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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 2017-02-10 11:38:03 2
안희정, 이재명도 탄핵에 집중하라.. [새창]
2017/02/09 10:40:01
정신병 발병한 친형이 모친에게 욕하고 행패를 부렸는데
정신병 걸린 미친 사람이 한 미친 짓을 정신병 환자 된 친형 탓에 심란할 형수한테 되돌려 준다는 게 말이 되나요?

자기 형이 미쳐서 폐인 돼서 부모 형제 못 알아보고 날뛰면
형 하나 보고 시집왔을 형수가 딱하고 안스럽게 느껴져서 동생된 도리로 면목 없고 미안한 게 인지상정인데
이재명은 그런 형수한테 정신병자 된 친형이 한 미친 짓을 그대로 되돌려주질 않나
통화하는 내내 (형수는 녹음 하는 걸 아니까 존댓말 쓰고 고운말 쓴고 쳐도) 야이 시팔녀나 무한 반복하고 있죠.
저 상황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요?

판교 철거민 사건, 논문 표절 사건에서의 이재명의 해명과 실제 상황 사이의 부조리함을 참고하자면
이 건도 이재명의 해명에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노모 폭행 부분은 존속 상해 무혐의 받았다고 형이 피의사건 처분결과 통지서를 공개했습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492437


이재명 해명 : "흠 잡힐까봐 주변 관리에도 철저했다. 그 때문에 형님과도 원수가 됐다."
http://media.daum.net/v/20161220003422766

이재명 해명 : "형님이 동생의 시장직을 이용해 이권에 개입하고 인사청탁을 하려는 것을 막았더니,
어머니를 통해 자기 욕망을 관철하려다 패륜행위를 저질렀다. 그 과정에서 형제간 싸움이 일어났다."
http://media.daum.net/v/20161220203803763

이재선 씨 블로그에서 해당 사안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글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7154076

이재명 해명 : <이재명의 형수욕설 사건.. 진실은?>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57039664338118
[박제] http://archive.is/FFdUF

형수 해명 : <유튜브 '신의 한수' - 성남시장 이재명의 실체를 폭로한다!>
https://youtu.be/wt63OTd4UEE (동영상 막히면 페이지 하단 콘텐츠 위치를 외국으로 변경)

이재명 조카 페북글 11월 1일
http://archive.is/Jtts8

* 위 글에 첨부된 사진들 : 이재명과 그의 수행비서가 형 이재선에게 보낸 문자
https://pbs.twimg.com/media/Cz-rP7lVEAAmGad.jpg:large http://i.imgur.com/YcxW0ab.jpg
https://pbs.twimg.com/media/Cz-rP7sUkAAXrdq.jpg:large http://i.imgur.com/FsaHapQ.jpg
https://twitter.com/lalapesto/status/810554761397157888 [박제] http://archive.is/ukqAF

이재명 조카 페북글 11월 3일
http://archive.is/VmbZE

이재명 조카 페북글 <성남시장 측의 9가지 주장 중 3,4번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11월 13일
http://archive.is/DGCUK

이재명 조카 페북글 <관련글은 강제 삭제시키더니 민사소송도 거셨네요> 12월 30일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913865
http://archive.is/x2sBV
https://www.facebook.com/Artist.Jooyounglee/posts/1220313168056887
[박제] http://archive.is/1peb4
1668 2017-02-10 11:20:32 2
안희정, 이재명도 탄핵에 집중하라.. [새창]
2017/02/09 10:40:01
KBS : 황교익 출연 금지 관련 항의차 보이콧
MBC : '대선주자에게 묻는다' 순서 대기중으로 불참한 바 없음
JTBC : 근일간 대선주자 토론 프로 한단 소리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음

손가혁 및 이재명 캠프가 주장하는 소위 '문재인 때문에 펑크났다는 토론회'는
1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하려던 민주당 대선주자 합동토론회 얘기일텐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207_0014689239&cID=10301&pID=10300

12일은 전주에서 문재인 지지모임 새로운 전북포럼 출범식과 토크 콘서트, 기자 간담회가 예정된 날임.
일정이 안 맞는 거임. 위 링크에 제목 그지같이 뽑은 기레기 기사 말미에도 그 내용이 나와 있음.

