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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2017-02-14 00:39:36 2
안철수의 짐승 발언에 대한 빙삼옹 트윗 & 문재인 반응 [새창]
2017/02/13 16:48:31
단일화 협상 과정도 진심 발암의 현장이었죠.

<安, '단일화 국면'서 민주당 의원 릴레이 개별 접촉>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1115214206989

<安측 “文이셔요 安이셔요… 경선 대비 의향 있으신지…”>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1120115108443

<안철수는 왜 'MB 낙하산'을 단일화 협상팀에 내보냈을까>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1116154211801

"더구나 안 후보 측 박선숙 선거대책본부장이 문제를 삼은 것은
민주당이 여론조사 독려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인데 이는 이미
민주당에서 지난 총선을 진두지휘했던 박 본부장이 썼던 방법
이라는 것이 민주당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http://joseilbo.com/news/?id=160913

<공론조사 표본 - 문재인은 민주당 대의원으로, 안철수 자기 펀드 가입 후원자로>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1123101730555

"이렇게 불합리한 제안을 측근들이 가져왔다면 안철수는 거부했어야 한다.
이렇게 공정하지 못한 룰을 제시하는 안철수가
어떻게 정치개혁을 논하고 공정사회를 논하냐.
여론조사 전문가로서 경악을 금치 못한다."

- 여론조사 전문가 김행, 2002년 정몽준 국민통합21 대변인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당시 정몽준 측 여론조사팀장으로 단일화 여론조사 협상팀에 참여
http://news.ichannela.com/politics/3/00/20121116/50897971/1

[ 후라이드 양념 간장 치킨 게임 ]

문 : 국민참여경선으로 하자
안 : 여론조사로 하자
문 : 국민참여경선 + 여론조사로 하자

******* 안철수 협상중단으로 시간끌어 국민경선 불가능해짐

문 : 여론조사만 하게되니 양보한 셈이다. 적합도로 하자
안 : 안철수 펀드 후원자와 민주당 대의원 반반으로 표본집단 구성한 공론조사 50%하고 가상대결 50%로 하자

******* 황석영 등 문화예술종교인 : 적합도 + 가상대결로 해라

안 : 박선숙, 심야의 대국민협박 : 최후통첩한다. 지지도 + 가상대결이다

'적합도 + 가상대결' 방식도 문캠이 2번 양보한 거임

<“文 양념반 후라이드반 vs 安 양념반 간장반”>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1123125740844


<안철수 전격사퇴 선언 … 배경엔 지지자 이탈 있었다>
http://factoll.com/bbs/board.php?bo_table=article&wr_id=1139

<안철수, 22일 이미 사퇴 결심?>
http://news1.kr/articles/907187

<11월 22~23일 리얼미터 여론조사>
http://realmeter.net/upload_file/cgi/2012JR_DAILY/HTML/20121123.html


<안철수 캠프 유민영 대변인이 말하는 '민주당의 우리 실무팀에 대한 인신공격' 내용>

"안철수 단일화 협상팀 이태규?
한나라당 정권을 만들었던 사람, 개혁적 실용정권을 꿈꾸었던 사람, 이태규"

한 트위터리안이 올린 위 멘션을 민주당 문캠프 특보 백원우가 리트윗 함.
단일화 협상 중이니 리트윗이라 해도 경솔한 행동이었다 할 것이나,
저 문제로 백원우는 특보 물러남.

백원우가 누군지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잠시 첨기하자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장례식에서 이명박 헌화할 때 "개색끼 복수할 꺼야 개색끼야" 절규한 이임.

안캠 본인들도 제 발 저리고 민망할 이태규 실체 알리는 트윗 멘션 리트윗했다고
인신공격이라며, 익명기사와 익명전화에 이어 판 깨는 이유로 꼽고 있음.

* 익명 기사 : 익명의 민주당 관계자 발언이라는 안철수 양보론
* 익명 전화 : 양보론 이후 캠프에 걸려온 안철수 펀드 관련 민원 전화

안철수 캠프 측에서는 '안철수 지지율이 하락 추세이니 이번 주를 넘기면 안철수가 양보할 수도 있다고 본다'는 익명의 민주당 관계자 발언을 소스로 했다는 양보론 기사가 보도된 것과, 양보론 관련하여 '단일화 양보한다면서 펀드는 왜 모집하느냐'는 민원 전화들이 걸려온 것, 이 외에 민주당 조직을 동원한 지원 등을 단일화 협상 중단의 이유로 들었음.

