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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2016-12-14 17:03:47 2
민주당이 이재명 지지자의 당원 가입을 막는다는 소문을 퍼뜨리는 SNS [새창]
2016/12/14 13:01:58
댓글 달고 나서 아차 이 말 넣을 걸 생각이 났는데
몇 초 지난 관계로 지금 지우면 지운 자국이 남을 거라
글 지운 자국 남기느니 댓댓글로 첨언하는 경우라고나..
1023 2016-12-14 16:28:45 2
진경준 뇌물죄 무죄. 우리가 분열하면 안되는이유 [새창]
2016/12/14 11:37:25
검증을 왜 자꾸 분열이라고 보고 분란이라고 느끼는 지 의아합니다.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 정통이 07년 대선에서 보여준 행태가 어떤 것이고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한다면
위험 신호 막 뜨는데 눈 감고 귀 막고 입 닫으라는 건 경직된 나머지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발상이죠.

오늘 한겨레 기사에 최근 이재명에게 조직이 붙었다고, 정통 인사들이 돕고 있다고 실렸던데
거기 정통 쪽 사람들이라면 검증을 최대한 미루고 싶어하겠지만 우린 그러면 안 되지 싶네요.
1022 2016-12-14 16:22:23 0
문대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6/12/12 12:32:12
시국이 이런 만큼
드라마 연출하듯 캐릭터들 개성 각각 돋보이게 하자고 배역 배치 조절하는 건 좀 아니다 싶고요.

문재인의 경우 특유의 안정감 신뢰감은 기본적으로 깔리는 부분이고
일단 강공 강성 모드로 달리는 게 좋죠.

최근 선언했듯이 대청소, 대개조, 일대 개혁을 해나가야 하는 시점이니까요.
모두 강강강으로 톤들 높여도 각자 기본 컬러들이 분명한 만큼 그 편이 더 적절할 거 같습니다.
1021 2016-12-14 16:03:02 5
문재인이 지지율 1위를 무슨 시험봐서 딴 것도 아닌데... [새창]
2016/12/14 12:11:21
그 우산동맹 반문연대 발언이 굉장히 깼던 게
2,3,4,5위가 한 우산 안에서 단일화하는 대목도 있었잖아요.

안희정 박원순 김부겸 이재명 넷이 단일화하면 지지율로 따져 당연히 이재명 본인이 될 확률이 높은 건데
이건 안희정 박원순 김부겸에게 나 이재명을 위한 불쏘시개, 제물이 되란 소리잖아요.
그런 걸 팀 플레이라고 부르고 있고요.

요 며칠 이재명에게 만정이 떨어진 이유가 저런 안하무인 오만방자한 발상과 언행 때문인데요.

과거 07년 경선 당시 정통 대표 하면서 노무현과 친노한테 한 짓들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텐데
그러면서 성남 시장 출마하며 정동영 대동해서 제2의 노무현을 참칭하며 유세를 하질 않나
노무현을 보고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노무현은 너무 착해서 상대 진영도 자기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지만
상대는 인간이 아니었다 이런 말을 한 거잖아요.

저 말인즉슨 이재명 본인이 인간이 아니라는 얘기도 되는 건데.
'그러길래 왜 날 인간으로 봤다가 그런 꼴을 당해 낄낄' 뭐 이런 대사 쳤을 거 같고 진심 깨더라고요.
타인에겐 엄하고 자신에겐 관대하다고 해야 하나 팀 플레이 발언도 그렇고 노무현 언급도 그렇고
저는 저 양반 기본적으로 신뢰하기 힘든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1020 2016-12-14 15:30:30 4
진심으로 당신을 지키고 싶어서 그런다. [새창]
2016/12/14 08:48:13
덮는다고 덮어질 일도 아니고
그런 일을 덮는다는 건 대중을 기만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까 한겨레 기사를 보니 최근 이재명에게 조직이 붙었다고
정통 인사들이 이재명을 돕고 있다고 하더군요. 하하.

반칙과 부정의 전력.
자기 자신에 대한 관대함.

잡담 상대를 골라도
사업 파트너를 골라도
저런 부분이 있으면 피하는 게 상책인데
대선 주자, 대통령 감을 고르면서
저런 부분들이 용인이 된다니 이해할 수 없네요.

