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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2017-02-13 10:41:38 6/4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 대연정 발언 경과 ]

① 안희정, 새누리 포함 연정 가능
② 문재인, 당대당 연정은 어렵다. 노통 당시 대연정과 다르다
③ 안희정, 개혁 완성 위한 것이라 해명
④ 문재인, (연정은 힘들지만) 협치해야 한다는 점에는 같은 뜻이라고 애둘러 감쌈
⑤ 안희정, 대상에 새누리 포함 재차 강조 ('연정'에서 '협치'로 얼렁뚱땅 넘어감)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새누리가 박근혜 탄핵에 찬성표 던졌듯이) 국민들의 요구와 시대에 합의할 수 있다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가장 반대 진영의 사람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함께 국가의 목표를 합의할 때라야만
국민들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시대적 개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당과 당 차원의 연정은 어렵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안희정, '대연정' 발언 해명.."협치 통한 개혁완성">
"민주주의 정치, 의회정치의 대화와 타협 구조를 정상화해 시대의 개혁 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것"
http://media.daum.net/v/20170204153004922

<문재인 "안희정과 뭔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 말라">
http://media.daum.net/v/20170207174703266

"(안 지사의 대연정 해명을 보면)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이 지금까지 해왔던 적폐들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과 성찰이 없는 상황 속에서
그들과 연정을 할 수는 없지만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야당과 협치는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그 점에 대해 저도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정말로 우리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면
다음 총선 때 국민 여러분들이 주권자로서 심판해주시리라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구성해주신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포함해) 의회는 협치를 해야 한다"며
협치의 대상에 새누리당이 포함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698 2017-02-13 10:39:41 3/5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오유 분위기 특성상 오랜 기간 정 주고 응원해온 인물에 대해서는 친근감 필터랄까 팔안굽이랄까
부정적인 정보들이 경계 경보가 울릴 정도로 쌓여 감에도 마음의 끈을 놓치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의 도덕성, 인성, 일관성, 위치한 세력 지형 등의 흠결은
그의 정책이나 정치 철학에 대한 신뢰도를 대폭 저하 시킬 수 있다고 보는 편이고
흠이 있으면 어떠냐 일만 잘하면 되지 정책만 좋으면 되지 하는 식으로
(MB 때 겪어 봤음에도 불구하고) 채점이 후한 경우도 많은 것 같았고요.

야권 자산이다, 이간질이다, 국정원이다, 분열하면 새누리만 좋아한다,
어차피 경선 못 이긴다, 그래도 새누리보다는 낫다 또 반복이려나 싶기도 한 것이 갑갑하네요.

대연정 발언을 계기로 검증이 시작되며 속속 드러나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제 기준으로는 위험 인물입니다.
신자유주의 우파 성향의 정책 방향성도 문제이고 적폐 청산에 대한 개념도 문제이고 까딱하면 삼성 공화국 제2의 건국 도와주게 생겼습니다.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달리 글을 올린 게 아니다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충남 엑소 우리 희정이 애정해온 시간이 긴 만큼 여론의 격차가 줄어들기까지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네요.
1697 2017-02-13 10:07:55 1
안희정의 문제는 이게 진심이라는거죠. [새창]
2017/02/12 15:17:37
안희정 본인도 '연정' 대신 '협치'로 구렁이 담넘듯 뭉개며 물타고 있던데
안철수의 새정치처럼 뜨내기 얼치기 돌파리 엉터리 약장사 같은 발상이고 발언이죠.

연정은 연립 정부이고 협치는 협력 협조.
연정은 정당들이 당대 당으로 연합하여 정부를 구성하는 -
총리 내각 장차관 정부 요직을 연정에 참여한 당들이 나누는 것이고

협치는 명분과 설득을 통해 세력을 통해 국민적 압박을 통해
때로는 정책 따라 법안 따라 힘을 모아주기도 하고 비토하기도 하며
(당대 당으로 협력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의원 개개인이나 계파 의견 따라 뭉치고 흩어지곤 하죠.
총리 장관 차관 요직을 나눌 필요도 없고요.

