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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12: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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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쓰신 분 있지만 까페나 편의점 알바 하면서 (짜증내면서 손님 받을 순 없으니까!) 웃는 낯으로 접객하면 꼭 자기한테 관심 있어서 웃어주는 줄 알고 들이대는 사람들 많다는 얘기 들었어요.
오유 멘붕게에서도 몇 번 본 것 같고, 제 주변에서도 한명이... 직장에서 주변 아저씨들한테 좋게좋게 얘기하고 말상대도 해드리고 했더니 다 똑같이 그렇게 대한 건데 몇사람이 지 혼자 착각해서 딸뻘인데 들이대더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주변에서 관심 못받으면 웃어주는 거 가지고 그렇게 착각을 하나 짠하기도 하면서도, 양심이 있어야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