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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5 2017-12-24 19:03:36 2
靑 “탄저균 백신 도입은 치료 목적…국민 치료용 백신도 보관 중” [새창]
2017/12/24 17:23:58
정말 조금이라도 껀수가 있으면 물고 늘어지는데 피곤하네요. 장기전입니다. 장기전
1164 2017-12-24 18:42:54 1
'안철수 몰락', 박지원 전 대표가 뜻밖의 수혜자? [새창]
2017/12/24 16:00:55
당내 민주주의의 기본도 못하는 인간들이 무슨 제왕적 권력 운운. 참 후안무치하네요.
1163 2017-12-24 18:33:18 2
한국일보 황수현 기자의 다른 피해자입니다. 시인입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새창]
2017/12/24 18:06:44
과도한 PC (Political Correctness) 가 정말 문제네요. 힘내세요.
1162 2017-12-24 18:11:51 8
[팩트체크] 군게 단순 나눔글에도 비공이 박혔다는 것은 사실일까? [새창]
2017/12/24 13:32:51
아이고.....제가 대댓글 단 걸 이해 못하고 나가신 분이 계시네. 다시 정리해 드리지요.

1. 억울하게 베스트 탈락했다는 글들의 링크(이 글의 본문과 댓글에 있음)을 타고 들어가봄. 군게, 과게에 있는 글들인데 무슨 이유인지 비공 맞아서 베스트에 한번 올랐다가 탈락한 글들임.

2. 그 글들의 추천리스트를 쫘악 펼쳐봄.

3. 그 글들의 댓글들도 쭉 읽어봄

4. 댓글에선 분명히 본글을 열심히 응원하고 베스트 탈락도 염려하고 있으니 그 댓글을 단 유저들은 추천을 당연히 눌렀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5. 댓글에서만 으샤으샤 응원해 놓고 추천 리스트에선 그 댓글 쓴 유저의 닉이 없음.

6.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함. 과게에서 28초만에 베스트 광탈했다는 박기영 임명 관련 글은 무려 9명의 댓글러가 추천을 깜빡한 듯 함. 그 중엔 베스트 탈락을 걱정하고 분개하는 유저도 있음 (추천 누르는 것 좀 제대로 챙기시지 ㅠㅠ).

7. 결론: 베스트에 꼭 올려서 많은 오유 유저들과 공유하고 싶은 글엔 꼭 잊지 말고 추천을 누릅시다.
1161 2017-12-24 17:46:39 11
'찻잔대첩' 아시나요? [새창]
2017/12/24 14:27:15
저 대첩을 실시간으로 보고 참으로 유쾌했습니다. 오유는 역시 즐거운 곳이에요.
1160 2017-12-24 17:40:41 10
[팩트체크] 군게 단순 나눔글에도 비공이 박혔다는 것은 사실일까? [새창]
2017/12/24 13:32:51
팔라듐님/ 링크 걸어주신 과게 베스트 탈락글을 읽었는데 베스트 광탈락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저 문제에 제가 무지한데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놓쳤네요.

그런데 댓글에 응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중에 9명 정도 추천을 누르는 것을 깜빡하셨네요. 베스트 탈락 전에도 5명 정도 응원만 댓글에 쓰시고 추천을 깜빡하셨어요. 그 분들만 제대로 추천을 누르셨다면 그렇게 빨리 광탈하지 않았을텐데. 팔라듐님은 다행히 잊지 않고 추천 누르셨어요. 댓글 열심히 쓰다 보면 추천 누르는 것 깜빡 할 수도 있는데 베스트 탈락 걱정하시는 분까지 추천 누르는 걸 깜빡. 아.....안타깝네요.
1159 2017-12-24 17:08:19 6
[팩트체크] 군게 단순 나눔글에도 비공이 박혔다는 것은 사실일까? [새창]
2017/12/24 13:32:51
저기요.... 링크 걸어주신 글 방금 보고 왔는데 무효표도 주권행사인데 베스트 탈락되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저 글 댓글에 1, 2, 3번으로 응원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추천을 깜빡했어요. 그 중에 한분은 베스트 탈락을 안타까와하는 댓글도 나중에 남기셨는데 추천을 끝내 안 하셨더라구요. 저도 가끔 댓글로 으샤으샤 하고 추천 누르는 것을 깜빡하기도 하는데 베스트 탈락을 저렇게 걱정하면서도 추천을 날리지 않은 것은 좀 그렇네요.
1158 2017-12-24 16:43:59 4
1주일 차단 후 복귀 소감 -------시게 밖은 위험해 [새창]
2017/12/24 14:22:11
웰컴백입니다요. 작성글 읽고 나니 이 든든한 느낌은 모다?
1157 2017-12-24 16:34:48 11
[팩트체크] 군게 단순 나눔글에도 비공이 박혔다는 것은 사실일까? [새창]
2017/12/24 13:32:51
저도 지금 경악 중입니다. 단순 나눔글이 아니라 시게로부터 비공 폭격이 있을 거라고 기다리는 낚시성 나눔글. 그런데 제가 회원메모한 분이 계신데 작성자를 응원하는 핫한 댓글을 2개나 쓰셨는데도 추천은 깜빡하셨네요. 베스트 탈락을 방지하려면 열심히 추천을 눌러야 하는데 쯥.

정말 팩트체크는 오유내에서부터 해야하나 봅니다. ㅠㅠ
1156 2017-12-24 12:06:01 12
[새창]
저렇게 합체하면서 하나하나 박살내겠죠. 안크나이트는 대환영
1155 2017-12-24 12:00:21 4
시게에 자게글 쓰지 말라는 분들... [새창]
2017/12/24 11:31:31
시사 문제에 대한 간단한 느낌이나 의견을 쓸 수도 있는데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든 분이 계셔서 좀 안타깝긴 해요. 그러려니 하세요.
1154 2017-12-24 11:55:23 15
제천화재사고와 세월호를 연결시키려는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할 기사! [새창]
2017/12/24 11:45:54
저렇게 구조하는 척 하고만 있고 그저 무능력을 감추는데 급급했던 한심하고 위험했던 503 정부. 유용한 짤 고맙습니다.
1153 2017-12-24 11:49:34 3
[새창]
배삼룡, 이주일 모르는 유저들도 많을 듯. 안촬스가 웃긴 건 인정. 촬스와 승미니 그리고 만덕산의 트리오 쇼를 기대합니다.
1152 2017-12-24 11:47:59 4
'MB구속' 시민단체 대표 중상 입힌 '이명박 경호원' 고소 당해! [새창]
2017/12/24 10:01:46
쥐를 잡자 특공대 열심히 하네요. 고소 꼭 이기세요.
1151 2017-12-24 11:39:54 8
왜 시게가 넘쳐났을까요?! [새창]
2017/12/24 09:59:58
다시는 저 악마같은 적폐들에게 속아넘어가지 않는다는 각오로 오늘도 시게를 가열차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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