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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 2017-02-12 03:11:39 4
안희정 지사에 대한 비난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네요 [새창]
2017/02/11 15:52:16
<촛불민심 담을 용광로 오늘 일자리서 미래 4차 산업혁명까지 ‘리셋 코리아’>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홍석현 회장 “디지털 민주주의로 새 국가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3203141749

홍석현 “디지털 민주주의 통해 새 국가 시스템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4124252791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분과위원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부원장 이광재, 이사 김현종, 회고록 송민순, 국회의장 정의화(새누리당)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시재, 홍석현의 대선 싱크탱크 될까, 단순한 연구기관일까> 2016년 11월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611100025

1683 2017-02-12 03:08:08 4
안희정 지사에 대한 비난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네요 [새창]
2017/02/11 15:52:16

http://v.media.daum.net/v/20100917222318994
1682 2017-02-12 03:06:10 4/5
안희정 지사에 대한 비난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네요 [새창]
2017/02/11 15:52:16
<이광재 나경원 안희정 남경필 김부겸이 한자리에>
http://v.media.daum.net/v/20160921181926315

“ 이광재 전 강원지사, 서갑원 전 의원, (…)도 안 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044603611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한국형 싱크탱크’ 여시재를 만드는 데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큰 힘을 보탰다.
재산의 절반인 4,400억 원을 출연했다는 말도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알 수가 없다.”

“여시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싱크탱크 참여 인사 면면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여시재 이사장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맡고 있다.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현종 전 UN대사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는 상근부원장,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한겨레 경제연구소장, 안철수 진심캠프 정책기획팀장)은 기획이사다.”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 출범을 주목해서 봐야 할 이유>
http://v.media.daum.net/v/20160827171342031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공익재단 ‘여시재’ 설립한 까닭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899829

“최순실, ‘홍라희가 아들 이재용 탐탁잖아해.. 동생 홍석현과 삼성 실권 쥐려해’ 언급”
http://media.daum.net/v/20170206101811946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오늘 올렸다가 비공 전환 혹은 삭제한 것으로 알려진 글도 한번 보시고요.
http://archive.is/scRd7

아래 링크는 윗 글에 언급된 장례식장 포효 동영상입니다.
https://youtu.be/y0vFOaA9pAw

2010년 9월 17일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2010 세계대백제전’ 개막식에 참석한 이명박, 안희정, 이광재 (노통 서거가 2009년 5월이죠)
1681 2017-02-12 03:01:45 4/4
안희정 지사에 대한 비난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네요 [새창]
2017/02/11 15:52:16
다음은 출마선언 현장 즉문즉답입니다.
요약하면 안희정 주장은 '친일도 박근혜도 이미 청산되었는데 뭘 자꾸 청산하자고 하느냐'입니다.

Q. 용서와 화합 이전에 적폐 청산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저는 우리 대한민국의 단결을 이야기하고 통합적 민주주의 정치가 이 국민의 통합적 리더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던 것으로 덮어주자고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적폐 청산을 이야기하고 이명박 정부 청산을 이야기했던 많은 분들께 ‘걱정하지 마시라. 제가 이끄는 민주주의 새로운 대한민국은 박근혜와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반민주적인 정치와 정부는 절대로 발을 못 붙일 것이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우리의 지난 일그러진 백년의 역사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침략을 당했고, 나라를 빼았겼고,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했고, 또 많은 사람들은 그 조선총독부 체제에 붙어서 출세를 해왔던 이 역사를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자,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15년에 걸쳐서 참여정부 노무현 정부에 이르러 장안의 으리번쩍한 많은 언론사의 사주의 집안 모두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어지는 역사 기록을 마무리했습니다. 또한 노무현 정부 시기에는 일제시대 부정재산 축적되어진 부정재산 환수를 조치를 단행했고 그거에 따라서 부당한 식민지 시절의 재산 축적분에 대해서 환수조치를 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건 ‘그 친일의 역사는 어쩔 수 없었던 것 아니냐’, ‘일본이 우리를 침략을 했던 것이 근대화에 도움이 됐던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그 집안의 후손들이 남아 있는 것이고 그때의 역사와 식민사관을 옹호하는 학자들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책임을 물어야 될까요. 이들은 우리가 청산해야 될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극복해야 될 현재의 모습일 뿐입니다. 나는 이 현재의 모습을 민주주의를 통해서 극복시키자고 말하는 가장 적극적인 과거청산형 민주주의주의자란 말씀을 올립니다.

