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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2017-01-29 05:22:55 1
[새창]
"세 후보 중에서 그래도 세계와 미래의 트렌드를 읽을 줄 아는 분은 안철수씨라고 봐요."
(2012년 11월 20일자 진중권 트윗)

"저도 안철수 편이었습니다."
(2012년 11월 28일자 진중권 트윗)

"내 맘 속의 대통령이신 안후보님이 19대 대통령이 되실 때까지"
(2012년 12월 3일자 진중권 트윗, 안캠 해단식 2시간여 후)

안철수 관련 이런 발언들도 있었죠.
트위터 계정을 폭파한 게 다 이유가 있...
1548 2017-01-29 05:16:01 1
[새창]
노회찬은 조선일보 90주년 기념식 참석과 관련하여 당원과 지지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우리 안에 조선일보가 있다", "우리가 집권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권을 했을 때는 가고, 집권 못했을 때는 가면 안 됩니까?"
이리 대응하고, 옹호에 나선 일부 당원 및 지지자들의 혈의 쉴드가 되려 역공을 불러 말 그대로 십자포화를 맞았는데
당시 기억나는 댓글로 '실개천은 못 건너면서(빅텐트 얘깁니다) 요단강은 잘도 건넌다'는 댓글이 있었죠;



http://poisontongue.sisain.co.kr/1421
http://www.mediawho.net/557

독설닷컴 포스팅을 보면 마은혁 판사 관련으로 썰을 풀며 해명하고 있는데요.

지금만 해도 메갈 덕에 국공합작 모드로 조페지기도 띄워주는 시국이지만
당시는 아니었거든요. 광우병 사태 이래 안티 조선 시즌 2 절독 운동 등등 첨예했는데
정치 지도자가 저런 식으로 전선 뭉개고 그걸 들키면 어쩌자는 거냐 인데...
암튼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이런 일들이 대개 그렇듯이 해명 대목에서 더욱 실망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1547 2017-01-28 06:24:18 0
파죽지세~ 문재인에 당황할 철수팀 [새창]
2017/01/27 20:35:30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25®No=3411&menuNo=200467
응답률 8.7%의 결과 = 응답한 사람이 1,555명이라.. 16.7% 지지율이니 1,555명 중 260명이 안철수를 지지한 걸 거예요.
1546 2017-01-28 05:19:27 2
네거티브와 후보검증을 구분못한다면 본인의 편향성부터 생각보세요^^ [새창]
2017/01/25 12:12:42

풀 스토리로 보면 조금 더 충격적입니다.

<철거민에 집단폭행 당한 이재명 성남시장 “단체장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 파괴”> (위의 깁스 사진이 들어간 기사)
http://hani.co.kr/arti/society/area/507125.html

<성남시, 이재명 시장 폭행 철거민 고발 조치>
이재명 시장을 폭행한 철거민 5명을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187636

<판교 철거민대책위 영상 (경찰 제출 원본)>
https://youtu.be/d-FuQX3UBO8

문제 장면 0.5초 단위 재생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88435 / http://i.imgur.com/jSG9NMf.gif

이재명 철거민 영상 찍은 기자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54194

"어제의 변호인이 오늘 시장되더니 철거민 탄압"
"성남시장 선거에 매몰돼 사건처리를 게을리 했으며,
그나마 다른 변호사(일명 꼬마 변호사, 새끼 변호사)를 시켜 일을 대신하게 하는 둥 하다가
수임료 2천3백만원만 받아먹고 흐지부지 끝내 결국 재판에 졌다."
http://cast.jinbo.net/news/view.php?board=newsers_news&nid=63946
[박제] http://archive.is/lQEHu

시장 되기 전 2천3백만원 받고 철거민 1심 2심 변호.
1심 2심 모두 패소.

멱살 한번 잡힌 거 뿌리쳤고 바짓 가랭이 한번 잡힘.
뿌리친 직후 손으로 멀쩡하게 넥타이 고쳐 맴.
철거민들 폭행 현행범으로 잡아 넣으라고 일갈.
"어디서 범죄 행위를 하고 있어. 여기 사람들 다 잡아가라 그래. 현행범이니까”
철거민들 향해 눈으로 레이저 핑핑 쏴대며 삿대질하는 인권 변호사.

