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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2016-12-21 18:36:18 3
최종보스 MB 드디어 움직이나? [새창]
2016/12/21 12:28:36
대권의 향방을 점쳐볼 수 있는 키는 이재명 시장의 지지율 폭등에 있습니다.

미르 재단 의혹 보도된 게 7월 말,
최순실과 관련 제기된 게 9월 20일, 하야 얘기 처음 나온 게 10월 말입니다.

리얼미터 기준으로 이재명이 대선 주자 지지율 차트에 처음 등장한 게 9월 12일 3.7% 였습니다.
14일 5.1%, 26일 5.1%, 10월 3일 3.8%, 10일 5.1%, 17일 4.6%, 24일 5.3%, 31일 5.9% 일단은 답보 상태입니다.
그리고 11월 7일 9.1% 찍고 14일 9%, 21일 10%, 28일 11.9% 갑니다. 그러다가 12월 5일 14.7%, 12일 16.2%, 19일 14.9% 찍습니다.

탄핵 정국에 이재명의 작살 칼춤 이미지가 먹힌 셈으로 주로 야당 표란 소립니다.
안철수 지지자 + 국민의당 + 민주당 + 정의당 + 기타 정도로 보이고요.

친이 + 친박 + 두루뭉실 3지대 + 국민의당 다 합쳐도 민주당-문재인이 이긴다고 봅니다.
저들은 합치게 될 때 시너지가 아닌 로스가 생기는 구성들이라 각 세력의 지지율의 산술적인 수치 합산에서 5-10% 정도 빠질 거고요.
그래도 싹 다 뭉치는 게 가장 크게 나오기에 머리가 있다면 아마 다 뭉칠 겁니다.

그리고 안철수가 출마 하더라도 탄핵 정국이다 보니 야권 지지자들은 다른 어떤 때보다 사표 방지 심리가 강한 관계로
아무리 안 지지자들에게 반문 반노 심리가 깔려 있다고 해도 안철수 자체가 최근 지지율이 전혀 안 나오는 만큼
일부는 새누리로 일부는 민주당으로 이탈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질 자신이 없다는 이세돌 9단의 말을 떠올리며
민주당이 딱 한 가지 질 수 있는 루트를 생각해보면 이재명 지지율이 15% 전후로 어설프게 떠 있는 상태에서
최근 보여주고 있는 방식 그대로 07년 정통들을 오늘에 되살려 반문 모드로 지지자들 갈라치고
경선 있는대로 물 흐려놓고 사람들 진 다 빼놓고 박원순 시장과 함께 혹은 단독으로 무소속 출마하는 안입니다만
이때에도 역시 사표 방지와 정권 교체 심리가 큰 만큼 다소 위험할 수는 있겠지만 지기에 쉽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1143 2016-12-21 18:07:43 2
국민의당 대변인 팩트폭행하는 더민주 부대변인 ㅋㅋㅋㅋㅋㅋ.jpg [새창]
2016/12/21 14:16:10
간장반 양념반 눈물의 미국행 쌍두노출 새정치 내무반 수류탄 연쇄 투척 줄탈당 호남 인질극 그노메 정무적 판단까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것이
이 글을 보고 백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고 시력이 올라가고 굽었던 허리가 펴지면서 근 일주일간 앓던 억장 복장이 다 나았습니다.
우리 편 글인데 읽는 것만으로도 댓글들 다 보고 내릴 때까지 스플래시 데미지가 느껴질 정도이니
국민의당은 말로 얻어 맞아 죽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절절하게 느꼈을 거 같아요ㅎㅎ
1142 2016-12-21 15:09:54 12
cbs 특종이라는데요 [새창]
2016/12/21 13:15:54
김수환 추기경 조차 대중에게 알려진 모습과 다른 부분이 많더라고요.