이해하고 덮어주고 감싸주고 함꼐 할 수 있는 과의 범위를 벗어나는 일들인데
기본적으로 신뢰 자체가 힘들다고 여겨지는 상황인데 참 신기하네요.

정권 교체도 좋고
유권자의 표심을 훔쳐올 수 있는 재능을 높이 사는 것도 좋지만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부분의 하자를 너무 쉽게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1019 2016-12-14 14:23:41 1
또다시 그 패턴이 오네요. [새창]
2016/12/14 01:18:21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된 것도 아닌데 반기문 황교안 이인제가 왜 나오나요?
비교하려면 문재인 안희정 박원순과 비교해야죠.

정통.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이 07년 대선에서 한 짓은 3.15 부정 선거 급의 반칙이자 부정, 폭력이었습니다.
그런 조직의 대표로 그 사태의 한 복판에 있었던 사람이고 현재까지도 그 조직과의 연관성이 강하게 의심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명이 완전국민경선 주장했죠?
http://v.media.daum.net/v/20161207033602459
정통 관련 어제 그제 올라온 내용들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100% 국민경선 상황은 정통 사람들의 놀이터입니다.

일단 논문 상태 한번 보고 오세요.
http://archive.is/QGkQT

저 건에 대해 이재명 시장이 뭐랬죠? 객관식 문제만 풀면 학위 나오는데 나는 공부한 거 정리할 겸 논문을 썼다. 근데 인용 부호를 빠트려서 그게 문제가 된 거다. 그리고 국정원이 자기를 사찰하네 정보수집하네 이랬죠. 국정원 사찰 주장은 대중들에게 이렇게 해석될 수 있어요. 이 사람은 이 나쁜 정부에서 싫어하는 진보 진영 사람이고 정부가 싫어하는 걸 보니 정의로운 사람이고 국정원이 나선 걸 보면 거물이다. 이렇게요.

일단 국정원 사찰 주장은 관련하여 제기한 소송이 법원에서 기각됐죠.
증거 부족일 수도 있지만 일단 논문 관련하여 사찰하지 않았다고 결론이 났더라고요.
http://v.media.daum.net/v/20160525115340404

아시겠지만 저 사건을 처음 제보한 건 변듣보입니다. 본인 매체 미디어워치에 진보 지식인들 논문 검증하는 인원을 두고 여러 차례 삽질하는 건 다들 아시죠. 변듣보네 자료이니 주의깊게 봐야 하겠지만 저건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논문의 결론 부분까지 남의 논문 짜집기로 배꼈어요. 인용 부호요? 가서 보고 오세요. 감싸줄 수가 없어요.

공부한 걸 정리하려고 했다면 저런 짜집기 논문을 내지는 않죠. 왜 일까요? 여기에서 가능한 가설은 가천대 당시 경원대 행정대학원 학위 수여 조건이 객관식 문제를 풀거나 논문을 내거나 택일이라 객관식 문제를 풀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보다 대충 짜집기로 논문 내는 게 더 편했던 게 아닐까 하는 거고요. 이 가설은 확인된 내용이 아닌 추측이니 가볍게 들으시되, 논문 상태가 저런 이상 이재명이 해명한 내용들은 붕 뜨는 거죠.

가천대 비하 발언, 우산 동맹 반문 연대 발언도 발언 자체보다 박근혜 식 유체이탈성 해명에 기가 막혔지만
저는 저 논문 상태와 저 건에 대한 이재명의 해명 사이의 괴리를 보고 이재명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기 힘들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인권 변호사라더니 판교 철거 현장에서 자신에게 항의하고 매달리는 아줌마에게 지어 보인 그의 표정이나 태도는
https://www.youtube.com/watch?v=wX-z3s5u0TE
인권 변호사의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정통 있으면서 노무현 친노 뒷통수 후드려친 사람들이 세월 지나 시장 선거 나가면서 제2의 노무현을 참칭하고
정통 있으면서 노무현과 대적했던 사람이 '노무현은 착해서 상대도 자기같은 사람인 줄 알았다. 사람이 아닌데' 이런 말을 하고.

실수나 논란이 거듭되면 그냥 그게 그 사람 인성인 겁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자신이 한 말들을 고스란히 지킬 거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1018 2016-12-14 13:42:41 3
2007년 경선 이재명과 정통들에 관한 기억(고일석 전 기자 페이스북) [새창]
2016/12/14 04:13:03
커뮤니티가 인격체도 아니고 시대에 따라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누군가에 대한 평가나 판단도 공유되는 정보가 점점 늘어나고 의견이 모이고 하는 과정에서 바뀌게 마련이죠.