* 성남시장 출마 당시 선거 포스터 캐치 프레이즈
"깨끗한 정치 젊은 인권 변호사" http://i.imgur.com/I1Q2HCM.jpg

<이재명 시장의 해명>
"판교철거민들의 시장폭행 공무집행방해사건을 슬로모션으로 편집해서 음해한 후 형사처벌된 사건" (2016년 12월 14일 트윗)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09303296766640132

위 트윗이 가리키는 사연은
이덕수라는 성남시의회 시의원이 저 링크의 원본 영상을 마치 이재명 시장이 폭행을 하는 것처럼 보이게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공개했다는 주장과 부인 관용차 사용 의혹 제기 등 3건에 대해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고 형사 처벌 받았다는 내용인데요.

이덕수 의원의 시의회 발언을 확인해보면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 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발과 1억 민사 손해배상소송 제기 하더니
한달 후인 2월 21일 소송을 취하했다고 합니다.

<2012년 5월 29일 184회 성남시의회 본회의 회의록>
"그 후 비선라인을 통해서 “조건 없이 취하할 테니 만나자”라는 말을 전해왔고
저는 일언지하에 “만나자는 것이 조건이니 만날 필요도 없고 끝까지 소송을 진행해서 법적인 판단을 받아보고 싶다.
의원이 시민을 대신해 어디까지 발언할 수 있나 법적 판단을 받아보겠다. 그리고 결과는 책임을 지겠다.”고 했으며
시정 책임자급 모 인사를 만났을 때도 같은 요지로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2월 21일경 돌연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http://www.sncouncil.go.kr/CLRecords/Retrieval/frame.php?hfile=6A0110184011.html&daesu=6
(위 링크에서 '취하' 로 본문 검색 또는 http://ihansung.co.kr/sub_read.html?uid=5744 )

그리고 이재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으로 고발당한 철거민들의 판결은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집단폭행 고발된 철거민 5명은 1명 외에 모두 무협의>
"올 3월 7일 검찰은 이 사건에 대해 이 시장에게 가까이 다가간 철거민 1명 외에는
모두 무혐의 처분함으로써 ‘집단폭행’을 일관되게 부인한 철거민들의 손을 들어줬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ers_news&nid=65612

<그 1명도 '집단폭행죄'가 아님>
이재명 시장의 집단폭행 고발 건에서 유일하게 유죄 판결 받은 철거민의 죄명은 '공용 물건 손상'과 '집시법 위반'
http://weekly.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url=politics/201701/dh20170114095011137430.htm
https://archive.is/39Yxg

<패소한 변호사 이재명이 행정 집행자가 되어 돌아왔을 때 철거민이 느꼈을 정신적 충격>
http://youtu.be/z_18zkxdt7o

<이재명은 '사이비 인권변호사' - 정기영 의원 폭로 양심선언 전문>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5289
http://archive.is/CXIf0

<이재명 후보...인권변호사 - '거짓?'>
정기영 시의원, 허위 봉사활동서 발급 등 폭로 vs 李 후보 '허위사실' 고소 검토중
http://www.s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88
http://archive.is/9do76

(이재명 시장이 고소한다고 했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정기영 의원 : "고소를 취하했더군요"
https://twitter.com/jky317/status/811525590742233088
http://archive.is/Cjc6Z
1545 2017-01-28 04:43:27 1
네거티브와 후보검증을 구분못한다면 본인의 편향성부터 생각보세요^^ [새창]
2017/01/25 12:12:42
신넘버쓰리 이재명 편에서 이정렬 전 판사가 말하길 변호사라는 직업이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이라
변호사의 경우 무고죄 전과를 가장 안 좋게 보고 그래서 법조계에서 강용석 평판이 안 좋다고 얘기했다던데요.

이읍읍과 궁물당 문병호 둘이 절친이라던데
둘 다 변호사 출신이고 둘 모두 무고죄 전과가 있더라고요.

* 이재명 전과기록증명 http://i.imgur.com/TWnNX8H.jpg
* 문병호 무고죄 전과 http://news.donga.com/NEWS/rel/3/all/20160407/77444035/1

"(이재명 시장은)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라면서
연수원 동기(18기)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 국민의당 문병호 최원식 전 의원을 거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03643
문병호(국민의당, 전 민집모), 최원식(국민의당, 전 민집모), 정성호(민주당, 현 민집모).