다만, 과거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적폐 이야기하시는데 박근혜 정부 주요 장관들 수석들 저렇게 죄다 다 감옥 보냈는데 뭐 청산할 게 뭐 더 있습니까? 완전히 박근혜 정부는 사실상 그런 점에서 보면은 끝난 정권입니다. 저는 자기를 위해서 충성했었던 수석들과 장관들이 저렇게 감옥 가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에 버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여전히 신기하게 바라볼 뿐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이미 이것은 우리가 이기고 청산해버린 과거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가 지금 집중해야될 일은 이러한 민주주의의 오작동에 대해서 어떻게 새로운 민주주의로 넘어갈 것이냐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바로 새로운 민주주의와 새로운 대한민국의 작동 원리로써 저는 다시 한번 민주주의임을 강조하고 있는 유일한 대선 후보임을 말씀 올립니다.

문재인 후보도 여타의 후보들도 자꾸 이미 내일이 되면 과거가 돼버리는 문제, 그것도 이미 다 청산 끝나버린 문제를 가지고서 그거 극복하겠다고 공약을 냅니다. 저것들은 이미 국민들이 촛불 광장에서 발로 다 밞아 놓은 것을 뭘 극복하고 말고 합니까. 문제는 어떠한 대안을 만들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https://youtu.be/XGRY7qvIgzA?t=1h23m
1680 2017-02-12 02:59:57 6/4
안희정 지사에 대한 비난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네요 [새창]
2017/02/11 15:52:16
말투 참여한 포럼을 단순히 트집 잡는 게 아니라 스탠스가 그냥 새누리 온건파라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러는 거죠.
민주당 역사 이래 있어본 적 없는 우측 포인트를 찍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막연하게 보수색 좀 있는 이상주의자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뜬 구름 잡는 몽상가, 허당, 날탕, 궤변론자였고요.

이하, 안희정 주요 발언 모음입니다.

<안희정 저서『산다는 것은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3년 11월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출범시킨 지도자로서 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역량을 결집해 산업화에 성공했으나
아무리 찬양해도 공칠과삼(功七過三)을 넘지 않는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지만 중요한 역사적 전환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방외교를 적절하게 추진했고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독재의 폐해를 청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통합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적 역할을 수행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8003704559

<안희정 “박정희 前대통령 功七過三 평가해야”> 2013년 11월
“안 지사는 책에서 중국 덩샤오핑(鄧小平)이 1980년 ‘공칠과삼(功七過三)’이란 평가 기준을 제시해
마오쩌둥(毛澤東) 격하 움직임을 제압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공칠과삼으로 역대 대통령을 보자”고 제안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강력한 리더십도, 그의 죽음도 국민의 용인하에 이뤄진 것”이라며
“진보진영은 박 대통령이 1963년, 1967년 대선에서 선출됐다는 사실을 역사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3030929673

<안희정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려야”> 2016년 7월 11일
“20세기까지는 정의와 불의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많았지만
21세기는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안희정 “문재인, 진보가치 속 시원하게 못 내놔”> 12월 28일
http://media.daum.net/v/20161228204605134

“박정희와 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입니다.
그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는 저 안희정의 도전을 주목해주십시오.” 2017년 1월 2일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안희정 “문,정당 중심 사고 부족..당내 비판 각하게 받아들여야”> 1월 6일
(문 전 대표가 권력기관에 대한 각종 정책 구상을 발표한 다음날)
“대선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거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내놓고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http://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판단 존중”
http://media.daum.net/v/20170119165835284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 돈 많든 적든 방어권 보장 받아야”
http://media.daum.net/v/20170122124507745

“국민 공짜 밥 원치 않는다”..反포퓰리즘 선언한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122162615622

안희정 “경제 청사진 안 만든다…6명의 대통령 정책 이어가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22194603644

안희정 “정치인은 상세공약보다 방향과 가치를 말해야”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9

안희정 “장기판에서도 한수 후퇴 안돼” 사드 배치 수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910

노동 · 경제 분야 보수적 색깔 드러낸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202202857387

안희정 “이명박의 녹색 성장 박근혜의 창조 경제는 의미있어”
http://media.daum.net/v/20170119093747127

안희정 “녹색 성장, 창조 경제…보수정권 정책 계승하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10182604405

