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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2017-02-05 07:11:24 0
강병원 의원 트윗,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새창]
2017/02/04 00:55:06
임시정부 부정하고 헌법정신 부정한 안철수 기억해주세요

1623 2017-02-05 05:43:14 3
[새창]
표현의 자유는 그 행위나 결과물로 인해 법적 처분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지
행위나 결과물에 대해 비판, 비난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아니고
그걸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다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정청래는 공갈 한 마디로 당직 자격 정지 1년 받고 재심에서 6개월로 줄었습니다.
표창원 6개월 당직 자격 정지는 대선 앞두고 맹렬히 뛰어야 할 시기에 부담을 주는 일이지만 감당할 만한 수위라 생각합니다.

탄핵 정국이고 특검, 헌재를 둘러싼 움직임도 불안하고 그만큼 모두가 민감한 시기에
야당 국회의원이 국회 내 전시를 주선함으로써 정치적 역풍을 일으킬 빌미를 준 부주의했던 처신인 점은 인정해야 합니다.

있지도 않은 친문패권 들먹이며 수시로 난장 까는 적들 천지인 만큼
사소하지만 사고를 친 이상 영입 1호인 만큼 감내해야 할 몫이라 생각되고요.

심지어 타이밍도 뒷북도 한참 지난 뒷북이고요.
일 더 키우지 말고 더 질질 끌지 말고 빨리 지나가는 게 좋습니다.
표창원에게도 모두에게도 그게 도와주는 길입니다.
1622 2017-02-05 05:31:20 2
[새창]
포스터 열라 성의없고 감각 없고.
더러운 잠도 그렇고 거기 전시된 작품들 태반이 예술이나 작품이라고 불러주기 민망한 수준이던데 예술가 작가 사칭하는 집단인 듯.

엄연히 공존해야 하는 방관자, 반대자, 적대자들이 반 가까이 있는 상황에서
진정 필요한 것 진정 원하는 걸 얻기 위해 감내하고 인내하고 감당하며 노력하는 다수를 위해서라도 뻘타 민폐 좀 그만 했으면 싶고요.

표현의 자유란 건 내 표현의 자유가 중하면 남들 표현의 자유도 감당해야 하고 그런 양날 검입니다.
몇 번인가 댓글 거듭 달고 있지만 '국회에 일베 손가락 동상 전시하고 싶으면 표창원 찾아 가면 되나' 하는 데 대한 문제입니다.

니 집 방구석에서 근친 고어물로 닭피 발라 회를 치고 생 닭 모가지 108 개를 걸어 작품이라고 하건 말건 그건 니 자유지만
탄핵 정국에 박사모들 개누리들 발악하며 개질알하는 판에 야당 국회의원에게 그걸 꼭 국회에서 전시해야겠다고 청탁하는 건
저항하는 자신에 대한 도취일 뿐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저항도 아니며 그저 몰지각 몰상식일 뿐입니다.
1621 2017-02-05 05:08:53 8
전인범 특전사령관이야 사람 좋은분이죠. 문제는 부인 심화진씨... [새창]
2017/02/04 21:08:33
아내인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이 설립자 외손녀죠.

살펴보니 나경원 관련 포함 사학 재단 특유의 문제들이 있긴 하지만 도의적으로 법적으로 감당 못할 선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영입은 안보 자문역이니 집권 시 장관 기용하거나 향후 총선에서 비례 대표를 준다거나 하게 된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등용할 거라면 그 정도 검증은 하고 영입했거나 그 선까지는 아닌 걸로 협의했거나 했을 거 같고요.

암튼 보수들 멘붕으로 전인범 장군의 영입 가치가 바로 증명되는 셈이라
영입할만한 네임드 급에서 명망 대비 효과 대비 흠결 지수를 내서 그 중에 추린다고 할 때
툭하면 종북몰이에 대북문제 흑색선전인 개누리 상대로 이 이상의 선택은 없을 거라 생각되고요.

트럼프 당선으로 한미 관계 난감한 이 시점에
특히 국방 관련하여 야당 쪽에서 강력한 미국통을 선점한다는 건 대단한 한방입니다.

게다가 탄핵 정국에 개누리 박근혜들 요리 돌아 누우며 계엄 카드 한번 만지작 거리고
조리 돌아 누우며 친위 쿠테타 카드 한번 만지작 거리고 있을텐데
미국통 참군인 영입 이상의 안전핀이 어디 있을까요.

