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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2016-12-16 09:03:45 3
문재인을 보도하지 않는 진보 언론들. tweet [새창]
2016/12/15 22:28:16
기본적으로 민노당 진보신당 통진당 정의당 같은 진보 좌파 계열들은
민주당이 집권하고 잘 하면 잘 할 수록 본인들의 입지며 영향력이 축소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죠.

실제로는 그래도 민주당이 집권해야 인간답게 제대로 뭔가를 도모해볼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건데
적이 (이명박근혜처럼) 강하고 거대하고 악랄하고 끔찍할 수록 진보의 존재감이 빛나고
뭔가 일이 제대로 되어 간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딜레마 같은 부분이 있기에
기본적으로 진보 좌파 계열은 참여정부 민주당에 일정 부분 대립각을 세울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싶고요.

호남 토호, 난닝구, 동교동, 궁물당으로 대변되는 세력들은
참여 정부 들어서고 친노가 주류로 대두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감을 느낀 것 같았어요.

차별도 없었고 홀대도 없었지만
DJ 국민의 정부 때보다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소외감 위축감을 느끼게 될 수 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민주주의 적자 간판이며 스포트라이트가 자신들을 빗겨가
옆에 있던 다른 이들에게 옮아가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런 기본적인 상황 위에
배신 혹은 도발로 읽힐만한 사건들이 이어졌죠.

한미FTA와 대북송금특검.

진보 계열들은 FTA와 파병 같은 문제에
호남 계열들은 대북송금특검에 반발을 하게 된 것 같았고요.

허심탄회하게 대화로 풀며
이해하고 수긍하고 할 수 있는 이슈들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주위에서 삿된 마음에 부추기고 이간질한 세력들도 만만찮았고 하다보니 꼬인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고졸 대통령에 정관계 재계 당내 세력 기반이 약하다 보니
서울대 엘리트 명문가 자제 인맥 혼맥 그들만의 리그 쪽에서 보기엔 만만하니 얕잡아 보였고

콩고물 촌지 흥청망청 인생한방 이제 막 나름 알량한 기득권이 된 누군가들은
참여정부의 도덕성 PC함에 대한 강조가 답답하고 가소로웠고

한번 까고 두번 까고 나니 멈출 수가 없었고
내친 김에 계속 까다 보니 수습할 수가 없었고

그러다 보니 저 이들이 집권하면 그동안 까댄 뒷감당이 안 될 것 같았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이명박 친이계과 한 배를 탄 공동 운명체랄까
친노가 집권하는 순간 목 씻고 기다려야 할 것 같은 그런 상황이 된 거로 보이더라고요.

진보, 호남, 친이가 웃기게도 한 배를 탄 거죠.
친노만 아니면 된다는 배.
1038 2016-12-15 21:33:44 2
민주당이 이재명 지지자의 당원 가입을 막는다는 소문을 퍼뜨리는 SNS [새창]
2016/12/14 13:01:58
이태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죠. 링크 찍어 보세요. 이재명 본인 트윗입니다.
손가혁만 가입 안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해오는 본인 지지자들의 트윗에 일일이 답하며 트윗으로 쏘고 있는 거죠.

두번째 이재명 트윗 "당에서 이 문제 좀 챙겨주세요^^" 보이시죠.
지지자와 둘 사이에 주고 받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남들 보라고 하는 거죠.

위의 김재규재평가 님의 트윗에 포함된 캡처들은 그러한 문제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들이잖아요.
없는 사실을 지어 말하는 게 아닌데 촛점을 흐트러트리고 본말전도하며 마치 사실이 아닌 조작인 양 몰아 가네요.
손가혁이신가요? 정통? 다른 글에서도 그러더니 이재명에 대한 비판에 마치 조작인 양 물 타는 걸로 보이네요.
그런 식으로 해봐야 이재명에 대한 평판만 더 떨어질 뿐입니다.

