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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 2016-09-17 15:15:47 0
KTX에 배포 된 책자(위안부 내용, 빡침 주의) [새창]
2016/09/17 04:34:30
저거 다 세금으로 만든거 아닌가요?
찌발 내 세금
4934 2016-09-17 15:14:20 41
백종원이 일부 전문가들에게 까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새창]
2016/09/17 02:18:17
혹시 같은 업계에 종사 중이시라서 질투나서 그러시는 건 아니죠?
다른 프랜차이즈 기업에 비해서 백종원씨네 가게에선 각 점주한테 뜯어가는 비용도 적다고 더 좋다고 하던데요?
4933 2016-09-17 15:08:59 5
명절이나 제사때마다 입원할만큼 아플수잇는 방법이잇을까요? [새창]
2016/09/17 09:28:38
진짜 너무 모욕적이네요.... 뭔 피 한방울 안 섞인 아재들 수발 들라고 결혼한 줄 아나 무슨 하녀 부리듯이 저런데요? 너무 무식하다ㅜㅜ
해결?할 사람은 결국 남편밖에 없는 것 같아요. 왜 같이 있냐고 오라고 해도 가지말아야죠... 그쪽 어른인지가 뭐라고해도 반항을 하더라도 남편이 해야지 작성자님은 못하시잖아요...
어차피 가서 일해도 욕 먹는거 안가고 욕 먹는게 낫겠네요. 억지로 입원이라도 하셔야겠어요.
4932 2016-09-17 14:54:49 8
명절날 일찍 안오면 혼낸다구요? [새창]
2016/09/17 02:00:54
그게요 살다보면 똑부러지게 할 말 다 하고 사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남들한테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결혼 전엔 몰랐는데 결혼 다 하고나서 보니 시댁에서 저 난리를 칠 경우... 부당한 대우라는거 잘 알지만 그렇다고 이혼하는게 쉬운 것도 아니라 하고싶은 말 다 못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거예요.
회사일도 마찬가지죠. 상사가 말도 안되는 일 시키거나 어떤 사람은 인격적 모독까지도 하는데 그거 뒤집어 엎는 사람이... 있긴 있겠지만 흔하진 않잖아요.
4931 2016-09-17 14:41:23 12
명절날 일찍 안오면 혼낸다구요? [새창]
2016/09/17 02:00:54
요새 그래서 제사든 차례든 생략하자는 집도 늘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똑같이 남의집 조상을 모셨을 시어머니가 이제 좀 집안에서 자기 주장 펼쳐도 되는 지위에 올랐으니까 없애거나 간소화하거나~
들어보니까 이렇게 제사상 차리고 하는거 옛날옛적부터 있던 것도 아니고 해방 후에 심해진 거라는데 그럼 하나둘 없애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문제는 그걸 좌지우지할 힘이 있는 시어머니가 간소화할 생각 안하고 자기가 당했던거 똑같이 며느리한테 고대로 시켜려고 하는게 문제겠죠. 당하신건 억울하겠지만 안좋은 것까지 되물림할 필요는 없는데...
4930 2016-09-17 12:07:00 97
마지막 메르스 환자의 진실.jpg [새창]
2016/09/16 19:38:14
그때 저 마지막 환자 가족분이 올린 글 오유에도 올라오고 그랬죠. 가족이 죽어가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고... 결국 그렇게 가셨어요ㅜ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구요. 돌아가신 후에 유가족분들이 적절한 보상이라도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4929 2016-09-16 07:57:05 0
[새창]
아 진짜로ㅋㅋㅋㅋ 이렇게 어울릴 상큼이가 또 있을까 싶네요ㅋㅋ 보검이라면 우유부단한 모습도 보고싶어요
그치만 저도 실사화는 반대;;;
4928 2016-09-13 08:26:47 16
지진 여파 사망자 발생 [새창]
2016/09/13 07:03:07
어휴 슬프고 화나네요...
명절 앞두고 열차 운행에 차질 생기면 안된다고 압박이 들어오지 않았을까요?
그럼 그 시간동안은 통제를 해서 운행을 하질 말았어야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인데 왜 지켜지지 않아서 이렇게 피해보는 사람이 생겨야 되는 걸까요. 이 나라 너무 후진국 같아요
저분들 유가족들도 책임규명 제대로 하고 피해보상 제대로 해달라고 시위라도 하는 순간 또 이기적인 빨갱이 소리 듣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4927 2016-09-13 01:51:19 6
명절에 시댁가기 싫은이유가 단순히 노동이 힘들어서 일까요? [새창]
2016/09/12 11:45:29
명절에 여자들만 전부치고 있는걸 보면... 아 저래서 특히 예전엔 딸 낳기 싫고 아들 낳고 싶어하나보다 하는 생각 들어요.
왜? 여자는 집안 일꾼인데 딸은 시집 가면 그 집 일꾼 되고 땡이고 아들 낳았으면 그 아들이 나중에 일꾼 한명 우리집에 데려오는 거니까요.
시대가 바뀌었는데... 예전과 달리 딸도 애지중지 키우고 맞벌이 하는 가정이 늘어나서 많이 달라졌는데... 아직 안 바뀐 집들 얘기 들으면 참 답답해요. 이렇게 얘기하는 저희집도 아직 멀었구요.
4926 2016-09-13 01:45:24 13
명절에 시댁가기 싫은이유가 단순히 노동이 힘들어서 일까요? [새창]
2016/09/12 11:45:29
용돈 받고 씽나게 게임하는 꼬꼬마들 정도?
4925 2016-09-12 22:08:38 14
지진 나면 책상 밑으로 들어가라는 행동요령은 위험한 행동요령입니다 [새창]
2016/09/12 21:52:55
이 나라 건물들은 내진설계가 잘 안되어있어서 책상 밑에 숨었다간 그대로 같이 무너져내리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4924 2016-09-12 21:40:32 7
[새창]
심각한 상황인데 상상해보니까 귀엽네요ㅎㅎ
4923 2016-09-12 21:19:02 22
이시각 국민 안전처 [새창]
2016/09/12 21:12:12
ㅋㅋㅋㅋㅋ 내 세금...
4922 2016-09-12 21:10:15 1
부산인데 전등 떨어졌어요 [새창]
2016/09/12 20:58:42
헐ㄷㄷ 진짜 무섭네요
4921 2016-09-12 20:39:38 1
[새창]
성남에서도 잠깐 흔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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