(이하, 인용) 문 전 대표측은 12일 토론회 불참과 관련, "그날 전북 전주에서 사전에 준비된
큰 포럼과 기자간담회가 있는데, 그 행사를 취소하고 토론회에 참석하기는 어렵지 않냐"고 해명했다. (인용 끝)

<민주당 전북지역위원장 8명 '문재인' 지지…'새로운 전북포럼' 12일 출범>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20900113444075

아직 탄핵도 완결되지 않은 상태이고 이후 60일이 남은 상태에서
합동 토론회 할 시간 여유가 촉박한 것도 아니고

1월 26일에 이미 일정 안 맞는다고 참가 힘들 것 같다고 난색 표한 걸 가지고
2월 10일인 지금에 와서 불참해서 행사가 펑크 났다고 어거지를 쓰고
토론 피한다는 식으로 근거없는 네거티브 마타도어 하는 건 질 안 좋은 짓거리임.
1667 2017-02-10 10:45:04 1
안희정, 이재명도 탄핵에 집중하라.. [새창]
2017/02/09 10:40:01
합동 토론회 하자는 12일은 전주에서 문재인 지지모임 "새로운 전북 포럼" 출범식이 예정된 날이죠.
그간 호남과 얽히고 섥힌 사연이 깊은 만큼 열과 성을 다 해야 하는 대단히 중요한 자리입니다.
링크 주신 그 기사 말미에도 나와 있고요, 아래에 관련 기사 링크 첨기합니다.

<민주당 전북지역위원장 8명 '문재인' 지지…'새로운 전북포럼' 12일 출범>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20900113444075

그리고 대선 행보, 경선 행보가 탄핵 정국에 공세로서 이롭게 작용하는 측면도 있지만
지금 시점에 민주당 후보들 모여서 합동 토론회를 공공연하게 개최 한다는 건
민주당에도 후보 자신들에게도 결코 이롭지 않습니다.

마치 다 이긴 것처럼 판 다 따놓은 것처럼 구냐는 시선 제대로 받고도 남습니다.
자신들이 토론이나 대중 연설을 대단히 잘 한다고 착각하고 자뻑에 빠진 안희정, 이재명이
공개적으로 문재인 후드려패며 그 자리를 빌어 자신들의 지지율 반등을 꾀하려는 욕심이 드러나 보일 뿐입니다.

뜬구름 잡는 번드레한 말, 남을 깎아 내리려는 의도로 똘똘 뭉친 말,
그런 말들이 민심을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본다면 큰 오산입니다.

국민들 보기엔 문재인이라는 나름 쓸만하고 나름 만족스럽고
정권교체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툴이 이미 손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대선 이래 이명박근혜라는 역대급 지랄년넘 정권을 거치며
검증도 마친 후보인 만큼 무리할 이유도 없어요.

박근혜 탄핵 정국 열라 신경 쓰이고 혹시 일 꼬일까봐
다들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며 근 4개월여를 피곤에 시달리며 달리고 있는데

최대한 좋게 봐줘봐야 딱히 메리트도 모르겠는 인물들이고
아는 사람들은 이미 저 치들은 아니다로 정리된 두 사람이

이미 국민들이 손에 넣은 안전한 정권교체 보증수표를
지들 대권 욕심에 눈이 멀어 자꾸만 흠집 내고 뺏으려 들며
갖은 속내 갖은 추접함을 드러내고 다니면 후보들 지지율에 도움이 될까요 안 될까요.
1665 2017-02-09 07:09:45 7
전인범 "아내 무죄 확신해 경솔한 표현…문재인 계속 돕는다" [새창]
2017/02/08 18:32:42
이명박은 나중에사 정체를 알고 보니
싸가지 더럽게 없고 남을 함부로 대하는 데다가 승률 따지는 게 무의미했던 가짜 변호사였던 그런 사건일 것 같고요.
전인범 저 양반은 그래도 함께 가는 쪽의 실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하, 전인범 장군 관련 다른 베오베 글에 붙인 댓글 재활용 해봅니다)

창립자 외손녀로 친족 경영 모드라 흔히 예상되는 사학의 문제점들이 고르게 있긴 합니다만
위의 본문과 댓글에도 언급되듯 회계 처리 상의 명목 문제라 실형 및 법정 구속은 과하다는 생각이고요.
나경원 딸 문제도 도의적으로나 정황상으로나 이너서클 내부자들 팔안굽 그들만의 리그 친분 관계 특혜 작용했다고 보여지지만
이병우의 해명 글을 보면 이병우가 특혜를 받은 것도 없고 딸이 장애인이라는 특성 상 법적 처분까지 가기는 힘들어 보였거든요.
http://www.huffingtonpost.kr/2016/03/22/story_n_9520214.html
거기에 애초에 부인은 새누리 성향 사람이고 인맥도 재력도 빵빵할 거라 저 정도 상황에서 실형에 법정 구속이라는 건
유전무죄인 이 나라 법정인 만큼 되려 황당하게 보이는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전인범 장군이 문재인 안보자문역으로 간 데 대한 앙갚음 흠집내기 측면이 의심되고요.
문재인이나 문캠이나 영향력을 발휘한다거나 할 수 있는 상황도 그럴 사람들도 아닐 거고 이 점은 전인범 장군도 알았을 거 같아요.