최악으로 나쁘게 꼬아 보기로 작정하고 저 양반이 단지 일신상의 영달을 위해
혹은 부인이 처한 상황 등을 고려해서 민주당이나 문재인이 대세이니 이쪽으로 기울었다고 보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일부러 저 이를 힘든 상황에 마구 몰아 넣는 작업을 거치는 한이 있더라도 이쪽으로 끌어왔어야 할 패라고 봅니다.
1620 2017-02-05 04:08:18 3
오늘자 전인범 페이스북 [새창]
2017/02/04 22:43:05
보수들 멘붕으로 영입 가치가 바로 증명되는 셈이죠.
거론되는 흠결들도 영입할만한 네임드 급에서 명망 대비 흠결 지수를 뽑는다고 할 때
툭하면 종북몰이에 대북문제 흑색선전인 개누리 상대로 이 이상의 선택을 없을 거라 생각되고요.

트럼프 당선으로 한미 관계 끝나 난감한 이 시점에
특히 국방 관련하여 야당 쪽에서 강력한 미국통을 선점한다는 건 대단한 한방입니다.

게다가 탄핵 정국에 개누리 박근혜들 요리 돌아 누우며 계엄 카드 한번 만지작 거리고
조리 돌아 누우며 친위 쿠테타 카드 한번 만지작 거리고 있을텐데
미국통 참군인 영입 이상의 안전핀이 어디 있을까요.

민주당이나 문재인이 대세이니 이쪽으로 기울었다고 보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일부러 저 이를 힘든 상황에 마구 몰아 넣는 작업을 거치는 한이 있더라도 이쪽으로 끌어왔어야 할 패라고 봅니다.
1619 2017-02-05 04:05:23 1
(펌) 전인범 장군의 일화 [새창]
2017/02/04 22:21:06
아내인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이 설립자 외손녀죠.

살펴보니 사학 재단 특유의 문제들이 있긴 하지만 도의적으로 법적으로 감당 못할 선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
현재 영입은 안보 자문역이니 집권 시 장관 기용 하거나 향후 총선에서 비례 대표를 준다거나 하게 된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등용할 거라면 그 정도 검증은 하고 영입했거나 그 선까지는 아닌 걸로 협의했거나 했을 거 같고요.

그리고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에 대한 발언은 임태훈 소장이 먼저 잘못을 한 측면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군인권센터는 일전에 게이예비입영자 인권캠프 포스터에 멘붕했던 경험이 너무도 컸던 터라
나름 좋은 기여도 많이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군인권센터 쪽에서 뭐 한다고 하면 지금도 일단 백안시되고 불안하고 그런데요.

임 소장이 진정 군 인권을 위해 노력한다면 나름 네임드가 '국회의원이 오건 말건 병사들 고생시키지 말라'고 일갈해주면
그 이가 과거 사고에 대해 보다 책임있는 언행을 보여주지 않은 점을 굳이 거론하며 위선이라는 식으로 프레임을 짜기보다는
병사들 고생시키지 말라는 시각이 보편적인 것이 되도록 그쪽에 힘을 싣는 쪽이 나은 판단이었다고 생각되고요.

전 준장이 과거 그러한 사고를 겪으며 나름의 고통이 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병사들 인권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해도 될 일이고 전역도 좋게 이해하려면 얼마든지 좋게 볼 수 있는 것을 괜한 꼬투리를 잡고 있는 걸로 보이더라고요.

암튼 보수들 멘붕으로 전인범 장군의 영입 가치가 바로 증명되는 셈이라
영입할만한 네임드 급에서 명망 대비 효과 대비 흠결 지수를 내서 그 중에 추린다고 할 때
툭하면 종북몰이에 대북문제 흑색선전인 개누리 상대로 이 이상의 선택을 없을 거라 생각되고요.

트럼프 당선으로 한미 관계 끝나 난감한 이 시점에
특히 국방 관련하여 야당 쪽에서 강력한 미국통을 선점한다는 건 대단한 한방입니다.

게다가 탄핵 정국에 개누리 박근혜들 요리 돌아 누우며 계엄 카드 한번 만지작 거리고
조리 돌아 누우며 친위 쿠테타 카드 한번 만지작 거리고 있을텐데
미국통 참군인 영입 이상의 안전핀이 어디 있을까요.

