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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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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14-11-07 15:00:19 1
(펌)발치몽보고 빡친 포갤러 [새창]
2014/11/06 20:51:16
지우 : 엮지마!!!!!!!!!!! 가랏 피카츄!! 백만볼트!!!!!!!!!!!
154 2014-11-07 14:47:35 0
"나는 학창시절,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가지 못해 늘 수돗물로 배를채웠다" [새창]
2014/11/06 22:54:17
그러게 그럼 도지사 나올 때 세수 부족하고 나라에서 결식아동 지원하니 무상급식 안하겠습니다 공약을 하던지.
표 얻으려고 그런 소리 한마디도 안하더니 이제와서 지는 물배 채우면서 공부했다는 소리 하긴 왜 함?
어디든 복지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다. 솔직히 친구중에 아버지 사업하시는데 신고 안하고 하셔서 탈세 하고
아버지 수입이 안 찍히니까 학비 지원에다 학교에서 컴퓨터까지 받아가는 애들 있었다.
정작 걔보다 더 형편 어려운 애는 뭐 프린트 해서 제출하는 과제라도 있으면 형편 아는 친구한테 같이 부탁하거나
선생님께 부탁 드려서 교무실에서 하고 그랬었다. 잉크 카트리지 살 형편이 안되서.
이게 무진장 오래된 얘기 같지만 분명히 21세기에 일어났던 일이다. 그래서 복지가 어려운 거다. 쉬울 줄 알았냐며.
대선때 무상보육이나 노령연금 같은 공략도 애초에 세수 확보 못하면 못하는거 아니냐. 그랬을 때 본인이 되면 다 하신다더니.. ㅉㅉ
153 2014-11-07 14:37:26 0
"나는 학창시절,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가지 못해 늘 수돗물로 배를채웠다" [새창]
2014/11/06 22:54:17
낙동강에 지금 황산 유출 사고 나서 오염 됐니 안됐니 이러고 있는데 애들한테 밥 먹지말고 물배 채우라 이건가 ㅡㅡ
그 때야 물이라도 맑았으니 물배 채우고 살았지. 지금은 물이 아니라 녹차라뗀데. 도지사라는 양반이 비싼밥 먹고 웃기고 자빠짐.
152 2014-11-07 00:52:24 1
서울 여자들한테 실망한점;; [새창]
2014/11/05 18:53:52
저도 서울 남자 실망...쳇......
151 2014-11-06 04:26:55 0
[새창]
11 김태우 수색대에서 꿀빤거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150 2014-11-06 01:13:48 1
BGM)창렬을 벗어나기 위한 국산 과자의 노력.jpg [새창]
2014/11/05 11:30:45
쓰레기 부피 줄여줘서 고~맙수다 -_-
149 2014-11-06 01:06:26 1
메가스터디 만든 손주은, "차라리 깽판을 쳐라” [새창]
2014/11/05 18:05:12
메가스터디 초창기에 돈 부어가며 인강 듣고 대학 갔던 사람으로선 강남 8학군에 한정 되 있었던 사교육을
전국구로 넓혀서 지방에서도 비슷한 질의 사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준건 감사하지만
저 말씀에 뭔가 배신감(?) 같은것도 느껴지고ㅠㅠㅠㅠ 뭔가 복잡한 심정이네요.
148 2014-11-06 00:50:41 16
[새창]
지들도 네티즌이면서 어디서 아닌척 유체이탈...ㅉㅉ
147 2014-11-06 00:29:01 7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결혼한다네요!! [새창]
2014/11/05 20:06:16

베니오빠가 간다니ㅠㅠㅠㅠ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약혼녀님 하관이 짧...... ㅋㅋ 햄보카세요♥
146 2014-11-05 21:37:42 0
정홍원 "우리 표현의 자유 너무 지나치지 않나" [새창]
2014/11/05 18:55:37
어휴....절레절레.... 총리님 헌법 1조 다시 읽고오시길. 이 나라는 민주 공화국....
145 2014-11-05 20:02:07 46
루리웹 흔한 단결력.jpg [새창]
2014/11/05 15:36:00
갑자기 대화가 명품으로....참....여징어지만 여태껏 겪어보면 명품 요구하는 여자가 간혹 있긴 있어요.
(하지만 전 제 인간 관계에서 딱 한 명 만나 봄. 그러니 저는 그렇게 흔하지는 않다 결론 내림.)
아무리 아닌것 같다고 얘기 해줘도 결국 가치관이 거기서 못벗어 나더군요.
남친의 애정 = 가방, 명품으로 박혀 있어서. 그래서 다른사람이 자기 부러워 하라고 자랑하는데
거짓말 안 보태고 가방 싫어하고 명품 싫어하는 여자 없지만 전 하나도 안 부럽고 속으로 경멸해요.
남자친구한테 사달라고 해서 들고 다녀야 할 만큼 본인 형편이나 능력에 안맞는데 굳이 들고 다녀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제발 부탁인데 남자분들 사주지 마세요. 같은 여자가 봐도 남자한테 명품 요구하는 여자도 한심해 보이지만
요구한다고 무리해서 사주는 남자가 더 답 없고 한심해 보여요.
그런 가치관 가진 사람은 결혼 적령기 되어서 결혼에 대한 대화 해 보면 두사람이 힘 합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인가에 대한 초점이 아니라
내 인생을 편하게 책임져줄 조건의 남자인가 아닌가로 계산기 두드려요. 쓴소리 좀 하면 바빠서 딴 일 한다고 귓등으로도 안듣고ㅋㅋ
정 떨어지고 말 섞기 싫어져서 더이상 이 소리 저 소리 해주기도 싫어지죠.

분명히 남자들이 된장녀나 김치녀라고 부르는 여자가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남자들 또한 자꾸 돈이나 과한 물건으로 애정을 대신 표현하려고 하니 그런걸 이용하는 여자들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친한 남자사람들과 이런 주제로 얘기 하다 보면 "예쁜여자 만나려면 사줘야지" 로 끝나는게 진짜 안타깝더군요.
연인 사이에 생일이나 기념일 선물로 마음을 표현 하려는 건 좋지만 여자에게는 가방이면 무조건 ok라는 마인드도 좀 바꾸셨으면...
144 2014-11-05 19:17:52 0
성희롱이 별건가요? [새창]
2014/11/05 14:20:41
매직아이 아직 19세 예요? 마녀사냥이야 원래 19 딱지 걸고 남녀 성얘기 하는 방송이라지만
공중파에서...진짜 실례 하고 도가 지나친 것 같아요.
남자가 여자에게 저런 말을 대놓고 할 수 없는 것 처럼 여자도 남자한테 저런 말은 대놓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진짜 궁금하면 사적으로 조심스럽게 물어 보셨어야죠...ㅋ 미국 같았으면 장기하 로이킴한테 고소미 먹었을 잘못인것 같은데..
143 2014-11-05 15:37:04 0
박근혜 대통령,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도전 [새창]
2014/11/05 10:50:51
국민은 덕분에 안평화로운데... 에라이 ㅋㅋㅋㅋ
142 2014-11-05 15:31:15 0
단통법을 만든 이유 [새창]
2014/11/01 22:47:38
우리나라 기업을 뭘로 보는거야 ㅋㅋㅋㅋ 돈이 남으면 더 남기는 거지 ㅋㅋㅋㅋ 가격 내리는 거 봤어? 우리나라 기업은 원자재 가격 올라가면 물건값 올리고 자재값 내려도 절대 안내리는데 ㅋㅋㅋㅋㅋ 뭔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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