1037 2016-12-14 23:40:55 0
전우용 역사학자 페북 "개판 오분전" [새창]
2016/12/14 21:16:04
전우용 선생 최소 정(통)알못
1036 2016-12-14 23:28:07 2
문재인 혹독한 검증의 결과.JPG [새창]
2016/12/14 17:59:56
대북 정책은 참여정부 국민의정부 당시와 이명박근혜 상황을 비교하면 설득하기 쉽지 않나요?
이쪽 저쪽 각각 집권 기간 중 북한 도발 사건 사고 횟수나 심각성만 비교해봐도 안보는 진보가 유능하다는 결론이 나잖아요.
특히 노무현이 밀덕 소리 들을 정도로 국방 충실히 키운 건 많이들 아실 거고요.
이명박근혜 보수 정권의 생계형 방산 비리 규모만 봐도 저 치들이 안보와 가장 멀리 있다는 건 분명하죠.
심지어 대북송금도 보수정부가 더 많이 보내죠.

김대중 정부 1조 5천, 노무현 정부 1조 6천, 이명박 정부 임기 절반에 8천 8백억 원.
http://news.kbs.co.kr/news/view.do?ncd=2171622

박근혜 정부 대북송금은 이명박 떄보다 26% 증가
http://www.upi.com/Top_News/World-News/2013/11/17/South-Korea-gives-167-million-of-aid-to-North-Korea/UPI-70691384742509/
http://news.kukmin.tv/news/articleView.html?idxno=2374

안보나 대북 정책은 시각 나름이라
긴장과 대립이 사회적 비용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햇볕정책 평화통일 기조를 이익이라는 시각을 갖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경험적으로 터득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싶은데 종편 등 보수매체들이 세뇌하듯 조장하는 북한 공포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노답이라;

암튼 개인적으로 인간계 유력 정치인 중엔 문재인이 인간의 한계치에 가장 근접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가서 말씀하실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싶네요.
1035 2016-12-14 22:51:06 1
문재인 혹독한 검증의 결과.JPG [새창]
2016/12/14 17:59:56
아들 검증은 해당 기관에서 모집 기간을 단축한 부분에 대해 내부직원의 정규직 전환이 다수 포함된 모집 건이었는데
연말이라 연내 마감하기 위한 것과 적절한 인원이라 판단하여 조기 마감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고
민주당에서 미비서류 추가제출을 두고 부정, 특혜 의혹이라고 꿰맞춘다고 반박하며 상황 종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들 프로필을 보면 건국대 시각디자인 출신으로 공모전 3건 입상 경력이 있고
고용정보원 1년 3개월 재직 후 파슨스 유학 거쳐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라고 하고요.

개인적으로 채용 과정에서 사적인 교감이 오갔을 수는 있겠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장과 친분 관계가 있으니까요.
다만 택도 없는 이력서의 소유자를 누구나 선망하는 자리에 꽂아주고 특혜 특권 시비 나오는 그런 케이스라기 보다는
대략 무난한 선에서 지원하고 무난한 조건에 무난한 인재를 채용하는 - 상호 간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기사들을 보면 당시의 채용 절차가 엉성하긴 한데 새누리 계열에 흔한 사례처럼 지탄할 수준이라기 보다는
우연과 실수와 사람이 하는 일이니 있을 수 있는 그런 상황 범위 선 상에 걸쳐 있다 싶었고요.

그래도 일단은 청와대 민정수석 거쳐 비서실장 - 정권 2인자 실세의 외아들인데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비리와 부정이 오가는 청탁과 고용정보원의 PT 및 동영상 제작 관련 전문직은 그닥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죠.
실업자 구직자 일자리 알선, 진로 지도, 고용 정보 분석이 주 업무인 준정부기관으로
소재지는 충북 음성, 서울 사무소는 영등포구 문래동, 거기에서 전공 살린 동영상 제작 업무를 한 셈이라
작정하고 취업 청탁을 하려 들었으면 개인 사업가든 대기업이든 공기업이든 맘대로 무리할 수 있었을텐데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지탄하거나 시비하긴 애매한 선인데 그렇다고 완전 깔끔하진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kim0909/18287700
http://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6
1033 2016-12-14 22:26:15 1
문재인 혹독한 검증의 결과.JPG [새창]
2016/12/14 17:59:56
<김만복·이재정 "결정난 사항을 北에 왜 물어보나" 회고록 반박>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6/10/17/0505000000AKR20161017040900014.HTML
1032 2016-12-14 21:22:43 0
문재인 혹독한 검증의 결과.JPG [새창]
2016/12/14 17:59:56
"당시는 10.4 남북공동선언 직후라는 환경 때문에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남북간의 분위기가 좋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북한을 억제시키는 북한 인권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져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끼칠 필요가 없다는 의미에서
"기권"을 선택한거는 잘 한거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tip.daum.net/question/90257515/90277879

