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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2017-02-04 01:37:04 6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성남시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1)> 2016년 3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74465A
[박제] http://archive.is/jV0H9

취재팀은 이같은 내용에 대해 지난달 24일 성남시의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답변을 미뤄 4차례 이상 답변 요구를 추가로 한 끝에 21일만인 이달 15일에야 서면 답변이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앞서 언급한 2014년 1월 이재명 시장의 기자회견이 모두였습니다.
성남시에 추가로 문의했지만 모라토리엄이 허구라는 취재 내용에 대해 반박할 주장은 추가로 내놓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2)>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87481A
[박제] http://archive.is/ePpZd

취재팀은 ‘지자체 최초의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주목 받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선언이 실체가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2회에 걸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검증 가능한 여러 수단을 동원해 확인한 결과 실체는 없었습니다.
성남시는 무엇 때문인지 이같은 지적에 타당한 반박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시장과 성남시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성남시장 이재명 친일파 재벌 두산에 1000억 특혜> 2016년 2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311367
http://media.daum.net/v/20150730142012305
http://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38612

<성남시 청렴도 순위 + 측근 비리 3건 구속 기소 및 해당 측근 친인척 시청 채용 사건>
http://gall.dcinside.com/stock_new1/5257244
[박제] http://archive.is/ZbCr5

<이재명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현금인출 사용> 2016년 12월
'비서실 직원들의 격려금, 일부 기자들과의 회식비로'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device=pc&key=20161201010000294
[박제] http://archive.is/vbRm7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관용차량 사용 논란> 2011년 12월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37
[박제] http://archive.is/bLcoa
1608 2017-02-04 01:31:36 8
언론, 검찰보고 대선주자 털라는 이읍읍의 측근비리 [새창]
2017/02/03 15:52:13
이재명 문제점 돌아다니는 건 다 기사 및 이재명 본인 SNS 등 사실 관계에 부합하는 내용들이 대다수이고
그렇게 생각할 근거가 있는 내용인데다가 공인으로 대선 후보 출마한다는 사람인데 각도기가 웬 말입니까?

님이 손가혁 정통들이라 멋 모르는 네티즌들 괜히 주눅들게 만들고 재갈 물려
이재명 비판 검증 못 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많이 부적절한 댓글 같고요.

이재명 본인부터가 다 지난 부산저축은행 건으로 문 전 대표 마타도어 하다 글삭튀하는 위인인데 누가 누굴 고소하나요.
고소 해봐야 민형사 다 해봐야 기소유예 집행유예 벌금형 전혀 우습고요.

이재명 원래 특기가 고소해서 자기가 옳은 척, 피해자인 척 고소 사실로 코스프레 언플 해놓고
나중에 이슈 좀 가라앉으면 슬그머니 고소 취하하는 겁니다.

대선 나간다는 정치인이 국민들 검증 비판 글 댓글에 고소 날리는 순간
정치 생명 게이지에 피 다 닳을 때까지 고소한 것 포함 제대로 역풍 본격 십자 포화 맞을 겁니다.

개누리에서도 탑급의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는 본문의 페북 포스팅도 굉장하지만
특유의 가증스러운 가식 위선이 가장 잘 드러난 사건은 판교 철대위 관련 고소 고발 판결 결과 및 소취하 내용이 가장 압권이죠.


<철거민에 집단폭행 당한 이재명 성남시장 “단체장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 파괴”> (깁스 사진 있는 기사)
http://hani.co.kr/arti/society/area/507125.html

"이재명 시장을 폭행한 철거민 5명을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187636

<인권 변호사 이재명, 판교 철거민대책위 영상 (경찰 제출 원본)>
https://youtu.be/d-FuQX3UBO8

시장 되기 전 2,300만원 받고 철거민 1심 2심 변호.
시장 된 다음 철거민 철거. 철거민들은 최종적으로 패소.

멱살 한번 잡히고 바짓 가랭이 한번 잡힘.
직후 손으로 멀쩡하게 넥타이 고쳐 맴.

집단 폭행 고발된 철거민 5명은 1명 외에 모두 무협의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ers_news&nid=65612

그 1명도 '집단폭행죄'가 아닌 '공용 물건 손상'과 '집시법 위반'
http://weekly.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url=politics/201701/dh20170114095011137430.htm


이재명 "판교철거민들의 시장폭행 공무집행방해사건을 슬로모션으로 편집해서 음해한 후 형사처벌된 사건" (2016년 12월 트윗)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09303296766640132

이덕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고발과 1억 민사손배 제기하더니 한달 후인 2월 21일 돌연 소송을 취하했다"
http://www.sncouncil.go.kr/CLRecords/Retrieval/frame.php?hfile=6A0110184011.html&daesu=6
(2012년 5월 성남시의회 본회의 회의록, '취하' 로 본문 검색 또는 http://ihansung.co.kr/sub_read.html?uid=5744 )


<이재명은 '사이비 인권변호사' - 정기영 의원 폭로 양심선언 전문>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5289

"정기영 시의원, 허위 봉사활동서 발급 등 폭로 vs 李 후보 '허위사실' 고소 검토중"
http://www.s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88

(이재명 시장이 고소한다고 했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정기영 의원 : "고소를 취하했더군요"
https://twitter.com/jky317/status/811525590742233088
1607 2017-02-04 01:06:20 0
표창원의원 징계관련 더민주당사 앞 시위 참가 하실분 [새창]
2017/02/03 12:38:24
몇 번인가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번 일을 여혐이나 표현의 자유에 관한 문제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미니즘은 그 자체로 시대 착오적이며 진작에 사망 선고를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며
여혐은 종북, 좌빨 같은 정치적 공세를 위한 용어라 생각하고요.