시사자키 인터뷰 잘 읽어 보면 굳이 새누리를 파트너로 끼워 넣고 있어요.
의석 과반만 넘어도 개혁 드라이브 거는 데 지장 없고 탄핵 정국 적폐 청산 압력이 큰 만큼
정의당 국민당 바른당 중 일부 의원들 상대로 협조 구하기 수월해졌는데 굳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특히 탄핵 정국 지나며 바른정당 새누리는 세력도 약해졌고 시대가 바뀌어감에 따라 향후 고사 또는 박멸될 수도 있어 보이는데
과오 또한 만만찮고 좋은 새누리는 죽은 새누리 밖에 없는 그 당 출신들을 그런 당들을
굳이 연정 파트너로 거론하며 산소 호흡기를 붙여주고 힘을 실어주려 한다는 건
저쪽 켠에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시그널로 읽히기에 충분하다 싶네요.
1696 2017-02-13 09:50:04 1
이재명, 박원순, 안희정의 차이 [새창]
2017/02/12 20:50:32
작년 10월 이광재가 말하는 여시재 설명입니다.

"저희가 이건 한 10년 동안 준비한 겁니다.
그러니까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의원 이런 분들이 한 10년 동안 준비를 한 건데
결국 한반도의 통일을 생각하게 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축복해야만 결국은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 10년 전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죠.
우리가 앞으로 우리 세대 중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실질적인 지도자가 될 사람들을 사귀자.
그래서 각 나라에서 각자 성장했다가 어느 시간 의미 있는 시간이 왔을 때
우리가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의 미래를 얘기해보자라고 계획을 하고 10년 동안 쭉 사귀어 왔던 것이죠.
(...)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김부겸, 안희정,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새롭게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그리고 새롭게 함께 일을 도모하는 일을 저는 그 일을 도와주고 싶어요."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이 10년 동안 준비해온 것'
'안희정 김부겸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32596

기사 제목이기도 한 "누가 대통령 되든 갖다 쓸 정책 만들겠다"는 문장에서
"누가" 란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김부겸 정도를 말하는 걸로 보이고요.

홍석현이 제안한 디지털 민주주의 리셋 코리아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부원장 이광재, 이사 김현종 등이 포함되어 있고 홍석현 역시 여시재 이사진이죠.

일견 기득권들의 영구집권 전략의 일환으로
친노를 빌어 민주주의라는 포장지를 두르려는 걸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부친의 기록과 그에 대한 사회적 기억에 대한 리셋은 있어도
군부독재에 부역하고 최순실에 부역하며 불법 편법으로 법 위에 군림하고 국민들 눈과 귀를 속여가며
그렇게 국민 피 빨아 챙겨온 부와 권력의 리셋은 들어 있지 않을 겁니다.
1695 2017-02-13 09:44:50 1
이재명, 박원순, 안희정의 차이 [새창]
2017/02/12 20:50:32
박원순이 준 충격이나 이재명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안희정도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난감하더라고요.

#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 페북 글을 통해 그간 코빼기도 안 비치다 장례식장에 나타나
무스 바르고 취재진 상대로 포효했다고 전하며 의심한다고 밝힌 내용이 있었고요.

페북글 http://archive.is/scRd7
동영상 https://youtu.be/y0vFOaA9pAw


# 문재인 음해하려고 쥐어짠 것으로 보이던 송민순 회고록 논란이
어쩌면 안희정 쪽에서 세팅한 것일 수도 있어 보이고요.

10월 12일 송민순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 발간

10월 14일 <송민순 "2007년 유엔북한인권결의 표결때 北에 물어보고 기권">
http://media.daum.net/v/20161014100412789

10월 16일 <안희정, "다시 분노로 뭉치게 해선 안돼… 통합 보여줄 것">
Q.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문 전 대표는 본인이 정치 지도자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이 길에 들어선 것이 아니라
부산을 대표하는 인물로 '병풍'이 돼주겠다는 생각에, 등 떠밀려 정치를 시작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면 그 이상의 자세가 필요하며 스스로에 대한 깊은 고해성사가 필요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7/2016101700302.html

10월 17일 <김만복 · 이재정 "결정난 사항을 北에 왜 물어보나" 회고록 반박>
http://media.daum.net/v/20161017101029104

<새누리 "문재인, 안희정도 고해성사 하라잖나?">
http://media.daum.net/v/20161018101628317

<'이안제문'? 與 "文, 안희정 말 귀기울이라", 安 진화>
http://media.daum.net/v/20161018184943805

<"문재인 고해성사" 파문... 진화 나선 안희정>
http://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16

