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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2017-02-13 13:48:23 6
나경원·남경필·김부겸·안희정·이광재.여야 50대 정치인들 ‘모자이크 권력 [새창]
2017/02/13 07:43:25
타 커뮤, 트위터, 포털 뉴스 댓글, 카페들 다 안희정 비판하고 돌아 섰습니다.
되려 오유 시게 고립 시키는 식의 의견 다는 분들이 의심스러워 보이고요.

저번 이재명 때도 검증 초반에 한동안 이런 느낌 있었는데
치받고 의심하고 시간 좀 지나고 나니 문제점에 공감대가 형성되며 정리가 되던데요.

당시 서로 상대를 인지부조화로 혹은 국정원으로 느끼던 초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나도 국정원 직원 잡아 구체적으로 실감나게 애국 좀 해보자고
이상하게 느껴지는 닉네임들을 50여개 정리해놨었는데
한달 쯤 지나고 나니 상당수가 활동이 뜸해졌는지 눈에 잘 띄지 않았고
그 중 1/3 정도는 변환 템포가 달랐을 뿐으로 어느새 보니 같이 까고 있더군요.

아무튼 딴 얘기가 길었습니다만 아래 기사 댓글들 좀 보시죠. 안희정 까판입니다.
베플 추천수는 각각 1,000, 5,000, 3,900 대이고요.

안희정 "한 두가지 정책 말고 민주주의 지휘력 봐 달라"
http://v.media.daum.net/v/20170211191837310

안희정, 김종인에게 '경제정책 전권' 제의
http://v.media.daum.net/v/20170208173859057

'바람탄' 안희정의 무서운 상승세..1차 관문은 20%돌파와 호남
http://v.media.daum.net/v/20170206174220077
1713 2017-02-13 13:32:28 1
나경원·남경필·김부겸·안희정·이광재.여야 50대 정치인들 ‘모자이크 권력 [새창]
2017/02/13 07:43:25
위 기사에 협치 내용 있습니다.

(이하, 인용) 이에 호응하듯 남경필 지사는 “동북아평화번영 공동체라는 미래비전을 공유하기 때문에
우리 가운데 누가 대통령이 되든 경기도의 권력공유 모델처럼 여야를 뛰어넘는 협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용 끝) http://media.daum.net/v/20161012015302269

남경필 경기도의 권력공유 모델은 '연정'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여야 연정 실험 실험으로만 그칠까?>
"경기도 연정의 실험을 중앙정부에 실현시키는 것이 남 지사의 꿈이다"
http://media.daum.net/v/20170208102834419

문제 없는 글과 문제 없는 기사를
귀찮아서 링크 클릭 안 할 사람들 속일 목적으로
작성자가 잘못 혹은 부러 속이고 있다는 식으로 댓글 달고
바로 아래 댓글 붙여 해당 댓글의 주장이 맞는 양 부추기며
멀쩡한 작성자 누명 씌우는 거 ... 저번에도 한번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저 닉네임이었죠. aroch.
작성자 난독이라고 댓글 달았던.

아래 글입니다. 박원순 이재명이 19대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 하는데 찬성했다는 기사 관련 글인데
맞는 기사 맞게 가져와서 맞는 글 올린 작성자를 틀린 소리 한 걸로 만들고 국정원에 취직 시키더군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2321
https://archive.is/c1lkd
1712 2017-02-13 13:11:54 2
안희정의 대연정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새창]
2017/02/13 04:02:13
[ 대연정 발언 경과 ]

① 안희정, 새누리 포함 연정 가능
② 문재인, 당대당 연정은 어렵다. 노통 당시 대연정과 다르다
③ 안희정, 개혁 완성 위한 것이라 해명
④ 문재인, (연정은 힘들지만) 협치해야 한다는 점에는 같은 뜻이라고 애둘러 감쌈
⑤ 안희정, 대상에 새누리 포함 재차 강조 ('연정'에서 '협치'로 얼렁뚱땅 넘어감)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새누리가 박근혜 탄핵에 찬성표 던졌듯이) 국민들의 요구와 시대에 합의할 수 있다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가장 반대 진영의 사람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함께 국가의 목표를 합의할 때라야만
국민들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시대적 개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당과 당 차원의 연정은 어렵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안희정, '대연정' 발언 해명.."협치 통한 개혁완성">
"민주주의 정치, 의회정치의 대화와 타협 구조를 정상화해 시대의 개혁 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것"
http://media.daum.net/v/20170204153004922