"익명의 관계자의 발언은 공식입장이 아님을 분명히한다."

2012년 11월 13일 文 · 安 단일화 1차 협상 결과 합의문 5항임.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1113190205936
1728 2017-02-14 00:28:30 3
안철수의 짐승 발언에 대한 빙삼옹 트윗 & 문재인 반응 [새창]
2017/02/13 16:48:31
<안철수 챙긴 건 문재인뿐이다.jpg >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5299
1727 2017-02-14 00:21:41 0
< 안철수 짐승 이하 확정!!!!!! > [새창]
2017/02/13 17:52:56
아래 쪽 댓글에서 Nick 님도 언급하셨고 링크 주신 jtbc 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문캠 선거운동원/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하면 지지 표명 할 수 있는데 등록을 안 해서 그런 거죠.

"안철수, 선거운동원 등록은 안할 듯"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96665

"즉, 사람이 여럿 모인 장소에 안 전 후보가 찾아갈 수는 있지만 마이크나 확성기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법 위반"이라는 것. 사무실 운영도 법에 저촉된다. 다만 문재인 후보 측에서 안 전 후보를 선거유세 연설인으로 지정할 경우, 문재인 후보 측의 공식 선거차량을 활용한 유세는 가능하다는 것이 선관위의 해석이다. 안 전 후보가 문재인 후보의 공식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할 경우 이런 과정이 훨씬 수월하지만, 이는 안 전 후보가 문재인 캠프에 결합한다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다. 결국 안 전 후보가 문재인 후보 캠프에 전면적으로 결합할 의사가 없다면, 차량 유세 등은 어렵다는 얘기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557

그리고 링크 주신 오마이뉴스 기사에도 안철수의 선거 유세 지원이 소극적, 부정적이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안 전 후보가 문 후보 지원에 나설 경우, 문 후보 지지율이 대폭 상승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안 전 후보는 박근혜 · 문재인 후보 양 진영을 싸잡아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대선은 거꾸로 가고 있다, 국민 여망과는 정 반대로 가고 있다, 새 정치를 바라는 시대정신은 보이지 않고 과거에 집착하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흑색선전·이전투구·인신공격이 난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 전 후보가 민주통합당 예상과는 달리, 문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 의사를 표현하지 않았을 뿐더러 양 진영을 동시에 비판하는 말까지 내놓자, 다양한 해석이 나왔다."

요컨대 문캠 선거운동원 등록을 하면 할 수 있지만 문재인 캠프에 결합되는 모양새를 불편하게 생각하거나 내키지 않아 한 것이고
그로 인해 이름도 못 부르고 지지 호소도 못하고 마이크도 못 쓰고 소리통이나 하고 그런 거죠.

눈물 보이며 영혼을 팔지 않았다고 흘렸고
국정원 여직원 셀프 감금 사건 -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여론 조작, 여당의 선거부정이 적발되었는데
'과정이 이렇게 혼탁해지면 이겨도 절반의 마음이 돌아선다'며 마치 네거티브 선거전이 과열된 상황인 양
잘잘못 구분없이 양비론 모드로 힐난함으로써 여야 싸잡아 잘못한 듯한 느낌으로 흘러 버랬죠.
그리고 투표 한창이던 오후 4시 공항 출국장에 나타나 미국 갔고요.

문캠 선거 운동원으로 등록하면 이름도 연호하며 지지 호소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는데 왜 등록 안 했나요?

국정원 여직원 셀프 감금 사건은 여당의 선거 부정,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사건인데
정부 여당을 적시하여 비판하지 않은 것도 그렇고 왜 단순한 과열 혼탁인 것처럼 발언했나요?

선거가 마감된 저녁 시간에 출국할 수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한창 진행 중이던 오후 4시 출국장이었나요?

