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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2016-12-09 02:36:23 0
주갤의 또다른 추적자 [새창]
2016/12/08 22:47:28
구글에서 "코너링 좋은 우병우 아들 전역" 또는
"http://cdn2.diodeo.com/cdn/news_photo/2016/11/25/1931270-01.jpg" 로
이미지 검색을 하면 우병우 아들 얼굴에 모자이크 없는 사진이 검색 결과에 딱 하나 뜹니다.

짐작에 기자가 얼굴 나온 사진으로 기사 송고한 후
사진을 얼굴 안 나온 다른 사진으로 바꾼 듯 한데
그 사이에 이미 구글봇이 크롤링한 내용이 저장된 탓에 뜨는 것 같아요.
963 2016-12-08 07:42:26 6
고영태 신났네요.. [새창]
2016/12/07 22:01:20
시노자키 아이 닮았다는 지적도 많더라고요.
최소 같은 부족 사람들.
962 2016-12-08 04:51:33 0
전우용 역사학자, "무당의 '통역' 없인 이해할 수 없는 새누리 주장" [새창]
2016/12/07 11:19:23
새누리 애들이 7시간 제외에 자꾸 집착을 하니까 되려
향정신성의약품 중독, 미용 시술 중독, 문란하고 나태한 사생활, 근무 태만 정도가 아닌
고의 침몰, 인신 공양, 굿판 얘기가 진짠가 하는 쪽으로 생각이 기우네요.
961 2016-12-08 04:41:37 0
새누리의 비주류와 더민주의 비주류의 다른 점. [새창]
2016/12/07 11:52:13
당권이 탐나면 유력 대선 후보 잘 지키고 잘 밀어서
정권도 잡고 당권도 잡고 하면 될텐데 영 딴 짓들을 하는 거라.
저쪽 2중대 소리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물론 유력 대선 후보에겐 기존에 잘 해온 측근이며 인맥들이 짱짱한 만큼
이제와서 본인들이 친한 척 하고 잘 한다고 해도
2등 3등 가장자리로 밀릴 거라 적대시 하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비주류로 대세에 저항하며 버티는 것 보다는 대세에 합류하는 게
개인적으로나 대국적으로나 이익이라는 걸 모를 리가 없는데 저러거든요.

친노나 친문이나 민주당 내 우파 좌파 중도 스탠스나
대화나 절충이 불가능할 정도의 갭이 벌어지는 사안은 거의 없을텐데 저러거든요.

개인적으로 노회찬 의원의 말 -
의원들이 꼭 삼성만 불려갔다 오면 이상하게 변한다고 했던 - 이 떠오르더라고요.
약점도 잡혔고 당근도 받아 먹었고. 오염된 거죠.
960 2016-12-08 04:23:17 0
(1년뒤) "당신 말이야! 청문회때 옆에 앉아있던 고영태 몰라?" [새창]
2016/12/07 12:54:32
???: 여기서 김기춘이 누군지 모르는 분 손 들어보세요
http://gall.dcinside.com/stock_new1/5049152

959 2016-12-08 04:14:51 7
[도깨비] 카누 광고모델과 아닌 사람의 차이 [새창]
2016/12/06 21:07:38
11년전 2005년이면 김대중 대통령 국민의정부 지나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이죠.
27세 나이였고요.

박정희를 존경하려면 그에 대해 우상화되고 미화된 얘기만 알고 있어야 존경이 가능한 거라
도가니나 밀정이 사회 고발하는 사회성 짙은 영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 다룬 영화이긴 하지만
박정희 정권 시절 문제를 다룬 영화도 아니고 박정희의 친일 공산 이력을 다룬 것도 아니고
박정희 신화에서 벗어난 증거라고 하기엔 좀 약하죠.