그럼에도 왜 선고 직전에 영입에 응하고 무대에 올랐는지를 굳이 따져 본다면
문재인 지지 선언으로 여론이 바뀌기를 기대했던 게 아닌가 싶네요.

이를테면 나경원 딸 사건은 진보 쪽에서 맹렬하게 공세를 퍼붓고 있는데
문재인 캠프 안보 자문역의 부인이라면 매체나 네티즌들이나 칼끝이 누그러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다거나
재단 문제 관련으로는 가정이지만 담당 판사가 야권 성향이라 문재인 쪽으로 간다면 형이 가벼워질 수도 있을 거라 기대했거나
문재인이 대세인 상황에서 판사가 이 소식에 영향을 받길 바라거나 이런 정도가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전 장군은 영입 과정에서 캠프 측에 법원 선고가 코 앞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고
캠프는 입당도 아니고 직책 영입도 아니고 비례 공천도 아니다보니 검증을 대충했고 그렇게 사고가 난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명목상 절차상 기계적으로는 횡령이 맞지만 개인 착복이 아닌 만큼 정상 참작에 유전무죄 감안하면 과하게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캠프가 좀 더 치밀하게 일처리를 했어야 한다는 점에서 좀 화가 나네요.

하지만 그래도 전인범 장군은 잡고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드 관련 이 시점에 자기 주장 하는 기사 보고 혈압이 좀 오르긴 했지만
이 부분은 사드 관련으로 문캠이 다른 의견도 적극 참고하고 있다는 반증 사례로 개누리 측 공격 방어에 활용될 수도 있고
문재인 말마따나 "후보는 접니다" 이니 그닥 걱정은 안 되고요.

종북몰이 완벽 차단 + 트럼프 당선으로 한미 관계 대략 난감한 이 시점에 강력한 미국통 선점의 의미도 크고요.

마지막으로 박근혜나 최순실에 이입해서 내가 저런 사람인데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지 생각해보면
여론 분위기 봐서 이정미 대법관 퇴임 후 교착을 유도하거나 여차하면 기각 내고
새누리 리빌딩하고 새 인물이든 구 인물이든 대선 주자 키울 수 있는데까지 키워보다가
그래도 도저히 승산이 안 서면 계엄, 친위 쿠테타, 선제 도발 갈 거 같거든요.

이럴 때 미국통 참군인으로 정평난 사람이 야당 유력 정치 지도자와 함께 하고 있다면
이 이상의 안전핀 확보가 없다 싶은 터라 이 부분의 실익이 비할 바 없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전인범 장군 영입 소식이 없었다면 개인적으로 어제 오늘 무지 불안했을 거 같거든요.
그런데 전인범 장군이 우리 쪽에 있고 그제 부로 이영주 장군과 군 장성 100여명 문재인 지지 선언까지 있었으니
헌재 분위기 요상하더라도 최악의 최악은 피할 수 있을 거라는 최후의 보루는 확보했다는 느낌이죠.
전에도 문재인이 전방 군부대 방문한 거며 추미애가 계엄 얘기 한 거며 떠올려봐도 그렇고
전인범 장군은 꽉 잡고 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 사람을 쓰고 말고 생각하기 이전에, 이 사람이 우리를 위해 재능과 네트워크를 동원해줄지 말지를 따지기 이전에
우리 쪽에 있다는 자체 만으로도 상징적으로 전략적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1664 2017-02-09 06:30:22 1
전인범 부인 심화진 구속에 대한 성신여대의 입장 [새창]
2017/02/08 17:32:04
창립자 외손녀로 친족 경영 모드라 흔히 예상되는 사학의 문제점들이 고르게 있긴 합니다만
위의 본문과 댓글에도 언급되듯 회계 처리 상의 명목 문제라 실형 및 법정 구속은 과하다는 생각이고요.
나경원 딸 문제도 도의적으로나 정황상으로나 이너서클 내부자들 팔안굽 그들만의 리그 친분 관계 특혜 작용했다고 보여지지만
이병우의 해명 글을 보면 이병우가 특혜를 받은 것도 없고 딸이 장애인이라는 특성 상 법적 처분까지 가기는 힘들어 보였거든요.
http://www.huffingtonpost.kr/2016/03/22/story_n_9520214.html
거기에 애초에 부인은 새누리 성향 사람이고 인맥도 재력도 빵빵할 거라 저 정도 상황에서 실형에 법정 구속이라는 건
유전무죄인 이 나라 법정인 만큼 되려 황당하게 보이는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전인범 장군이 문재인 안보자문역으로 간 데 대한 앙갚음 흠집내기 측면이 의심되고요.
문재인이나 문캠이나 영향력을 발휘한다거나 할 수 있는 상황도 그럴 사람들도 아닐 거고 이 점은 전인범 장군도 알았을 거 같아요.

