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르긴 하지만, 예전에 땡땡펜이라는 모 학습지 교육자료에 근현대사 부분에 노무현 대통령 부분이 의도적으로 무시된 내용이 실렸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때 그 회사도 시정한다고는 했던 것 같은데 제대로 됐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국정교과서 아니어도 이렇게 맘대로들 잘 내보내고 있구만 뭘 더 국정으로 한다고...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서현진씨가 해도 잘 어울렸을 거라는 거 인정합니다. 그치만 일단 극중 여주인공 나이 설정이 16살이라는 게 좀....^^;; (물론 이준기 강하늘 역할은 18살이지만;;;) 아이유가 배우로선 부족할지 몰라도 지금 잘 보고 있습니다. 서현진이 했어도 박보영이 했어도 괜찮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잘 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하는 건 좀 그렇더라구요. 아이유가 연기를 아주 잘 하진 못하더라도 연출을 좀 이상하게 해서 연기를 더 못하게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