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증이 필수적인 상황을 어떻게든 무마하기 위해 별별 걸 다 끌어오네요. 설득력 1도 없는 내용을.
의도하기에 따라 저 이케아 이론을 가지고 전혀 다른 결론의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노력이 깃든 만큼 애착을 갖게 되고 자기 행동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으로 변질되고 종국엔 확증 편향이 된다는 건데
이는 판단을 흐릴 수도 있는 만큼 확증 편향을 벗어나 항상 매사 냉정하게 비판적으로
휩쓸림 없이 생각하고 자기 후보를 검증함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으로도 갈 수도 있죠.
오유가 민주당 온라인 당원 가입 돌풍의 근원지였던 만큼
회원 중 민주당 성향의 지지자는 물론 민주당 권리 당원 비중 또한 높다 보니
경선 투표 시 득표율 올리기에 가장 효과적인 거점이죠.
손가혁 '이재명 기사가 뜨면 링크 열고 들어가 공감 누르고 댓글달기 운동' 너무 나간 거 아닌가요.
추천 50이면 베오베이니 조작하기도 누워서 떡 먹기로 쉽고 여론 조작에 먹힌 듯 한데
오유 베오베 위주로만 보시는 분들 부디 감안하고 보시고 주갤이나 트위터, 여타 커뮤니티 많이들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