<문재인 "안희정과 뭔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 말라">
http://media.daum.net/v/20170207174703266

"(안 지사의 대연정 해명을 보면)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이 지금까지 해왔던 적폐들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과 성찰이 없는 상황 속에서
그들과 연정을 할 수는 없지만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야당과 협치는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그 점에 대해 저도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정말로 우리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면
다음 총선 때 국민 여러분들이 주권자로서 심판해주시리라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구성해주신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포함해) 의회는 협치를 해야 한다"며
협치의 대상에 새누리당이 포함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711 2017-02-13 12:58:04 2
역선택 생각도 하기싫어요(베오베 주갤 펌글읽고) [새창]
2017/02/12 12:25:12
문재인 안희정은 경선룰을 지도부에 일임한다는 식이었고 불출마한 김부겸 박원순과 이재명 삼인이 적극 주장하여 합의한 룰이니
삼인 중 유일한 출마자 이재명이 뜻을 바꾸어 지도부에 이를 전달하고 지도부가 이를 수용하는 형식을 갖춘다면 경선룰 변경이 될 것도 같거든요.

이재명 역시 결선 투표에서 당 외부의 반문 표가 도와주지 않으면 경선 돌파가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안희정 제치고 당내 2위를 해서 결선 투표 올라 가는 게 정치적으로 자산이 되고 그간의 잡음도 만회될 거라 볼텐데
일단 손가혁 등 조직 동원에 자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니 국민 50 당원 50이나 국민 40 당원 60 정도로 룰을 변경하고 싶다고 어필하고
문재인 쪽에서도 거들고 나서서 어떻게든 변경이 되면 좋겠네요.

완전국민경선이 위헌 요소도 있고
당원 모집시 사기친 부분도 있고 하니 이 참에 적극 재고되어 변경되면 좋겠네요.

<'오픈 프라이머리'의 함정 - 과도한 '오픈 프라이머리'는 위헌> 이상돈
"극단적인 개방형 예비선거로는 유권자가 여러 정당의 예비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이를 흔히 ‘블랭킷 프라이머리’(Blanket Primary)라고 부른다. 1996년에 캘리포니아 주는 주민 발안으로 이런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자 민주당과 공화당은 이 제도가 헌법이 보장하는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지방법원과 연방항소법원은 이 제도가 위헌이 아니라고 했으나,
2000년에 연방대법원은 이 제도가 정당에 보장된 헌법상 결사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한다고 위헌으로 판결했다.
(California Democratic Party v. Jones, 2000, US Supreme Court)"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4870&C_CC=AZ (출처 죄송)

<완전국민경선 ‘오픈 프라이머리’ 위헌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68494.html
1710 2017-02-13 12:47:13 0
고일석 전 기자 페북, "자칫하면 민주당 경선이 이들의 놀이터가.." [새창]
2017/02/12 21:05:32
문재인 안희정은 경선룰을 지도부에 일임한다는 식이었고 불출마한 김부겸 박원순과 이재명 삼인이 적극 주장하여 합의한 룰이니
삼인 중 유일하게 남은 출마자 이재명이 뜻을 바꿔 지도부에 이를 전달하고 지도부가 이를 수용하는 형식을 갖춘다면 어떨까요.

이재명 역시 당 외부의 반문 표가 도와주지 않으면 경선 돌파가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안희정 제치고 당내 2위를 해서 결선 투표 올라 가는 게 정치적으로 자산이 되고 그간의 잡음도 만회될 거라 볼텐데
일단 손가혁 등 조직 동원에 자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니 국민 50 당원 50이나 국민 40 당원 60 정도로 룰을 변경하고 싶다고 어필하고
문재인 쪽에서도 거들고 나서서 어떻게든 변경이 되면 좋겠네요.