"오늘 아침 경인방송에 출연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시장이 대선후보 되고
제가 국민의당 당대표 되면 대한민국 정치가 확실히 바뀔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twitter.com/moon3055/status/810993361561604097 (문병호 트위터)

<민집모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2014년 6월 결성
20대 더민주 현역 : 노웅래, 민홍철, 박영선, 변재일,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언주, 이종걸, 정성호
그외 : 전순옥(민주), 조경태(새누리), 김동철 김승남 김영환 문병호 신학용 유성엽 전정희 주승용 최원식 황주홍(이상, 궁물당)

<민집모 전신 안개모 (안정적 개혁을 위한 의원 모임)> 2004년 결성
20대 현역 : 변재일, 오제세
그외 : 강길부, 강성종, 권선택, 김명자, 김성곤, 박상돈, 서재관, 신중식, 신학용, 심재덕, 안병엽, 안영근, 오시덕,
우제항, 유재건, 유필우, 이계안, 이근식, 이시종, 이철우, 정의용, 정장선, 조배숙, 조성래, 조성태, 홍창선
1544 2017-01-28 04:32:00 1
추충격!!! 2012년 대선과 같은 부정선거가 발생한답니다 [새창]
2017/01/27 19:01:50
입법예고시스템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왜 저런 식으로 만들고 운영하는 지 이해가 안 되네요.

본인인증 거쳐 1인 1법안 1건으로 제한하고
동일 IP, 인접 IP 는 2인까지만 허용하는 등 개선을 촉구하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 같고요.

지난 글들 중 중복 IP, 중복 게시물은 총계에서 제외하여 별도 카운팅 처리하고
최근 1건을 제외하고 모두 비활성화 처리해서 목록에서 제외시킨 다음 1인의 최근 글 1건에 들어가면
해당 글 페이지 하단에서 중복 게시판 글들이 줄줄이 보이게끔 처리해준다거나 하면 좋겠네요.
1543 2017-01-28 01:42:46 0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 나오면..... [새창]
2017/01/27 03:21:32
정동영계로 입문했다지만 지금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 인간적 매력도 출중해서 좋아하는 인물이긴 합니다만
요 며칠 그 보좌관이었던 양반의 행적과 관련하여 업데이트된 내용들과 함께 살펴보니 뭔가 멈칫하게 되네요.
김성회 보좌관이 김용민 브리핑에 나와 이재명 쉴드를 쳤다고 해서 김용민 김성회 제윤경을 살펴보다 보니
그 연장선 상에서 정청래에 대해서도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요약하면 정동영, 이재명, 이상호와의 친분 문제인데
정청래 본인은 워낙에 좋게 쌓은 마일리지가 높다 보니 그럭저럭한데 그 주변과 함께 보니 좀 달리 보여요.

정청래의 이재명 관련 발언으로는 19대 대통령 임기 단축 문제에 대해 이재명 언급 없이 비판한 건이 유일한 비판인 셈으로
평소 트위터 등으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로 작년 말 울산시당 행사에 함께 초쳥 연사로 참석하기도 했고요.

2015년 1월 이재명이 통진당 경기동부 관련 업체에 청소 용역을 준 문제로 물의를 빚던 당시에는
정동영 문재인 박지원 정청래 넷이 이재명을 구하는 이재명 엄호 짤을 올린 적도 있고요.
(아래 트윗에서 그림 클릭하면 이재명 구하기라 쓴 부분이 보입니다)
https://twitter.com/ssaribi/status/560755797932507136

작년 12월 16일 이재명과 함께 울산시당 행사에 초청 연사 참석
https://twitter.com/ssaribi/status/808495220228648963

"누가 대통령 임기단축을 말하는가?" (12월 30일)
https://twitter.com/ssaribi/status/814635105457086464
(이재명 박원순이 19대 임기 3년으로 단축 찬성 입장이라는 기사가 난 건 12월 21일)

이재명 (지지율)은 조정기다 (1월 13일)
https://twitter.com/ssaribi/status/819739998245093376

출마선언 축하 트윗 (1월 23일)
https://twitter.com/ssaribi/status/823445501857001473

미키루크 이상호와 친분이 깊기도 하고요.

