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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2016-10-10 02:18:59 17
이재명, "더민주대표 경선후보 당시 문재인측 요청있었다" [새창]
2016/10/09 16:28:19
트위터로 적극 소통하고 시정 관련 바로바로 반영하는 게 장점인 양반이니 트위터 접으라고 할 수도 없고 말이죠..
전에 가족사 관련 공세 때도 그랬지만 공격에 노출되면 감정적으로 말려들며 중심 잃고 과잉 반응하는데 이번에도 비슷하네요.

사람 사는 곳이 어디나 다 그렇듯 더민주도 지지하는 이유들 보면 천양지차 각양각색 뭐는 좋고 뭐는 싫고 난리도 아니거든요.
트위터가 특히 그 분화 양상이 도드라지게 관찰되는 동네인데 한 며칠 작심하고 조금만 들여다 보면
각자 개인적인 사연, 특별한 경험들이 얼마나 다양하길래 이런가 취향 널뛰기가 이루 종잡기 힘들 정도예요.
당연 문 전 대표 지지하며 이재명 시장 싫을 수도 있고 이재명 시장 지지하며 문 전 대표 싫을 수도 있고요.
문 깐다고 새누리 비노 국민당이 아닌 경우의 수도 가능하고 이 깐다고 새누리 일베가 아닐 수도 있고요.

싫은 소리 쓴 소리 하는 사람들이 다 새누리 일베가 아닌데 그걸 일일이 하나하나 다 상대하다 결국 욱 해서 자연 발화하네요.

대화를 통해 적극 이해를 구하고 납득 시키고 감동 시키는 것까지는 바라지 않을테니
최소 까대는 소리들 중 의미 없는 것들 그저 씹기만 해도 되는 건데 그걸 못 하고 안 하더라고요.

이 시장이 대통 먹으면 칼춤 한번 추겠다는 결기를 갖춘 유능한 행정가 이상의 진정성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정권 교체에 도움 안 되는 이상한 행보를 보인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이 시장 비토 할 수 있거든요.
그 관련으로 똑 부러진 시그널은 커녕 이상한 조짐들이 보이니 정동영 얘기가 자꾸 나오거고요.

저런 비난들은 그러려니 덮고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아니라는 거 보여주고 그렇게 진심을 전하는 게 정치가가 할 일인데
트위터에서 지나가는 사람 1,2,3 이 한 방 찌른 트윗에 발끈해서 마치 당 대표 경선에 부정이 있었던 양 저런 식으로 흘리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더민주 지지자 중 이재명 시장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건 대략 다음의 이유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김두관2가 되어 주요 국면에 사람들 스텝 꼬이게 만들고 성남 놓치고 산화할 것 같은 예감.
비노가 안철수에 이어 작업 중인 폭탄 느낌.

문재인이 만약 지금과 달리 영 아닌 모습들을 계속 보이거나 한다면 미련 없이 바로 지지 거둘 생각인 더민주 지지자인 제가
이 시장에게 거부감을 갖게 된 이유도 대략 저 비슷한 이유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시장 진심 응원하고 좋아라 했거든요.
대선 후보로 인정할 만큼 신뢰 데이터가 쌓이진 않았지만 검찰총장, 국정원장이라면 적역이라 느꼈고요.
분리수거 성지영도 응원하고 칼춤 발언 글 올라오거나 할 때면 바빠고 꼭 들어가 추천 누르고 했는데
아래 뉴스들 본 이후로 이재명 시장 글에 비공감은 안 하자미나 추천을 누르지 않고 지나치게 되더라고요.