표현의 자유는 양날의 검으로
내 편일 땐 세상 든든하지만 나를 칠 땐 노답이라는 점,
국회 공간에서 박근혜 조롱 전시를 열 수 있게 해주는 순간 국회 내에서
환생경제 공연, 일베의 노통 조롱전,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 삭제 문장 낭독회도 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홍대 놀이터, 광화문 광장에서 표현의 자유를 만끽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국회는 민의가 모이는 곳이지만 대표성과 상징성으로 인해 그만큼 무게가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사무처가 동의했다는 것은 시대, 국가, 제도, 체제가 허락하고 용인한 것이 되는 셈이니까요.

페북 어딘가에서 본 내용입니다만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일베 손가락 동상 국회에 전시하고 싶으면 표창원 찾아가면 되냐고.

'더러운 잠'은 여혐도 아니고 표현의 자유로 존중받지 못할 심각한 수위도 아닙니다.
문제는 국회에서 전시된 것, 국회에서 전시할 수 있도록 야당 국회의원이 적극 조력한 점입니다.
민주당은 이 점에 대해 징계를 하는 것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표창원을 장단점 포함하여 높이 사는 입장이지만
당의 판단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정청래가 공갈 한 마디로 1년 당직 자격 정지 받고 재심에서 6개월로 줄였습니다.
6개월 당직 자격 정지 처분 정도는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억울함은 그 억울함에 공감하고 공분하는 국민들이 그만큼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는 만큼
정치인에겐 때론 정치적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게 있어 이번 사태와 관련되어 가장 우려되는 지점은
촛점을 빗나가도 한참 빗나간 채 그저 확대 재생산되고만 있는 논란으로 인해
대선 앞둔 중요한 시점에 민주당에 실망하고 기운 빠지게 되는 일입니다.

표창원에 대한 여론 문제는 '여혐',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우리 사회에 일정 수준 이상 성숙해진 다음에나 가능할 것이고
지금은 당 내외부에 이를 빌미로 들이대고 싶은 속내가 따로 있는 이들이 즐비하기도 해서 근시일 내엔 수습 불가능하다고 보고요.

민평련 등 비노비문 반노반문들의 계파 이익 위한 수작이 괴씸하기는 하지만
여혐이다 아니다 표현의 자유다 아니다는 워낙 논쟁적인 이슈인 탓에 물꼬 잘못 건드리면 노답입니다.

탄핵 반대 명단 공개로 국민이 직접 컨트롤하는 대의 민주주의의 시대를 연 주역이자
많은 이들로부터 촉망받고 기대받는 인물인 만큼 설령 지지 입장에서 돌아선 이들이 있다고 해도
표창원 본인의 하기 나름으로 더 좋은 반응으로 응원과 성원으로 돌이킬 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결론적으로 더러운 잠과 관련한 상황은 가급적 조용히 빠르게 종료되는 것이 표창원을 포함 모두에게 이롭습니다.
1606 2017-02-04 00:42:44 1
안희정에대한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새창]
2017/02/03 17:01:10
지금까지 논란이 된 내용들을 모아 봤습니다.
중도 보수 성향이고 화합, 통합 기조인 건 알고 있었는데 선을 넘네요.


“(집권할 경우) 현재의 헌법 내에서 내각중심제 국정운영을 할 것”
“국무총리와 국무회의는 의회의 다수파, 과반이 점하고 있는 정당의 연합에 의해 공유될 것”
http://media.daum.net/v/20170111171941151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다수당에 총리지명권을 주겠다. 총리는 내각을 통할하며 내치에 전념하도록 하겠다”
“국민은 공짜 밥을 원하지 않는다. 시혜적 정치와 포퓰리즘은 이제 청산되어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70122122608566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간담회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며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정관용 시사자키 :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문재인,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문 전 대표는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며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안 지사를 돕고 있는 민주당 정재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며 “일부 대권주자가 비난을 쏟아 놓고 있는 현실이 매우 개탄스럽다”고 우회적으로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정 의원은 “고질적인 승자독식정치, 패권정치야말로 적폐 중에 ‘상적폐’라 할 것”이라며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고 강조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안희정 저서 『산다는 것은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3년 11월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출범시킨 지도자로서 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역량을 결집해 산업화에 성공했으나
아무리 찬양해도 공칠과삼(功七過三)을 넘지 않는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지만 중요한 역사적 전환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방외교를 적절하게 추진했고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독재의 폐해를 청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통합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적 역할을 수행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8003704559

안 지사는 "대통령 인기가 떨어졌다고 당을 나와 새 당을 만드는 정치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뢰를 얻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2004년 천막당사로 옮기면서도
'차떼기' 이미지가 있는 정당 간판을 끝까지 고수했다는 데 있다"고 썼다.
노 전 대통령 집권 말기 벌어진 열린우리당 연쇄 탈당 사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media.daum.net/v/20131113030929673

<안희정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려야"> 2016년 7월 11일
"20세기까지는 정의와 불의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많았지만 21세기는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안희정 “문재인, 진보가치 속 시원하게 못 내놔"> 12월 28일
http://media.daum.net/v/20161228204605134

