 놓고 판단하긴 좀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10065 2017-06-26 17:23:14 1
[비밀의 숲] 황시목이 범인 또는 그에 가까운 자는 아니겠죠? [새창]
2017/06/26 16:29:13
그 경우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드라마 외부적으로 생각해보면
요즘은 시청자들이 제일 먼저 의심해 보는 결말이기도 하고, 그리고 제일 싫어하는 종류의 결말이죠.
그리고 드라마 내적으로 봐도,
첫번째 사건 박무성 살인사건의 용의자였던 강진섭은 박무성 집에서 2분 30초만에 빠져나와 도주했고,
블랙박스에 피해자와 같은 복장을 한 진범 역시 같은 시간에 촬영되었습니다.
그런데 황시목은 박무성 집을 향하던 도중 박무성 어머니와 마주쳐 간단한 대화를 했고,
함께 걷다가 도주하는 강진섭을 목격했습니다.
황시목이 진범이라는 것이 성립하려면 강진섭이 도주하기까지 걸린시간 2분30초+a 동안
옷을 갈아입고 집 뒷편의 담을 넘어 집 반대방향으로 도주했다가 다시 돌아와 박무성 어머니와 조우, 대화, 목격까지 다 했다는 것인데,
시간적으로도 너무 촉박하고 그렇게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황시목이 다급하고 숨이찬 모습이라도 보여야 했는데 그런 기색도 전혀 없었습니다.
드라마 연출 상으로는 먼저 황시목이 평소의 코트 복장으로 차에서 내려 걸어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이 연속적인 장면이라면 범행은 불가능하죠.
연속적인 장면이 아니라도 이 복장으로 박무성의 집을 방문했다면 이 복장에 피칠갑이 되어있거나,
아니면 범행시 복장을 어딘가에 처리했어야 하는데 그런 증거도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 황시목이 박무성을 죽여야 할 동기가 너무 없습니다.
동기라면 부장 검사가 말한것처럼 이상 성격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유일한데,
지금까지 황시목의 행적을 봤을땐 개연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10064 2017-06-26 15:51:02 0
현재시점에서 현질 얼마나 해야 풀카드 될까요? [새창]
2017/06/25 03:02:36
제 예감으로는 8월에 다음 확팩이 나올것 같음.
10063 2017-06-26 15:49:43 0
퀘돚 꿈의 손패 [새창]
2017/06/26 09:34:01
꿈의 손패라고 하기엔 양조사가 너무 많아요ㅋㅋㅋㅋ
10062 2017-06-26 15:10:11 1
신뢰도 쩌는 중고나라 닉네임 [새창]
2017/06/26 10:28:54
80대를 36만원에...?
10061 2017-06-26 14:56:59 7
[새창]
발음 문제라기 보다는, 돌려말하거나 함축적인 의미가 있는 대사가 많고,
법률용어나 직위에 관한 어려운 대사도 많은 편이고,
게다가 말이 빨라서 그런듯 해요. 드라마 전반적으로 그런편이지만
특히 이윤범은 등장씬은 많지 않은데 비해 등장할때마다 대사가 많은 편이라.
반면에 주인공 황시목은 등장하는 씬은 가장 많지만 말은 많지 않은 편이고 조곤조곤해서.
10060 2017-06-26 14:50:40 0
[새창]
깔끔한 설명 감사합니다. 한방에 이해됐어요.
10059 2017-06-26 03:25:52 1
[새창]
배후 조종자, 일신의 안위를 빼곤 아무것도 관심 없고 사리사욕을 위해 무슨 짓이든 저지를 수 있는 인물?
진짜로 이윤범 같은 인물이라면 겉으로는 알기 힘들죠.. 대기업 재벌 쯤 되는 사람이 자기 사생활 그렇게 크게 노출시키는 것도 아니고
저런 짓거리를 해도 뒤로 남몰래 할테니까요.
정략 결혼으로 검사 사위 만드는 사람이야 한둘이 아니고... 그걸로는 딱히 문제라고 할 것도 아니고.
IMF의 복선이라고 불리는 한보 사태를 일으킨 한보그룹 회장 정태수 같은 경제 사범도 있고,
역시 IMF때 망한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도 분식회계 저지르고 회사 도산후 해외 도피.

대기업 재벌이라는 범위를 벗어나면 최근의 최순실 같은 인물도 있죠.
드라마 속 이윤범 같은 카리스마가 있는 인물은 아니지만, 원래 현실은.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같이 여기는 인물들을 꼽자면 훨씬 더 많겠죠.
박정희 일가에 박근혜 주변에서 죽어나간 인물들도 여럿 있고.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회장 건도 의심스럽죠.
10058 2017-06-26 03:08:16 4
비밀의 숲 범인의 정체... [새창]
2017/06/26 02:07:10
배두나라고 할만한 구석은....굳이 찾자면 범인이 사용한 칼이 정확히 황시목이 범행 재연에 썼던 칼이라는 점?
빼고는 모든 주요 등장인물중 혐의가 가장 혐의가 없는 인물이라고 할수 있죠.
10057 2017-06-26 00:16:11 56
라멘집 사장님의 분노.jpg [새창]
2017/06/25 20:15:21
한남충이랑 비교하려면 한맘충이라고 해야한단 소리는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한남은 한국남자 줄인 말이지 모든 남자 줄인 말이 아닌데요.
'한국'이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건데 이게 무슨 논리인지?

모든인지 일부인지는 단어에 들어가 있는 뜻도 아니고
까놓고 말해서 엄마들 전부가 문제인건 아니라는걸 인정할 수 밖에 없으니
맘충이란 단어 정당화 하려고 일부를 지칭하는거라 말하는거죠.
그래요 뭐 한남 같은 소리 하는 인간들이야 아예 '일부를 지칭한거다' 같은 변명이라도
할 생각조차 포기한 ㅄ들이니까 논외로 친다고 해도,
위에서도 나왔지만 김치녀가 개념없는 '일부' 한국여자를 지칭하는 거라는 논리랑
맘충은 '일부' 엄마를 지칭한 거라는 논리가 뭐가 다릅니까?
10056 2017-06-25 22:34:04 0
[비밀의숲] 시목이.... '우리...라고 했다^-^' [새창]
2017/06/25 21:4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55 2017-06-25 20:52:48 126/141
라멘집 사장님의 분노.jpg [새창]
2017/06/25 20:15:21
콜로세움 여셨으니 말인데, 저런 사람들 문제있다고 맘충이란 말이 정당화 되는건 아니죠.
남자 범죄자들 있다고 한남충 같은말 정당화 되는거 아니고
개념없는 중고딩 많다고 급식충 같은말 정당화 되는거 아니잖아요.
오유에서 사건사고 없었던거 아닌데 그런 사람들을 오유.충이라고 부르는게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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