관건은 이 심란한 탄핵 정국에 민주당의 이념 분포 스펙트럼을 저어 우측 끝 너머까지 몰아 붙이고
국민의당 정의당 바른정당 새누리당까지 혼탕에 들어가 총리 장관 자리 정부 요직 돌려가며 나눠 갖게 될 지도 모를 상황에 대한 반감과
무슨 일이 있어도 문재인 대통령 되는 꼴은 죽어도 보기 싫다는 정서 사이에서 어느 쪽으로 기울 지에 달려 있을 것 같은데

이재명이 '본인이 경선 3등하고 안희정이 후보 되는 경우'와 '본인이 경선 2등하고 문재인이 후보 되는 경우' 중
어느 쪽을 더 극혐할 지 놓고 본다면 .. 안이나 문이나 둘 다 막상막하로 싫겠지만 이념상 안이 더 멀고 자기가 3위 되는 경우이니
일단 이재명에게 경선룰 변경을 요청할 동기는 충분할 것 같은데 말이죠.

완전국민경선이 위헌 요소도 있고
당원 모집시 사기친 부분도 있고 하니 이 참에 적극 재고되어 변경되면 좋겠네요.

<'오픈 프라이머리'의 함정 - 과도한 '오픈 프라이머리'는 위헌> 이상돈
"극단적인 개방형 예비선거로는 유권자가 여러 정당의 예비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이를 흔히 ‘블랭킷 프라이머리’(Blanket Primary)라고 부른다. 1996년에 캘리포니아 주는 주민 발안으로 이런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자 민주당과 공화당은 이 제도가 헌법이 보장하는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지방법원과 연방항소법원은 이 제도가 위헌이 아니라고 했으나,
2000년에 연방대법원은 이 제도가 정당에 보장된 헌법상 결사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한다고 위헌으로 판결했다.
(California Democratic Party v. Jones, 2000, US Supreme Court)"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4870&C_CC=AZ (출처 죄송)

<완전국민경선 ‘오픈 프라이머리’ 위헌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68494.html
1709 2017-02-13 11:36:48 0
새누리, 자유한국당 횃불 로고 공개 [새창]
2017/02/13 10:45:10
횃불 모양 로고 한다기에
탄핵 기각되고 사람들 횃불 들면
저게 다 우리 지지하는 거라고 우길려고 그러나 했는데
눈 가린 닭 모양ㅎㅎ
1708 2017-02-13 11:23:47 0/6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개인에 따라서는 안희정에 대해 욕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어떤 한 개인이 안희정에 대해 욕설을 했다고 오유 시게를 싸잡아 비난하며 신뢰성에 흠집을 내고
오유 시게를 걸러도 되게끔, 걸르는 게 미덕인 것처럼, 오유나 일베나로 몰고 있는 이 글의 논조가 과하다고 생각하고요.
안희정에 대해 모르면 몰라도 알고서는 오유 시게를 갈라파고스라고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며
본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기에 이러한 내용들이 있으니 참고하시라는 뜻으로 정보를 공유합니다.
1707 2017-02-13 11:10:29 12
김의성 트윗 [새창]
2017/02/13 00:29:01
김의성은 지난 트윗 보면 좀 까일만 합니다.

1706 2017-02-13 11:05:28 0
안희정의 금품수수 관련 [새창]
2017/02/13 10:16:25
당시 이회창 캠프가 모은 선거 자금이 800억 노통 캠프가 100억 좀 넘었죠.
사람 모이고 모으고 움직이면 죄 돈이라 정치엔 돈이 들 수 밖에 없고 다들 딸린 가족 있고 먹고 살아야 정치도 하는 것이니 이해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속 상하겠다 짠하기도 하지만 손에 묻혀선 안 될 걸 묻혔으면 도지사까지는 그렇다치고
대통령만큼은 좀 사양해주면 안 되나 싶은 게 하나가 있고요.

근데 이 부분도 검증하고 체크하다보니
노통 참여정부 싸잡아 들쑤시기 좋은 포인트들을 다시 이슈화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 같아
실익이 없다 싶어 정리하려다 말았습니다.

박연차 상품권 5천, 박연차 2억, 부산 실업인 2억 도합 4억의 안희정 식 향토 장학금 웃기지도 않고
당시 공판장에서 했다는 이수성 총리 비유도 어디 돌팔이 약장사 같은 뜬구름 철학과 출신 아닐랄까봐 싶게 웃기지도 않는 것이
(철학과 분들 계시면 죄송합니다. 저도 철학과입니다) 기본적으로 존경도 존중도 승복도 안 되고 홍석현 관련 위험 인물 수준으로 읽히는 터라
많은 분들이 알고 빠른 손절 가는 것이 안전 대선 지름길이다 싶습니다만 그 외에도 문제 많으니 자금 쪽은 언급 않는 게 나아 보입니다.
1705 2017-02-13 10:48:25 7/7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안희정 주요 발언 모음입니다.