<사랑하는 미키루크에게>...내 친구를 살려주십시오 (2012년 3월)
http://www.mapopower.or.kr/board/board.php?bo_table=replay&wr_id=386

제윤경은 이재명 캠프 대변인으로 들어갔다기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이회창 대선 캠프 가입 전력 등을 포함)
김성회 보좌관이 제윤경과 대학 시절부터 친구로 이재명과는 각각 주빌리 은행 은행장, 이사로 활동 중이었고요.
최근 김용민 브리핑에서 김성회 보좌관이 이재명을 감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김용민은 정동영 관련으로 거의 갈라파고스 수준의 인식을 갖고 있었고요.

https://twitter.com/funronga/status/699853121892134912

2015년 1월엔 정동영의 탈당 선언문을 보고 단 한 마디도 버릴 게 없다고 격찬을 했어요.
https://twitter.com/funronga/status/554235294136811520

일찌기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밝혔던 바가 있기도 하고요.
https://www.facebook.com/funronga/posts/1195937153796363
1542 2017-01-28 01:29:09 0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 나오면..... [새창]
2017/01/27 03:21:32
박영선이 적립해온 다양한 내역들 중 간추린 포인트 #김한길 공천주라고 울고불고 #김한길 따라 갔어야 하는데 몸값 높일라고 갈까말까 흘리면서 딜하다 남음 #세월호 특별법을 유가족 상의도 없이 졸속 합의해서 유가족 뒷통수 침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에 중요 역할 + 완벽했던 필리버스터를 총선 때 뽑아달라고 울면서 총선 표 구걸 쇼에 다름 아닌 희대의 촌극으로 전락시킴 #김종인 체제 4.13 총선에서 공천을 사천으로 전횡 #노승일 자료만 받고 버림 #최근 썰전 출연하여 이혜훈과 주거니 받거니 남의 당 사람 마냥 30% 지지율로는 부족 불안 별거아님 이 질알한 것 정도가 있고요. 그 밖에도

<이용마 전 MBC 기자 “박영선은 조·중·동식 사고 내면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09027

<‘삼성 비판’ 박영선 의원, 대기업 경영권 보호법안 추진>
http://media.daum.net/v/20150706172018492

<전경련 해체 주장해온 박영선은 정작 해산 촉구안엔 서명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v/20161016122436346

<박영선 동성애 반대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밝혀>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이슬람과 인권 관련 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법이다"
http://media.daum.net/v/20160301144725031

<유시민 “정청래 컷오프는 박영선·이철희 작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10689

재작년 작년 연쇄 탈당 당시 박영선도 탈당하나 싶던 시절
지역구민에 돌린 의정보고서와 사무소 개소식 대자보에 민주당 로고와 당명이 빠져 있었죠.
(논란이 되자 온라인 PDF 의정서에 로고와 당명 복구)

의정보고서
http://acec808.blog.me/220584088057
http://todayhumor.com/?sisa_647012

개소식 대자보
http://todayhumor.com/?humorbest_1220191
1540 2017-01-27 12:05:26 9
제발저린 손가혁 [새창]
2017/01/27 01:35:36
박사모가 집회 알바 금지법 발의되자
국회 입법 예고 시스템 해당 법안 페이지에 좌표 찍고
반대 의견 도배 달린 것과 비슷해 보이네요.

<박사모, '집회 알바 금지법' 조직적 반대>
http://news.joins.com/article/21143415

돈 받고 하니 돈 못 받게 하는 법안 발의에 거품 물고
여론 조작 하니 여론 조작 폭로하는 탐사 취재 프로그램의 제보 요청에 거품 물고;
1539 2017-01-27 11:51:40 3
썰전에서 박영선의 욕심이 보였네요. [새창]
2017/01/27 00:15:57
내부 총질을 빼고 봐도 문제적 인물이라는 게...

<이용마 전 MBC 기자 “박영선은 조·중·동식 사고 내면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09027

<‘삼성 비판’ 박영선 의원, 대기업 경영권 보호법안 추진>
http://media.daum.net/v/20150706172018492

<전경련 해체 주장해온 박영선은 정작 해산 촉구안엔 서명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v/20161016122436346

<박영선 동성애 반대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밝혀>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이슬람과 인권 관련 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법이다"
http://media.daum.net/v/20160301144725031

<유시민 “정청래 컷오프는 박영선·이철희 작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10689

재작년 작년 연쇄 탈당 당시 박영선도 탈당하나 싶던 시절
지역구민에 돌린 의정보고서와 사무소 개소식 대자보에 민주당 로고와 당명이 빠져 있었죠.
(논란이 되자 온라인 PDF 의정서에 로고와 당명 복구)

의정보고서
http://acec808.blog.me/220584088057
http://todayhumor.com/?sisa_647012

개소식 대자보
http://todayhumor.com/?humorbest_1220191
1538 2017-01-27 11:31:23 8
박영선, 썰전 나가서 한건 했네? [새창]
2017/01/27 06:59:47
<이용마 전 MBC 기자 “박영선은 조·중·동식 사고 내면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09027