<안희정 "문재인 고해성사" .. 차별화 전략?>
"'송민순 회고록'으로 문 전 대표가 여권의 총공세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안 지사의 발언은 정치권에 적지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당장 새누리당은 문 전 대표의 정치력을 문제삼은 안 지사의 발언을 활용해 문 전 대표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안 지사는 즉각 SNS를 통해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문 전 대표에게 죄를 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인은 역사와 국민 앞에 바로 서 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고해성사를 언급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산전수전을 겪은 안 지사의 이력과 문제의 발언 시기 등을 고려할 때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공교롭게도 고해성사 발언이 알려진 당일 안 지사가 김종필 전 총리의 자택을 찾은 점도 의미심장합니다."
http://media.daum.net/v/20161019103616577

10월 21일 <이병완 "문재인에게 지금 침묵은 다이아몬드">
http://media.daum.net/v/20161021094402024

"이병완 전 실장은 호남을 거점으로 안 지사의 대선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9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0901030609784

*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한 이병완 코멘트 (2016년 8월 29일)
https://www.facebook.com/biseosil/posts/1168461653213015

<안희정 대선 출정식 참석한 이병완 실장>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122010007544

<썰전 문재인 '송민순 회고록' 언급 "근본적으로 오류 .. 나는 회의에 참석한 구성원일 뿐">
"카메라 앞에서 기자와 질문, 답변한 것이 다 나와 있다.
첫 회의 때 처음에 찬성이었다가 다수 의견이 기권으로 가서 기권으로 바꾸었냐고 물어봐서
내가 그것까지 기억나진 않는다고 했는데 그 상황 전체가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비겁한 행태인 것처럼 나왔다"
http://media.daum.net/v/20170210143508516

송민순, 중앙일보 JTBC 회장이자 여시재 이사인 홍석현이 제안한 '디지털 민주주의 리셋 코리아 프로젝트에' 자문 위원으로 참여
여시재 이헌재 이사장, 이광재 부원장, 김현종 이사도 '리셋 코리아'에 운영 위원으로 참여
http://media.daum.net/v/20170116021538067


# 이세돌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부분도
문재인 엿 먹이기 위한 게 아니었나 싶은 지점도 있고

<바둑 실력 자랑하는 문재인.> 2월 4일
영입1호 고민정 아나운서 소개하던 북콘서트에서 이세돌 알파고 대국을 기록한 책에 추천사 쓴 일화 소개
http://todayhumor.com/?sisa_844507
https://youtu.be/39biUMaFJmU?t=2m30s

<안희정, 후원회장에 이세돌 9단 영입..文과 '수혈경쟁' 본격화> 2월 6일
http://media.daum.net/v/20170206224046092

<안희정, '1호 후원회장'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국>
http://media.daum.net/v/20170207090807498

안희정 - 여시재 부원장 이광재 - 여시재 이사 홍석현

<이세돌,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에게 상패>
http://media.daum.net/v/20160315193505448

<이세돌, '홍진기 창조인상' 사회발전 부문 수상 >
http://media.daum.net/v/20160509212656078


# 노통 적자임을 자처하며 적통임을 주장하는데
캠프 자금 담당으로 실형도 1년 살고 참여정부 내내 공직도 공천도 못 받고
주위를 맴돌 뿐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지낸 세월에 대한 한은 나름 이해하지만

안희정 본인도 "저와 노 전 대통령은 시대와 역사의 동지였을 뿐이다.
우리는 누구도 그분을 주군처럼 모시지 않았다"고 한 바 있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7/2016101700302.html

참여정부 말기엔 사실상 한명숙 이해찬 유시민 정도가 정치적 후계자로 불리웠고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20200

노통이 퇴임식에서 단상 위로 불러 올린 건 유시민이었으니
http://www.soyoyoo.com/archives/1286

굳이 고인의 유지가 담긴 후계자 적자를 따진다면
유시민일텐데 왜 무리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안희정이 적자임을 강조하는 건 문재인과의 차별을 위한 것일텐데
사실 문재인야말로 노무현을 만든, 노무현의 친구, 노무현과 백아 종자기 같은 존재잖아요.

