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4-28
방문횟수 : 115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950 2016-09-22 12:44:46 37
[새창]
이거랑 비슷하지만 집안에 등골브레이커가 있는 사람도요...
상대방 본인이 그러는게 아니라 그 부모형제 중에 도박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못 끊어내고 돈을 다 대주고 있다던가, 동생이 지 힘으로 돈 벌 생각도 안하고 띵까띵까 노는데 그걸 도와주고 있다던가 하는 경우도 그래요.
본인 잘못이 아니라는 점에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밑빠진 독에 물 붓는 짓을 같이 해야돼요. 아님 가족이랑 연을 끊게 하고 사는 수 밖에 없고요...
4949 2016-09-22 12:33:19 12
[새창]
위에도 쓰신 분 있지만 까페나 편의점 알바 하면서 (짜증내면서 손님 받을 순 없으니까!) 웃는 낯으로 접객하면 꼭 자기한테 관심 있어서 웃어주는 줄 알고 들이대는 사람들 많다는 얘기 들었어요.
오유 멘붕게에서도 몇 번 본 것 같고, 제 주변에서도 한명이... 직장에서 주변 아저씨들한테 좋게좋게 얘기하고 말상대도 해드리고 했더니 다 똑같이 그렇게 대한 건데 몇사람이 지 혼자 착각해서 딸뻘인데 들이대더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주변에서 관심 못받으면 웃어주는 거 가지고 그렇게 착각을 하나 짠하기도 하면서도, 양심이 있어야지ㅉㅉ
4947 2016-09-22 11:22:49 1
청와대 '황제오찬' 비용…알면 다친다? [새창]
2016/09/21 17:10:26
야이~ㅎㅎ 그래서 1번 안 찍을거야?
4946 2016-09-22 11:17:53 7
사용했다는 댓글 다는게 힘든가봐요 [새창]
2016/09/21 19:40:25
그래서 불특정다수한테 나눔하는 걸 아예 없애자는 말도 올라왔었죠...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신 분들이 상처 받고 끝나니까요. 진짜 썼다는 말 하나 왜 못 남기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요ㅉㅉ
그래서 올리는 순간 이미 내 손을 떠났으니 후기고 뭐고 안 써도 신경 하나도 안 쓰일 강철멘탈 가지신 분 아니면 아예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4945 2016-09-22 11:13:40 0
으아아아 양수터져서 아가낳으러 왔어요 [새창]
2016/09/21 18:56:19
힘줘서 애기 낳으려면 고기고기 아닌가요??
순산하세요ㅎㅎ
4944 2016-09-22 09:38:12 24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새창]
2016/09/21 18:06:50
반응 보니 똑같은 놈일 것 같아요...
4943 2016-09-21 08:41:43 18
[새창]
한국에 들어와서 같이 다니시면 못볼꼴 많이 보실걸요... 제 친구가 그랬다가 엄청 상처받고 돌아가더라구요. 길만 지나도 사람들이 수근거리고 어설프게 아는 사이인 아줌마 아저씨들이 별의별 소리 다 하더래요... 무식하게 왜들 그르냐ㅉㅉ
4942 2016-09-19 21:01:35 0
구걸) 냥 뒷태나 궁둥이 사진 좀 올려주심 안될까요?? [새창]
2016/09/19 05:51:31
산책냥이?!
4941 2016-09-19 19:34:48 0
명절얘기가 많아서 써보는 ssul.(게시판미아?) [새창]
2016/09/19 12:55:29
진짜 멋지십니다...
아무래도 그런 집안 행사에서 여자 쪽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기가 쉽지 않거든요. 작성자님처럼 이렇게 남자분들이 먼저 나서서 어머니 도와주시고 와이프 챙기고 해주시면, 점점 어느 한쪽만 힘들거나 서로 감정이 쌓이는 일들은 없어지고 여자들도 명절 오는게 두렵지 않아지겠죠. 제가 다 감사드립니다.
4940 2016-09-19 18:20:02 51
아빠가 정신병 있는거같아요. 명절땐 더 심해져요. 다른집도 다 그런가요? [새창]
2016/09/18 23:43:37
늙어서 힘 없어질 때까지 주변 사람들이 너무 고생하는게 문제네요ㅜㅜ
4939 2016-09-19 12:29:11 18
이러니까 칼부림 나고 그러지~~ [새창]
2016/09/19 08:42:44
신고한 사람 찾아서 칼부림할 기세네요ㄷㄷ
4938 2016-09-19 11:23:20 14
이번 회에서 가장 멋있고 부러웠던 장면 [새창]
2016/09/18 21:36:57
진짜 유재석씨 나이 생각 안 나도록 멋있었어요.
무대에 올라가서 아무 생각도 안 났다는데 완벽하게 해냈다는 건 그만큼 피나는 노력을 했기 때문이겠죠. 아무리 긴장했어도 수많은 연습으로 얻은 것들을 몸은 다 기억하고 있었을테니...
원래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거 알지만 이번에도 참 멋졌어요.
4937 2016-09-17 20:20:09 3
저는 엑소를 전혀 모르는 엑알못인데요. [새창]
2016/09/17 19:09:13
저희 가족 다 엑알못인데 오늘도 재미있게 봤는데 또 난리났나봐요?
유느님 열심히 하는 모습 진짜 좋았는데 참....
4936 2016-09-17 19:23:28 55
왜 아들을 뺏겼다고 생각하는건지... [새창]
2016/09/17 14:02:17
주변에서 들은 말 중에 제일 그럴싸했던 게
남편과의 사이가 안 좋을수록 자식한테 의지를 하게되고, 자연스럽게 아들을 남편 대신으로 생각하게 돼서... 그 아들이 결혼을 하면 며느리가 아들을 뺏어간 거라고 생각을 한대요.
어휴 그럴거면 그냥 끼고 살지... 근데 또 아들한테 자기 대신 밥 차려주고 케어해줄 사람은 필요하니까 결혼은 하라그러고ㅉㅉ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66 367 368 369 3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