정치에 깊은 관심이 없다거나
집안이나 주위 분위기, 다니는 교회 목사님 성향 따라
별 생각 없이 그리 되는 경우들이 많기도 하고
정치 성향이야 다 늦게 나이 40 50 넘어 바뀌기도 하고
오래 전이니만큼 충분히 생각이며 판단이 바뀌고도 남을 시간이고
당시엔 잘 모르고 존경했다고 지금은 존경하진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도 웃긴 노릇이고
이후 작품 선택을 봐도 더 나빠지진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라
공유 기사 댓글에서 박정희 존경 지적을 반복적으로 볼 때마다
추천도 비추도 않고 그저 지나가고는 있습니다만 좀 그렇긴 합니다.
958 2016-12-08 03:58:05 1
[도깨비] 카누 광고모델과 아닌 사람의 차이 [새창]
2016/12/06 21:07:38
대신 이 분은 메갈 페미 워마드 쪽으로 문제가...


957 2016-12-07 07:32:39 26
소위 진보(?)언론도 경계해야 하는 시즌 .. [새창]
2016/12/07 03:18:02
기본적으로 민노당 진보신당 통진당 정의당 같은 진보 좌파 계열들은
민주당이 집권하고 잘 하면 잘 할 수록 본인들의 입지며 영향력이 축소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죠.

실제로는 그래도 민주당이 집권해야 인간답게 제대로 뭔가를 도모해볼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건데
적이 (이명박근혜처럼) 강하고 거대하고 악랄하고 끔찍할 수록 진보의 존재감이 빛나고
뭔가 일이 제대로 되어 간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딜레마 같은 부분이 있기에
기본적으로 진보 좌파 계열은 참여정부 민주당에 일정 부분 대립각을 세울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싶고요.

호남 토호, 난닝구, 동교동, 궁물당으로 대변되는 세력들은
참여 정부 들어서고 친노가 주류로 대두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감을 느낀 것 같았어요.

차별도 없었고 홀대도 없었지만
DJ 국민의 정부 때보다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소외감 위축감을 느끼게 될 수 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민주주의 적자 간판이며 스포트라이트가 자신들을 빗겨가
옆에 있던 다른 이들에게 옮아가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런 기본적인 상황 위에
배신 혹은 도발로 읽힐만한 사건들이 이어졌죠.

한미FTA와 대북송금특검.

진보 계열들은 FTA와 파병 같은 문제에
호남 계열들은 대북송금특검에 반발을 하게 된 것 같았고요.

허심탄회하게 대화로 풀며
이해하고 수긍하고 할 수 있는 이슈들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주위에서 삿된 마음에 부추기고 이간질한 세력들도 만만찮았고 하다보니 꼬인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고졸 대통령에 정관계 재계 당내 세력 기반이 약하다 보니
서울대 엘리트 명문가 자제 인맥 혼맥 그들만의 리그 쪽에서 보기엔 만만하니 얕잡아 보였고

콩고물 촌지 흥청망청 인생한방 이제 막 나름 알량한 기득권이 된 누군가들은
참여정부의 도덕성 PC함에 대한 강조가 답답하고 가소로웠고

한번 까고 두번 까고 나니 멈출 수가 없었고
내친 김에 계속 까다 보니 수습할 수가 없었고

그러다 보니 저 이들이 집권하면 그동안 까댄 뒷감당이 안 될 것 같았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이명박 친이계과 한 배를 탄 공동 운명체랄까
친노가 집권하는 순간 목 씻고 기다려야 할 것 같은 그런 상황이 된 거로 보이더라고요.

진보, 호남, 친이가 웃기게도 한 배를 탄 거죠.
친노만 아니면 된다는 배.
956 2016-12-07 04:57:51 0
이재용의 빅픽쳐 [새창]
2016/12/06 20:36:22


955 2016-12-06 09:59:37 1
조기숙 교수, "왜 야당의원 전원 사퇴서 받아야한다고 했는지 아시겠죠?" [새창]
2016/12/06 02:26:31
지적하신 내용이 맞습니다ㄷㄷ
댓 달고 나서 이 닦다가 깨닫고 혼선 줄여야겠단 생각에 일단 댓부터 삭제했습니다.

국회해산권은 저 위에 댓글에서 말씀주신 것처럼 우리나라엔 없다고 하더라고요.

야당이 총 사퇴했는데 야당 빈 자리 보궐로만 가게 되면 야당 자리에 야당 다시 뽑고;
그동안 국회는 계엄에 무방비 상태가 되는 웃긴 상황이 되는 거 같네요.