https://www.facebook.com/kwaksangeon/posts/398626390218148

근데 이제 겨우 경선 단계인데
19일에 봉하 마을에서 대규모 지지자 대회를 연다고 하니 여러모로 절래절래가 누적되다 못해 미터기가 터지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25090
1694 2017-02-13 08:14:28 9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안희정의 빈곤한 철학과 시대정신 [새창]
2017/02/12 20:16:03
안 지사는 새누리 연정 가능하다고 끝까지 강조했고
문 전 대표는 협치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거론하며 감싸기 위해
'야당과 협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자기도 같은 입장'이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① 안희정, 새누리 포함 연정 가능
② 문재인, 당대당 연정은 어렵다. 노통 당시 대연정과 다르다
③ 안희정, 개혁 완성 위한 것이라 해명
④ 문재인, (연정은 힘들지만) 협치해야 한다는 점에는 같은 뜻이라고 애둘러 감쌈
⑤ 안희정, 대상에 새누리 포함 재차 강조 ('연정'에서 '협치'로 얼렁뚱땅 넘어감)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새누리가 박근혜 탄핵에 찬성표 던졌듯이) 국민들의 요구와 시대에 합의할 수 있다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가장 반대 진영의 사람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함께 국가의 목표를 합의할 때라야만
국민들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시대적 개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당과 당 차원의 연정은 어렵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안희정, '대연정' 발언 해명.."협치 통한 개혁완성">
"민주주의 정치, 의회정치의 대화와 타협 구조를 정상화해 시대의 개혁 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것"
http://media.daum.net/v/20170204153004922

<문재인 "안희정과 뭔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 말라">
http://media.daum.net/v/20170207174703266

"(안 지사의 대연정 해명을 보면)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이 지금까지 해왔던 적폐들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과 성찰이 없는 상황 속에서
그들과 연정을 할 수는 없지만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야당과 협치는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그 점에 대해 저도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정말로 우리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면
다음 총선 때 국민 여러분들이 주권자로서 심판해주시리라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구성해주신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포함해) 의회는 협치를 해야 한다"며
협치의 대상에 새누리당이 포함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693 2017-02-13 07:39:26 1
우려하던 일이 벌어질 것 같네요. [새창]
2017/02/12 13:13:43
문재인 안희정은 경선룰을 지도부에 일임한다는 식이었고 불출마한 김부겸 박원순과 이재명 삼인이 적극 주장하여 합의한 룰이니
이재명이 뜻을 바꾸어 지도부에 이를 전달하고 지도부가 이를 수용하는 형식을 갖춘다면 경선룰 변경이 될 것도 같거든요.

이재명 역시 결선 투표에서 당 외부의 반문 표가 도와주지 않으면 경선 돌파가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안희정 제치고 당내 2위를 해서 결선 투표 올라 가는 게 정치적으로 자산이 되고 그간의 잡음도 만회될 거라 볼텐데
일단 손가혁 등 조직 동원에 자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니 국민 50 당원 50이나 국민 40 당원 60 정도로 룰을 변경하고 싶다고 어필하고
문재인 쪽에서도 거들고 나서서 어떻게든 변경이 되면 좋겠네요.

관건은 이재명, 당 지도부, 당내에
민주당 스탠스를 이 심란한 탄핵 정국에 우측 끝 너머까지 몰아 붙이고
국민의당 정의당 바른정당 새누리당까지 혼탕에 들어가 총리 장관 자리 정부 요직 돌려가며 나눠 갖게 되는 상황에 대한 반감과
무슨 일이 있어도 문재인 대통령 되는 꼴은 죽어도 보기 싫다는 정서 사이에서 어느 쪽으로 기울 지에 달렸으려나요.

이재명이 본인이 경선 3등하고 안희정이 후보 되는 경우와 본인이 경선 2등하고 문재인이 후보 되는 경우 중
어느 쪽을 더 극혐할 지 놓고 본다면 안이나 문이나 둘 다 막상막하로 싫겠지만 정책상 안이 더 멀고 자기가 3위 되는 경우이니
일단 이재명에게 경선룰 변경을 요청할 동기는 충분할 것 같은데 말이죠.

완전국민경선이 위헌 요소도 있고
당원 모집시 사기친 부분도 있고 하니 이 참에 적극 재고되어 변경되면 좋겠네요.