누군가는 양은냄비라고 누군가는 레밍 쥐떼라고 비아냥대지만
딱히 정많고 성미 급한 한국인이라서가 아니라 인간이라는 종의 종특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이 중요하고 선입견을 갖게 되고 고정관념도 생기고 확증편향에 빠지고.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이니까요.

웃고 즐기는 예능프로에서 연출된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꾸며진 이야기만 들려주는데
안철수 굉장히 좋은 사람이구나 훌륭한 사람이구나 교과서에도 실렸네 컴퓨터 백신 안랩 우와 멋지다
이런 느낌을 받는 게 당연한 거죠.

무릎팍 도사 하나로 처음부터 열광하던 사람들도 많았지만 상당수는
'예능에서 꾸며낸 모습인 게 뻔한데 좀 더 길게 지켜보고 판단 유보하자 근데 일단 눈엔 드네'
정도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시장 양보, 대선 출마, 거액의 사회 환원, 새 정치로 연타가 이어졌죠.
이를 잡듯 꼼꼼히 찾아보고 숙고하지 않은 이상 안 속고 버티기가 힘든 기획 마케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직관력, 관찰력, 판단력, 정보력. 바른게 보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틀린 걸 알아채는 능력, 그리고 틀린 걸 알았을 때 빠르게 수정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1017 2016-12-14 13:15:03 2
유시민 "저 당이 저렇게 순탄하게 가는 당이 아닌데" [새창]
2016/12/13 23:20:03
분란이 두려운 나머지 위험 요소를 그대로 껴안고 묵히고 키우자는 건 되려 무책임한 태도라 생각합니다.
도란도란 화목하게 대승적으로 대국적으로 가고 싶고 그게 크게 승리하는 길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뻔히 보이는 문제점을 눈감고 귀막고 안고 가자는 건 어딘가 이상합니다.

검증하지 말자고, 검증하자는 건 국정원 프락치라고, 이런 주장만 안 하면
자연스럽게 바로바로 팩트 체크되고 정보 공유되고 의견 공유되고 하다보면
우리의 집단 지성이 올바른 답을 보여줄 겁니다.

대선 승리를 위해 유권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표심을 사로잡으려면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뻔히 보이는 문제점을 행여나 안 좋은 모습 보일까 두려워한 나머지 덮어두고 감춘다면
그거야 말로 유권자에 대한 기만이고 우리 모두를 위험 앞에 방치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트러블, 리스크 관리는 발견 즉시 빠르게 분명하게 파악하고 분석하고 판단하는 게 정답입니다.
헌재 판결 날 때까지 3월 4월 5월 다 지나서 그때가서 검증하자는 건 검증하지 말자는 거나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드러난 위험이 당내 경선 부정 행위로 유명했던 조직 대표로 활동했던 전력과
그 조직이 현재까지도 연관되어 있는지 여부인데 그걸 안고 간다는 건 폭탄을 안고 가자는 소립니다.

만약 연관되어 있다면 해당 조직 당사자들이야 당연 검증이 최대한 늦춰지길 바라겠지만
우린 그런 입장이 아니잖아요.
1016 2016-12-14 12:54:20 3
유시민 "저 당이 저렇게 순탄하게 가는 당이 아닌데" [새창]
2016/12/13 23:20:03
개혁당 창당 - 개혁당, 열린우리당에 합당됨 - 열린우리당, 대통합민주신당에 합당됨 - 2008년 1월 탈당
2010년 1월 국민참여당 창당 - 민주노동당과 합당하여 통합진보당 출범 - 통합진보당 해산됨 - 정의당 입당

이 당 저 당 옮겨 다녔다기 보다는 들어간 당이 합당 되고 해산 당한 탓으로 봐야죠.
08년 탈당도 민주당 내에서 정동영계 정통 등의 등쌀에 죽어라 시달렸던 측면도 있고
좀 더 진보 성향의 정당을 원해서 나간다고 밝혔고
극우정당 보수정당 진보정당 사이를 소신없이 옮겨 다닌 것도 아니고
공천 받으려고 옮겨 다닌 것도 아니고 말이죠.
1015 2016-12-14 12:32:54 2
유시민 "저 당이 저렇게 순탄하게 가는 당이 아닌데" [새창]
2016/12/13 23:20:03
반대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논란만으로도 키우고 묵혀서 될 일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그걸 빠르면 3월 길면 5월까지 끌고 가자고요?