<안희정 저서『산다는 것은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3년 11월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출범시킨 지도자로서 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역량을 결집해 산업화에 성공했으나
아무리 찬양해도 공칠과삼(功七過三)을 넘지 않는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지만 중요한 역사적 전환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방외교를 적절하게 추진했고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독재의 폐해를 청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통합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적 역할을 수행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8003704559

<안희정 “박정희 前대통령 功七過三 평가해야”> 2013년 11월
“안 지사는 책에서 중국 덩샤오핑(鄧小平)이 1980년 ‘공칠과삼(功七過三)’이란 평가 기준을 제시해
마오쩌둥(毛澤東) 격하 움직임을 제압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공칠과삼으로 역대 대통령을 보자”고 제안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강력한 리더십도, 그의 죽음도 국민의 용인하에 이뤄진 것”이라며
“진보진영은 박 대통령이 1963년, 1967년 대선에서 선출됐다는 사실을 역사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v/20131113030929673

<안희정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려야”> 2016년 7월 11일
“20세기까지는 정의와 불의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많았지만
21세기는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안희정 “문재인, 진보가치 속 시원하게 못 내놔”> 12월 28일
http://media.daum.net/v/20161228204605134

“박정희와 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입니다.
그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는 저 안희정의 도전을 주목해주십시오.” 2017년 1월 2일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안희정 “문,정당 중심 사고 부족..당내 비판 각하게 받아들여야”> 1월 6일
(문 전 대표가 권력기관에 대한 각종 정책 구상을 발표한 다음날)
“대선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거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내놓고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http://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판단 존중”
http://media.daum.net/v/20170119165835284

안희정 “이재용 영장 기각, 돈 많든 적든 방어권 보장 받아야”
http://media.daum.net/v/20170122124507745

“국민 공짜 밥 원치 않는다”..反포퓰리즘 선언한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122162615622

안희정 “경제 청사진 안 만든다…6명의 대통령 정책 이어가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22194603644

안희정 “정치인은 상세공약보다 방향과 가치를 말해야”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9

안희정 “장기판에서도 한수 후퇴 안돼” 사드 배치 수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910

노동 · 경제 분야 보수적 색깔 드러낸 안희정
http://media.daum.net/v/20170202202857387

안희정 “이명박의 녹색 성장 박근혜의 창조 경제는 의미있어”
http://media.daum.net/v/20170119093747127

안희정 “녹색 성장, 창조 경제…보수정권 정책 계승하겠다”
http://media.daum.net/v/20170110182604405

안희정 “청년층은 나중 문제, 반값등록금은 약속 못해.
학자금 융자 2차 보증은 할테니 버텨달라” (등록금 현실화, 인하에 대해서는 아오안)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3/story_n_14586886.html
대연정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파트너 가능성 열어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안희정 “집권시 대연정 꾸릴 것”..새누리도 파트너> 2월 2일
“국가 운영에서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대연정, 헌법의 가치를 실천할 것”
“헌법은 대연정을 하라고 만든 것”이라고 집권시 대연정을 공약.
http://media.daum.net/v/20170202221857791

대연정=헌법정신론 “우리 헌법은 국회가 총리를 인준하도록 돼 있고,
그 총리가 장관을 추천해서 내각을 구성하게 돼있다. 이 과정 자체가 이미 국회 다수파와 협치하라는 헌법정신”
http://media.daum.net/v/20170119101630811

안희정 대연정, 남경필 “동의한다… 내가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
http://media.daum.net/v/20170203100050013

<정관용 시사자키 :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5586

“(집권할 경우) 현재의 헌법 내에서 내각중심제 국정운영을 할 것”
“총리와 국무회의는 의회의 다수파, 과반이 점하고 있는 정당의 연합에 의해 공유될 것”
http://media.daum.net/v/20170111171941151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다수당에 총리지명권을 주겠다.
총리는 내각을 통할하며 내치에 전념하도록 하겠다.
대통령은 대외적으로는 5천만 국민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장기적 국정과제에 몰두할 것”
http://media.daum.net/v/20170122122608566

<문재인,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문 전 대표는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며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재벌 개혁론 제동 건 안희정, 인재 영입 넓히는 문재인
http://media.daum.net/v/20170203022915499
1704 2017-02-13 10:47:00 4/4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다음은 출마선언 현장 즉문즉답입니다.
요약하면 안희정 주장은 '친일도 박근혜도 이미 청산되었는데 뭘 자꾸 청산하자고 하느냐'입니다.