<'오픈 프라이머리'의 함정 - 과도한 '오픈 프라이머리'는 위헌> 이상돈
"극단적인 개방형 예비선거로는 유권자가 여러 정당의 예비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이를 흔히 ‘블랭킷 프라이머리’(Blanket Primary)라고 부른다. 1996년에 캘리포니아 주는 주민 발안으로 이런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자 민주당과 공화당은 이 제도가 헌법이 보장하는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지방법원과 연방항소법원은 이 제도가 위헌이 아니라고 했으나,
2000년에 연방대법원은 이 제도가 정당에 보장된 헌법상 결사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한다고 위헌으로 판결했다.
(California Democratic Party v. Jones, 2000, US Supreme Court)"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4870&C_CC=AZ (출처 죄송)

<완전국민경선 ‘오픈 프라이머리’ 위헌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68494.html
1692 2017-02-13 07:07:09 0
안희정 관련 저보고 출처 제시하라고 열내는 분들이 많길래 [새창]
2017/02/12 23:25:10
작년 10월 이광재가 말하는 여시재 설립 이유입니다.

"저희가 이건 한 10년 동안 준비한 겁니다.
그러니까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의원 이런 분들이 한 10년 동안 준비를 한 건데
결국 한반도의 통일을 생각하게 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축복해야만 결국은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 10년 전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죠.
우리가 앞으로 우리 세대 중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실질적인 지도자가 될 사람들을 사귀자.
그래서 각 나라에서 각자 성장했다가 어느 시간 의미 있는 시간이 왔을 때
우리가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의 미래를 얘기해보자라고 계획을 하고 10년 동안 쭉 사귀어 왔던 것이죠.
(...)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김부겸, 안희정,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새롭게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그리고 새롭게 함께 일을 도모하는 일을 저는 그 일을 도와주고 싶어요."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이 10년 동안 준비해온 것'
'안희정 김부겸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32596

기사 제목이기도 한 "누가 대통령 되든 갖다 쓸 정책 만들겠다"는 문장에서
"누가" 란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김부겸 정도를 말하는 걸로 보이고요.

홍석현이 제안한 디지털 민주주의 리셋 코리아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부원장 이광재, 이사 김현종 등이 포함되어 있고 홍석현 역시 여시재 이사진이죠.

일견 기득권들의 영구집권 전략의 일환으로
친노를 빌어 민주주의라는 포장지를 두르려는 걸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부친의 기록과 그에 대한 사회적 기억에 대한 리셋은 있어도
군부독재에 부역하고 최순실에 부역하며 불법 편법으로 법 위에 군림하고 국민들 눈과 귀를 속여가며
그렇게 국민 피 빨아 챙겨온 부와 권력의 리셋은 들어 있지 않을 겁니다.
1691 2017-02-13 06:51:34 0
[새창]
안희정에 대해 그리고 그를 둘러싼 주위 상황에 대해 면밀히 알아 본 결과
배척하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재명 때도 다들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고 당혹감에 곤혹스러워한 나머지
한팀, 아권의 자산, 국정원, 일베, 이간질, 분열 등을 주장하고 우려하며 좋게 보려고 했고
그 결과 경선 망치고 분탕 치기 힘들 수준까지 지지율 거품 빼주는 데 시간도 한참 걸렸고 많이들 힘들었죠.
야권 지지자들 간에 서로 상처도 많이 입고 입히고 했고요.

경제 정책, 적폐 청산, 역사 의식, 여시재, 리셋 코리아, 홍석현, 삼성,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 글, 송민순 회고록, 이세돌 영입, 노통 적자 주장 등
여기까지 살펴본 바 신뢰하기 힘들다~위험하다는 생각에 이르렀고요.