"국민들이 믿을 곳은 한나라당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게 잘해 달라"
"한나라당에 대선후보가 여럿 있어서 걱정"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보다 정권교체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사학법 관련) "문제되는 사학도 있지만 수적으로 얼마 되지 않는다"
"그냥 둬도 되는 것은 그대로 두면 되는데 왜 문제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다"

('최근 청와대에서 좋은 말씀을 하셨냐'고 물은 강재섭 대표에게)
"청와대를 방문해선 한 마디도 안 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4717 (2006년)

"나는 젊은 신부들이 자꾸 시국기도회를 여는 것을 말리는 편이었다"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412/200412160428.html

(국가보안법 개폐 논란과 관련해) “개정할 필요가 있으나 폐지할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260437

“당신들 아버지가 창씨개명을 안했거나 학교 다니면서 신사참배 안한 사람 있거든 이분들에게 돌을 던져라”
(노기남, 김성수, 장면 등 친일인명사전 등재된 이들 비호 발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320652

과거사 청산, 통일 문제 등에 대한 김수환 추기경 인터뷰
http://news.donga.com/3/all/20051021/8239800/1

일단 모든 종교, 특히 주류 종파는 보수적인 색채가 짙을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1141 2016-12-21 12:36:13 1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이재명 지지율이 언제 폭등했죠? 탄핵 정국입니다.
처음 차트 등장도 최순실 게이트 이후입니다.

이는 작살, 칼춤 이미지 덕분입니다.

트럼프로 지칭되고 본인은 샌더스를 얘기하지만
저 지지율에 포함된 사람들이 바란 건 한국의 두테르테입니다.

여기서 잠깐.
새누리, 중도 성향 혹은 무당층, 투표 무관심층인 사람들이
과연 두테르테 대통령을 원할까요?

새누리에 표를 주되 정치적으로 계보가 없는 양반들 즉,
빨갱이 때려잡자 반공인데 친일파 숙청하고 부정부패 강력범죄 다 사형 원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대체로 자기 발이 저린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기득권층이라 두테르테 안 좋아합니다.

투표 무관심층은 투표소까지 오는 게 큰 일이고 일단 관심이 없습니다.
이재명 아냐고 물어보면 누구죠? 할 사람들입니다.

탄핵 정국에 작살 칼춤 원하는 사람들인 만큼 이재명 표는 기본적으로 야당 표입니다.
현재 여론조사 상의 무당층, 기타, 없음은 대체로 샤이 박근혜 샤이 새누리입니다.

유시민이나 정봉주 등의 지적을 비롯 기사나 분석을 보면
이재명 지지층을 민주당 밖에서 온 표라고 말들 하는 것 같습니다만

저 보기엔 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후보에게 갈 표들이 주로이고
투표 무관심층과 새누리 표 일부로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차트에서 실종되면
90% 정도는 문재인, 안철수로 흡수될 표들입니다.
게이트 이후 차트 등장, 탄핵 정국에 폭등했다는 건 그런 겁니다.
1140 2016-12-21 12:19:32 1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인권 변호사 이재명 : “하루에 10시간씩 시끄럽게 뭐하는 짓이냐”
“폭력을 행사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어디서 범죄행위를 하고 있어.
여기 사람들 다 잡아가라 그래. 현행범이니까”

판교 철거민대책위원회 영상 (경찰제출원본)
https://youtu.be/d-FuQX3UBO8

문제 장면 0.5초 단위 재생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88435

철거민에 집단폭행당한 이재명 성남시장
“단체장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 파괴”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07125.html
http://archive.is/JyPOH

판교철거민사건 변호인 이재명 성남시장을 철거민들이 집단폭행?
http://cast.jinbo.net/news/view.php?board=newsers_news&nid=63946
http://archive.is/lQEHu

[기자회견] 한겨레는 ‘이재명 성남시장 집단폭행’ 왜곡보도를 정정해야
http://cafe.daum.net/antimb/HXck/205156
http://archive.is/Ngz3S

