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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2015-02-13 01:21:50 4
쓰레기 판사가 판결한 분통 터지는 판결 사례들 [새창]
2015/02/12 18:59:54
진짜 베충이스러운 판결이네요 저 사람 판결내린 사건들 특히 성폭행범 선고들은 다시 재검토 해야하지 않나요 진짜 너무 한듯...미친...어휴!!!!!!
245 2015-02-13 01:18:36 63
[새창]
위장 전입때문에 다른 선택지를 골랐는데 미성년자와의 동거로 산넘어 산ㅋㅋㅋㅋㅋㅋㅋ 정총리 귀가 하려면 멀었네요
244 2015-02-12 13:07:27 0
판사가 아니라 일베? 수원지법 이영한 부장판사를 즉각 파면하라! [새창]
2015/02/12 08:12:41
정치적 중립 안 지킬거면 옷벗고 법원에서 꺼져라! 저정도면 저사람 판결 내린 것들도 다시 한번 검토 해봐야 하지 않나?
243 2015-02-12 04:58:35 0
[새창]
청와대에 수맥이라도 흐르나 터가 안좋나.... 왜 유독 요 몇년 사이 저기 근무하는 사람들 중에 자기 본능 통제가 안되는 사람들이 많나요. 이상하네....
241 2015-02-12 03:55:02 1
[새창]
CC 조별과제 그리고 쌍놈쌍년...네 있죠... 졸업한지 몇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회자 되기도 하죠 그 ㅅㄲ 결혼한대 걔 그때 그 ㅁㅊㄴ 애기 낳았다더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중고등학교때 선생님들과 대학교 교수님들은 분위기 자체가 다르세요. 물론 안그러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무래도 학자분들이다보니 학문에 관심을 많이 두시지 학생들에겐 관심이 상대적으로 옅은 분들이시라 첫학기엔 적응이 안될수도 있어요.너무 많은걸 기대 하시면 엄청 상처받습니다; 이런것도 안배우고 대학왔냐 책찾아봐라 (이렇게 간단한걸 교수한테까지 쓸데없이 들고오냐) 등등의 잔소리를 듣더라도 얼른 극뽁! 하는게 스스로 한테 더 좋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더라도 크게 마음 두지 마세요 교수님 앞에서는 웃고 도서관 가서는 이를 박박 갈며 자료 찾아 뇌에 다 구겨 넣으시면 됩니다; 네...제 얘깁니다...뭐... 어차피 대학 공부는 전공이고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죠 네...
그리고 신입생 1학기는 아마 과에서 수강신청을 공통적으로 해줄 확률이 크지만 2학기때부터 알아서 하게 될텐데 학교 자주 가기 싫다고 하루나 이틀에 수업 다 몰아서 신청하면 시험때 헬게를 경험 하니 웬만하면 분산투자 합시다;
240 2015-02-11 15:32:24 3
천하의 쓰레기 .jpg [새창]
2015/02/10 09:58:16


239 2015-02-11 14:49:26 5
차줌마 인터뷰...'짬뽕 첨 만들어봐...FB 방송으로 알았다' [새창]
2015/02/11 08:08:08
요리왕 차선수ㅋㅋㅋ 아 진짜 참바다씨랑 차줌마 환상의 조합ㅠㅠ진짜 나PD 캐스팅 능력은 남다른것 같아요 손호준도 그렇고 어촌 부부 컨셉에 잘생겼지만 낯가리는 아들ㅋㅋㅋㅋ 저기 만약 게스트로 유연석 까지 나오면 시집살이 컨셉으로 가는건가요ㅋㅋㅋㅋ 차승원씨가 유해진씨한테 자기라고 할때마다 유부남한테 이러면 안되지만 심쿵심쿵ㅋㅋㅋㅋㅋㅋ
238 2015-02-11 14:42:00 12
아들의 아빠 디스 [새창]
2015/02/11 10:43:07
97년 송강호 출연작 넘버3 아들 송준평 백넘버3 ㅋㅋㅋ 깨알같ㅋㅋㅋ
237 2015-02-11 14:13:25 0
인사청문회의 모범사례가 될 "이완구 후보청문회"............ [새창]
2015/02/11 11:05:11
어이고 이러다간 책도 쓰시겠네요 아프니까 총리다!
아프면 총리실이 아니라 병실로 가야죠 참나.
