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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2016-10-13 19:58:47 0
김빙삼 트윗 - 근데, 이 전에 백선하가 뇌 수술을 해 놓고.. [새창]
2016/10/13 10:00:14
사고로 입원하여 백선하가 수술 또는 담당한 환자 중에
유족과 협의 하에 연명 치료 중단 후 사망한 환자인데
(병사 아닌) 외인사라고 기재한 경우 몇 건만 확인하면 될 것 같은데...
병원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인데 당연 협조를 안 할테니
보험 청구 관련하여 외인사로 청구했다는 부분을 더 강하게 추궁해서
검경 수사 들어가고 관련 케이스들 자료 확보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858 2016-10-10 13:32:22 0
[저격] 익명amhwa << 미성년자/아이돌/19금/자위/망상/주작 [새창]
2016/10/08 13:12:21
예, 극히 낮은 확률로 누군가의 비공감 3회에 걸린 이가 한 사람이 아닌 경우의 수에 대한 생각이 들길래
익명 닉네임은 중복되거나 바뀔 수 있다는 정보 공유 등을 겸해 첨기해 보았습니다만 거의 해당 인물일 것으로 생각되긴 합니다.
856 2016-10-10 12:58:33 0
문재인 지지자분들은 [새창]
2016/10/10 10:35:14
어떻게든 정권 교체하고 보다 많은 이들이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이 최우선인 사람과
근데 그걸 꼭 반드시 내가 해야겠다는 의지에 휘말린 나머지 정권 교체에 되려 위해를 끼칠 것으로 보이는
오직 내가 꼭 내가 나만이 최우선인 사람이 있더라고요.

사람으로 태어나 정치인의 길에 들어선 사람치고
대통령 한번 되보고 싶다는 욕망, 권력의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모두를 위한 의지인지 자기 자신이 우선인 의지인지
그간의 언행을 살피고 있노라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거부감을 느끼는 거예요.

아직은 신뢰 포인트가 부족하기도 하고
그간 헛발질이나 이상한 뉘앙스도 느껴지고 했던 관계로.
855 2016-10-10 12:49:55 2
참여연대 이글은 뭐죠?? [새창]
2016/10/10 12:13:11
논지 자체는 브렉시트나 트럼프 인기를 봐도 유의미한 지적이지만
저 국면에 가져다 붙이는 건 다분히 불순한 거죠.

내가 이길 땐 민심, 내가 지면 정체불명의 모바일 세력.
서로서로 만만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잘난 맛에 살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당최 승복이라는 걸 몰라요.

글쓴이가 최병천 보좌관이라길래 찾아보니 민병두 의원실에 있었나 보네요.

민병두 의원은 김부겸, 김영춘,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조정식, 정장선과 함께 '통합 행동' 모임 소속이죠.
그 외에도 김성영 보좌관이라는 이에 대해 적극 지지하며 역시나 민주당을 돌려 까는 글을 허핑턴포스트에 기고했던데
김성영 보좌관이라는 이는 이종걸, 박영선 의원실 거쳐 박용진 의원실에 있다고 하고요.

보좌관의 성향이나 생각이 의원의 성향이나 생각과 반드시 일치하라는 법도 없고
기술자 비슷하게 전문가 역할만 하는 이들도 많으니 연결지어 단정하는 건 무리이겠지만
이종걸 박영선 민병두 대략 느낌이 그렇죠.

참여연대도 옛말인 게 메갈 지지 등 진보 쪽 폭망 흐름을 함께 하고 있는 건 둘째치고
장하성도 맛이 갔고 암튼 시대도 바뀌고 그들도 바뀌고 요즘엔 그닥 신뢰하기 힘들다 싶더라고요.
854 2016-10-10 12:28:50 0
[저격] 익명amhwa << 미성년자/아이돌/19금/자위/망상/주작 [새창]
2016/10/08 13:12:21
익명 아이디는 접속 IP가 바뀌면 달라지기도 하고
전에 내게 부여됐던 익명 아이디와 같은 익명 아이디가 나오기도 한다는 것 같아요.

2014년도 글에 당시 오유 사이트 개발 관리하던 이가 남긴 댓글을 보면
낮은 확률로 겹치기에 개선책을 준비 중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이후에도 겹친다는 얘기들이 종종 있었거든요.

겹치는 게 낮은 확률이라면 저격이 유효할 것 같고요.