안희정 “청년층은 나중 문제, 반값등록금은 약속 못해.
학자금 융자 2차 보증은 할테니 버텨달라” (등록금 현실화, 인하에 대해서는 아오안)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3/story_n_14586886.html
대연정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파트너 가능성 열어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
http://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대연정=헌법정신론 “우리 헌법은 국회가 총리를 인준하도록 돼 있고,
그 총리가 장관을 추천해서 내각을 구성하게 돼있다. 이 과정 자체가 이미 국회 다수파와 협치하라는 헌법정신”
http://media.daum.net/v/20170119101630811

안희정 대연정, 남경필 “동의한다… 내가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
http://media.daum.net/v/20170203100050013

<정관용 시사자키 :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집권할 경우) 현재의 헌법 내에서 내각중심제 국정운영을 할 것”
“총리와 국무회의는 의회의 다수파, 과반이 점하고 있는 정당의 연합에 의해 공유될 것”
http://media.daum.net/v/20170111171941151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다수당에 총리지명권을 주겠다.
총리는 내각을 통할하며 내치에 전념하도록 하겠다.
대통령은 대외적으로는 5천만 국민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장기적 국정과제에 몰두할 것”
http://media.daum.net/v/20170122122608566

<문재인,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문 전 대표는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며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재벌 개혁론 제동 건 안희정, 인재 영입 넓히는 문재인
http://media.daum.net/v/20170203022915499
1679 2017-02-11 23:09:10 3/4
광화문, 문재인 이재명 [새창]
2017/02/11 18:28:21
알고 보니 가짜에 엉터리에 영 아니다 싶은 인물인데 지지도가 별로라면 굳이 깔 이유가 없죠.
단순히 인지도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영 아닌 그대로 지지도 점수에 반영되고 있는 셈이니까요.
그런데 영 아니다 싶은 인물이 지지율이 올라가니 다들 잘 모르고 있다 잘못 알고 있다 사실을 알려야 한다
이런 사람이 지도자가 된다는 건 너무 위험하다 판단하게 되고 그 결과 잘못 알려진 부분, 덜 알려진 문제점 등을 알리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되는 - 결과적으로 까게 되는 거겠고요.
만약 이재명이 성지영 분리수거, 복지 악마 만화 나오던 시절 이미지 그대로 유지하는 상태에서 정통들 경력 같은 것도 없고
음주운전 전과, 판교 철거민 사건 같은 가짜 인권 변호사의 면모, 논문 표절과 해명처럼 없어 보이는 사건도 없고
많은 이들이 국정 농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탄핵 정국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가며 정권 교체에 절박해져 있는 상황에서
개중 안전하게 정권 교체 할 수 있는 문재인이라는 안정적인 카드를 다 검증된 깜도 아닌 사안들로 공격하려 드는 일도 없고
손가혁처럼 과거 박스떼기 연상시키는 편법 반칙 동원하며 수단 방법 안 가리는 지지조직이 아닌 평범한 지지 조직과 함께 였다면
그런 상태에서 지지율이 올라 문재인을 넘어 선다면 지금의 시대 정신은 이 사람이구나 납득했거나 나 또한 지지하고 있었을 겁니다.
1677 2017-02-11 02:11:31 0
문재인 "세월호·가습기 살균제 '재수사'하겠다" [새창]
2017/02/09 15:06:42

http://news.mk.co.kr/newsRead.php?no=40559&year=2017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방산비리 진상 조사, 책임자 처벌 간답니다 ㅇㅇ
1676 2017-02-11 01:47:50 0
[새창]
엠팍, 끌량 글 보니 3일 전 이상호가 본인 트위터에 올렸다는 거 같은데 지금 다시 가보니 삭제했는지 없습니다. 페북에도 없고요.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7236941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2809751
https://twitter.com/leesanghonet/with_replies
https://www.facebook.com/88hot
1675 2017-02-11 01:05:59 0
문재인 특전사 표창과 직접받은 훈련의 강도(feat. 오마이뉴스) [새창]
2017/02/09 22:57:57


1674 2017-02-11 00:39:33 1
문후보 지지자님들 진정좀 합시다 [새창]
2017/02/10 23:03:33

<이광재 나경원 안희정 남경필 김부겸이 한자리에>
http://v.media.daum.net/v/20160921181926315

“ 이광재 전 강원지사, 서갑원 전 의원, (…)도 안 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044603611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 ‘한국형 싱크탱크’ 여시재를 만드는 데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큰 힘을 보탰다. 재산의 절반인 4,400억 원을 출연했다는 말도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알 수가 없다.”