"박정희와 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입니다.
그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는 저 안희정의 도전을 주목해주십시오." 2017년 1월 2일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http://archive.is/Xw9Wh
https://www.facebook.com/steelroot/videos/1064238543687430/
https://archive.is/pyxrn

<안희정 "문재인,정당 중심 사고 부족..당내 비판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1월 6일
(문 전 대표가 권력기관에 대한 각종 정책 구상을 발표한 다음날)
"대선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거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내놓고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http://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판단 존중"
http://media.daum.net/v/20170119165835284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 돈 많든 적든 방어권 보장 받아야"
http://media.daum.net/v/20170122124507745

안희정 "장기판에서도 한수 후퇴 안돼" 사드 배치 수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910

노동·경제 분야 보수적 색깔 드러낸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202202857387

안희정 "이명박의 녹색 성장 박근혜의 창조 경제는 의미있어"
http://media.daum.net/v/20170119093747127

안희정 "녹색 성장, 창조 경제...보수정권 정책 계승하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10182604405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파트너 가능성 열어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안희정 대연정, 남경필 "동의한다... 내가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
http://media.daum.net/v/20170203100050013

재벌 개혁론 제동 건 안희정, 인재 영입 넓히는 문재인
http://media.daum.net/v/20170203022915499
1605 2017-02-04 00:23:38 0
안희정에대한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새창]
2017/02/03 17:01:10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간담회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며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문재인,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그러자 안 지사를 돕고 있는 민주당 정재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며 “일부 대권주자가 비난을 쏟아 놓고 있는 현실이 매우 개탄스럽다”고 우회적으로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정 의원은 “고질적인 승자독식정치, 패권정치야말로 적폐 중에 ‘상적폐’라 할 것”이라며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고 강조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정관용 인터뷰 외에 전날 발언도 있고
정재호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가 사실 관계 정리해준 부분에 대해 '비난을 쏟아 놓고 있다'고 표현한다거나
'패권 정치', '상적폐' 운운까지 하고 있는 걸 보고나면 원론적인 수준이 아닌 걸로 느껴집니다.
1604 2017-02-04 00:08:07 2
우상호 안희정 연일 대연정 운운, 무슨 자격으로 누굴위해대연정 운운하나? [새창]
2017/02/03 16:19:54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간담회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며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정관용 시사자키 :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문재인,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그러자 안 지사를 돕고 있는 민주당 정재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며 “일부 대권주자가 비난을 쏟아 놓고 있는 현실이 매우 개탄스럽다”고 우회적으로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정 의원은 “고질적인 승자독식정치, 패권정치야말로 적폐 중에 ‘상적폐’라 할 것”이라며 “대연정 발언은 오직 국민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대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제안”이라고 강조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여기까지 다 보고나면 원론적인 이야기라며 쉴드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1603 2017-02-03 23:56:10 1
더민주 논평, "문재인 전 대표 비판하는 안철수의원은 신자유주의자인가" [새창]
2017/02/03 17:29:15
흥이 별로 없는 성격인데 이 양반 논평만 보면 "옳소" 하며 박수치게 되더라고요 ㅎㅎ
"연설 하루 전날 취소해서 모양새 구기지 말고, 주말에 결단하라!" 결단하라! 결단하라! 결단하라!
1602 2017-02-03 23:45:09 2
우상호 안희정 연일 대연정 운운, 무슨 자격으로 누굴위해대연정 운운하나? [새창]
2017/02/03 16:19:54
조안왓슨//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안 지사의 발언은 "새누리가 국민들의 명령에 따라 탄핵에 가담을 했는데 이렇게 해준다면 그들과도 힘을 모아야 한다" 이런 얘기죠.

그런데 실상은 부역자들이 자기들 살 길 찾자고 국민들의 압박에 못 이긴 나머지 탄핵에 가담한 거였죠.

사안 별로 저들이 대충 협조적으로 따라 온다고 해서 국정 파트너로 인정하고 힘을 모은다면
심판, 응징, 처벌로서의 사법 처리, 사회적 말살, 주변화, 최소한의 자숙 같은 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죠.

이게 무엇을 뜻하느냐.
'국정 농단을 하거나 말거나 박근혜 최순실 같은 애들 대통령 만들고 부역해도 된다'
역사적으로 또 한번 기정 사실화 되는 거죠.

친일 매국 숙청 군부 독재 처단을 제대로 못 해서 이날 이때까지 나라 꼴이 이 모양인데
올 단두대는 못 시키더라도 우선적으로 사법처리하고 주변화하고 최소한 잘잘못은 가려야죠.

사드, 재벌 개혁, 노동시장 유연화 등등 사안 별로 쟤들이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협조해줄 리도 없고
일단 날이 갈 수록 조금씩 드러나는 안희정 지사의 스탠스들이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분명 저들을 비판하기 위해 대립을 원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반성도 자숙도 없이 여전하다 못해 더한 흉악함을 드러내는 저들을 향해
국민의 명령에 따른다면 파트너로 인정한다는 원론적 발언을 할 일은 아니라 생각하고요.