안철수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저 질문이 과연 짐승이 짖는 소리로 들리는 지도.
1726 2017-02-13 23:36:53 3
문재인은 노무현을 "노무현"으로 만들었습니다 [새창]
2017/02/13 12:44:58
좌우 균형이 얼추 맞는 사회라면 중립이라는 게 중간, 평균, 치우침이 없는 상태이겠지만
가파르게 기울어진 운동장, 잔뜩 기울어진 시소에서 한 중간이란 기울어진 그 상태 그대로 만족한단 얘기도 되잖아요.
헬조선처럼 빈부 문제 등 격차가 심한 사회에선 강자에 저항하고 약자를 끌어안는 방어자가 되어
기울기를 완만하게 만드는 일에 한 삽 보태는 것이 중립을 지향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기계적 균형, 기계적 평균을 찾기 보다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가능하면 평평하게 보다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설 수 있게끔
기울기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는 지점을 찾고 그 자리에 무게를 보탬으로써 내가 선 자리를 사실상 중립 지점으로 만드는
그게 중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1725 2017-02-13 19:09:48 5
문재인캠프 자원봉사단 모집 [새창]
2017/02/13 15:06:29
잘은 모르겠지만 윗 분 댓글은 처음 문제점 지적은 루리웹이었고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0845701
오유에서 얘기가 ↓ 이런 식으로 흐른 것과 관련이 있으려나 싶기도 한데요.
http://todayhumor.com/?sisa_847911
이제 캠프 공식 트위터를 알았으니 앞으로는 그쪽 확인하면 혼선은 없겠다 싶네요.
얼마 전 손가혁들의 경선 돌파 의지 작렬하던 시기에 개인정보 수집 관련 해서
물의 빚었던 사건 때문에 더 민감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1724 2017-02-13 18:26:40 9
문재인캠프 자원봉사단 모집 [새창]
2017/02/13 15:06:29
퇴근 시간이라 전화도 안 되고 당 트위터도 답변이 없어 여기저기 뒤지다 보니
문팬 카페에 문재인 캠프 공식 트위터 주소가 올라와 있고 공식 트위터에 가보니 바람개비 자원봉사단 멘션이 올라와 있네요.
기존에 가입하신 분들은 일차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https://twitter.com/MoonJaeIn365/status/831066586458959873

1722 2017-02-13 17:41:20 2
문재인캠프 자원봉사단 모집 [새창]
2017/02/13 15:06:29
확인해보니까 공식 팬카페 다음 문팬에는 바람개비자원봉사단 글이 3건이 올라와 있는데
하나는 티저고 둘은 위 내용인 듯 하고요. 근데 글 3건을 각각 다 다른 회원이 올렸어요.

팬 카페 내에서 문제 제기가 없으니 글들이 삭제되지 않고 유지되는 걸테지만
그래도 이렇게 되면 웬지 애매해 보이죠.

그리고 보니까 공식 사이트, 공식 블로그, 공식 페북, 공식 트위터 등이 문 전 대표 공식만 알고 있지
캠프 공식 창구는 어디인지 전혀 알 수가 없네요. 아직 정식 출마 선언 전이라 그러려나요?

문 지지자 전번을 특정해서 수집할 수 있다고 할 경우
경선 관련해서 부정을 꾸미기 좋은 경우의 수들이 있다고 생각되는 터라
팬카페나 캠프나 이런 경우 혼선이 없도록 철저하게 절도있게 관리를 해줘야
향후 진행에도 누수 없이 차질 없이 풀 파워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1721 2017-02-13 16:59:17 1
안희정 오늘 광주에서. (2017.2.11) [새창]
2017/02/12 02:48:55
며칠 전 대북송금특검 발언을 하고 박지원이 이를 뭐라 하자 바로 사과하고
박지원은 또 이를 받아 안희정을 치켜세우는 주거니 받거니를 보면서
예의 폐족 발언이 떠올랐더랬습니다.

안희정은 "내 잘못은 아니지만 사과" 하고
박지원은 "환영, 감동, 역시 안희정" 하고

친노에 죄를 씌워 제물로 내놓고
제 이름을 높이고

덕분에 친노는 억울한 피해자인 부분을 제대로 항변도 못하고
최소 5년 이상을 제 손으로 입 막고 제 손으로 손발 묶고 지냈더랬죠.

한결같이 여전했는데
미처 몰라봤던 거 같더라고요.
1720 2017-02-13 16:46:07 0
[새창]
님이 잘못 알고 있네요.