최악으로 나쁘게 꼬아 보기로 작정하고 단지 일신상의 영달을 위해
혹은 부인이 처한 상황 등을 고려해서 민주당이나 문재인이 대세이니 이쪽으로 기울었다고 보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일부러 저 이를 힘든 상황에 마구 몰아 넣는 작업을 거치는 한이 있더라도 이쪽으로 끌어왔어야 할 패라고 봅니다.
1618 2017-02-05 03:13:57 6
(펌) 전인범 장군의 일화 [새창]
2017/02/04 22:21:06
찾아보니 나경원 딸 입학 문제로 논란이 되었던 성신여대 총장 심화진 남편이네요.
심화진은 성신여대 설립자 이숙종의 외손녀이고요.

사학 재단 특유의 흔히 예상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있기도 하고
전인범 장군에 대한 평가가 부풀려졌다고 보는 일부의 시각도 있긴 하지만
보수들도 인정하는 참군인이라는 부분, 강력한 미국통이라는 부분, 특전사 사령관으로 전역한 부분 등을 고려할 때
일부 논란을 감수하더라도 외연 확장, 종북 몰이 원천 봉쇄, 한미 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카드라는 생각입니다.
저들 쪽에 있지 않고 이쪽에 와준 것만으로도 대선에서 큰 보탬이 될 겁니다.

그리고 나경원 딸 부정 입학 문제는
그들만의 리그 내에서 밀어주고 당겨주는 팔안굽 물밑 교감은 있었다고 보여지지만
검찰 기소, 법원 유죄 받아낼 수 있는 범위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나경원이 성신여대에 명백하게 특혜를 준 것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사회 관련하여 딱히 나경원 쪽 사람이 아니었어도 상관없었을 인선 정도라 애매하고요.
아래 링크는 성신여대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인 이병우 인터뷰인데요.
http://www.huffingtonpost.kr/2016/03/22/story_n_9520214.html

나경원이 평창 스페셜 올림픽 위원장인데 이때 이병우가 음악 감독을 맡았다고 하더라도
이병우 본인이 커리어나 실력이나 이미지나 큰 행사 음악 감독 맡을 수준은 되고도 남는 음악인이기도 하고
스페셜 올림픽 음악 감독 맡고 받은 개런티는 행사 직후 다 기부했다고 영수증도 제시한 것을 참고하면
나경원이 장애인 딸을 둔 부분이나 이병우 본인이 장애인인 점을 고려할 때 댓가성, 특혜는 입증하기 힘들어 보이거든요.
1617 2017-02-04 03:45:50 1
안희정 사태를 보며, 오유 오래 하면서 느꼈던 것 중 하나 [새창]
2017/02/03 05:33:54
정확하게는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인상 비평 감각으로 철학이며 인품 보고 좋게 봤다가
체급도 예전과 달라지고 시국도 시국인 와중 디테일을 알아가는 중인 거죠.

내가 잘 모르고 지지했네 이 길이 아잉가벼 하는 분도 있을 거고
대략은 알고 지지했지만 이건 좀 너무 간다 싶어 난감한 분도 있을 거고
안희정다운 발언이긴 한데 시국 분위기 상 환영받긴 힘들텐데 걱정해주는 분도 있을 거고
역시 안희정 하는 분도 있을 거고요.

원래 저 톤이었지 변절이나 해까닥이 아니라는 부분은 시간 지나며 공유가 될 것 같고
특유의 화합, 통합, 보수적 진보주의자의 길이 얼마나 공감을 받을 수 있을 지의 문제겠네요.
저는 대충만 알고 있다가 자세히 살펴 보면서 흐미 이 길이 아잉가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1616 2017-02-04 03:13:16 1
정청래 ”안희정 대연정, 시대정신 아냐, 패착일 수 있다" 비판 [새창]
2017/02/03 14:22:01
안희정의 통합, 화합, 보수색이 어느 선인지 모르고 좋게 본 분들이 많았던 거 같고요.
대연정 발언도 기존에 꾸준히 견지해온 입장의 연장선 상에서 보게 되면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그 지점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 민주당이 121석으로 40% 점유 중이고요.
과반 정당이 없는 상황이니 일단은 국민의당 정도와 연합을 하고 권력을 나누겠다는 거죠.
이번 일을 계기로 발언들 쭉 확인해봤더니 철학은 우리가 원하는 기조가 맞는데 디테일은 제 기준으론 아니다 싶더라고요.


“(집권할 경우) 현재의 헌법 내에서 내각중심제 국정운영을 할 것”
“국무총리와 국무회의는 의회의 다수파, 과반이 점하고 있는 정당의 연합에 의해 공유될 것”
http://media.daum.net/v/20170111171941151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다수당에 총리지명권을 주겠다.
총리는 내각을 통할하며 내치에 전념하도록 하겠다”
“국민은 공짜 밥을 원하지 않는다.
시혜적 정치와 포퓰리즘은 이제 청산되어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70122122608566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간담회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며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정관용 시사자키 :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문재인,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문 전 대표는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며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고 주장했다.