문재인이 가장 낫다고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때 안희정에 대해 충남 엑소 우리 희정이라고 오소독스하다고 칭찬했던 사람입니다.
오늘 내일 중으로 글로 파서 올려 보겠습니다.
1690 2017-02-13 06:39:06 0
안희정 관련 저보고 출처 제시하라고 열내는 분들이 많길래 [새창]
2017/02/12 23:25:10
신자유주의 종주국이라 할 영국은 징벌적 배상제도를 1763년부터 시행해왔고,
신자유주의 미국 역시 징벌적 배상제도, 집단 소송제가 있죠.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92559

그리고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3인 모두가
징벌적 배상제도, 집단 소송제의 도입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
http://h21.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2717.html
http://news.joins.com/article/9557771
1689 2017-02-13 06:28:20 0
안희정의 문제는 이게 진심이라는거죠. [새창]
2017/02/12 15:17:37
신자유주의 우파 시장경제에서 선호하던 아이템들 정책으로 제시하고 있는 건 현재의 새누리와 마찬가지이고
친일, 독재, 국정농단, 부정부패 세력이 저지른 적폐 청산에 대해 이미 청산되었다고 단언부터 하고 나서는데 바른 우익은 아니다 싶고요.
진짜 우익은 도덕적으로도 엄격하고 명예를 중시하는데 이미 청산되었다는 식이라는 건 기득권 세력들에 봉사하는 거죠.
삼성 공화국 안주인의 남동생,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홍진기의 아들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 여시재, 이광재로 이어지는 커넥션을 봐야 합니다.

이광재 : "저희가 이건 한 10년 동안 준비한 겁니다. 그러니까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의원 이런 분들이 한 10년 동안 준비를 한 건데 결국 한반도의 통일을 생각하게 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축복해야만 결국은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 10년 전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죠. 우리가 앞으로 우리 세대 중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실질적인 지도자가 될 사람들을 사귀자. 그래서 각 나라에서 각자 성장했다가 어느 시간 의미 있는 시간이 왔을 때 우리가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의 미래를 얘기해보자라고 계획을 하고 10년 동안 쭉 사귀어 왔던 것이죠. (...)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김부겸, 안희정,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새롭게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그리고 새롭게 함께 일을 도모하는 일을 저는 그 일을 도와주고 싶어요. 그리고 제대로 된 제가 꿈을 세웠어요. 92년도에 27살에 노무현 국회의원을 대통령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제가 2002년도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될 때 생각한 게 뭐냐 하면 앞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지도자들의 모임을 한다는 게 그 당시였고 지금의 꿈은 저는 분단된 이 대한민국에 통일된 한반도의 주민이 되는 것. 그 다음에 아시아인으로 살아가는 게 제 꿈인데 그래서 저는 이 분들이 정말 마음껏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저는 그것을 돕는 것. 그 다음에 여야가 힘을 모으도록 하는 것. 이 나라가 하나가 되게 하는 것. 그게 제 소망이고 간절한 꿈이에요. 그래서 제가 여의도 근처에 가지도 않아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3259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과 10년을 사귀며 준비해왔다고 하고 있죠.
안희정의 대연정이 이광재, 여시재와 엮여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주는 발언이고
여기에 여시재 이사진으로 있는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가 붙고요.

리셋 코리아에도 역시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이광재 여시재 부원장,
김현종 여시재 이사 등이 운영위원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이 구도는 홍석현, 다시 삼성이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최순실이 '홍라희가 이재용 마음에 안 들어해서
홍석현과 함께 삼성 구도 재편하고 싶어한다'던 얘기를 했다던 기사도 있었고요.
http://v.media.daum.net/v/20170206101811946

요 며칠간 대연정, 이미 청산 등의 문제적 발언과 여시재, 리셋 코리아,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 글, 송민순 회고록 관련 정황 등을 살펴보며 내린 결론은
삼성을 필두로 한 기득권들이 민주주의라는 물길에 본인들 입맛대로 수로를 만들고 길목을 지키고 물길을 재단하며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본인들의 기득권을 항구히 영유하고 친일이니 군부독재니 비판받는 스트레스에서 영원히 해방되기 위해
새옷을 갈아 입으려고 하고 있고 이광재 안희정 등은 거기에 부역하고 있는 셈이랄까요.
말로는 민주주의주의자라느니 화합, 통일 운운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듯이 뺑끼죠,
자기 영혼마저 속이고 있다고 보여지고요. 너무 오래 속여와서 어디서부터 거짓이었는지 구분도 못 할 듯 해요.
1688 2017-02-13 05:56:23 3
안희정의 문제는 이게 진심이라는거죠. [새창]
2017/02/12 15:17:37
사용자, 자본가는 해고가 쉬워져서 편해지고 좋겠지만 근로자, 노동자 입장에선 고용도 불안하고 생활도 불안해지죠.
갑질 늘어나고 근로 조건 열악해지고 경쟁 심해지고 전반적으로 인권 후퇴, 생활 수준 후퇴하겠고요.
일자리가 넘쳐나서 실직해도 걱정이 없고 파트 타임으로 아르바이트만 가끔 해도 생계가 해결되는 최저 임금 수준의 사회라면
노동유연화가 되더라도 전혀 걱정이 없겠지만 헬조선에선 지금보다 더한 악몽이 시작될 거라는 소리이니 일단 막아야죠.
1687 2017-02-13 04:45:29 3
안희정의 문제는 이게 진심이라는거죠. [새창]
2017/02/12 15:17:37
님이 허위사실 같은데요.