[ 대연정 발언 경과 ]

① 안희정, 새누리 포함 연정 가능
② 문재인, 당대당 연정은 어렵다. 노통 당시 대연정과 다르다
③ 안희정, 개혁 완성 위한 것이라 해명
④ 문재인, (연정은 힘들지만) 협치해야 한다는 점에는 같은 뜻이라고 애둘러 감쌈
⑤ 안희정, 대상에 새누리 포함 재차 강조 ('연정'에서 '협치'로 얼렁뚱땅 넘어감)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
http://media.daum.net/v/20170203082852908

"(새누리가 박근혜 탄핵에 찬성표 던졌듯이) 국민들의 요구와 시대에 합의할 수 있다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가장 반대 진영의 사람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함께 국가의 목표를 합의할 때라야만
국민들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시대적 개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안희정의 대연정론에 "찬성 못해. 당과 당 차원의 연정은 어렵다">
http://media.daum.net/v/20170203162902919

"과거에 노 전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연정은 대연정 자체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지역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선거제도 개편 쪽에 방점이 있었다"

"지역구도를 타파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당시의 한나라당과도 연정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지만
그런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안으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제안조차도 나중에 ‘우리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안희정, '대연정' 발언 해명.."협치 통한 개혁완성">
"민주주의 정치, 의회정치의 대화와 타협 구조를 정상화해 시대의 개혁 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것"
http://media.daum.net/v/20170204153004922

<문재인 "안희정과 뭔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 말라">
http://media.daum.net/v/20170207174703266

"(안 지사의 대연정 해명을 보면)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이 지금까지 해왔던 적폐들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과 성찰이 없는 상황 속에서
그들과 연정을 할 수는 없지만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야당과 협치는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그 점에 대해 저도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정말로 우리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면
다음 총선 때 국민 여러분들이 주권자로서 심판해주시리라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구성해주신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포함해) 의회는 협치를 해야 한다"며
협치의 대상에 새누리당이 포함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719 2017-02-13 16:45:01 0
[새창]
출처 관련 작성자가 새 글로 파서 올렸고 이 글 말미에 댓글로 첨기해두었네요.
TV조선 강적들에 나와서 한 발언들이네요.

아래는 방송 화면 스샷 첨부된 작성자 새 글이고요
http://todayhumor.com/?sisa_847586

아래 링크는 작성자가 새 글에 첨기한 관련 기사입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85135
1718 2017-02-13 16:44:34 0
[새창]
출처 관련 작성자가 새 글로 파서 올렸고 이 글 말미에 댓글로 첨기해두었네요.
TV조선 강적들에 나와서 한 발언들이네요.

아래는 방송 화면 스샷 첨부된 작성자 새 글이고요
http://todayhumor.com/?sisa_847586

아래 링크는 작성자가 새 글에 첨기한 관련 기사입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85135
1717 2017-02-13 16:12:26 2
대선주자 국민토론 보는 중에 눈물이 터졌네요. [새창]
2017/02/12 23:49:32
퍼갔다는 링크들 가봤는데 다행히 댓글러들이 퍼간 이 잘못 지적하며 분위기 바로 잡아 주고 있네요.
댓정원이나 여타 세력들이 여론 컨트롤이 지들 뜻대로 안 되니까 사이트 자체 이미지를 깎는 쪽으로 가네요.
민주당 지지율이 40% 50% 나오고 문재인이 대세이니 어느 사이트를 가도 여론이 지들 마음에 안 들거고
그 중에서도 오유가 민주당 지지세 친문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고 온라인 입당의 주요 거점 중 하나인데다
민주당 국회의원이나 보좌관들도 드물게 출몰하곤 하다보니 관심도가 각별한가 보더라고요.
저런 식으로 외부에서 수작들 부린다는 건 알아 두는 게 좋을 것이고
늘 그랬듯이 저러거나 말거나로 의연하게 갑시다.
1716 2017-02-13 15:34:32 3
베오베 갈라파고스 글 어이없어요. [새창]
2017/02/13 12:28:17
모두가 공유할 필요가 있는 타당한 비판이라면 저항에 부딪히더라도 종국엔 추천을 받고 알려지겠죠.
이재명을 거의 모두가 좋아하던 시절, 작년 여름을 기해 뭔가 묘한 발언이 실린 인터뷰 기사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고
김종인 부부와 덕혜옹주 극장 데이트를 하는 기사가 뜨는 등 어딘가 미묘하다고 느끼며 주시하던 중
이재명 호감도에 최초의 균열이 일던 페북 좋아요 사건을 기해 뒤적이며 살펴보다 문제점들을 대량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후로 누가 보면 불쌍하다 할 정도로 비공 폭탄 맞아가며 댓글로 이런 저런 문제점 논란들이 있다는 건 알아야 한다고 회람 돌렸습니다.
즐겁고 유익하자고 보람 느끼자고 커뮤 활동하는 것이니 굳이 맘 상하거나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 게 인지상정이겠지만
시사 정치 관심 갖고 게시판 댓글 포함 챙겨 보는 분들이라면 뭔가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싶다거나
이건 아니지 이건 이게 맞지 등등 확신, 의지, 신념 같은 게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게시판 비공이 뭐라고 망설이세요. 실제 얻어 맞는 것도 아니고 지갑이 털리는 것도 아니고
게시판 비공 수에 다 자란 성인들이 부담을 느낄 일이 아니라 맷집 돋궈주는 쪽으로 가야죠.
1715 2017-02-13 15:20:35 1/4
베오베 갈라파고스 글 어이없어요. [새창]
2017/02/13 12:28:17
박원순, 이재명에 비하면 비판 의견세가 느리게 움직이는 편이긴 하지만
대연정 발언 이래 이미 다 청산 발언, 노동유연화, 작은 정부 등 정책 확인하며 많이들 돌아섰습니다.
여타 커뮤나 포털뉴스 등지에서 조회수, 댓글수, 추천수 상위에 속하는 안희정 관련 글들을 추려봤습니다.
댓글 분위기나 개추, 비공 비율 등을 보면 추세를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리앙, 엠팍은 상대적으로 안희정 지지세가 강해 보입니다만 비율적으로 과반 이하로 느껴집니다.

