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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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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4 2017-01-17 21:14:14 17
[새창]
아니 저런 사진은 왜 갖고 있는거야...?
7653 2017-01-17 19:40:08 3
오빠 오늘 드레스코드가 뭐야? [새창]
2017/01/17 19:25:47


7652 2017-01-17 18:41:31 69
혈액형별 특징 [새창]
2017/01/17 18:31:55
아..어렸을때 AB형이라 말하면 O형인 애들은 다른 혈액형한테 다 수혈해줄수 있는데
AB형은 다른혈액형엔 아무한테도 수혈 못해준다면서 더럽다 그랬었던게 생각나네요.
7651 2017-01-17 18:33:06 12
아재들......추억 보따리....jpg [새창]
2017/01/17 13:45:30

흠...크레이지 아케이드 세대가 벌써 아재인가요?
저는 이 세대인데..
7650 2017-01-17 17:38:40 1
댓글 거꾸로 다는 법 ... “우와 신기!” [새창]
2017/01/17 15:51:29
‮ 근데 더 신기한게 거꾸로 쓰여도 아무렇지 않게 읽힌다....
7649 2017-01-17 11:53:42 0
소시지 파티 . jpg [새창]
2017/01/17 11:25:35
:누구시지요?
:소시지요.
7648 2017-01-16 16:11:59 0
짤좀 찾아주실 능력자분.. [새창]
2017/01/16 16:10:03

급정거 화장으로 검색하면 다양하게 많이 나오네요.
7647 2017-01-16 16:10:08 181
네이버 역사상 최대의 혈전(feat.붕어빵) [새창]
2017/01/16 15:41:06
굳이 따지자면 팥이죠..슈크림도 맛있긴 하지만 괜히 팥이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인게 아니죠..
7646 2017-01-15 19:18:36 6
일리단녀 망가 4.manhwa [새창]
2017/01/15 14:58:54
전설의 식물갤도 디씨죠...
커뮤니티 게시판의 원조인만큼 거대해서 갤마다 모이는 사람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7645 2017-01-15 19:05:41 16
[새창]
유머는 아니긴 한데 흥미진진하네요...ㄷㄷㄷ
7644 2017-01-15 17:53:38 2
일리단녀 망가 4.manhwa [새창]
2017/01/15 14:58:54
아니 뭐야 일리단녀라길래 15000년동안 솔로인 여자 이야긴줄 알았는데...
7643 2017-01-15 15:23:45 0
노인은 존경받아야 하는가? [새창]
2017/01/15 05:58:45
업적이라고 하니 뭔가 대단한게 있는 것 같이 들리지만...꼭 뭔가를 이루어야만 존경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존경이란 내면적인 동기이기 때문에 그런 외연적인 조건을 필수로 하는 것은 아니고,
누군가의 내면에 와닿는 정서적 감화가 있다면 누구든 존경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인격과 업적이 있다면 그럴 가능성이 큰 것일 뿐, 설령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이라도 경우에 따라선 존경받지 못할수도 있죠.
7642 2017-01-15 08:00:17 1
노인은 존경받아야 하는가? [새창]
2017/01/15 05:58:45
똥덩어리라고 하실것 까지야... 님의 의견은 그 또한 저와는 다른 방향으로 타당한 면이 있는 것인데요. 사실 저는 제가 읽은 바가 님이 의도한 그대로는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일부 표현에 대한 심적인 반감 때문에 과민한 반응을 일으킨 데 대해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른 아침부터 제 글을 읽고 답변을 달아주신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님과 제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부분.
그건 아마도 존중과 존경의 구분에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님이 존경이라 부르는 단어는 제 안에선 존중이라는 개념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저는 존경과 존중은 내부적인 동기라는 개념이라는 점에서 같으면서도, 존중은 수동적인 개념이고 존경은 능동적인 개념이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존중은 그 사람의 권한과 사적 영역을 인정하고 지켜주는 것, 그리고 존경은 그 사람의 긍정적인 점을 내면화하고자 따르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 우리가 사회에서 강요받는 것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존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무리 범절에 맞게 올바르게 처신하려해도, 높으신 분을 찬양하고 아부하며 존경의 증거물을 바치지 않으면 안될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제 예의 연기의 부족이라고 하신다면...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사람의 장점을 발견하는 것...그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을 존경할만한 점이 장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수만가지 장점이 있어도, 하나의 나쁜점을 덮지 못할 때가 있으니까요.
저는 오히려 단점, 또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만한 인간적인 약점을 어떻게 이겨내는가에 따라 그 사람을 존경할수 있는지가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 단점을 가리려 주변으로부터 추앙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존경할만한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밑도끝도 없이 중구난방.. 이야기를 드렸네요.
나쁜 기억이 좀 생각나서 그런가 봅니다.
남은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길.
7641 2017-01-15 04:57:43 0
지도자는 필요한가? [새창]
2017/01/14 22:15:02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고, 그 안엔 작은 사회들이 있으며, 그 작은 사회는 또 무수한 더 작은 사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홀로 살아가지 않고, 다른 사람과 함께 무엇인가를 합니다.
그 사회는 때로는 가족일수도 있고, 조별과제일수도 있고, 회사일수도 있고, 국가일수도 있죠.
사람들이 단체를 이루고 무엇인가를 할때는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의사결정은, 한사람 개인이 의사결정을 할때와 달리 매우 복잡합니다.
대표자, 그리고 리더는 그 의사결정을 중재하는 중재자이자 의사결정의 결론으로서 하나로 집약된 의사의 결정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제든 의회의 의장이든, 대표하는 기관이 필요하긴 하죠.
7640 2017-01-15 04:48:00 97
[새창]
이제보니 제가 모른다고는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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