“여시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싱크탱크 참여 인사 면면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여시재 이사장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맡고 있다.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현종 전 UN대사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는 상근부원장,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한겨레 경제연구소장, 안철수 진심캠프 정책기획팀장)은 기획이사다.”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 출범을 주목해서 봐야 할 이유>
http://v.media.daum.net/v/20160827171342031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공익재단 ‘여시재’ 설립한 까닭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899829

“최순실, ‘홍라희가 아들 이재용 탐탁잖아해..
동생 홍석현과 삼성 실권 쥐려해’ 언급”
http://v.media.daum.net/v/20170206101811946
1673 2017-02-11 00:38:53 1
문후보 지지자님들 진정좀 합시다 [새창]
2017/02/10 23:03:33
<안희정 저서『산다는 것은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3년 11월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출범시킨 지도자로서 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역량을 결집해 산업화에 성공했으나
아무리 찬양해도 공칠과삼(功七過三)을 넘지 않는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지만 중요한 역사적 전환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방외교를 적절하게 추진했고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독재의 폐해를 청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통합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적 역할을 수행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8003704559

<안희정 “박정희 前대통령 功七過三 평가해야”> 2013년 11월
“안 지사는 책에서 중국 덩샤오핑(鄧小平)이 1980년 ‘공칠과삼(功七過三)’이란 평가 기준을 제시해
마오쩌둥(毛澤東) 격하 움직임을 제압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공칠과삼으로 역대 대통령을 보자”고 제안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강력한 리더십도, 그의 죽음도 국민의 용인하에 이뤄진 것”이라며
“진보진영은 박 대통령이 1963년, 1967년 대선에서 선출됐다는 사실을 역사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3030929673

<안희정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려야”> 2016년 7월 11일
“20세기까지는 정의와 불의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많았지만
21세기는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안희정 “문재인, 진보가치 속 시원하게 못 내놔”> 12월 28일
http://media.daum.net/v/20161228204605134

“박정희와 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입니다.
그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는 저 안희정의 도전을 주목해주십시오.” 2017년 1월 2일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안희정 “문,정당 중심 사고 부족..당내 비판 각하게 받아들여야”> 1월 6일
(문 전 대표가 권력기관에 대한 각종 정책 구상을 발표한 다음날)
“대선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거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내놓고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http://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판단 존중”
http://media.daum.net/v/20170119165835284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 돈 많든 적든 방어권 보장 받아야”
http://media.daum.net/v/20170122124507745

“국민 공짜 밥 원치 않는다”..反포퓰리즘 선언한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122162615622

안희정 “경제 청사진 안 만든다…6명의 대통령 정책 이어가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22194603644

안희정 “정치인은 상세공약보다 방향과 가치를 말해야”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9

안희정 “장기판에서도 한수 후퇴 안돼” 사드 배치 수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910

노동 · 경제 분야 보수적 색깔 드러낸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202202857387

안희정 “이명박의 녹색 성장 박근혜의 창조 경제는 의미있어”
http://media.daum.net/v/20170119093747127

안희정 “녹색 성장, 창조 경제…보수정권 정책 계승하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10182604405

안희정 “청년층은 나중 문제, 반값등록금은 약속 못해.
학자금 융자 2차 보증은 할테니 버텨달라” (등록금 현실화, 인하에 대해서는 아오안)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3/story_n_14586886.html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파트너 가능성 열어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
http://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대연정=헌법정신론 “우리 헌법은 국회가 총리를 인준하도록 돼 있고,
그 총리가 장관을 추천해서 내각을 구성하게 돼있다. 이 과정 자체가 이미 국회 다수파와 협치하라는 헌법정신”
http://media.daum.net/v/20170119101630811

안희정 대연정, 남경필 “동의한다… 내가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
http://media.daum.net/v/20170203100050013

<정관용 시사자키 :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집권할 경우) 현재의 헌법 내에서 내각중심제 국정운영을 할 것”
“총리와 국무회의는 의회의 다수파, 과반이 점하고 있는 정당의 연합에 의해 공유될 것”
http://media.daum.net/v/20170111171941151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다수당에 총리지명권을 주겠다.
총리는 내각을 통할하며 내치에 전념하도록 하겠다.
대통령은 대외적으로는 5천만 국민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장기적 국정과제에 몰두할 것”
http://media.daum.net/v/20170122122608566
1672 2017-02-11 00:37:52 2
문후보 지지자님들 진정좀 합시다 [새창]
2017/02/10 23:03:33
지지율이 올라서가 아니라 시간이 가며 정보가 늘어나고 알아갈 수록 드러나는 문제점 때문이죠.
알아보니 마냥 더욱 좋은 인물이었거나 빅시 키스 충남 엑소에 약간의 보수색 정도였다면 지지율 올라도 환호했을 겁니다.

