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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2016-12-20 00:57: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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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과의 연결 고리, 호남이라는 상징성이 완전히 날아감으로써
호남당 이미지 벗고 전국 정당이 되었다는 건 잇점이나
사실상 의석 1석이 중한데 호남 의석 포함해서
명실상부한 전국 정당이었면 더더욱 만만세였을 거라 아직까지도 아쉽고 또 아쉽더라고요.

김종인은 민주당에 잔류한 비노 비주류들이 호남에서 당선될 거라 예상해서 그리로 공천했다기 보다는
동교동계 호남 토호 세력이 대거 포함된 국민의 당이 정당으로서 일단 자리 잡을 수 있게끔
그들에게 가장 손쉬운 지역으로 밀어주려는 그런 의도였다고 생각되더라고요.
국민의당의 경우 기존에 호남에서 민주당 조직 돌리던 사람들이 다 탈당해서
국민의당으로 옷만 갈아 입었으니 호남에서만큼은 국당 당선이 따놓은 당상이었죠.
국당들 당선에 지장 없도록 마치 애정 표현이라도 하듯 말랑한 후보들로 깔아줬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저 보기에 김종인은 당의 이익에 앞서 해당 행위에 가까운 사심 깃든 공천을 한 셈으로
민주당이 너무 많이 가져가면 재미 없지 ... 랄까 심술 또는 몽니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ㅎ
그런데 PK 쪽 친노 후보들이 대거 살아 돌아오고 김병기 조응천 다 생환했죠.
김종인은 친노 친문이 이 정도의 명실상부한 당내 주류로 안착하게 될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을 거 같아요.
1098 2016-12-20 00:28:00 3
‘반문연대’ 프레임, 조선일보가 만들고 종편이 받아썼다 [새창]
2016/12/19 19:27:07
박근혜의 근거없는 유언비어, 북한, 종북, 오해 = 이재명의 국정원, 일베, 조중동의 음모 = 손가혁의 문베충

조중동의 프레임! 국정원의 공작! 일베의 공격! 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통과네요 ㅎㅎㅎ
정당한 비판 무마하고 검증 회피하고 상대방 입 막는 만능 방패, 성능 좋네요.
댓글마다 피 토하듯 거듭 말씀드리지만 빨리 정리하는 게 답입니다.
1097 2016-12-20 00:20:07 3/4
‘반문연대’ 프레임, 조선일보가 만들고 종편이 받아썼다 [새창]
2016/12/19 19:27:07
이리 저리 돌려 말해서 그렇지 이재명 본인이 한 말이 사실상 반문 연대고
조선일보가 핵심 정리하듯 쪽집게로 뽑아 정리한 것일 뿐이죠.

프레임은 이재명이 선창 했습니다.
여름 이래 인터뷰 때마다 야금야금 각 세우며 시그널 날렸죠. 반문 표 집결.
그리고 우산 동맹으로 운 뗐고요.

조선일보에 떠 넘기며 피해자 코스프레 방패 삼는 저열함이라니.

이런 식으로 안철수 보호하듯 이재명을 싸고 돌아 또 야권에 민폐 끼치네요.
빨리 지지율 빼고 정리해야 한다니까 또 저러네요.

하여튼 문재인만 아니면 된다는 반문연대 -
조중동 친이 비박 친박 국민의당 진보 찌라시 한경오프 - 진심 징그럽습니다.
1096 2016-12-20 00:06:50 8
이재명 시장님 페이스북 [새창]
2016/12/19 21:25:10
이재명 본인이 칠 때는 뜬금 뒷통수 치고 빠지고
자기가 맞을 턴이 되거나 맞을 일이 있으면 분열하지 말자죠.

제가 아는 최고의 욕이 안철수 같은 인간 만나 동업해라인데
요즘 같아선 안철수 대신 이재명으로 바꿔 넣어도 될 것 같더라고요.
1095 2016-12-20 00:02:33 19
이재명 시장님 페이스북 [새창]
2016/12/19 21:25:10
지금 이재명 시장이 저런 트윗을 올린 건 형수 쌍욕 녹음 파일 원본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형수가 직접 신의 한수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욕설 녹음 파일 틀고 가족사 전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재명의 저 글은 자신의 지지자들을 포함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분열 없이 아름다운 경선을 치르자는 선의에서 하는 말이라기 보다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내지른 꼼수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카페, 디씨, 주갤은 발칵 뒤집히고 최근 하락세에 이어 평판 바닥 치고 있는데
오유만 저 글을 순수하게 액면 그대로 읽고 있는 것이 영 따로 노네요.