위의 내용에서 지적하듯이 햇볕 정책에 10.4 공동선언에 긴장 모드인 지금과는 달랐던 시절이라
설령 사전에 북에 의견을 묻거나 했더라도 그게 뭐가 문제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야, 인권결의안 나오고 대북제재 얘기 나오기 전에 인간적으루다가 뭔가 자체적으로
개선을 해본다거나 개방을 좀 해본다거나 하면 어떻겠냐고 생산적인 대화로 이어갈 수도 있는 문제이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대체 뭐가 문제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되는 사안이었습니다.
1031 2016-12-14 21:08:21 2
문재인 혹독한 검증의 결과.JPG [새창]
2016/12/14 17:59:56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논란은 최종적으로 이렇게 정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5일 대통령 사저에 이재정 통일부 장관 포함 문재인 비서실장, 송민순 외교부장관 등이 격론 끝에
UN 북한인권결의안 기권키로 결정하여 16일 북한에 기권 통보까지 했는데, 18일에 북한과 상의할 게 뭐 있나?"
https://twitter.com/RMMJMH/status/787904343810805760

"정리합니다.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해 찬성할거냐 기권할거냐 격론이 벌어졌는데,
외교부는 찬성입장이고 통일부는 기권입장, 국정원도 기권입장.
문재인은 찬성입장 (본인은 기억 못하지만 기록이 남아있음). 다수결로 기권결정 후 북에 통보.
이걸 송민순은 "기권결정하기 전에 북한에 먼저 물었다"고 쓴 거고,
새누리는 이걸 "북한에게 결재를 받아 기권했다"고 한 단계 더 왜곡질."
https://twitter.com/drmaengyi/status/787591185523101696
1030 2016-12-14 20:36:15 2
오후 질의 못봤는데 이완영의원께서 큰 건 하나 터뜨리셨네요 [새창]
2016/12/14 19:15:10
그게 아니라면 직접 제 손으로 제 팔에 정맥주사 꽂는 프로 약쟁이... 외엔 설명할 길이 없;
1029 2016-12-14 20:33:27 0
오후 질의 못봤는데 이완영의원께서 큰 건 하나 터뜨리셨네요 [새창]
2016/12/14 19:15:10
만약 김영재의 저 병맛 나는 설명이
조금이라도 사실에 근거한 거라고 가정해본다면 혹시 이런 게 아닐까 싶네요.

간호 장교가 박근혜 팔에 링거 수액 주사를 꽂아주면
김영재가 약 채운 주사기를 건네주거나 박근혜나 누군가가 빈 주사기에 약제를 채워서
링거 줄에 찌르는 방식으로 하지 않았을까요.
1028 2016-12-14 19:34:11 3
문재인이 지지율 1위를 무슨 시험봐서 딴 것도 아닌데... [새창]
2016/12/14 12:11:21
이태연// 원글 작성자 분의 최근 글들을 보면 최근 사태에 따라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간 게 보입니다.

13일 첫 글의 스탠스를 보면 문재인 이재명 모두를 지지하고 아끼는 시각에서
이재명 역시 흠이 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이재명의 편을 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짐작에 둘 모두를 지지하고 경선 승리하는 이에게 표를 주겠다는
오유에 가장 많이 보이는 분들과 비슷한 스탠스 같습니다.