그러자 안 지사를 돕고 있는 민주당 정재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며 “일부 대권주자가 비난을 쏟아 놓고 있는 현실이 매우 개탄스럽다”고 우회적으로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정 의원은 “고질적인 승자독식정치, 패권정치야말로 적폐 중에 ‘상적폐’라 할 것”이라며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고 강조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안희정 저서 『산다는 것은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3년 11월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출범시킨 지도자로서 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역량을 결집해 산업화에 성공했으나
아무리 찬양해도 공칠과삼(功七過三)을 넘지 않는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지만 중요한 역사적 전환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방외교를 적절하게 추진했고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독재의 폐해를 청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통합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적 역할을 수행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8003704559

안 지사는 "대통령 인기가 떨어졌다고 당을 나와 새 당을 만드는 정치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뢰를 얻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2004년 천막당사로 옮기면서도
'차떼기' 이미지가 있는 정당 간판을 끝까지 고수했다는 데 있다"고 썼다.
노 전 대통령 집권 말기 벌어진 열린우리당 연쇄 탈당 사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media.daum.net/v/20131113030929673

<안희정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려야"> 2016년 7월 11일
"20세기까지는 정의와 불의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많았지만 21세기는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안희정 “문재인, 진보가치 속 시원하게 못 내놔"> 12월 28일
http://media.daum.net/v/20161228204605134

"박정희와 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입니다.
그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는 저 안희정의 도전을 주목해주십시오." 2017년 1월 2일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안희정 "문재인,정당 중심 사고 부족..당내 비판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1월 6일
(문 전 대표가 권력기관에 대한 각종 정책 구상을 발표한 다음날)
"대선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거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내놓고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http://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판단 존중"
http://media.daum.net/v/20170119165835284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 돈 많든 적든 방어권 보장 받아야"
http://media.daum.net/v/20170122124507745

안희정 "장기판에서도 한수 후퇴 안돼" 사드 배치 수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910

노동·경제 분야 보수적 색깔 드러낸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202202857387

안희정 "이명박의 녹색 성장 박근혜의 창조 경제는 의미있어"
http://media.daum.net/v/20170119093747127

안희정 "녹색 성장, 창조 경제...보수정권 정책 계승하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10182604405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파트너 가능성 열어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안희정 대연정, 남경필 "동의한다... 내가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
http://media.daum.net/v/20170203100050013

재벌 개혁론 제동 건 안희정, 인재 영입 넓히는 문재인
http://media.daum.net/v/20170203022915499
1615 2017-02-04 03:03:31 1
정청래 ”안희정 대연정, 시대정신 아냐, 패착일 수 있다" 비판 [새창]
2017/02/03 14:22:01
사람들이 안희정의 화합, 통합 기조와 보수색이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좋게만 봐왔거나
대충 알고 있다가 체급도 달라졌고 시국도 시국인 만큼 대연정 발언 계기로 제대로 알게 되면서 곤혹스러움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대충만 알고 있었고 저러다 말겠지 내지는 가끔 오버하는구나 아직은 허용 범위이니 좋게 보자 선이었는데
오늘 대연정 발언을 계기로 체크를 해보니 드문 장점이 많은 인물이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는 인물로 정리가 되더라고요.

21대 대선 쯤 대청소 다 끝나고 상식과 품격이 갖춰진 나라가 된 다음이라면 이 양반이 돼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승만 박정희을 공칠과삼으로 표현한다거나 이명박 녹색성장 박근혜 창조경제도 녹여내겠다는 식의 사고방식인즉슨
잘잘못에 대해 심판 응징 없는 상태에서 리셋을 하자는 건데 인간이 그렇게 심플한 개체가 아니기도 하고
정의가 바로 서지 않은 상태에서의 통합은 그저 공허한 구호로 남아 억울한 이들의 입을 막고 손발을 묶고
그렇게 삿된 무리들에게 악용되기 좋을 뿐이라 저대로라면 저는 안희정을 지지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1614 2017-02-04 01:56:09 5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최근 들어 이 시장이 바람을 타기 시작한 것은 조직이 붙었기 때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이 시장이 대표로 활동했던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통들)’ 인사들이 그를 돕고 있어서다."
http://media.daum.net/v/20161214051613289