탱커이다 보니 이속이 느린 나머지 소식 또한 늦는 건지 손가혁에 완전히 먹힌 건지 영 답답하네요.
1094 2016-12-19 23:54:07 6/7
이재명 시장님 페이스북 [새창]
2016/12/19 21:25:10
지금 이재명 시장이 저런 트윗을 올린 건 형수 쌍욕 녹음 파일 원본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형수가 직접 신의 한수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녹음 파일 틀고 가족사 전하고 있더라고요.
1093 2016-12-19 22:48:37 7/7
이재명 “이재용·황교안 구속해야… 합리적 세상 만들 기회” [새창]
2016/12/19 17:07:28
갈라 치는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문제점들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정통들과 대표 전력도 확인해 보세요. 정통들이 어떤 세력이었는지도.

07년 대선에서 박스떼기 콜떼기 부정 반칙으로 정동영 대선 후보 만드는 과정에서 지지자 이탈하고
결과적으로 대선 말아먹은 세력이 정통들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시장의 100%국민경선 언급이나
지지조직 손가혁을 보면 정통들 시즌2가 농담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현재까지 드러난 문제점들을 고려하면 대선 진출 시 필패입니다.
형수 쌍욕, 음주 운전, 무고죄 전과, 논문 표절, 가천대 비하, 판교 철대위 가짜 인권 변호사,
공중파 타는 순간 바로 끝입니다.

성남시 청렴도 평가가 중하위권인 건 아시나요?
측근 3인 비리로 구속 기소되었는데 그 중 하나인 전직 비서의 동생을 비서로 채용하고,
동생의 부인을 공보관실에 특채한 건 아시나요?

대선 승리, 정권 교체를 위해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전략적으로 현명한 선택일까요?
빠른 시일 내에 검증한 내용을 공유하고 지지율을 빼는 게 정답입니다.
그래서 재미나 흥미는 좀 떨어지더라도 안전하게 보수적으로 경선 하고 대선 가야 합니다.

지지율 지금처럼 뜬 상태로 경선 가고 박원순과 연대한다거나 정통들이 예전 모드로 기동한다거나 하면
반칙과 부정에 반발하는 지지자 이탈은 필연이고 그와 동시에 개인적인 문제점, 약점들 털리면서
장렬히 전사하고 대선 필망입니다.

이재명 지지율 폭등은 최순실 게이트 이후 가시권에 등장하였고 탄핵 정국 들어 최근 한달 새 폭등입니다.
이는 칼춤, 작살 이미지가 주효했다는 얘깁니다. 결국 야권 표라는 얘기고요.
이재명 시장이 없었다면 문재인, 안철수, 안희정 등에게 갈 표들이지 반기문에게 갈 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왜 축제 경선, 시너지 경선에 집착을 하는 우를 범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팟캐들이며 SNS 네임드들이 빠르게 캐치 못 하고 애먼 소리들 하는 것도 답답하고
손가혁에 먹힌 듯한 오유 여론도 갑갑하고 한 말 또 하고 또 적고 또 적고 피 토할 거 같네요.
1092 2016-12-19 20:00:37 0
전우용 역사학자, '친박'들의 증거인멸과 조작은 이보다 훨씬 심할 겁니다 [새창]
2016/12/19 16:51:40
이 분... 메갈 때는 빨리 캐치하고 모드 변환 잘 하시더니 이번엔 왜 이리 늦되시죠 ㅠㅠ
설마 이대로 쭈욱 가시려나;;

김어준 이동형도 그렇고 이 분도 그렇고 네임드 스피커들이 시그널 이상하게 뿌리는데 환장하겠네요.
탄핵 집중합니다. 특검 집중하고요. 청문회 집중하고 열라 추천 누르고 정보 따라가고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재명 검증했고 위험 요소 확인했고 시급하게 정보 공유 들어가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정통들 전력자 그것도 대표였던 이가 정통들 세력과 재결합하고 있습니다.
박스떼기 콜떼기 그때 그 환경 그대로 100% 국민경선 바라고 있고요.
손가혁인지 댓글 지원 부대며 빅데이터 버즈량 조작 위해 봇 돌리기며
이재명 본인이 도발하고 구설수 만들고 균열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정동영 노인비하 발언 정도가 아닌 - 대선 검증 시작되면 바로 추락할 폭탄 서너개 달고 있고요.
07년 악몽 리바이벌의 요건 충족되고도 남아 넘치는 상황인데
이걸 경선 시작 전에 빨리 지지율 빼서 정리를 해야지
경선 시작되고 지지율 붙은 상태에서 그 땡깡 그 위험을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요.
동교동계 정동영 커넥션 다 보이고 있고요.
정청래 마저도 팟캐스트에서 손혜원은 문재인 지지한다고 자긴 문재인 대통령 만들러 왔다고 말하는데
정청래는 누굴 지지하는 지 말을 못 했다죠. 이재명과 같은 정동영계로 입문했고 07년에도 그쪽이었고
이상호와 친분이 깊어 보인다고는 생각했지만 답을 못할 정도라고는 생각치 않았는데 저 내용 보고 놀랐더랬습니다.