제가 저 아래 댓글에 붙여놓은 안희정의 그간 통합, 화합 발언들과 함께 생각해보면
반성하고 좀 더 성숙해서 돌아올 때까지 문제적 인물로 비판적 지지를 하거나
한시적으로라도 일단 지지 철회를 하는 게 옳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1601 2017-02-03 23:24:32 2
우상호 안희정 연일 대연정 운운, 무슨 자격으로 누굴위해대연정 운운하나? [새창]
2017/02/03 16:19:54
문 전 대표가 잘 설명해주었듯이 노무현이 대연정을 말한 건 맥락도 방향도 전혀 달랐죠.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며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무엇보다 웃긴 건 민주당에 늘 불리하게 나왔던 여론조사 상으로도
양자구도 다자구도 어떻게 붙어도 문재인이 이기는 상황인데
국민의당과 합당 못하면 진다는 식으로 기정 사실인 양 전제해놓고 야권 연대 운운하며
사실은 계파 이익, 자기 이익 위해 차 떼고 포 떼고 하는 거면서 마치 정권교체 위한 우국충정인 양 페이크를 치는 대목입니다.

친박 비박 궁물당 유승민 남경필 손학규 김종인 안철수가 다 편을 먹고 안철수를 밀어도 문재인이 이기는 판인데
단일 세력으로 승리가 가능한데 굳이 선거 전에 국회도 정부도 옆집 애들 남의 집 애들과 손잡고 나눠 갖자는 얘기를 하는
저런 괴랄한 행보를 한다는 건 이 집 사람 아닌 남의 집 사람이란 소리죠.
1600 2017-02-03 22:54:44 4
우상호 안희정 연일 대연정 운운, 무슨 자격으로 누굴위해대연정 운운하나? [새창]
2017/02/03 16:19:54
근데 안희정은 전부터 꾸준히 이 비슷한 얘기를 해왔습니다.
그간 이슈화가 크게 안 된 관계로 단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통합, 화합이 기조였더랬죠.

<안희정 저서『산다는 것은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3년 11월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출범시킨 지도자로서 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역량을 결집해 산업화에 성공했으나
아무리 찬양해도 공칠과삼(功七過三)을 넘지 않는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지만 중요한 역사적 전환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방외교를 적절하게 추진했고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독재의 폐해를 청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통합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적 역할을 수행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8003704559

안 지사는 "대통령 인기가 떨어졌다고 당을 나와 새 당을 만드는 정치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뢰를 얻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2004년 천막당사로 옮기면서도
'차떼기' 이미지가 있는 정당 간판을 끝까지 고수했다는 데 있다"고 썼다.
노 전 대통령 집권 말기 벌어진 열린우리당 연쇄 탈당 사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media.daum.net/v/20131113030929673

<안희정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려야"> 2016년 7월 11일
"20세기까지는 정의와 불의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많았지만 21세기는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안희정 “문재인, 진보가치 속 시원하게 못 내놔"> 12월 28일
http://media.daum.net/v/20161228204605134

"박정희와 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입니다.
그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는 저 안희정의 도전을 주목해주십시오." 2017년 1월 2일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안희정 "문재인,정당 중심 사고 부족..당내 비판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1월 6일
(문 전 대표가 권력기관에 대한 각종 정책 구상을 발표한 다음날)
"대선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거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내놓고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http://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판단 존중"
http://media.daum.net/v/20170119165835284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 돈 많든 적든 방어권 보장 받아야"
http://media.daum.net/v/20170122124507745

안희정 "장기판에서도 한수 후퇴 안돼" 사드 배치 수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910

노동·경제 분야 보수적 색깔 드러낸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202202857387

안희정 "이명박의 녹색 성장 박근혜의 창조 경제는 의미있어"
http://media.daum.net/v/20170119093747127

안희정 "녹색 성장, 창조 경제...보수정권 정책 계승하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10182604405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파트너 가능성 열어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안희정 대연정, 남경필 "동의한다... 내가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
http://media.daum.net/v/20170203100050013

재벌 개혁론 제동 건 안희정, 인재 영입 넓히는 문재인
http://media.daum.net/v/20170203022915499


좋게 생각하면 역지사지의 공감 능력이 심하게 빼어난 나머지
개누리 조중동 입장 그 지지자들 입장에도 이입이 되는 것이고

나쁘게 생각하면 영남 호남 어디에서도 배척받지 않는 위에 충청마저 잡고 간다는
지정학적 정치공학적 포지션의 잇점 살리고 보수 진보 다 얹으면 필승 전략이라 착각하는 거다 싶고요.

개인적인 상상으로 모두가 어울렁 더울렁 사는 세상이었다면
노통을 그리 보내지 않을 수 있었을텐데 하는 회한이 깊었던 나머지
안희정으로 하여금 주화입마 수준의 심각한 오류에 빠져들게 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요.

요컨대 그의 방식이란 성난 민원인 포옹해서 진정시키듯
적대자들에 대해 단지 잠시 반목하고 있을 뿐인 한팀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국익이라는 최대 이익을 도모하자는 주장일텐데요.

일견 가성비 최고 최대 효율의 해법이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탁상공론이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 이쪽은 사람이 아니죠. 악마 혹은 괴물에 가깝다고 봐야죠.

국민들 피와 살과 백골 위에 집 짓고 비명 악다구니 자장가 삼고 그 피땀 빨며 배불린 세력들인데
민원인 포옹하듯 달래고 얼러서 당해낼 수 있다고 본다는 거라
점프 소년 만화를 너무 진지하게 본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작년 가을 한샘 조창걸 회장이 '여시재'라는 이름으로 싱크탱크를 만들고 수천억을 출연했는데
이광재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죠.