아니라면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하거나
운영진의 확인을 거쳐 차단, 강탈 조치하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익명 아이디가 같을 수도 있군여>
http://todayhumor.com/?gomin_1649418

<익명 아이디 똑같을 수 있어요??>
http://todayhumor.com/?gomin_1247586

<익명게시판에 있는 익명아이디는 1:1 인가요 아니면 중복이 가능한건가요?>
http://todayhumor.com/?ou_3183

<오유 익명 닉네임의 비밀>
http://todayhumor.com/?gomin_744445
853 2016-10-10 12:17:47 1
지난 파파이스를 보다가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창]
2016/10/10 03:22:00
지금 다시 검색해보니 유승민은 검색 결과 중간에 블로그탭 섹션이 있고 오신환은 블로그탭이 없네요.
오신환은 노무현 검색 결과와 달리 지식인 탭도 없고 박근혜 검색 결과와 마찬가지로 블로그 탭, 지식인 탭 모두 없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frm=ff&sm=oss&ie=utf8&query=%EC%98%A4%EC%8B%A0%ED%99%98

852 2016-10-10 12:10:38 0/5
지난 파파이스를 보다가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창]
2016/10/10 03:22:00
박근혜만 검색 결과 페이지 중간에 블로그 검색 결과 섹션이 없다는 지적이잖아요.
근데 노무현 유승민 오신환 등도 마찬가지로 검색 결과 문서 중간에 블로그 검색 결과 섹션이 없거든요.

김어준이 제기했다는 게 가장 비난이 많이 몰릴 '블로그 탭'을 없앴다는 거였죠.
근데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었고요.

야권 인사 등의 경우 검색 결과에 부정적인 내용의 문서가 이유없이 우선 노출되는 등
네이버가 초록 일베 소리 듣는 부분 등 정권에 접수된 건 전부터 느껴온 부분이지만
김어준의 블로그 탭 지적은 틀렸다고 봅니다.
851 2016-10-10 12:00:51 0
사퇴하세요!!!(by 이은재 feat 조희연) 새로운 가능성 [새창]
2016/10/09 15:55:24
이 기사에 따르면 한글-한컴도 15개 파트너사가 (서울 등 지역제한 없이) 공공기관 입찰 들어간다는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512581
다른 청들은 한컴 파트너사들이 복수 입찰 했다고 나와요. 한컴 서울 총판은 1개사만 있다던 내용이 잘못된 정보였던 것 같고요.
이 부분은 위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왜 1개사만 입찰했는 지에 대해 교육청의 추가적인 조사 및 해명이 필요한 듯 했습니다.

그리고 MS오피스 경우 4개 파트너사 입찰 건을 문제 삼은 건
해당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이 절차상 지방재정법 위반이라는 지적을 위한 거였다고 하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495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512660

일선 학교에서 각자 구매하는 걸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하게 되면
교육청 산하 기관들에서 쓰는 것까지 해당 예산에서 집행하게 되는 셈인데
이를 해당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이라고 위반이라 하는 거였더라고요.
결론은 별도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했기에 위반 없음으로 결론났고요.
849 2016-10-10 11:43:43 0
지난 파파이스를 보다가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창]
2016/10/10 03:22:00
임의로 마구잡이 검색해본 결과 오신환 유승민은 블로그 탭이 없고(박근혜, 노무현 검색 결과처럼)
이정현 안철수 반기문 이명박 차은택 박지만 박근령 김기춘 등은 블로그 탭이 있었습니다.
848 2016-10-10 11:35:28 0/7
지난 파파이스를 보다가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창]
2016/10/10 03:22:00
PC 기준 일단 최상단 메뉴바에 블로그 탭 있고 페이지 최하단에도 검색결과 더 보기에 블로그 탭 있어요.
PC 기준 노무현 검색해도 박근혜 검색결과와 마찬가지입니다. 잘못된 정보 같아요.
847 2016-10-10 07:45:42 3
[새창]

845 2016-10-10 05:44:47 3
신부의 악행은 처음 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새창]
2016/10/09 00:13:30
김수환 추기경도 의외의 발언들이 꽤 있었죠.

"국민들이 믿을 곳은 한나라당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게 잘해 달라"
"한나라당에 대선후보가 여럿 있어서 걱정"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보다 정권교체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사학법 관련) "문제되는 사학도 있지만 수적으로 얼마 되지 않는다"
"그냥 둬도 되는 것은 그대로 두면 되는데 왜 문제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다"

('최근 청와대에서 좋은 말씀을 하셨냐'고 물은 강재섭 대표에게)
"청와대를 방문해선 한 마디도 안 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4717 (2006년)

"나는 젊은 신부들이 자꾸 시국기도회를 여는 것을 말리는 편이었다"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412/200412160428.html

(국가보안법 개폐 논란과 관련해) “개정할 필요가 있으나 폐지할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260437

“당신들 아버지가 창씨개명을 안했거나 학교 다니면서 신사참배 안한 사람 있거든 이분들에게 돌을 던져라”
(노기남, 김성수, 장면 등 친일인명사전 등재된 이들 비호 발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320652

과거사 청산, 통일 문제 등에 대한 김수환 추기경 인터뷰
http://news.donga.com/3/all/20051021/8239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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