<전경련 해체 주장해온 박영선은 정작 해산 촉구안엔 서명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v/20161016122436346

<박영선 동성애 반대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밝혀>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이슬람과 인권 관련 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법이다"
http://media.daum.net/v/20160301144725031

<유시민 “정청래 컷오프는 박영선·이철희 작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10689
1537 2017-01-27 11:29:38 6
박영선, 썰전 나가서 한건 했네? [새창]
2017/01/27 06:59:47
당시 제보자가 주갤에 글을 올렸는데 자기가 손혜원에게 우선 줬고 이후 박영선에게도 줘서 양쪽에 다 자료를 줬대요.
손혜원은 자기가 준 것 외에 다른 자료로도 이미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하고요.
이후 박영선이 제보자와 카톡 중에 손혜원이 하기로 했다고 전하는 내용이 나오고요.
그런데 박영선이 한 걸 보면 손혜원이 양보를 한 것 같고요.

박영선이 주갤에 인사 글 올리거나 인터뷰 할 때
비하인드 스토리로 손혜원과 동시에 준비하게 된 상황이며 발언 기회 양보해줘서 자기가 하게 된 상황이며
전하면서 손혜원에게 감사를 표하는 식이었다면 무난하게 마무리 되었을텐데 일언반구 언급이 없었죠.

암튼 그 덕에 김기춘 들썩 시키고 탄력 쎄게 받으며 화려하게 부활한 셈이라.
손혜원은 대인배 모드로 크게 베풀어주면 조금이라도 호의적으로 돌아서며 보은할 거라 생각한 건가 싶기도 했는데
그 결과가 저 모양이니; 미비하더라도 손혜원 본인이 직접 했어야 하는데.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1536 2017-01-27 11:19:29 15
대놓고 양향자 왕따시키는 남인순 [새창]
2017/01/27 02:39:28
다행이라면 민주당 내에서 메갈 페미 관련으로 언제 사고칠까 불안불안한 여성계 출신 의원들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비노비문 행보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1월 3일 국회에서 있었던 이재명 초청 토론회 초청 의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6891

<1월 9일 개헌 보고서 파동 당시 김용익 원장 사의 수용하라고 입장문 전달한 의원>
http://media.daum.net/v/20170109180149403

<1월 24일 야권 공동정부 추진을 위한 대선주자 초청좌담회 공동 주최 의원>


<1월 26일 더러운 잠 관련 표창원에 대해 엄격한 결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낸 민주당 여성 의원>
https://www.facebook.com/nisoon/posts/1379867808711690

4관왕 : 권미혁 (여성민우회 대표 출신)
3관왕 중 여성민우회, 여성단체연합 대표 출신 : 김상희 남인순 정춘숙

* 그 밖의 3관왕 : 강훈식 기동민 김두관 김병욱 김성수 박용진 박찬대 송기헌 어기구 이언주 이철희 임종성 제윤경 최명길 최운열
1535 2017-01-27 11:12:07 5
표창원사건 이면에 더불어 민주당 '여성의원들'간의 세력싸움이 치열하게 이 [새창]
2017/01/27 04:08:08
제윤경이 만든 주빌리 은행의 현재 공동 은행장 2인 중 한 사람이 이재명이고
정청래 보좌관 김성회가 주빌리 은행 이사입니다. 제윤경도 현재 이사이고요.
http://www.jubileebank.kr/rolling-jubilee/organization

김성회 보좌관은 제윤경 후원 독려 글을 올리며
제윤경과 대학 때부터 친구였고 지금도 친구라고 밝혔고요.

제윤경은 현재 이재명 캠프 대변인이고
최근에는 비노비문들이 출동했던 행사들에 연이어 참석하고 있습니다.

<1월 3일 국회에서 있었던 이재명 초청 토론회 초청 의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6891

<1월 9일 개헌 보고서 파동 당시 김용익 원장 사의 수용하라고 입장문 낸 의원 명단>
강훈식 권미혁 기동민 김두관 김병욱 김성수 김종민 박용진 박재호 박찬대 송기헌 송옥주
어기구 이철희 이훈 임종성 정춘숙 조응천 제윤경 최명길 최운열(가나다 순) 등 21명
http://media.daum.net/v/2017010918014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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