그리고 여시재의 첫 행사로 개최한 동북아 포럼 기자간담회에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김부겸이 참석했고 원희룡은 개인사정상 참석은 못 했지만 오기로 했었다고 하고요.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91463

아래 기사 사진을 보면 이헌재, 이원재(한겨레 경제연구소장, 안철수진심캠프 정책기획팀장),
안대희, 박병엽, 김범수 등도 참여하고 있다고 하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7&aid=0000626105

대략 어떤 톤일지 짐작이 되죠.


저는 민주 진영의 집권을 희망하는 이들이라면 개인 문재인 개인 안희정을 포함,
당연히 선 문재인 후 안희정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문재인이 삼수는 안 할 것이니 안희정 카드를 먼저 쓰면 5년 후가 당장은 막막하지만
문재인을 먼저 5년 쓰고 안희정 4+4 해서 8년 쓰면 13년 확보이니 일단 안심할 수 있고
그 안에 여유 갖고 신인들 옥석 가려가며 키울 시간도 되니 이게 지당한 선택이잖아요.

그런만큼 안희정이 진심으로 차차기가 아닌 차기를 욕망하는 것 같다면
위험 신호로 봐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공공연하게 새누리와 대언정까지 거론하다니 너무 나가네요.
1599 2017-02-02 07:53:01 0
'내탓'이라는 문재인...'해명'하라는 안철수... [새창]
2017/02/01 00:28:22
우선, 문형렬 작가의 질문 첫번째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당일 선거 사무소에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같은 걸텐데
일단 대다수 사람들에게 대선 당일 투표 한창 하던 오후 4시 공항 출국장 등장은 상당히 충격적이었거든요.

두번째 질문은 단일화도 했는데 이후 이기건 지건 함께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왜 붙잡지 않았냐 하는 얘기겠고요.
대선 당일 상황 복기 잠시 해볼게요.

(0) 안철수가 투표 직후 미국 간다고 사흘전인 16일에 보도 냈는데 당시 그 기사는 주목을 못 받고 묻힘
(1) 안철수가 12월 19일 투표 당일 출국장에 나타난 게 오후 4시 = 투표 아직 안 끝난 상황
(2) 투표율 조금 더 올리자고 투표율 높으면 야당 이긴다고 다들 더더더 이러고 있던 상황
(3) 투표율, 출구조사 결과에 집중하며 포털 뉴스 등에 주목하던 시민들 안철수 출국 기사에 깜놀
(4) 나갈 예정이라는 거 몰랐던 사람이 대부분으로 '우리 지는 거야? 안철수 튀는 거야?' 대략 이런 느낌으로 맥이 풀림

문형렬 작가 질문이 정교하지 못한 측면이 있고 후일담, 감상 비슷하게 축약되며 뭉뚱그려진 문장이라
읽기 나름으로는 투표 당일 선거 운동 못하는 부분이라든가 미국 간 건 당일이라는 점 등이 엉켜 보이고
안철수 지지자나 안철수에게는 문 전 대표가 이를 답변하며 바로 잡아주지 않은 것이 불만인 듯 한데요.
저 책 사볼 사람 중에 당시 상황 모르는 사람 거의 없을 거라 진작에 미국 가벼렸다던가 하는 식으로 이해할 사람 없고
유세 적극적으로 안 도운 점이라든가 당일 투표 마감 시간 전에 막바지 투표 독려가 한창이던 시각 미국 출국해서
포털에 출국 기사 도배되고 사기 떨어지고 이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당시 많이들 느꼈던 부분이라
대개 그런 의미로 읽고 넘어갔을 거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문 전 대표가 자기 탓이라고 하고 있죠.

문형렬 작가 질문에 대해 정밀하게 교통 정리를 하고 싶었을 수는 있겠지만
패배는 자기 탓이라고 하고 있는 사람에게 덤태기도 이만 저만이 아닌 식으로 해버리니 반발이 큰 듯 하고요.

안철수에 대해 이명박 아바타, 친이계의 기획 상품, 보험 이라 생각했던 터라 예의 주시했고
단일화 과정부터 꼼꼼히 챙겨보고 메모하고 정리해온 입장에서 안철수에게는 진짜 빡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새누리 연상 시키는 벌건 목도리 두르고 나타난 거나
소리통으로 주위 소음 민폐 배려하는 새정치 하시느라 꽁냥꽁냥 거린 거라든가(국민의당 유세 땐 소리통 같은 거 안 함)
제가 누구 지지하는 지 아시죠? (시민들 : 문재인) 지금 답대로 투표할 겁니까?
문재인 이름 한 번을 제대로 연호하지 않은 거나 이런 건 애교라 치고

(1) 영혼을 팔지 않았다던 눈물의 사퇴 (11.24)
(2) 국정원 직원 셀프감금 사건에 '과정이 이렇게 혼탁해지면 안 된다'며 양비론을 넘어 민주당 책망 시전 (12.15)
(3) 투표 당일 투표 하자마자 투표 진행중이던 시각에 개표 결과도 안 보고 미국행 (12.19)

못 먹는 감 재뿌리기(표현이 어째 속담 두개가 엉킨 듯 뭔가 이상하지만 암튼) 느낌이 너무 강했어요.