<이재명 "당대표 출마해도 특정세력과 손 잡을 맘 없어"> 2016년 7월 12일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74113

<이재명 "이런 행동이 과연 문재인 확장성에 도움 될까"> 2016년 7월 16일
"내부 경쟁서 허위사실 유포는 일베와 다를 바 없어"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33990

<이재명 “문재인, 비틀거리는 나라와 황폐한 국민 삶 걱정 많아”> 2016년 8월 11일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83917

<김종인·이재명 '덕혜옹주 회동'..나란히 앉아 덕담주고 받아> 2016년 8월 15일
http://v.media.daum.net/v/20160815193704166

<김종인 때문에 '덕혜옹주' 두 번 본 이재명> 2016년 8월 16일
http://v.media.daum.net/v/20160816092604879

<'광복절 데이트' 나눈 김종인과 이재명> 2016년 8월 16일
http://v.media.daum.net/v/20160816150409730

<이재명 “당내 결선투표제, 문재인 아닌 다른 후보 될 가능성 더 많다”> 2016년 9월 7일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86747

오늘의 이 건을 비롯해서 저런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일 것 같으면 미련 없이 비토로 돌아설 생각입니다.
843 2016-10-08 04:19:13 5
정품을 안써서 국정감사에서 이런 말을 하는 건가? [새창]
2016/10/07 17:08:48
이은재 의원실 쪽에서 시비 털고 싶었던 건 대략

1. 학교 별로 알아서 구매 잘 하고 있는데 왜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했나.
2. 한글은 왜 두 차례나 유찰되고 한 업체 단독 입찰 결과적으로 수의 계약인가.

이고, 하고 싶은 말은 "교육청 너네 리베이트, 향응 받았지?" 이거였겠죠.

기사에 보니 마소코리아는 국내 총판이 4개, 한컴은 서울총판 1개라 하고
입찰 과정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하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510879

한컴은 서울 총판이 독점적 상황이니
가격 안 맞아서 공급 안 하겠다고 입찰 안 들어가서 유찰 된 거였을 거고요.

마소나 한컴이나 기업/기관 영업 유통은 총판들이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면
그리고 한컴 총판이 서울엔 1개 밖에 없다는 걸 사전에 확인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촌극이었을 것 같더라고요.

학교 별로 구매하던 걸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하게 되면
대량 구매로 네고하여 기존에 비해 금액 다운시키고 지출 아끼고 현명한 행정이죠.

한편으로는 창구를 한쪽으로 몰아 큰 금액으로 묶게 되니
기존 거래에 비해 네고된 가격에 거래를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리베이트 커미션을 챙길 수 있다는 게 또 가능한 얘기이긴 하거든요.

물론 이 경우엔 업체나 교육청이나 향응이건 리베이트건 증언,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이은재처럼 아무 증거도 없이 밑도 끝도 없이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로 입찰 수상하다고 악만 쓰면;
842 2016-10-07 06:42:17 0
백남기씨 딸이 발리에 간 이유 + 보수 언론은 가망이 없는 이유.jpg [새창]
2016/10/06 10:59:11
"시댁 형님 친정 발리에 조카 세례식 참석 차 방문"

"시댁 형님의 친정 부모님들께 1월 출생한 조카를 보여 드릴 겸
시댁에서 오래 전부터 계획해온 일정이라 부득이하게 참석했던 자리다"

이런 식으로 전하거나
처음부터 위의 백도라지 씨 포스팅이 기사에 나갔으면 조기에 진화되었을텐데
악의에 찬 어그로들에 격분한 나머지 감정적으로 대응한 백민주화 씨 포스팅이
- 시댁에서 계획해온 여름 휴가 간 거고 백남기 딸이 직업도 아니고 등 - 먼저 기사화되면서
뭐든 물어 뜯으려 혈안이 되어 인간이길 포기한 저들에게 먹잇감이 된 것 같더라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40345
840 2016-10-04 14:08:34 1
이 자료에 대한 페미니스트의 반박 [새창]
2016/10/03 18:37:31
<무갤 오빠들 팩트받으세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60438
<웹갤 오빠들 팩트받으세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459830

<무갤 오빠가 팩트받고 판돈올려줄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60462
839 2016-10-03 04:12:38 36
오늘자 배민 여혐 논란 [새창]
2016/10/02 22:29:38
여자를 남자에게 얻어먹고 다니는 존재로 표현했다는 부분에 대한 지적인 듯 한데요.

밥 먹으면서 자기가 먹은 밥 값 안 내고 상대가 다 내거나 더 낸다면
그게 바로 얻어 먹고 다니는 거지 얻어 먹는 게 달리 별 건가 싶기도 하면서
사실을 지적했는데 그 지적으로 인해 기분이 나빠졌다고 문제 삼는 걸로 보이기도 하네요.