Q. 용서와 화합 이전에 적폐 청산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저는 우리 대한민국의 단결을 이야기하고 통합적 민주주의 정치가 이 국민의 통합적 리더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던 것으로 덮어주자고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적폐 청산을 이야기하고 이명박 정부 청산을 이야기했던 많은 분들께 ‘걱정하지 마시라. 제가 이끄는 민주주의 새로운 대한민국은 박근혜와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반민주적인 정치와 정부는 절대로 발을 못 붙일 것이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우리의 지난 일그러진 백년의 역사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침략을 당했고, 나라를 빼았겼고,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했고, 또 많은 사람들은 그 조선총독부 체제에 붙어서 출세를 해왔던 이 역사를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자,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15년에 걸쳐서 참여정부 노무현 정부에 이르러 장안의 으리번쩍한 많은 언론사의 사주의 집안 모두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어지는 역사 기록을 마무리했습니다. 또한 노무현 정부 시기에는 일제시대 부정재산 축적되어진 부정재산 환수를 조치를 단행했고 그거에 따라서 부당한 식민지 시절의 재산 축적분에 대해서 환수조치를 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건 ‘그 친일의 역사는 어쩔 수 없었던 것 아니냐’, ‘일본이 우리를 침략을 했던 것이 근대화에 도움이 됐던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그 집안의 후손들이 남아 있는 것이고 그때의 역사와 식민사관을 옹호하는 학자들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책임을 물어야 될까요. 이들은 우리가 청산해야 될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극복해야 될 현재의 모습일 뿐입니다. 나는 이 현재의 모습을 민주주의를 통해서 극복시키자고 말하는 가장 적극적인 과거청산형 민주주의주의자란 말씀을 올립니다.

다만, 과거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적폐 이야기하시는데 박근혜 정부 주요 장관들 수석들 저렇게 죄다 다 감옥 보냈는데 뭐 청산할 게 뭐 더 있습니까? 완전히 박근혜 정부는 사실상 그런 점에서 보면은 끝난 정권입니다. 저는 자기를 위해서 충성했었던 수석들과 장관들이 저렇게 감옥 가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에 버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여전히 신기하게 바라볼 뿐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이미 이것은 우리가 이기고 청산해버린 과거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가 지금 집중해야될 일은 이러한 민주주의의 오작동에 대해서 어떻게 새로운 민주주의로 넘어갈 것이냐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바로 새로운 민주주의와 새로운 대한민국의 작동 원리로써 저는 다시 한번 민주주의임을 강조하고 있는 유일한 대선 후보임을 말씀 올립니다.

문재인 후보도 여타의 후보들도 자꾸 이미 내일이 되면 과거가 돼버리는 문제, 그것도 이미 다 청산 끝나버린 문제를 가지고서 그거 극복하겠다고 공약을 냅니다. 저것들은 이미 국민들이 촛불 광장에서 발로 다 밞아 놓은 것을 뭘 극복하고 말고 합니까. 문제는 어떠한 대안을 만들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https://youtu.be/XGRY7qvIgzA?t=1h23m
1703 2017-02-13 10:46:46 2/5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2010년 9월 17일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2010 세계대백제전' 개막식
http://media.daum.net/v/20100917222318994
1702 2017-02-13 10:45:17 5/4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이광재 나경원 안희정 남경필 김부겸이 한자리에>
http://v.media.daum.net/v/20160921181926315

“ 이광재 전 강원지사, 서갑원 전 의원, (…)도 안 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044603611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이사장 :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이사진 :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현종 전 UN대사,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부원장 :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
기획이사 :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한겨레 경제연구소장, 안철수 진심캠프 정책기획팀장)