(조광희 당시 비서실장) 안철수 후보는 어제
기자회견장으로 가기 직전에 참모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로서도 영혼을 팔지 않았으니,
앞으로 살면서 어떤 경우에도 영혼을 팔지는 않으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11월 24일)
https://twitter.com/ihavenoid/status/272230006082654208

<안철수, 트위터에 긴급 글 올려서…> (12월 15일)
http://media.daum.net/v/20121215144705395

<安 트위터 글에 朴측 "민주당에 대한 질책">
http://media.daum.net/v/20121215170307498

<안철수, 朴·文 싸잡아 네거티브 비판>
http://media.daum.net/v/20121215151305596

"안 전 후보는 전날 울산에서 문 후보와 동행해 네 번째 공동유세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시간과 장소를 변경한 바 있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3시40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앵콜 광화문대첩'에도 불참하고, 유력하게 논의됐던 문 후보 찬조 TV연설에도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안철수 전 후보, “문재인 후보 지지 철회하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27484

이런 보도와 관측들까지 나돌자
노란 목도리 두르고 유세차에 그제사 처음으로 오르며
극적 효과를 주기 위해 공지 없이 깜짝 등장한 거라고 눙쳤더랬죠.
http://media.daum.net/v/20121215193007839
1598 2017-02-02 06:11:48 4
안철수 “문재인 전 대표, 매일 말 바꿔…더 젊은 내가 승리할것" [새창]
2017/02/01 23:56:49

<안철수, 카이스트 자살사태 책임 논란에 "떠날 조직에 대한 비판 옳지 않아"> 2012년 10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2&oid=421&aid=0000002678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발전을 건의하는 건 좋은데,
떠나기로 한 마당에 떠날 조직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때도 조직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전에 몸담고 있던 조직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봤던 터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안철수 "지금의 새정치연합 집권 못해...해서도 안돼"> 탈당(2015년 12월 13일) 다다음날 발언
http://v.media.daum.net/v/20151215140104338
1597 2017-02-02 04:01:29 13
완전국민경선에 대한 문재인 전 대표의 양해의 말씀 [새창]
2017/02/01 20:49:41
유시민 말마따나 ... 저 당이 저렇게 순탄하게 가는 당이 아닌 ... 그런 당을
경선 후 군소리 쉰소리 나올 일 없게 완전 승복 이끌어내고 수권 정당으로 한번 더 리빌딩하기 위해
경선룰에 있어 정해지는대로 다 받으며 살을 내어주는 아픔을 감내하는 걸로 보이더라고요.
저 상황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면 패권이 어쩌네 징징거리는 소리 들을 일 없이
국민의 지지가 이러하다는 결과로써 그 힘 그대로 증명해낼 수 있으니까요.

박스떼기 콜떼기 정통들이고 나발이고 찍 소리도 못하게
압도적인 경선 승리, 압도적인 대선 승리, 풀파워로 정권 교체만 생각하는 게 답이다 싶어요.
그렇게 압도적인 시대의 주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권교체 시켜놓고
당내 반노반문들 총선 거치며 일괄 정리하고 제대로 물갈이 한판만 더 하면
이번처럼 어이없고 굴욕적인 상황은 두번 다시 볼 일도 없을 거라 생각하며 일단 참으려고요.
1596 2017-02-02 03:17:51 1
안희정 이재명 제낌 ㅋㅋ [새창]
2017/02/01 21:06:41
지지층이 겹치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리얼미터 조사가 문재인 지지율이 참 안 나오는 편인데
그게 스마트폰 앱 조사와 리얼미터 자체 DB 무선 ARS 조사가 좀 그렇게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뭐랄까 타 조사방법에 비해 보수색이 짙어 보였어요.

리얼미터가 평소 앱 비중이 40%~50% 였는데 오늘 조사는 JTBC, MBN 모두 60%, 73.7% 였거든요.
안희정이 중도-보수에게 인기가 있는 편이다 보니 반기문의 대체재로 안희정을 택한 것으로 보여졌고요.

반기문 표가 어떤 식으로 갈라지는 지에 대한 오늘자 여론 조사는 그다지 참고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 것이
실제 반기문 선택했던 이들이 반기문이 없어진 상황에서 다른 누굴 택한 것을 집계한 것이 아니라
설문 문항이 그냥 "누구에게 갈 것으로 예상하느냐" 였더라고요.

"[앵커] 이런 분석 결과 외에, 반기문 불출마 효과가 누구에게 반사이익을 줄 것인지… 그걸 묻는 질문도 함께 조사를 했죠?
[기자] 예, 기존의 반 전 총장을 지지하던 유권자층이 어느 후보로 옮겨갈 것이라고 보는지 시민들의 생각을 물은 건데요.
보시다시피 황교안 권한대행이 20.3%로 수혜를 입을 것이란 예상이 가장 많은 걸로 보실 수 있는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46246

작년 9월 4주차부터 올해 1월 3주차까지 리얼미터 상위 5인 지지율 합계는 이런 식인데요. (%)
64.6  62.3  64.5  62.2  63.7  63.7  63.1  66.1  67.8  70.6  71.7  71.8  69.4  71.8  71.8  71.9  71.1

오늘자 JTBC 리얼미터 상위 5인 합은 65.7%, MBN 리얼미터는 68.5% 더라고요.
평소에 비해 3~6%가 적은데 하위 다른 후보로 분산되었거나 없음-모름을 선택했을 확률도 있다 싶고
조사 방법 상의 변화가 큰데 반해 반기문 표의 향방 또한 실제 데이터가 아닌 응답자의 추측이다 보니
저 두 가지 사이에서 합리적 원인을 찾고자 고민하는 게 다소 무의미해 보이더라고요.