이재명의 해명 : 판교철거민들의 시장폭행 공무집행방해사건을 슬로모션으로 편집해서 음해한 후 형사처벌된 사건. (2016년 12월 14일)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09303296766640132
1139 2016-12-21 12:17:07 2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근데요.. 이미 드러난 문제점들만 살펴봐도
그리고 이재명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신뢰하기 힘든 사람이라는 거 바로 알 수 있는데
뭘 보고 친일파 작살 그 말을 믿으시나요ㅠㅠ

한달 새에 진보랬다 보수랬다 말 바꾸고
재벌 해체 한댔다 안 한댔다 또 말 바꾸고
인터뷰 기사들만 조금 살펴봐도 아 못 믿을 사람이구나 바로 나와요.

시장 되기 전에 2,300만원 받고 1심 2심 변론 맡았던 철거민들이
이재명 시장 당선 되고 나서 3심에서 패소해서 철거를 당했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 다리 붙잡고 매달리고 하자 떨궈내고
삿대질하며 이 사람들 잡아가라고 현행범이라고 눈에서 레이저 쏘는 인권 변호사 보셨나요?

넥타이 멱살 잠시 잡고 옥신각신 했던 철거민을
팔로 쳐내고 넥타이 고쳐 매고 멀쩡했으면서
한쪽 팔 깁스하고 집단 폭행 당했다고
단체장 폭행은 민주주의 파괴라고 인터뷰하는 인권 변호사 보셨나요?

인성에 문제 있나 허언증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성남 시정도 성남시 청렴도 중하위권이고요.
측근 비리 3건 구속 기소되었는데 그 중 한 측근의 친동생은 비서로 채용하고
친동생 부인은 공보관실로 특채한 것만 봐도 작살과 전혀 거리가 멉니다.
가짜입니다. 사람들 다 속았어요.
1138 2016-12-21 12:09:17 2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손학규가 후보로 나온다고 정권 넘어가고 정동영 본인 나온다고 안 넘어갈 상황까진 아니었죠.
손학규는 개인적으로 참 비호감이었고 지금은 망조이고 글루 가 붙은 인맥들도 참 별로이지만
오직 대선 승리 확률만 따진다면 그럭저럭 했으니까요.

사망자 미성년자 대통령 명의까지 도용해서 명부 모으고
사전 불법 여론조사 돌려서 정동영 지지자만 추려다가 명단 엮고.
그런 반칙과 부정, 악을 뗄 별별 일들 덕에 질려 지지자들 대거 이탈하고
차라리 문국현 뽑거나 기권한 사람도 많았다죠.

댓글 중엔 진심 어린 사과하면 대승적으로 받아준다는 분들 몇 분 계시던데
전 그런 전력 있는 사람이 07년 망한 경선 대선 데자뷰 일으키는 행동을 일삼는 걸 보면서
그 자체로 자격 상실이다 싶었습니다. 저래서야 반성도 없고 교훈도 전혀 얻지 못한 걸로 보이잖아요.
그런 사람이 입으로 사과한다고 그게 사과일까요?

이명박근혜 9년에 나라 꼴이 걸레쪽에 겨우 천우신조 같은 기회를 만났는데
안전하게 경선 치르고 대선 가는 게 정답이죠.

손에 땀을 쥐는 경선 축제 경선 페이스 메이커 중도 몰이 무관심층 몰이 이런 거 안 해도
지금 문재인으로 그냥 소박하게 가도 넉넉하게 이깁니다.