탄핵안 부결 시 사퇴 발언하는 분들 중에 판검사 율사 출신 많으시고
그 정도 셈법이야 다 두들겨 봤을 분들이라 그래도 뭔가 방법이 다 있겠거니 싶긴 합니다만
법 전공 아닌 민간인 수준에서 공부하며 확인해가는 내용으론 대략 불안하네요.
953 2016-12-06 07:23:55 1
[새창]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이 뭐하는 덴가 찾아보니
군부독재 잔당 뉴라이트 퇴물들 집합소네요.

http://newkoreamovement.com/bbs/board.php?bo_table=01_3

김동길 이인호 송월주 박홍 정원식 노재봉 이철승 허신행 박세일
박효종 민병돈 박희도 복거일 표재순 이순재 신영균 고영주 서경석 등등
많이 들어 아는 이름들은 대충 이 정도고요.

정경유착세력 박살 반대 = 우리가 바로 정경유착세력임 = 정경유착 지지
친일세력 박살 반대 = 우리가 바로 친일세력임 = 친일 지지
민주주의 국가 수립 반대 = 우리가 바로 반민주 세력임 = 민주주의 반대

자기 소개 자기 고백 한번 대단하네요ㅎㅎ
952 2016-12-06 06:39:18 0
(겁나 깁니다.) 디씨발 댓글조작단 & 네이버 유착 [새창]
2016/12/05 17:27:27
네이버 뉴스 댓글 갯수는
한 아이디 당 댓글 수 20개 답글 수 40개까지 허용된다고 합니다.

https://help.naver.com/support/contents/contents.nhn?serviceNo=997&categoryNo=8210

위 본문의 스샷을 보면 1-20 까지는 답글이고요.

42개 댓글 중 27번은 답글이고 33, 34번은 중복 카운팅이라 총 41개,
12월 5일 총 답글 수 21개, 댓글 수 20개더라고요.
알바-네이버 연루설은 위 내용만으로는 주장하기 힘들 것 같고요...

출퇴근 시간 부분은 심증이 강하게 갑니다만
그것만으로 작업장 추궁하기엔 약할 것 같네요.

체감 상 요새 포털 뉴스 댓글이나 커뮤니티나
작업조들 들어왔다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들더라고요.
네이버 다음 모두 메인 및 주요뉴스 배치된 기사들의 대동소이함만 봐도
정권에 접수된 지 오래인 것 같고 참 답답합니다.
951 2016-12-06 05:45:25 0
朴대통령, 수배중 '엘시티' 이영복 아들 만나 기념사진 [새창]
2016/12/05 11:59:39
엘시티 엄정 수사 지시는
박근혜의 자폭이라기 보다는
비박계와 검찰을 압박하기 위한 카드 같더라고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로비의 정점은 최순실 박근혜이고
현기환 정무수석 등 부산 지역 친박 새누리 정치인들과 비박 친이계 일부,
법무부 장관 출신의 황교안 총리을 비롯 상당수의 검찰 인사들이
이영복의 로비 대상이었을 거라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죠.
그리고 이영복의 검찰 접대-상납 장부가 청와대에 들어간 것 같다고도 했고요.

나 박근혜를 치려면 검찰과 총리부터 쳐야 할 것이고
검찰 접대-상납 장부는 나 박근혜에게 있으니
검찰과 총리는 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엄포라고나...
950 2016-12-05 04:23:20 5
<비박계 40명 찬성표> 관련 속보를 보고.... [새창]
2016/12/04 19:07:19
'탄핵안' 역시 법안인데 인선(?)이라 기명 투표가 안 된다는 내용에 동의할 수 없지만
위 명단은 < 참석 / 불참 > 여부라... 탄핵안에 대한 '찬반' 기명 투표와는 무관할 것 같습니다.

의안정보시스템에 있는 노통 당시 탄핵안을 보면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027886
본회의 회의록 요약 PDF 1페이지에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라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리고 당시 기명 투표가 가능했다면
박근혜 탄핵을 위해 기명투표로 하자는 법안을 따로 발의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도 하고요.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대통령 탄핵소추 표결 시 재적의원 과반(150명)의 요구가 있을 경우, 기명투표를 하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탄핵소추 표결을 무기명 투표로 하도록 하고 있어 국가 중대사안인 탄핵소추 표결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는 설명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77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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