[ 네이버 ] 댓글 수나 베플 추천수가 일정 기준 이상 되는 기사가 많지 않습니다. 주요 뉴스에 자주 걸리질 않는 듯 하고요.
<'제2 盧風’ 바라는 안희정, 호남 민심은 일듯말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79&aid=0002929067
<호남 심장부 찾은 안희정 "2002년 盧風의 기적 다시 만들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9026025

[ 다음 ] 베플 추천수 각 1천, 5천, 4천입니다.
<안희정 "한 두가지 정책 말고 민주주의 지휘력 봐 달라">
http://v.media.daum.net/v/20170211191837310
<안희정, 김종인에게 '경제정책 전권' 제의>
http://v.media.daum.net/v/20170208173859057
<'바람탄' 안희정의 무서운 상승세..1차 관문은 20%돌파와 호남>
http://v.media.daum.net/v/20170206174220077

[ 주갤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47526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47451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471725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476905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474955

[ 엠팍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391&b=bullpen2&id=7279665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391&b=bullpen2&id=7279552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271&b=bullpen2&id=7281530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331&b=bullpen2&id=7280663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361&b=bullpen2&id=7280224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301&b=bullpen2&id=7280949

[ 클리앙 ] 다른 곳에 비해 지지층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2944514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2738256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2926604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2958910

[ 쭉빵 ]
http://cafe.daum.net/ok1221/9Zdf/654077?q=안희정
http://cafe.daum.net/ok1221/9Zdf/648343?q=안희정
http://cafe.daum.net/ok1221/9Zdf/653199?q=안희정

[ 내가아는카페 ]
http://cafe.daum.net/cs11sz/LG19/289113?q=안희정
http://cafe.daum.net/cs11sz/LG19/289160?q=안희정

[ 이종 ] 안희정으로 검색해서 댓글 많은 글들을 추렸더니 대략 아래와 같은 상황을 만났습니다.
'우짜고한얘기에죽짜고다려드는가?'라는 닉을 쓰는 이가 매일 1-2건씩 안희정 보수색 발언에 호감 표하는 글들입니다.
그리고 누가 뭐라 하면 자기 일베 아니라고 댓글을 답니다. 가장 아래 링크 글을 보면 글쓴이 활중 당했다고 다들 좋아하고 있고요.
http://cafe.daum.net/ssaumjil/JnwJ/2275290?q=안희정
http://cafe.daum.net/ssaumjil/JnwJ/2275898?q=안희정
http://cafe.daum.net/ssaumjil/3lUM/34571?q=안희정
http://cafe.daum.net/ssaumjil/JnwJ/2277086?q=안희정
http://cafe.daum.net/ssaumjil/JnwJ/2277932?q=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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