과거에 사고쳤던 양반이 다시 사고칠 조짐을 계속 보이는데
개인 문제 인성 문제 알고 보니 완전 별로에
기본적인 신뢰 자체가 불가능해 보일 정도인데
왜 굳이 모험들을 하려 하시는 지 이해하기 힘들어요.
1137 2016-12-21 10:09:58 4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이재명이 가깝게 지내는 전현직 의원들은
문병호(국민의당, 전 민집모), 최원식(국민의당, 전 민집모), 정성호(민주당, 현 민집모)라고 합니다.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라면서
연수원 동기(18기)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 국민의당 문병호 최원식 전 의원을 거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03643
1135 2016-12-21 10:03:10 2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형수 욕설 관련해서도 얘기가 다른 것 같더라고요.
기사와 트위터 자료 등을 검색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이재명, "흠 잡힐까봐 주변 관리에도 철저했다. 그 때문에 형님과도 원수가 됐다."
http://v.media.daum.net/v/20161220003422766

이재명, "형님이 동생의 시장직을 이용해 이권에 개입하고 인사청탁을 하려는 것을 막았더니,
어머니를 통해 자기 욕망을 관철하려다 패륜행위를 저질렀다. 그 과정에서 형제간 싸움이 일어났다."
http://v.media.daum.net/v/20161220203803763


"이게 이재명이 자신의 친형이 시정 및 인사에 개입했다고 주장하는 근거 같은데.
이건 아무리 봐도 측근 낙하산 인사하지 말라고 항의하는 것.
http://m.blog.naver.com/jsleecpa/120167154076

이재명 형 이재선 씨가 기관 이사장직으로 후보자 매수 소문 시에 질의.
이후 선거에서 이재명 캠프 실제 후보자 매수 사건 터짐.
이재명 변명은 "내가 왜 그러겠냐, 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의 개인적 일탈이다".

이재선 씨가 정신적 질환이 있든 없든, 시민으로써 충분히 질의할 수 있는 범위였고,
실제로 이재명 캠프가 후보자 매수한 사건이 터진 것임.
그런데 이게 인사개입이라고 주장하는 거면 제정신 아니지."
https://twitter.com/rorjatlqoddl/status/810911419558285312

"이재명 과 그의 수행비서가 형 이재선에게 보낸 문자"
https://twitter.com/lalapesto/status/810554761397157888

이재명의 해명 : <이재명의 형수욕설 사건..진실은?>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57039664338118

조카의 페북 글 (1) http://archive.is/Jtts8
조카의 페북 글 (2) http://archive.is/VmbZE

형수의 설명 : <유튜브 '신의 한수' - 성남시장 이재명의 실체를 폭로한다!>
https://youtu.be/wt63OTd4UEE (동영상 막히면 페이지 하단 콘텐츠 위치를 외국으로 변경)
1134 2016-12-21 09:21:39 2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성남시 청렴도 순위 + 측근 비리 3건 구속 기소 및 해당 측근 친인척 시청 채용 사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57244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EC%84%B1%EB%82%A8%EC%8B%9C
1133 2016-12-21 09:13:08 7
전국구 이재명편에 나오는 박스떼기 사건해명부분 [새창]
2016/12/20 15:07:24
<정동영, “이재명 후보는 제2의 노무현이 될 사람”> 2010년 5월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4933
http://archive.is/DrLDv

이재명 "이상호는 나의 정치적 동지이자 사실은 형제보다 더 가까운 동생" 2011년
https://youtu.be/xM3ufM-AZoA?t=4m30s (이상호 북콘서트, 정동영 이종걸 등 참석)

<이재명 성남시장 출판기념회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참석> 2014년 2월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188
http://archive.is/6W01h

<이재명 후보 정동영 상임고문과 합동 유세> 2014년 6월
http://www.ajunews.com/view/20140601090840219
http://archive.is/ODDCQ

<정동영 국민의당 출마선언 "전북은 나라 구한 곳"… "이재명 성남시장 영입해야"> 2016년 2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164280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 ... 등이 이재명 시장의 광화문 단식농성장을 다녀갔다" 2016년 6월
http://m.urinews.org/a.html?uid=35135

1132 2016-12-21 05:35:57 0
檢,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에 징역 3년 구형 [새창]
2016/12/20 16:35:32
저 사건은 <정대협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박유하를 예의 서적과 관련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이죠.