"다만, 과거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적폐 이야기하시는데 박근혜 정부 주요 장관들 수석들
저렇게 죄다 다 감옥 보냈는데 뭐 청산할 게 뭐 더 있습니까?

완전히 박근혜 정부는 사실상 그런 점에서 보면은 끝난 정권입니다.
저는 자기를 위해서 충성했었던 수석들과 장관들이 저렇게 감옥 가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에 버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여전히 신기하게 바라볼 뿐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이미 이것은 우리가 이기고 청산해버린 과거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

문재인 후보도 여타의 후보들도 자꾸 이미 내일이 되면 과거가 돼버리는 문제,
그것도 이미 다 청산 끝나버린 문제를 가지고서 그거 극복하겠다고 공약을 냅니다.
저것들은 이미 국민들이 촛불 광장에서 발로 다 밞아 놓은 것을
뭘 극복하고 말고 합니까. 문제는 어떠한 대안을 만들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출마 선언하던 날 즉문즉답입니다.
https://youtu.be/XGRY7qvIgzA?t=1h23m

평균적인 민주당 지지자, 야권 지지자, 탄핵 정국을 겪고 있는 시민들 중
저 의견을 보고 안희정에게 의문을 품지 않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1671 2017-02-10 11:54:54 1
안희정, 이재명도 탄핵에 집중하라.. [새창]
2017/02/09 10:40:01
1월 31일 화요일 :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 등록

2월 5일 일요일 : 이재명 캠프 좌장 격 정성호, 후보 등록 마감 않는 게 문재인 토론 회피할 수 있게 꼼수 부려주는 거라 주장

2월 6일 월요일 : 이재명 경남도의회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후보등록 시작일은 있는데 마감일은 없다"고 거듭 재촉

2월 7일 화요일 : 헌재 앞 긴급 기자회견 "국민들이 잠시 (촛불집회) 현장을 떠난 사이에, 정치권이 관심을 버린 사이에
그들은 다시 복귀를 노리고 있다. 정치권은 탄핵이 결정될 때까지 다시 광장으로 돌아와 함께 싸워달라" 주장

2월 8일 수요일 : 이재명 자선전 출판간담회에서 "정말 토론 좀 했으면 좋겠다" 며 12일 토론회 불참 통보를 비판

*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민주당 대선후보 합동토론회는
이미 지난 1월 26일 기사로 다른 일정상 참석 힘들다고 난색 표한 바 있다고 알려진 사안임.
(12일은 전주에서 문재인 지지모임 새로운 전북 포럼 출범식과 토크 콘서트, 기자 간담회가 있는 날)

대선행보 계속 해오다가 헌재 기각설 돌자 헌재 앞 기자회견 열고 탄핵 집중 촉구해놓고선
바로 다음 날 자서전 출판간담회 열고 대선후보 합동토론회 재촉하는 등 대선 행보로 모드 바꿔타고
그 와중에 어거지 네거티브 탑재하는 센스가 문제입니다.
1670 2017-02-10 11:41:25 1
안희정, 이재명도 탄핵에 집중하라.. [새창]
2017/02/09 10:40:01
12일은 전주에서 문재인 지지모임 새로운 전북포럼 출범식과 토크 콘서트, 기자 간담회가 예정된 날이죠.
일정이 안 맞는 겁니다. 위 링크에 제목 그지같이 뽑은 기레기 기사 말미에도 그 내용이 나와 있고요.

(이하, 인용) 문 전 대표측은 12일 토론회 불참과 관련, "그날 전북 전주에서 사전에 준비된
큰 포럼과 기자간담회가 있는데, 그 행사를 취소하고 토론회에 참석하기는 어렵지 않냐"고 해명했다. (인용 끝)

<민주당 전북지역위원장 8명 '문재인' 지지…'새로운 전북포럼' 12일 출범>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2090011344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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