시골훈장님 댓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816212#memoWrapper83100082

<진보진영의 계파 : 민노총, NL - 정의당 그리고 경기동부연합>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1888647556666

<반노반문의 이유 - 민평련, 진보, 시민단체의 경우>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89698571109007
1613 2017-02-04 01:52:15 4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 정통들 1 }

“법률특보는 아니고 정동영 후보의 팬클럽인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의 대표를 했다.
경선 당시 대표를 해가지고 경선지원 활동을 실제로 했고,
부산에서 경선 투표 독려 활동 하다가 그게 '차량 동원이다' 문제가 되어서....
그때 당시 정봉주 의원은 손학규 대표 사람이였는데
현장에서 만나서 약간의 갈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있다.”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2401
[박제] http://archive.is/k0ARa

<정동영-손학규 후보 진영 한밤중에 '육탄전'> 2007년 9월 30일
이재명(정동영 후보측 국민통합추진본부장)
http://n.sbs.co.kr/2hLwZ8y

<'동원경선' 폭행...막말...> 2007년 9월 30일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264628
[박제] http://archive.is/k5JBe

<부산폭력사건 관련 정봉주 의원 기자 회견> 2007년 10월 2일
http://tvpot.daum.net/v/4695301

정통들 대표 당시 카페 프로필 글 http://i.imgur.com/iqoejwF.jpg
정통들 대표 당시 카페 글 (유시민 관련) http://i.imgur.com/kZdEv7i.jpg

<이재명 "과거 정동영 팬클럽 회장"에 대한 답변.txt> 2016년 12월 19일
[전국구] #123 이재명 특집 (with 최강욱, 정봉주), 1시간 7분부터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812512
https://youtu.be/Bun91XbVZJQ?t=1h7m
[박제] http://archive.is/nOUQu

"근데 그거 10년 전 얘기 가지고...
심지어 그걸 키워가지고 '이재명이 정동영이 영입한 인물이다' 이런 소리까지 해요. 난 그 전에 입당한 사람이에요.
'2007년 이후엔 정동영 의원과 끊어지고' 정세균 의장 조직책임자였잖아요."

...?

<속리산 산행, 정동영-이재명> 2008년 2월
http://blog.naver.com/redsoxboy/140199869069
[박제] http://archive.is/cG8Hq

<정동영, “이재명 후보는 제2의 노무현이 될 사람”> 2010년 5월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4933
[박제] http://archive.is/DrLDv

이재명 "이상호는 나의 정치적 동지이자 사실은 형제보다 더 가까운 동생" 2011년
https://youtu.be/xM3ufM-AZoA?t=4m30s (이상호 북콘서트, 정동영 이종걸 등 참석)

<이상호 이재명 남한산성> 2012년 1월
http://888hot.tistory.com/119
[박제] http://archive.is/CVDDU

<이재명 성남시장 출판기념회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참석> 2014년 2월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188
[박제] http://archive.is/6W01h

<이재명 후보 정동영 상임고문과 합동 유세> 2014년 6월
http://www.ajunews.com/view/20140601090840219
[박제] http://archive.is/ODDCQ

<정동영 국민의당 출마선언 "전북은 나라 구한 곳"… "이재명 성남시장 영입해야"> 2016년 2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164280
[박제] http://archive.is/JRDqx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 ... 등이 이재명 시장의 광화문 단식농성장을 다녀갔다" 2016년 6월
http://urinews.org/a.html?uid=35135

[박제] http://archive.is/prB4E
1612 2017-02-04 01:50:43 5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손가혁의 대표적 활동 "이재명 기사가 뜨면 링크 열고 들어가 공감 누르고 댓글달기 운동"
손가혁 커뮤니티(주갤, 오유, 아고라, 딴지, 82쿡, 보배드림, 엠팍, 뽐뿌 등) 대응 지침 http://i.imgur.com/C2fMwwD.png
이재명의 적은 이재명 "어떤 조직이 지침에 따라 댓글 쓰고 좋아요 누르면서 조작하는 겁니다" http://i.imgur.com/zJV2iVe.jpg

빅데이터 버즈량 늘리기 위한 오토봇 http://i.imgur.com/xlnycoy.jpg
(버즈량 비교 : 문 40만 이 15만 안 14.9만 박 8만 https://youtu.be/n8GbJPJKqvU?t=2m34s)

