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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18: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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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제가 대댓글 단 걸 이해 못하고 나가신 분이 계시네. 다시 정리해 드리지요.
1. 억울하게 베스트 탈락했다는 글들의 링크(이 글의 본문과 댓글에 있음)을 타고 들어가봄. 군게, 과게에 있는 글들인데 무슨 이유인지 비공 맞아서 베스트에 한번 올랐다가 탈락한 글들임.
2. 그 글들의 추천리스트를 쫘악 펼쳐봄.
3. 그 글들의 댓글들도 쭉 읽어봄
4. 댓글에선 분명히 본글을 열심히 응원하고 베스트 탈락도 염려하고 있으니 그 댓글을 단 유저들은 추천을 당연히 눌렀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5. 댓글에서만 으샤으샤 응원해 놓고 추천 리스트에선 그 댓글 쓴 유저의 닉이 없음.
6.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함. 과게에서 28초만에 베스트 광탈했다는 박기영 임명 관련 글은 무려 9명의 댓글러가 추천을 깜빡한 듯 함. 그 중엔 베스트 탈락을 걱정하고 분개하는 유저도 있음 (추천 누르는 것 좀 제대로 챙기시지 ㅠㅠ).
7. 결론: 베스트에 꼭 올려서 많은 오유 유저들과 공유하고 싶은 글엔 꼭 잊지 말고 추천을 누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