가급적 빨리 지금까지 나온 부분만이라도 공유하며
일차 가닥을 잡는 편이 정권교체에 이익이라 생각합니다.
1014 2016-12-14 10:24:36 1
또다시 그 패턴이 오네요. [새창]
2016/12/14 01:18:21
다른 댓글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명박이 근혜 지지자 아니고,
형수 막말 사연 이재명 설명 버전 다 아는데 그건 이재명 주장이고,
형, 형수, 조카 너무 멀쩡하던데 님들부터 형네 가족 주장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조카 페북 글, 형수 인터뷰 검색하면 금방 나와요.

그리고 그 찢네 마네 하는 욕설은 둘째치고
형수 쪽은 녹취하니까 짐짓 욕설 자제 존댓말을 썼다고 치더라도
거기다 대고 내내 상욕 루프 돌리는 이재명도 상식적이지 않고요.

논문 표절, pgr21에 논문 내용 표절 비교 올라온 거 보니까 기도 안 차던데
http://archive.is/QGkQT 한번 확인들 해보시고요.

그리고 이재명을 원래 싫어하다뇨.
내 초기 댓글 중에 응원하는 댓글도 있을 걸요?

성지영 분리수거 재밌게 봤고 보다 보니 이상했고
가천대 비하, 우산연맹 반문연대 발언, 엉터리 해명에 만정 떨어졌고
이런 사람 대통령 되면 나라 망한다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이전에 새누리든 제3지대든 어디랑 붙으면
검증에서 바로 나가 떨어질 수준이라는 판단이고요.
1013 2016-12-14 09:44:05 19
2007년 경선 이재명과 정통들에 관한 기억(고일석 전 기자 페이스북) [새창]
2016/12/14 04:13:03
송뻥// 더불어민주당 온라인 10만 입당이 2015년 12월 16일부터 1월 초였죠.
https://ko.wikipedia.org/wiki/%EB%AC%B8%EC%9A%A9%EC%8B%9D

오유 눈팅만 하다 12월 중순 안철수 탈당에 이은 비주류들의 횡포에 울컥해서
온라인 입당하고 오유에 인증하려 아이디 파고 판 김에 눌러 앉고 한 사람들 꽤 될 걸요.
저부터도 그렇고요.

모르면 몰라도 오유 회원들 중 정치 이슈 시게 글 챙겨 보고 댓글 다는 회원들은
여타 게시판을 주로 이용하는 회원들보다 그 즈음 가입 비율이 훨씬 높을 겁니다.
1012 2016-12-14 09:34:19 13
2007년 경선 이재명과 정통들에 관한 기억(고일석 전 기자 페이스북) [새창]
2016/12/14 04:13:03
정통 관련 내용들은 밝고 어둡고 누가 더 낫고 하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1야당 유력 대선후보의 문제이고 박스떼기 같은 선거 부정 문제인 걸요.

시민-유권자가 알아야 할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정보인데
지금까지 공유가 안 되었다면 누구라도 나서서 공유해야죠.

대선 후보 잘 모르고 대충 보고 뽑았다가
전 국민이 팔자에 없는 개고생을 하고 있는데 무슨 말씀을..
1011 2016-12-14 09:26:31 8
2007년 경선 이재명과 정통들에 관한 기억(고일석 전 기자 페이스북) [새창]
2016/12/14 04:13:03
출처에 엠팍 링크 거기 댓글들 굉장하네요.
어제 주갤에 올라온 페북 댓글보다 더 적나라한 듯.
1010 2016-12-14 06:24:14 5/22
또다시 그 패턴이 오네요. [새창]
2016/12/14 01:18:21
제가 보기엔 결코 경미하지가 않습니다.

음주 운전, 형수 막말, 논문 표절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대표 경력
가천대 비하, 우산 동맹 발언과 유체이탈 해명

막말, 음주, 논문 정도만 대충 들어 알던 수준에서
논문 표절 상태 직접 확인하고 정통 대표 경력 확인하고 나니까
이젠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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