그럼에도 왜 선고 직전에 영입에 응하고 무대에 올랐는지를 굳이 따져 본다면
문재인 지지 선언으로 여론이 바뀌기를 기대했던 게 아닌가 싶네요.

이를테면 나경원 딸 사건은 진보 쪽에서 맹렬하게 공세를 퍼붓고 있는데
문재인 캠프 안보 자문역의 부인이라면 매체나 네티즌들이나 칼끝이 누그러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다거나
재단 문제 관련으로는 가정이지만 담당 판사가 야권 성향이라 문재인 쪽으로 간다면 형이 가벼워질 수도 있을 거라 기대했거나
문재인이 대세인 상황에서 판사가 이 소식에 영향을 받길 바라거나 이런 정도가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전 장군은 영입 과정에서 캠프 측에 법원 선고가 코 앞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고
캠프는 입당도 아니고 직책 영입도 아니고 비례 공천도 아니다보니 검증을 대충했고 그렇게 사고가 난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명목상 절차상 기계적으로는 횡령이 맞지만 개인 착복이 아닌 만큼 정상 참작에 유전무죄 감안하면 과하게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캠프가 좀 더 치밀하게 일처리를 했어야 한다는 점에서 좀 화가 나네요.

하지만 그래도 전인범 장군은 잡고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드 관련 이 시점에 자기 주장 하는 기사 보고 혈압이 좀 오르긴 했지만
이 부분은 사드 관련으로 문캠이 다른 의견도 적극 참고하고 있다는 반증 사례로 개누리 측 공격 방어에 활용될 수도 있고
문재인 말마따나 "후보는 접니다" 이니 그닥 걱정은 안 되고요.
종북몰이 완벽 차단 + 트럼프 당선으로 한미 관계 대략 난감한 이 시점에 강력한 미국통 선점 +
계엄, 친위 쿠테타, 전쟁 조장 등에 대비하여 미국통 참군인이라는 안전핀 확보 등 실익이 크기도 하고요.
1663 2017-02-09 05:46:45 2
이재명 "문재인, 정말 토론 좀 했으면 좋겠다" [새창]
2017/02/08 17:10:37
이재명이 대선 예비후보 등록한 게 1월 31일 지난 주 화요일이죠.
그리고 닷새가 지난 2월 5일 일요일 이재명 캠프 좌장 격인 정성호가
후보 등록 마감을 안 하는 게 문재인이 토론을 회피할 수 있게 꼼수를 부려주는 거라고 주장을 하고요.
이어서 6일 이재명이 경남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이 후보등록 시작일은 있는데 마감일은 없다"고 거듭 재촉을 합니다.

그리고 이틀 전 화요일 2월 7일엔 헌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국민들이 잠시 (촛불집회) 현장을 떠난 사이에, 정치권이 관심을 버린 사이에 그들은 다시 복귀를 노리고 있다.
정치권은 탄핵이 결정될 때까지 다시 광장으로 돌아와 함께 싸워달라" 고 했고요.

내내 대선 모드로 열라 종종 징징 거리며 재촉하다가
헌재 기각설 돌고 분위기 긴장 타니까 바로 탄핵 집중 모드 가자고 해놓고선
다음날인 8일엔 토론 회피 운운하며 다시 대선 모드를 재촉하는데
무슨 변검 공연 보는 기분이예요;
1662 2017-02-09 05:29:14 1
이재명 "문재인, 정말 토론 좀 했으면 좋겠다" [새창]
2017/02/08 17:10:37
썰전 녹화는 헌재 기각설 나오기 전날인 6일 월요일이었죠.
오늘 일정은 하루 남기고 취소할 수 없는 행사라 내려간 거라고 하고요.
1661 2017-02-09 04:06:36 0
탄핵 집중! 다시 촛불을 높이 들고 광장으로 나가야 한다. [새창]
2017/02/08 11:03:40
매니페스토본부 평가 순위로는 2014년 성남시 공약이행률이 94 %라는데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0789
법률소비자연맹 평가에 따르면 성남시 공약 이행률 순위는 2014년 기준 전국 지자체 중 146 위로 이행률이 63.81 % 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2&aid=0001956637
매니페스토본부 평가 순위는 공약 이행 외에 주민소통 평가가 점수의 1/3을 차지합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840275#memoWrapper84208640
1660 2017-02-09 03:37:49 1
[새창]
늘 틀린 말만 하는 사람도 없고 늘 맞는 말만 하는 사람도 없고
잣대를 너무 빡시게 하면 남아나는 사람 살아남을 사람이 거의 없을 거 같기도 하지만;