문-안이 지지층이 겹치는 것도 사실이고, 안희정이 상승세를 타고 있고,
여타 후보와 경쟁이 심각하지 않다면 문재인이 낙승한다는 전제 하에 안희정을 밀어주고 싶어하는 층도 많아질 것이라
문재인 표의 일부가 안희저으로 갈 확률도 없지 않아 있지만 박스떼기 이재명 정통들에 대한 경계가 이만저만이 아니고
시국 탓에 다들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지친 만큼 결선투표 없이 한방에 가기 위해서라도 향후 문재인 몰빵으로 정리될 것 같기도 한데
뭔가 가닥이 잡히려면 일단 앞으로의 조사 결과들을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다 싶어요.
1595 2017-02-02 02:26:28 1
[새창]
작년 9월 4주차부터 수집 정리를 해왔는데
그간 리얼미터 주간 정례 조사는 스마트폰 앱 비중이 40% 였습니다.

2016년 12월 4주차, 2017년 1월 1주차, 2주차 이렇게 3주는 49%, 50%였고
가장 최근 주간 정례 조사인 2017년 1월 3주차는 다시 앱 비중 40%로 돌아갔습니다.

특기할 만한 사항으로는 2016년 12월 4주차부터 가장 최근인 2017년 1월 3주차까지
(무작위 생성 RDD 방식이 아닌) 리얼미터 자체 DB를 사용하여 랜덤하게 돌리는 무선 ARS를 5-6% 선으로 추가하고 있고요.

오늘 반기문 불출마 긴급 여론조사는 긴급 특성상 앱 비중을 대폭 높인 것 같더라고요.
([] 안 수치는 각각의 조사방법의 응답율입니다)

2월 1일자 리얼미터 JTBC 조사 (응답률 9.8% / 스마트폰 앱 비율 60%[37.7%], 무선ARS 30%[5%], 유선ARS 10%[4.1%])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43&menuNo=200467

2월 1일자 리얼미터 MBN 조사 (응답률 10.5% / 스마트폰앱 73.7%[34.4%], 무선ARS 19.1%[3.5%], 유선ARS 7.2%[3.6%])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38&menuNo=200467

앱 비중이 평소보다 10-33.7% 늘어난 셈이니 평소와 다를 수 있을 텐데
평소 일일 6시간~10시간 뽑던 걸 3-4시간 안에 뽑는 긴급이었으니 이해할려면 할 수 있는 부분 같고요.
조사 방법 바꾼 사실을 숨기거나 거짓으로 공개한다면 모를까 정직하게 공개한다면 문제는 없을 거예요.

다만 개인적으로 계속 째려보며 느끼기에
리얼미터 조사는 평소에도 문재인 전 대표 지지율이 좀 덜 나오는 느낌이고
특히 리얼미터 자체 DB가 추가된 12월 4주차 이후로는 문재인 지지율 상승은 둔하게 느껴지는 반면
반기문, 이재명의 하락세는 늦게 반영되는 느낌이라 좀 그렇긴 하더라고요.

정리하면 스마트폰 앱과 리얼미터 자체 DB 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덜 나오는 느낌이고요.
오늘 조사들은 앱 비중이 높아서 더 안 나오는 거 같아요.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조사한 1월 3주차 조사 결과에서 29.1% 찍었는데
설 연휴 지나고 민주당, 문 전 대표 지지율 완전 폭등세인 거 같은데
심지어 반기문 지지율 중 11%~16%가 갔을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25%, 26% 가 나온다면 말 안 되는 거죠.

오늘 리얼미터 조사는 조사방법 구성 비율이 달라진 관계로
타 업체 결과나 이전까지의 리얼미터 결과 연관선 상에서 추이 변화로 해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JTBC 방송을 보니까 반기문 지지율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설문 내용이
설문 응답자인 시민들을 상대로 추측, 개인적인 예상을 묻고 있더라고요;

"[앵커] 이런 분석 결과 외에, 반기문 불출마 효과가 누구에게 반사이익을 줄 것인지… 그걸 묻는 질문도 함께 조사를 했죠?
[기자] 예, 기존의 반 전 총장을 지지하던 유권자층이 어느 후보로 옮겨갈 것이라고 보는지 시민들의 생각을 물은 건데요.
보시다시피 황교안 권한대행이 20.3%로 수혜를 입을 것이란 예상이 가장 많은 걸로 보실 수 있는데요."

반기문 지지율이 어디로 갔는지를 알고 싶으면
선택지에 반기문도 넣은 상태에서 누구 지지하냐 물은 다음 불출마 한다는데 그럼 누구 찍냐로 물어서
상관 관계를 가지고 결과를 내야 할텐데 왜 저런 식으로 설계를 했는 지 모르겠네요.

MBN 리얼미터는 설문 문항을 어떻게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쪼개지는 빈기문 지지율이
문재인에게는 JTBC 수치보다 좀 더 불리하고 다른 이들에게는 비슷하게 나눠지던데요.

여론조사공심위 사이트에 조사 결과 등록 후 24시간 지나야 PDF 가 올라오니
내일 쯤은 정확한 설문 내용이 뭐였는지 알 수 있겠지만 짐작엔 '지지율이 누구에게 갈 것으로 추측하십니까' 식으로
JTBC 비슷하게 물었을 것 같고 그렇다면 더더욱 오늘자 리얼미터 설문들은 크게 참고할 필요가 없지 싶습니다.

