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토끼나 정치 무관심층을 의식해서 가식으로 멀쩡한 척 하며 경선까지 가기엔
드러난 사안들이 심각한데 오유가 손가혁에 먹혔나 싶을 정도네요.
엄지 행동인가 이상호가 주도하는 페북 그룹 회원 수가 1천명이 넘더군요.
종종 (이재명 시장 관련 없는) 여타 기사에 좌표 찍고 댓글 지원을 뛰고 있더라고요.
손가혁은 내놓고 "이재명 기사가 뜨면 링크 열고 들어가 공감 누르고 댓글달기 운동"를 표방하는 지지 조직이죠.
이 시장도 이를 요구했고 알고 있고요.
탄핵, 특검, 국정조사, 황교안 신경 엄청 쓰이는 만큼
경선 과정도 굉장히 신경 쓰입니다.
박스떼기로 미성년자 사망자 노무현 명의까지 들어간 명부로
사전에 여론조사 돌려 본인들 지지자만 추려 경선인단에 넣었던
정통들 때 그 뉘앙스 그대로 그려지는데 100%국민경선 주장하는
이 상황에 분열 우려한다며 입 막아서 될 일이 아니죠.
지금 이 시장에 대한 비판과 우려는 막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차라리 빠른 시일 내에 제대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정제된 정리 글과 정보 공유 의견 공유를 요하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이재명 "이상호는 나의 정치적 동지이자 사실은 형제보다 더 가까운 동생"
https://youtu.be/xM3ufM-AZoA?t=4m30s
정동영 국민의당 출마선언 "전북은 나라 구한 곳".. "이재명 성남시장 영입해야"
http://v.media.daum.net/v/20160229180737904
최근 들어 이 시장이 바람을 타기 시작한 것은 조직이 붙었기 때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이 시장이 대표로 활동했던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통들)’ 인사들이 그를 돕고 있어서다."
http://v.media.daum.net/v/2016121405161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