<여시재, 홍석현의 대선 싱크탱크 될까, 단순한 연구기관일까> 2016년 11월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611100025

<촛불민심 담을 용광로 오늘 일자리서 미래 4차 산업혁명까지 ‘리셋 코리아’>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홍석현 회장 “디지털 민주주의로 새 국가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3203141749

홍석현이 제안한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분과위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여시재 부원장 이광재, 여시재 이사 김현종, '회고록' 송민순

1701 2017-02-13 10:43:41 5/8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 알아갈 수록 난감한 안희정 ]

#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 페북 글을 통해 그간 코빼기도 안 비치다 장례식장에 나타나
무스 바르고 취재진 상대로 포효했다고 전하며 의심한다고 밝힌 내용이 있었고요.

페북글 http://archive.is/scRd7
동영상 https://youtu.be/y0vFOaA9pAw


# 문재인 음해하려고 쥐어짠 것으로 보이던 송민순 회고록 논란이
어쩌면 안희정 쪽에서 세팅한 것일 수도 있어 보이고요.

10월 12일 송민순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 발간

10월 14일 <송민순 "2007년 유엔북한인권결의 표결때 北에 물어보고 기권">
http://media.daum.net/v/20161014100412789

10월 16일 <안희정, "다시 분노로 뭉치게 해선 안돼… 통합 보여줄 것">
Q.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문 전 대표는 본인이 정치 지도자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이 길에 들어선 것이 아니라
부산을 대표하는 인물로 '병풍'이 돼주겠다는 생각에, 등 떠밀려 정치를 시작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면 그 이상의 자세가 필요하며 스스로에 대한 깊은 고해성사가 필요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7/2016101700302.html

10월 17일 <김만복 · 이재정 "결정난 사항을 北에 왜 물어보나" 회고록 반박>
http://media.daum.net/v/20161017101029104

<새누리 "문재인, 안희정도 고해성사 하라잖나?">
http://media.daum.net/v/20161018101628317

<'이안제문'? 與 "文, 안희정 말 귀기울이라", 安 진화>
http://media.daum.net/v/20161018184943805

<"문재인 고해성사" 파문... 진화 나선 안희정>
http://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16

<안희정 "문재인 고해성사" .. 차별화 전략?>
"'송민순 회고록'으로 문 전 대표가 여권의 총공세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안 지사의 발언은 정치권에 적지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당장 새누리당은 문 전 대표의 정치력을 문제삼은 안 지사의 발언을 활용해 문 전 대표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안 지사는 즉각 SNS를 통해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문 전 대표에게 죄를 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인은 역사와 국민 앞에 바로 서 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고해성사를 언급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산전수전을 겪은 안 지사의 이력과 문제의 발언 시기 등을 고려할 때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공교롭게도 고해성사 발언이 알려진 당일 안 지사가 김종필 전 총리의 자택을 찾은 점도 의미심장합니다."
http://media.daum.net/v/20161019103616577

10월 21일 <이병완 "문재인에게 지금 침묵은 다이아몬드">
http://media.daum.net/v/20161021094402024

"이병완 전 실장은 호남을 거점으로 안 지사의 대선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9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0901030609784

*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한 이병완 코멘트 (2016년 8월 29일)
https://www.facebook.com/biseosil/posts/1168461653213015

<안희정 대선 출정식 참석한 이병완 실장>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122010007544

송민순, 중앙일보 JTBC 회장이자 여시재 이사인 홍석현이 제안한 '디지털 민주주의 리셋 코리아 프로젝트에' 자문 위원으로 참여
여시재 이헌재 이사장, 이광재 부원장, 김현종 이사도 '리셋 코리아'에 운영 위원으로 참여
http://media.daum.net/v/20170116021538067

* <썰전 문재인 '송민순 회고록' 언급 "근본적으로 오류 .. 나는 회의에 참석한 구성원일 뿐">
"카메라 앞에서 기자와 질문, 답변한 것이 다 나와 있다.
첫 회의 때 처음에 찬성이었다가 다수 의견이 기권으로 가서 기권으로 바꾸었냐고 물어봐서
내가 그것까지 기억나진 않는다고 했는데 그 상황 전체가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비겁한 행태인 것처럼 나왔다"
http://media.daum.net/v/20170210143508516