학문 자유에 검찰-국가권력 개입 안 된다고, 검찰 기소가 과하다고, 징역 3년 구형 과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박유하가 인터넷에 공개한 삭제본 말고 <법원 판결에 따라 34곳을 삭제하기 전 원본>을 확인해보시고
(혹은 위의 댓글에 첨부한 문제가 된 부분들의 주요 사례 표를 보고 대략의 수위와 방향을 상상해보시고)
원본 들고 정대협과 할머니들께 찾아가서 '이 내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내용입니다.
민감하게 받아들이신 것 같아요. 진작 알았다면 소 취하하라고 말씀드렸을텐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지 상상해보세요.
1131 2016-12-21 04:17:17 0
[월간중앙] 최신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새창]
2016/12/20 20:00:09
12월 12일 조사이니 이재명 시장 가천대 발언 (11일) 우산 동맹 (12일) 이후 변화가 반영되기 전이라 지금과는 양상이 다소 다를 것 같고요.
근데 이인제 형님이 없으시므로 완전 무효네요.

친박은 어디로 들어가도 표 깎아 먹으니까 다들 안 붙여주거나 막판에 비박들 있는대로 슬그머니 합류할 거고
제3지대 국민의당 뭉치면 개중 그럭저럭 나올텐데 거기에 비박 새누리 들어가는 순간 호남 지지율은 10% 대를 찍겠지만
그래도 위의 안이 쟤들 입장에선 가장 파이가 커지는 안이므로 저리 하는 게 맞죠.
타고난 DNA 자체가 크게 다른 애들도 아니고요.

그리고 반기문 안철수 손학규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유승민 남경필 김무성 황교안 정도가 경선해서 반기문 또는 황교안으로 정리가 되겠죠.
그렇게 되면 기타없음, 국민의당, 새누리 지지층이 저리로 결집은 할텐데 투표근 불끈대게 만드는 결집은 아니므로 40%-45%.

저기서 끝나 준다면 대략 낙승 집권 교체 간다고 생각되는데
이재명이 탈당해서 저리 가거나 무소속으로 나오고 김종인이 박영선 이종걸 데리고 저리 가고 이인제 형님은 출마 않고 하면 욕 나오는 거죠.
1130 2016-12-21 03:34:57 0
檢,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에 징역 3년 구형 [새창]
2016/12/20 16:35:32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자유롭게 누리되
타인의 권익을 침해했을 경우에는 책임을 져야죠.

대한민국 헌법 제21조 (표현의 자유)
4.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표현, 사회적 약자, 희생자, 피해자를 향한 조롱과 모욕, 범죄에 해당하는 표현 등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당연 민형사상 소송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고요.

단순히 연구하는 선을 넘어 서적으로 출판하고 강연 등을 통해 대중에 공개하는 경우
이해 당사자와 충돌이 생긴다면 책임을 요구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연구하고 새미나다고 검경이 들이닥쳐 잡아가고 국보법 위반이라며
대검 공안부 쯤 되는데서 직접 나서 소송걸고 하는 거라면 사상의 자유를 침해한 게 되겠지만
서적 등으로 출판했을 경우 사인 간의 권익 침해를 놓고 다투는 건 다른 얘기죠.

금태섭이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를 없애려 한다고도 하고
명예훼손을 형사로 처벌하는 데 대해 사회적으로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은 수긍하지만

일단 현재까지 명예훼손죄가 형법에 존재하는 상황이고
검찰의 기소는 피해자-원고가 고소한 내용을 보니 법에 위반되는 것으로 보이므로 법원에서 판단해달라는 것이고
어디까지나 피해자, 원고 측을 대리하여 법 전문가로서 공소 제기의 대상이 되는 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지
국가가 사안을 찾아내고 재단해서 심판하는 상황이 아닌 만큼 국가보안법, 공안사건과 비슷하게 받아들이는 건 좀 아니지 싶습니다.
특히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관한 내용인데 지식인 그것도 진보 진영에서 저러고 나오니 턱이 툭 떨어지는 게 할 말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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