. . . . . 13일 09시 26분 이재명은 '반(反)문재인 연대'를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글에서는 이재명의 약점을 배려하여 둘 모두 대통령이 되려면
약점이 적은 문재인이 대통령 먼저 해서 언론 환경 다스려놓은 뒤
이재명이 나와야 대통령 되기가 쉽다는 내용입니다.

. . . . . 13일 10시 53분 이재명시장이 이번 말고 다음 대선을 노려야 하는 이유

다음은 이재명이 라디오 프로에서 형수 욕설을 해명하며 가정사를 전하는 대목을 옮겨 놓고
작성자 자신이었다면 실제로 반 죽여 놓았을 거라며
이재명의 욕설은 잘 참은 거라며 이재명을 감싸는 글입니다.

. . . . . 13일 11시 26분 감정이입 심하게 되네 시바...

다음은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심경에 변화가 생겨
이재명은 노무현에 대한 기본적인 애정이 없다고 지적하며
당분간 이재명 글을 접겠다고 하고 있는데

. . . . . 13일 14시 48분 당분간 이재명 글 접습니다

이는 아래 글을 본 때문인 것 같습니다.

. . . . . 13일 12시 26분 이재명이 대통령 가족의 비선실세를 언급하면서 노무현대통령도 예외가 없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이죠.

. . . . . 14일 12시 11분 문재인이 지지율 1위를 무슨 시험봐서 딴 것도 아닌데...

짐작에 이재명의 과거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대표 전력 등을 접하고 심경의 변화가 크게 온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건 사고 폭로의 연속이라 글 댓글 소식 소문에 분초 단위로 바뀐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만큼
작성자 님의 글은 알바나 정원이 프락치 등의 혐의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1027 2016-12-14 19:19:21 5
민주당이 이재명 지지자의 당원 가입을 막는다는 소문을 퍼뜨리는 SNS [새창]
2016/12/14 13:01:58
김재규재평가 님의 지적이 맞습니다.
리트윗 3건 연속으로 있기에 캡쳐 떠왔습니다.

모바일 엑세스 시 인용 트윗 부분이 텍스트 링크로 보이지만 인용 부분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착오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인 것인지 모르겠지만 좀 그러네요.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06160768223674369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06162351753830400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06162606914289665

아까 다른 글에서도 최근 급격한 폭로전에 스탠스를 바꾼 이에게
오락가락 한다며 분탕치는 알바로 모는 듯한 지적을 하던데
돌아보면 뻥뻥 사건의 연속인 시국인 만큼 섬세하게 살펴봐주셨으면 싶습니다.


1026 2016-12-14 17:50:25 1
국민의당 부대변인 강연재 트위터 [새창]
2016/12/14 15:08:30

1025 2016-12-14 17:25:06 2
유은혜의원님 교육공무직법인가 이거 당장 폐기하세요... [새창]
2016/12/14 02:50:41
반발의 원인은 정유라 법이라는 별칭에서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특혜, 특권이라 할만한 대우를 받는 자리가 아닌 만큼 정유라라는 표현이 썩 어울리는 것은 아니나
정유라 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이유는 채용 과정의 불투명성 때문일 것입니다.

다들 먹고 살기 힘들고 경쟁 심한 상황에서
특별히 어려운 자격증이나 공부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인맥 타고 꽂아주는 식이다 보니 부정적인 거죠.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온 사람, 혹은
생계가 절실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인식도 깔려 있을 거고요.

그러니 준비 과정도 힘들었고 업무 스트레스도 나름 꽤 되는 교사와
동일한 호봉 및 처우를 받는다면 불공정하고 부당하다고 느껴질 거고요.

그런데다가 교사로 전환 가능하다는 조항까지 들어갔으니 욕 나오는 거죠.
교사와 전혀 무관하고 주위에 교사하는 친구 하나 없는 저도 욕 나오던 걸요.

당이며 다른 의원들이며 역대급 활약으로 역대급 애정 받으며 포인트 잘 따고 있는데
한방에 날려먹게 생긴 저 그지같은 법안은 또 무엇이며
거기에 왜 중진들은 생각없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는데 왜 못 알아먹는지
왜 조속한 폐기를 하지 않는 건지 좀 뜨악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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