안 지사는 새누리 연정 가능하다고 끝까지 강조했고
문 전 대표는 협치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거론하며 감싸기 위해
'야당과 협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자기도 같은 입장'이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① 안희정, 새누리 포함 연정 가능
② 문재인, 당대당 연정은 어렵다. 노통 당시 대연정과 다르다
③ 안희정, 개혁 완성 위한 것이라 해명
④ 문재인, (연정은 힘들지만) 협치해야 한다는 점에는 같은 뜻이라고 애둘러 감쌈
⑤ 안희정, 대상에 새누리 포함 재차 강조 ('연정'에서 '협치'로 얼렁뚱땅 넘어감)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새누리가 박근혜 탄핵에 찬성표 던졌듯이) 국민들의 요구와 시대에 합의할 수 있다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가장 반대 진영의 사람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함께 국가의 목표를 합의할 때라야만
국민들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시대적 개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당과 당 차원의 연정은 어렵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안희정, '대연정' 발언 해명.."협치 통한 개혁완성">
"민주주의 정치, 의회정치의 대화와 타협 구조를 정상화해 시대의 개혁 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것"
http://media.daum.net/v/20170204153004922

<문재인 "안희정과 뭔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 말라">
http://media.daum.net/v/20170207174703266

"(안 지사의 대연정 해명을 보면)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이 지금까지 해왔던 적폐들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과 성찰이 없는 상황 속에서
그들과 연정을 할 수는 없지만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야당과 협치는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그 점에 대해 저도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정말로 우리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면
다음 총선 때 국민 여러분들이 주권자로서 심판해주시리라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구성해주신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포함해) 의회는 협치를 해야 한다"며
협치의 대상에 새누리당이 포함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686 2017-02-13 02:45:53 2
안희정 "박근혜 청산은 이미 끝난 문제" [새창]
2017/02/12 20:22:58
유시민은 대통령 모욕주기, 졸렬한 정치 보복, 공포 정치, MB는 어리석은 대통령 등 발언하며
검찰 수사에 공개적으로 반발한 바 있지만 안희정은 본인 또한 수사 대상인 상황에서 별 말 못 했습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에서 '이명박 노무현 검찰 수사 비판'과 각각 유시민 또는 안희정을 추가해서
2008년부터 2009년 5월 서거 전까지의 기사를 검색해보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죠.
아래 댓글 주신 mb부활반대 님도 지적했듯이 노통 변호사가 문재인이기도 하고요.
1685 2017-02-12 03:21:05 6
안희정이 참여하는 싱크탱크 "여시재" [새창]
2017/02/11 04:31:39
여시재 미디어 데이, 여시재 첫 행사에 참석한 사람이 안희정 나경원 남경필 김부겸이었습니다.

<이광재 나경원 안희정 남경필 김부겸이 한자리에>
http://v.media.daum.net/v/20160921181926315

“ 이광재 전 강원지사, 서갑원 전 의원, (…)도 안 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044603611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이사장 :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이사진 :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현종 전 UN대사,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부원장 :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
기획이사 :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한겨레 경제연구소장, 안철수 진심캠프 정책기획팀장)

<여시재, 홍석현의 대선 싱크탱크 될까, 단순한 연구기관일까> 2016년 11월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611100025

<촛불민심 담을 용광로 오늘 일자리서 미래 4차 산업혁명까지 ‘리셋 코리아’>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홍석현 회장 “디지털 민주주의로 새 국가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3203141749

홍석현이 제안한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분과위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여시재 부원장 이광재, 여시재 이사 김현종, '회고록' 송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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