청문회 하는데도 컨디션이 나빠질 정도면 국정은 어떻게 봅니까? 밑에서 병자 모시는 직원들도 쫌 생각 해야죠 아프면 짜증날거고 결재서류 도장찍을 힘은 있으신가 모르겠네요.
정총리가 총리실에 갇혀서 꿀빨있으니 자기도 하겠다고 덤비는건가
236 2015-02-11 13:46:45 0
박대통령 발언 파문일자 "잘못 전달된 거 같다" [새창]
2015/02/11 09:48:44
하도 증세랑 복지 때문에 골머리 싸다가 해경 해체하듯 증세없는 복지 해체 하려고 간 좀 봤는데 대선 토론회 자료가 남아있다는걸 까먹은듯
235 2015-02-11 13:17:54 0
19대 대통령은 피의 군주가 되어야 [새창]
2015/02/11 09:00:16

10년간 싼똥 치우려면 19대는 5년동안 진짜 뼛골 빠질듯 똥은 싼놈이 치우게 해야하는데 진짜 똥은 누가 싸고 치우는건 누가 하고 19대까지 저쪽에서 해잡수면 똥이 화석처럼 쌓여서 이나라가 똥독 올라서 삭겠네요 생각만 해도 끔찍... 똥장군에다 싹 긁어 넣어서 자기네 집앞에 싹 다 뿌려줘야지 거름으로도 못 쓸 똥.덩.어.리.들
234 2015-02-11 13:09:45 0
와~한선교 진짜 쩌내요 [새창]
2015/02/10 18:25:22
한선교 : 우리 완구가 기자들이랑 김치찌개 먹으면서 인터뷰 하는게 처음이라 긴장되서 말실수 좀 할수도 있는거지 왜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
233 2015-02-11 13:04:48 0
[속보] 문재인, 국정원장 유죄 판결에 첫 발언 "박근혜 대통령이 이제. [새창]
2015/02/11 09:23:46
문대표님 사이다 공장 하세여? ㅋㅋㅋ 속이 뻥!!! 내맘 = 대표님 맘 요즘 대표님 사진만 봐도 체증이 확내려가고 속이 확 풀리네요b
232 2015-02-11 12:08:25 8/10
[익명]동생 남친이 임신시키고 잠적했어요.. 공무원 합격자인데 찾을수 없을까요? [새창]
2015/02/11 07:48:31
남자가 쓰레기인건 맞지만 동생분도 완전히 잘못 없다보기엔 제3자가 보기엔 좀 아닌것 같네요. 임신은 남자도 조심해야 하지만 여자도 스스로를 방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진짜 마음먹고 하는 강간이라면 저항하기 힘든 문제라지만 이건 정말 합의 하의 관계이고(합의과정에서 힘의 논리가 명백히 90대 10으로 적용 되었든 어쨌든간에) 동생분 남친새끼가 그렇게 지랄같이 굴었다면 맘먹고 헤어지든가 그도 아니면 최소 피임약 복용은 하셔야 했다고 봐요. 그런 선택지를 고르지 않고 남자한테만 끌려 다니다 이제 임신했으니 책임져라? 저도 여자지만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진짜 피임약 먹기 싫고 별로 몸에도 안좋은것 같고 신뢰도 못하겠고 귀찮은거 알지만 자기 몸 누가 지켜주나요. 자기가 지켜야죠.
공무원은 응시 지역 제한 있어서 본적이랑 현재 주소지(주민등록 신고상 주소)에서 응시 가능하다 들은것 같은데 윗글 보니 합격자 명단 찾으셨다니 현재 어디서 자빠져 있는지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친새끼한테 공무원 행동강령 들먹이시면서 수술비 받으시고 끝내시는 편이 서로한테나 애기 한테나 좋을것 같아요. 저도 낙태 하라는 말 쉽게 하고싶지 않습니다만 여건이 너무 힘들잖아요 아이한테... 수술 하고 계속 죄책감 시달리시겠지만 스스로 책임감 느끼시고 동생분 멘탈도 더 단단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아이를 낳고 여자 혼자 애키우는건 보통 일이 아닙니다. 부모가 된다는건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생도 책임져야 하는데 고민 많이 하고 결정 하셔야 할 문제인것 같아요. 언니분이 도와주신다해도 분명 한계가 있어요. 언니분도 지금처럼 자기 일에도 지장 있으시잖아요. 동생분 잘 설득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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