경선 와중에 당 흔들리고 지지자 이탈하는 꼴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경선 망치고 대선 망치고 다시는 악몽에 빠져들고 싶지 않습니다.

안정적으로 정권 교체하는 최적 루트가 보이는데
무슨 이유로 이 절제절명의 순간에 위험을 키우려 드는 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스릴은 더 이상 즐겁지 않습니다. 전우용 교수님이 부디 빠른 시일 내에 판단 바로 하시길 바래 봅니다.
1091 2016-12-19 19:30:54 3
부천 소재 모 중학교 메갈교사 사건 [새창]
2016/12/19 17:25:28
성별에 따른 선입견, 고정관념, 특징 중 부정적인 것들을 묶어 혐오라고 부르기로 하면
남혐 또한 존재하는 셈이죠.

잘 안 씻는다, 위생 감각 없다, 둔하다, 밝힌다, 음흉하다, 열 여자 마다 않는다,
마누라 죽으면 뒷간 가서 웃는다, 애 같다, 유치하다, 아들 낳으면 목매달, 개저씨, 쩍벌남, 제비 등등
상대적으로 혹은 실제 그런 측면을 지적한 것도 있지만 전혀 근거가 없거나 미약한 것도 있죠.
어떤 말들은 농반진반 웃자고 하는 말이고 듣는 상대방도 웃어 넘기죠. 대화에 양념처럼 쓰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때로는 듣는 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거나 불쾌감을 주기도 하고 싸움의 계기가 되기도 하죠.
개저씨 쩍벌남 제비 등은 사회 전체가 그러한 행동이나 습성을 배척한다는 표시가 되기도 합니다.
강도, 도둑놈, 양아치, 깡패. Default 성별이 남자죠. 이게 과연 남혐일까요?

넛지 수준의 의도적 환기를 통해 차별적이고 폭력적인 언사들이 지나치게 엇나가지 않도록 유념하는 선이면 모를까
기존의 가부장제 코르셋보다 더한 페미니즘이라는 철갑옷에 살아있는 인간을 억지로 우겨 넣으려 들지는 말았으면 싶네요.
1090 2016-12-19 17:08:21 5
문재인 이재명 대결(?)에 대한 김어준의 분석 [새창]
2016/12/19 12:06:44
이재명 관련 불거진 문제들 다 확인해보셨다면 대선 통과는 절대 무리라는 거 아실 겁니다.
지금 검증해서 지지율을 뺴버리고 재미는 덜하지만 편안하게 안정적인 경선으로 가는 쪽과
지지율 유지시키거나 끌어 올려서 박스떼기 정통들 대표 전력자가 정통들 멤버들과 재결합해서 움직일 동기를 부여하고
종국엔 07년 다시 한번 정동영 후보 되고 지지자 이탈하고 대선 장렬히 망하는 쪽과
과연 어느 쪽이 안전한 선택, 모두를 위한 선택으로 생각되는지요?

문제를 확인한 이상 일찌감치 지지율을 빼버리는 게 백번 천번 안전합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경선에 별도의 흥행이나 축제가 그닥 필요 없습니다.
이재명 지지율 폭등이 최순실 게이트 시작 이후 탄핵 정국 최근 한달이라는 걸 떠올려 보세요.
대중에게 먹혀 들어간 건 칼춤 작살 이미지입니다. 박근혜 새누리 화끈하게 심판하고 싶은 거죠.
야당으로 가는 표들입니다. 반기문에 안 갑니다. 안철수 표, 정의당 표죠.
야권에서 문재인 한 사람만 나온다고 가정하면 그리로 다 갈 표들입니다.

경선 흥행이 필요치 않은 상황에서 굳이
경선 단계에서 탈당 운운하며 당이 흔들릴 위험이 생길 수도 있는 패를
굳이 안고 갈 필요가 있냐 하는 게 제 의문입니다.

전략적으로 생각할 떄 지금 후딱 검증하고 지지율 빼는 게 정답입니다.
1089 2016-12-19 16:59:47 9
문재인 이재명 대결(?)에 대한 김어준의 분석 [새창]
2016/12/19 12:06:44
약점이 많아 검증 들어가면 바로 무너집니다.

판교 철대위 영상 나가면 가짜 인권 변호사로 실체 정리되고 진보 쪽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갈 거고요.
형수 욕말 나가면 여성 표 우수수 떨어질 거고요.