최근 팔로어에 알계정 다수
https://twitter.com/thswkqudqjq/status/810514252133990405

손가혁만 민주당 온라인 당원 가입이 안 된다는 생쇼 ...
그런 기술 있음 외계인 고문 결과이자 세계 특허감;;
http://i.imgur.com/3cOTBjx.png / http://i.imgur.com/5jIBGV0.jpg
https://twitter.com/lalapesto/status/808782666799554560

이재명 검증센터 폐쇄? 객관적 사실 운운하기 전에 허위사실인지 팩트체크부터 하세요.jpg 12월 31일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6918142

엠팍에 올라왔던 손가혁 3중 충돌 사고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811208

갈데까지 간 손가락혁명군 ㅋㅋ...jpg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159381
http://cafe.daum.net/ok1221/9Zdf/614950?q=손가혁

댓글부대 출정식과 어플에서 개인신상정보를 모아 선거인단 자료확보 활용 의혹
https://twitter.com/lalapesto/status/821139512579362816
http://cafe.daum.net/cs11sz/LG19/287532?q=손가혁

손가혁 회원이 근거없음으로 판명난지 백만년도 더 된 내용으로 엠팍에 문재인 음해 글 올리고 손가혁 카페에서 자랑하는 현장
http://todayhumor.com/?sisa_835382
http://cafe.daum.net/jaemyunglee/GYeV/8878?q=cooljo
https://archive.is/P3MhT

민주당에서 유언비어 고소하겠다는데 못마땅해하는 손가혁. 유언비어 퍼날른거 찔리는지 '재갈물리기' 드립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246690&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손가혁 비상체제 운영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9922

손가혁 카페 앱 (설치수 1,000 - 5,000)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nswave.jaemyunlee&hl=ko

* 문재인 퇴출 그룹 가입 https://archive.is/Om7md

* 페북 좋아요 http://i.imgur.com/HPbTFTX.png

<이재명 시장님 진짜 재밌는분이네요>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535860
[박제] https://archive.is/qjOy4

오늘 더민주 신입당원 교육이 있었습니다
강사가 이재명 시장님과 손혜원 의원이었죠
그런데 그 자리에 문재인이 와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한 해명을 했고
또 확실한 진상 규명과 처벌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교육이 끝난 후에 페북에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을 올렸네요
재밌는 것은 이미 문재인의 이야기를 듣고 제대로 된 처벌과 진상 규명을 할 것임을 알았는데 저 페북 글을 올렸네요
근데 기계적인 좋아요인줄 알았는데 또 그것이 아니네요
다른 글에는 댓글에 좋아요 누르지 않은 글도 많네요


<박스떼기란?>
http://archive.is/YcsfU
http://www.pgr21.com/pb/pb.php?id=freedom&no=69399

2007년 경선 - 이재명과 정통들에 관한 기억 (고일석 전 기자 페북 글)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754977

2007년 박스떼기 경선 경험자의 악몽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00143
1611 2017-02-04 01:44:15 6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음주운전, 무고죄 및 검사 사칭 등 전과3범

1610 2017-02-04 01:39:56 7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 논문 표절 }

80% 이상 복붙, 결론 부분도 표절.
http://pgr21.com/pb/pb.php?id=freedom&no=68846
[박제] http://archive.is/QGkQT

논문 전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2312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0325
http://archive.is/9t3ds

공부한 거 정리하려고 안 써도 되는 논문을 썼으며
인용 부호를 빼먹었을 뿐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
표절 의혹 제기되자 자진 반납함.

부정부패 해소 방안 연구였다며
순수한 의도, 선의, 상위 가치에 호소하고.
논란 생기니까 국정원 사찰 드립하고.

1차 해명 "일부 인용표시를 제대로 못한 부분이 있고"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99988890043195

인용부호 제 위치에 다 넣으면 죄다 인용이라 논문이 성립이 안 될 정도인데 저러고 있음.

2차 해명 : "내가 중앙대 나와서 사시 합격까지 했는데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 학위가 필요하겠냐"

명색이 시장인데 해명을 위해
자기가 다닌 자기 지역 소재 대학을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으로 비하.

* 가천대(경원대) 행정대학원 석사 학력 표기된 선거 포스터 http://i.imgur.com/I1Q2HCM.jpg
* 가천대 위치 http://i.imgur.com/gPgwXVw.png

성남시에 소재한 대학, 성남시청에서 5km 거리도 안 되는 곳에 있는 대학, 다녔던 대학을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으로 비하하고 비난을 받게 되자 '가천대'를 'ㅇㅇ대'로 쓴 사과문 게시.

<ㅇㅇ대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2월 11일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9897331014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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