# 이세돌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부분도
문재인 엿 먹이기 위한 게 아니었나 싶은 지점도 있고

<바둑 실력 자랑하는 문재인.> 2월 4일
영입1호 고민정 아나운서 소개하던 북콘서트에서 이세돌 알파고 대국을 기록한 책에 추천사 쓴 일화 소개
http://todayhumor.com/?sisa_844507
https://youtu.be/39biUMaFJmU?t=2m30s

<안희정, 후원회장에 이세돌 9단 영입..文과 '수혈경쟁' 본격화> 2월 6일
http://media.daum.net/v/20170206224046092

<안희정, '1호 후원회장'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국>
http://media.daum.net/v/20170207090807498

안희정 - 여시재 부원장 이광재 - 여시재 이사 홍석현

<이세돌,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에게 상패>
http://media.daum.net/v/20160315193505448

<이세돌, '홍진기 창조인상' 사회발전 부문 수상 >
http://media.daum.net/v/20160509212656078


# 노통 적자임을 자처하며 적통임을 주장하는데
캠프 자금 담당으로 실형도 1년 살고 참여정부 내내 공직도 공천도 못 받고
주위를 맴돌 뿐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지낸 세월에 대한 한은 나름 이해하지만

안희정 본인도 "저와 노 전 대통령은 시대와 역사의 동지였을 뿐이다.
우리는 누구도 그분을 주군처럼 모시지 않았다"고 한 바 있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7/2016101700302.html

참여정부 말기엔 사실상 한명숙 이해찬 유시민 정도가 정치적 후계자로 불리웠고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20200

노통이 퇴임식에서 단상 위로 불러 올린 건 유시민이었으니
http://www.soyoyoo.com/archives/1286

굳이 고인의 유지가 담긴 후계자 적자를 따진다면
유시민일텐데 왜 무리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안희정이 적자임을 강조하는 건 문재인과의 차별을 위한 것일텐데
사실 문재인야말로 노무현을 만든, 노무현의 친구, 노무현과 백아 종자기 같은 존재잖아요.

https://www.facebook.com/kwaksangeon/posts/398626390218148

근데 이제 겨우 경선 단계인데
19일에 봉하 마을에서 대규모 지지자 대회를 연다고 하니 여러모로 절래절래가 누적되다 못해 미터기가 터지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25090
1700 2017-02-13 10:42:19 4/4
시사게가 갈라파고스화 되가는 기분이네요. [새창]
2017/02/12 21:56:33
작년 10월 이광재가 말하는 여시재 설립 이유입니다.

"저희가 이건 한 10년 동안 준비한 겁니다.
그러니까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의원 이런 분들이 한 10년 동안 준비를 한 건데
결국 한반도의 통일을 생각하게 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축복해야만 결국은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 10년 전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죠.
우리가 앞으로 우리 세대 중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실질적인 지도자가 될 사람들을 사귀자.
그래서 각 나라에서 각자 성장했다가 어느 시간 의미 있는 시간이 왔을 때
우리가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의 미래를 얘기해보자라고 계획을 하고 10년 동안 쭉 사귀어 왔던 것이죠.
(...)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김부겸, 안희정,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새롭게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그리고 새롭게 함께 일을 도모하는 일을 저는 그 일을 도와주고 싶어요."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이 10년 동안 준비해온 것'
'안희정 김부겸 남경필 여야의 젊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위해서 합치는 일'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32596

기사 제목이기도 한 "누가 대통령 되든 갖다 쓸 정책 만들겠다"는 문장에서
"누가" 란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김부겸 정도를 말하는 걸로 보이고요.

홍석현이 제안한 디지털 민주주의 리셋 코리아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부원장 이광재, 이사 김현종 등이 포함되어 있고 홍석현 역시 여시재 이사진이죠.

일견 기득권들의 영구집권 전략의 일환으로
친노를 빌어 민주주의라는 포장지를 두르려는 걸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부친의 기록과 그에 대한 사회적 기억에 대한 리셋은 있어도
군부독재에 부역하고 최순실에 부역하며 불법 편법으로 법 위에 군림하고 국민들 눈과 귀를 속여가며
그렇게 국민 피 빨아 챙겨온 부와 권력의 리셋은 들어 있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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