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95 2017-12-25 10:41:38 15
일상의 정치화 그리고 오유 [새창]
2017/12/25 10:07:27
오유 베오베는 정말 꿀잼이었죠. 글리젠도 괜찮고 내용도 알차고 다양한 분야의 글들이 많았고 저랑 정치적인 입장도 잘 맞는 편이었구요. 타블렛 들고 누워서 자기 전에 베오베 올라가 있는 글 골라 보면서 추천 때리는 재미가 괜찮았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지를 쭉 훑어봤는데 공지가 거의 1000개에 가깝고 오유가 거쳐간 수많은 사건들이 보이더군요. 국정원 댓글공작에 이은 국정원의 운영자님 고소, 디도스 공격, ㅇㅂ들 분탕질, 해킹, 광고납치, 메ㄱ/ㅇㅅ 사태 등등 굵직한 건들에 더하여 유저들의 불만에 따른 시스템의 쉴새없는 업뎃들. 너무 많아서 토나올 뻔했습니다. 오유 운영자님 대단한 분이시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다리면서 믿기로 했어요. 오유를 그분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으니깐요.
1194 2017-12-25 10:29:48 1
혼자 살다가 가장 서글플땐 언제일까요... [새창]
2017/12/25 10:11:18
당연히 아플 때 아닐까요? 몸은 아픈데 주변엔 물 한 컵 떠주는 사람 없을 때 막막할 것 같아요. 1인 가구수 증가가 장난 아니네요.
1193 2017-12-25 07:58:07 3
[새창]
삼성공화국이 언론이라고 가만히 뒀을리가. 최소한 작년 명단을 보니깐 차장급, 부장급이 바글바글하네요. 데스크랑 가까운 사람에게 거하게 쓴 거네요. 미국의 스탠포드 같은 사립대학들은 일년 등록금만 해도 5천만원 정도. 생활비, 비행기값, 수수료, 보험료 등등 해서 일인당 8천만원에서 1억 정도는 드는 건데 그러면 매년 15억 정도는 기자들 16명 해외연수 보내는데 베팅한 셈.
1192 2017-12-25 07:35:18 0
문재인을 선택한날! 그 때 이미 각오는 했다. [새창]
2017/12/24 13:45:52
또 빼앗기게 되면 지친다는 말도 사치가 될 거라는 말에 전투력 불끈합니다.
1191 2017-12-25 07:31:13 0
유민아빠 페이스북 [새창]
2017/12/24 22:08:13
말씀 한번 야무지게 잘 하시네. 세월호 때 청와대에 숨어서 주사나 쳐맞던 인간을 대통으로 밀어준 것들이 이제 문재인 대통령 눈물 가지고 거품무는 꼬라지를 보니 웃음밖에 안 나옴.
1190 2017-12-25 07:28:43 0
"靑 '탄저백신 접종' 허위 보도 법적 조치"(인실좆은 확실하게해) [새창]
2017/12/24 20:52:21
껀수 하나 잡았다고 개떼 같이 달려드네. 수꼴들이 급하긴 급한 모양
1189 2017-12-25 07:23:17 1
[새창]
표창원 의원이 험한 말 나오는 거 꾹꾹 참으며 애써 고운말 쓰려는게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거칠게 쏘아보겠습니다. 이 나라를 말아먹을 적폐 판사들아, 양심이란 게 있냐? 역사의 암덩어리로 기억될 인간들아
1188 2017-12-25 07:20:25 0
변상욱 기자 리트윗, <장제원 개 호로XX 눈물 짜내고 있는 모습.> [새창]
2017/12/24 21:10:07
자기 처지에 징징 짜는 녀석이 유가족들의 비통함에 눈물 글썽이는 걸 왜 트집잡냐?
1187 2017-12-25 07:10:56 3
베스트예감이란 게 있네요. [새창]
2017/12/25 03:40:42
오호 게시판별 베스트 예감은 닫히지 않았네요. 200개의 최신글이 추천순으로 쭈욱 나옵니다. 바쁠 때 써야겠다.
1186 2017-12-25 06:56:35 17
이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새창]
2017/12/25 03:28:05
시게는 아직 화력이 괜찮은데 베스트 올라가는 유머게를 빼곤 다들 썰렁하더군요. 지금 이 상황은 임시인 듯 하고 운영자님이 뭔가 대책을 마련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도 연말인데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셔야죠. 시간을 좀 드립시다.
1185 2017-12-25 06:49:42 18
주말동안 화재_ 정부와 소방관을 탓하는 내용은 전혀 없었다. [새창]
2017/12/25 06:41:53
미쿡에서 소방관 욕하는 경우가 그야말로 제로죠. 경찰은 수시로 욕을 먹는데 소방관은 그야말로 일편단심 알러뷰.
1184 2017-12-25 06:44:30 8
[일기] 시사게의 중심에서 엠비랄을 외치다~ [새창]
2017/12/25 06:09:42
엠비랄 ㅋㅋ 워딩 좋습니다. 엠비는 성탄절 특별 예배 보면서 제발 감옥 들어가지 않고 다스 잃지 않게 달라고 열심히 통성기도 하고 있겠죠. 엠비랄.
1183 2017-12-25 06:41:59 9
자유한국당 경산지역구 최모씨 친조카 채용 빌미 고졸여사원 성폭행 구속 [새창]
2017/12/25 03:01:12
기 기사의 메인 이슈는 최경환과 자동차 부품업체인 아진산업과의 밀착 관계죠. 최경환이 국세청장 호통친 덕분에 아진산업은 세금 제대로 안 내고 승승장구

최경환은 국정원에서 상납 받은 것이랑 지역구 청탁 문제 등등을 탈탈 털어서 피선거권을 박탈해야 해요. 경북 경산 출신으로 국회의원 4선이나 하고 이회창-이명박-바그네 끄나불 차례차례 하면서 수꼴식 성공의 정석을 달린 인간입니다.
1182 2017-12-25 05:34:46 19
시게 좀 조용히 냅둡시다? [새창]
2017/12/25 03:42:25
뭣이 중헌디? 란 명대사를 기억하고 중요한 이슈에 에너지와 시간을 더 쏟는 것도 사이버 여론전을 이겨내는 한 방법이죠. 알바가 했건 어그로가 했건 아니면 예민하고 흥분한 평범 유저가 했건 분란성 글을 예방할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무관심 (병먹음)이니깐요. 분란성 글이 줄어들고 양질의 글이 넘쳐나면 그 커뮤니티는 흥하게 마련입니다.
1181 2017-12-25 05:25:21 15
박근혜 사이버 전사와 싸웠던때의 기억 [새창]
2017/12/25 04:38:59
오유 운영자님도 엄청 고심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요. 대응하는 방법은 이리저리 휩쓸리지 않고 원칙에 따라 꿋꿋하게 팩트체크하고 꾸준히 관심 가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는 한 포털 댓글 달고 청원에 싸인도 하고 후원도 하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도 여전히 70%로 고공행진입니다. 힘냅시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26 427 428 429 4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