성남시 청렴도 순위가 중하위권이라는 거 알려지면 다들 일차 정신 차릴 거고요.
측근 3인 뇌물 비리로 구속 기소되고 그중 하나인 전직 수행비서의 동생 부부를
사건 이후 비서와 공보실에 채용한 거 알려지면 작살 아니라는 거 다들 느낄 거고요.

시장 선거 당시 단일화 건 때문이었다지만 경기동부연합과 연관된 부분
시장 선거 당시 이석기네 회사, 경기동부 돈줄인 회사에서 공보물과 명함 찍은 거 나오면
아마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겁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들로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지만
작살 칼춤은 말 뿐으로 기본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캐릭터예요.
1088 2016-12-19 16:48:56 8
문재인 이재명 대결(?)에 대한 김어준의 분석 [새창]
2016/12/19 12:06:44
그 족속들의 속내는 이재명을 경선 단계의 분열에 활용한 후
이차 대선 단계에서 문제점 맹공하여 무너뜨린다는 계산이죠.

이재명 본인부터가 도발을 즐겨하는 인물이기도 한 만큼
탄핵 정국에 칼춤 이미지 작살 발언으로 지지율 폭등한 상황에서
일단 띄워 놓으면 정통들 그때 그 기질 그대로 야권 분열에 한 몫 하며
축제 경선 시너지는 커녕 경선 말아먹는 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걸 간파하였고

문과 붙어볼 만한 경선이 되는 순간 07년 박스떼기 콜떼기로 반칙 부정 불사하며
정동영 대선 후보 만든 끝에 장렬히 전사하며 대선 패배를 안겨준 정통들 전력 그대로
07년이여 다시 한번 하려는 생각입니다.

형수 쌍욕, 음주 운전, 무고죄 전과, 논문 표절, 가천대 비하, 판교 철대위 영상 등
공중파 태워 십자포화 날리는 날엔 바로 추락할 게 뻔하니까요.

분열 상황 단계만 겁내며 검증 생략하자는 분들 생각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정통들 전력에 가짜 인권 변호사 타이틀까지 붙은 상황입니다.
손가혁 화력이면 오유 베오베는 눈 감고도 올립니다.

김어준도 참 답답해요.

2012년에도 저런 식으로 안철수 띄우고 감싸고... 결국엔 다 늦게 총선 지나고서야 지지 철회하며
결과적으로 야권에 민폐 끼친 셈 된 거. 기억 좀 되살려서 야무지게 좀 단도리 해주지 아... 속 터져 환장 하겠네요.
1087 2016-12-19 16:25:03 1
[새창]
이재명 1.3% 하락, 문재인 안철수 안희정 세 사람 합이 1.6% 상승. 반기문 1.7% 상승했습니다.

이재명은 최순실 게이트 터지고 나서 대선 주자 후보로 처음 등장해서 3.7% 지지율 찍었고
한동안 답보 상태이다가 하야 얘기 나오고 탄핵 정국 들어서며 최근 한달 10% 넘고 16% 넘게 찍고 저번 주에 악재 연발 끝에 내려간 건데
이는 즉 탄핵 정국에 이재명의 작살 칼춤 이미지가 먹힌 셈이라 반기문 표 보다는 야당 표가 움직인 걸로 보는 게 적절하다 생각합니다.

반기문의 상승은 황교안 권한대행 체제로 들어서고 헌재의 인용 결정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는 가운데
박근혜 정부의 버티기가 초강수로 이어지자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무당층으로 흘러간 보수 세력이
다시 반기문을 향해 소폭 되돌아온 걸로 보입니다.
1086 2016-12-19 16:16:10 1
완전국민경선제 합시다 [새창]
2016/12/19 09:52:21
요컨대 최순실 대신 박지원 정동영 미키루크 이상호가 딸려 오는 거군요.
1085 2016-12-19 15:57:41 4
[새창]
탄핵 정국에 지지율 폭등한 이재명 표가 반기문에게 갈 리가 없죠.

미르 재단 의혹 보도된 게 7월 말,
최순실과 관련 제기된 게 9월 20일, 하야 얘기 처음 나온 게 10월 말입니다.

리얼미터 기준으로 이재명이 대선 주자 지지율 차트에 처음 등장한 게 9월 12일 3.7% 였습니다.
14일 5.1%, 26일 5.1%, 10월 3일 3.8%, 10일 5.1%, 17일 4.6%, 24일 5.3%, 31일 5.9% 일단은 답보 상태입니다.
그리고 11월 7일 9.1% 찍고 14일 9%, 21일 10%, 28일 11.9% 갑니다. 그러다가 12월 5일 14.7%, 12일 16.2% 찍습니다.

이재명 하락폭 1.3% 만큼 문재인, 안희정, 안철수에게 갈라졌다고 봐야죠.
셋 상승폭 합하면 1.6%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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