가치관이나 시각에 치명적인 위험, 결함을 보인 인물이 여타 사안에 대해 맞는 말을 했다고 해서
일단 말은 맞는 말이라니 공유하고 회람하고 하다보면 결과적으로 인물의 평판에 가점을 쌓아주게 되고
그렇게 인물의 신뢰도며 영향력이 동반 상승하다 보면 그가 했거나 하게 될 틀린 말들이 인물의 평판에 가려
맞는 말인 양 유통되며 혼란에 기여하게 되는 관계로 이왕이면 평가가 많이 떨어진 인물의 발언은 맞는 말이래도
관심 주지 않는 편이 모두에게 이익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더라고요.

루비 아빠는 자살세, 유시민 생리, 송지선 아나, 안철수 지지, 디도스, 메갈, 초라한 남근 다발 등 신뢰하기 힘들다고 봐요.
진중권 이름이 나오면 같은 말이래도 신뢰도나 품격이 올라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그 반대더라고요.
1658 2017-02-07 19:12:36 1
안희정은 탄핵기각되도 수용해야된단 소리도 했었군요 [새창]
2017/02/07 17:51:55
<문재인 “탄핵 기각되면 혁명밖에 없어”> 12월 17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27852

<안희정 “탄핵 기각돼도 헌법 내에서 해결해야”> 12월 19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0397629

이재명은 철거민 사건 해명 및 고소 고발 결과들을 봐도 기본적으로 신뢰가 힘든 캐릭터라 급 손절이 가능했는데
안희정은 빅시 키스 충남 엑소 우리 희정이 인간미 얽힌 일화들만 보고 내 맘대로 좋게 본 시간들이 있어서 그런지 좀 황망하네요.
암튼 문재인이 박스 위 천정을 뚫고 또 뚫고 있다면 안희정은 민주당 박스 우측 끝을 뚫고 또 뚫고 있는 거 같아요.
1657 2017-02-07 15:53:14 6
김용민의 취향 (feat. 김성회 보좌관) [새창]
2017/02/07 14:00:04
야당 성향 방송인 건 편파적이라 할 게 아니라 방송 컨셉, 지향점, 자기 소개죠.

이재명 지지 입장이고 정동영 지지 취향인 거 모르는 분들 있을 텐데
대선 앞두고 팩트 왜곡, 편파 방송 하니까 알게 된 입장에서 정보 공유하는 거죠.

2015년 발행부수가 한겨레 20만부, 경향 16만부인데 종이신문 열독률 고려할 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7&aid=0000023894
김용민 팟캐스트 팟빵 구독자수 12만, 팟캐스트 업계 1위 영향력은 공정성 요구받고도 남을 수준이라고 봐야죠.
http://www.podbbang.com/ch/9938

사실 관계 왜곡하고 편파 방송 할 거면 우린 안 공정하다고 누구 지지한다고 밝히는 게 적절할 거고요.
1656 2017-02-07 15:47:14 4
김용민의 취향 (feat. 김성회 보좌관) [새창]
2017/02/07 14:00:04
2015년 기준 발행부수가 일등찌라시 조선일보 유료부수가 126 만부, 중앙 동아가 각각 70만부,
한겨레 20만부, 경향 16만부이고 열독률은 절반도 훨씬 안 될텐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7&aid=0000023894
김용민 팟캐스트 팟빵 구독자수가 현재 12만이죠. 팟캐스트 1위이고요.
http://www.podbbang.com/ch/9938

저 정도 규모와 영향력이라면 자로 잰 듯한 종립이나 공정함까지는 아니더라도
편파적일 소지가 있을 땐 참고할만한 정보를 추가해 주거나 최소한 팩트 왜곡은 하지 말아야죠.
1655 2017-02-07 15:24:22 4
김용민의 취향 (feat. 김성회 보좌관) [새창]
2017/02/07 14:00:04
미키 루크 본인이 경선은 참여 안 하고 대선에만 뛴다고 했다는데
저 기사 보면 현재 이재명 쪽에서 뛰고 있는 걸로 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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