2월 1일자 리얼미터 JTBC 조사 (응답률 9.8% / 스마트폰 앱 비율 60%[37.7%], 무선ARS 30%[5%], 유선ARS 10%[4.1%])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43&menuNo=200467

2월 1일자 리얼미터 MBN 조사 (응답률 10.5% / 스마트폰앱 73.7%[34.4%], 무선ARS 19.1%[3.5%], 유선ARS 7.2%[3.6%])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38&menuNo=200467

리얼미터 MBN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388214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15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3739526

리얼미터 JTBC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46246


2017년 1월 3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5.3% / 스마트폰앱 40%[51.9%], 무선전화면접 17%[19.3%], 무선ARS 27%[6.5%], 유선ARS 10%[18.7%], 무선ARS 자체DB 6%[28%])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03&menuNo=200467
http://www.nesdc.go.kr/result/201702/FILE_201701200904444130.pdf.htm

2017년 1월 2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20.4% / 스마트폰앱 50%[53.9%], 무선전화면접 17%[20.5%], 무선ARS 17%[6.7%], 유선ARS 10%[25%], 무선ARS 자체DB 6%[36.2%])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380&menuNo=200467
http://www.nesdc.go.kr/result/201702/FILE_201701130650329670.pdf.htm

2017년 1월 1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20.3% / 스마트폰앱 50%[58.1%], 무선전화면접 18%[21.7%], 무선ARS 17%[7.1%], 유선ARS 10%[16.8%], 무선ARS 자체DB 5%[19.7%])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350&menuNo=200467
http://www.nesdc.go.kr/result/201701/FILE_201701060613238500.pdf.htm

2016년 12월 4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21.5% / 스마트폰앱 49%[56.2%], 무선전화면접 18%[16.2%], 무선ARS 12%[6.9%], 유선ARS 15%[19.3%], 무선ARS 자체DB 6%[30%])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309&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701/FILE_201701020727070450.pdf

2016년 12월 3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6% / 스마트폰앱 40%[58.3%], 무선전화면접 19%[20.9%], 무선ARS 26%[6%], 유선ARS 15%[4.4%])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282&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2/FILE_201612230713057460.pdf

2016년 12월 2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9.9% / 스마트폰앱 40%[57.4%], 무선전화면접 19%[20.4%], 무선ARS 26%[5.7%], 유선ARS 15%[3.8%])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258&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2/FILE_201612161133177050.pdf

2016년 12월 1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3.1% / 스마트폰앱 40%[57.2%], 무선전화면접 20%[22.1%], 무선ARS 25%[8.5%], 유선ARS 15%[4.9%])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241&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2/FILE_201612090623480770.pdf

2016년 11월 5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1.7% / 스마트폰앱 40%[56%], 무선전화면접 18%[20.1%], 무선ARS 27%[7.9%], 유선ARS 15%[4.3%])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225&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2/FILE_201612020747005120.pdf

2016년 11월 4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3% / 스마트폰앱 40%[55.4%], 무선전화면접 19%[24.1%], 무선ARS 26%[8.2%], 유선ARS 15%[5%])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211&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1/FILE_201611250645230300.pdf

2016년 11월 3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2.2% / 스마트폰앱 40%[49.9%], 무선전화면접 18%[22%], 무선ARS 27%[7.7%], 유선ARS 15%[4.9%])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98&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1/FILE_201611180659005660.pdf

2016년 11월 2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2.3% / 스마트폰앱 40%[37.5%], 무선전화면접 18%[22.8%], 무선ARS 27%[8.1%], 유선ARS 15%[5.1%])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88&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1/FILE_201611110718545140.pdf

2016년 11월 1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4% / 스마트폰앱 40%[41.3%], 무선전화면접 18%[22%], 무선ARS 22%[7.1%], 유선ARS 20%[4.4%])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73&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1/FILE_201611040659535490.pdf

2016년 10월 4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4% / 스마트폰앱 40%[40%], 무선전화면접 17%[19.1%], 무선ARS 23%[7.1%], 유선ARS 20%[4.5%])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57&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0/FILE_201610291157205320.pdf

2016년 10월 3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4% / 스마트폰앱 40%[38.8%], 무선전화면접 15%[16.1%], 무선ARS 25%[8%], 유선ARS 20%[4.4%])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43&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0/FILE_201610210747243940.pdf

2016년 10월 2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4% / 스마트폰앱 39%[41.4%], 무선전화면접 17%[16.8%], 무선ARS 24%[6.9%], 유선ARS 20%[4.7%])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32&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0/FILE_201610171031008400.pdf

2016년 10월 1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5% / 스마트폰앱 39%[44.6%], 무선전화면접 14%[13.8%], 무선ARS 27%[6.7%], 유선ARS 20%[5.5%])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11&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0/FILE_201610070838108630.pdf

2016년 9월 4주차 주간 집계 (응답률 10.5% / 스마트폰앱 40%[44.1%], 무선전화면접 15%[15.5%], 무선ARS 25%[6.5%], 유선ARS 20%[5.3%])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100&menuNo=200467
http://www.nesdc.go.kr/portal/docToHtml.do?fileStreCours=201610/FILE_2016100111310440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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