남성보다 약한 존재인지 동등한 존재인지 강한 존재인지 택일을 해도 진작해 했어야 할 일인데
이런 저런 국면마다 편리할 대로 약자 카드 동등 카드 강자 카드 멋대로 들이미는 느낌이라.

암튼 혼밥 티 성공과 김영란 법의 쾌거에 고무된 나머지 거기서 좀 더 나아가
남자 쪽에서 내는 게 당연한 소개팅 자리도 김영란법 하자 식으로 웃자고 만든 거 같은데
그닥 잘 빠진 기획도 아니고 호응 별로일 게 뻔히 보이는 아이디어이지만
저런 부분까지 페미 이슈로 반발에 부딪힌다는 게 참 딱하네요.

페미니즘 코르셋, 참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하네요.
838 2016-10-02 00:06:18 0
[새창]
CMIT/MIT 사용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던 걸로 봐야죠.

5㎛ 크기의 입자로 쪼개어 분무하는 '초음파 가습기'를 통해
(한번 상하거나 죽으면 재생이 안 되는) '폐포'에 직접 도달한 게 문제였던 거죠.

위 링크 첨기한 글에도 나와 있지만
씻어내거나 바르는 용도로 다년간 안전하게 잘 써오고 있는 '화학적 첨가 성분'들을
피부 기준 안전 범위였던 가습기 살균제 사용 농도 수준으로 환산해서 초음파 가습기 통해 분사하고
그 공간 안에서 일상적으로 생활하며 최소 수개월에서 1년 이상 보낸다면
대부분의 성분이 사망 혹은 그에 준한 심각한 건강 상의 이상을 야기시킨다고 봐야 합니다.

이 포인트를 언론과 정부에서 대중에게 잘 전달하고 법 정비하고 사태를 정리해야 하는데
되려 들쑤시질 않나 나몰라라 일단 면피 이러고만 있어요.
837 2016-10-01 07:54:21 6
[새창]
<초음파 가습기 사지마라> 2015.12
http://ppss.kr/archives/63446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배경 메커니즘은
(피부사용안정성이입증된)가습기용 살균제를
초음파 가습기를 이용하여 폐까지 직접 도달 했기 때문입니다.

가습기살슌제 성분이 아니어도 가장 널리 사용되고, 어느정도 먹어도 안전한 염소나 알콜성분도
미세포말형태로 폐세포까지 직접 전달이 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때문에, 이 사건의 중요한 범인은 살균제라기보다는 ‘초음파 가습기’ 라고 봐야 맞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2011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서,
피해자분들이 초음파 가습기가 아닌 기화식 가습기나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했더라면,
살균제 입자가 폐까지 전달되지 못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유독 ‘초음파 가습기’만이 물통의 세균이나 살균제 성분까지 물과 함께 공기중으로 분무시켜
폐로 흡입되게 할 수 있고, 다른 종류의 가습기는 근본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초음파가습기는 물을 초음파로 때려 잘게 쪼개진 물방울의 형태로 분무합니다.

반면 기화식 가습기는 가습기 물통의 ‘물’을 물 분자 하나하나, 즉 ‘수증기’로 배출합니다.
그래서 ‘물’에 녹는 살균제나 세균은 물이 아닌 ‘수증기’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
수증기는 순수한 H2O만을 공기중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인용 끝)

욕실에서 샴푸나 워시 사용시 욕실 내 수증기에 섞여 흡입하게 될까 걱정하는 분들 많은데
초음파 가습기 물 입자는 가장 작은 경우 5㎛ 까지 쪼개지고
일반적인 수증기 물 입자는 1,000 ㎛ = 1 nm 라고 하더라고요.

초음파 가습기로 물을 쪼개는 과정에서 CMIT, MIT 성분이 함께 분무되고 흡입되어 문제였던 거지
욕실 내 김 차는 온도 정도에서 해당 성분이 기화하거나 수증기에 섞여 흡입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833 2016-10-01 04:38:28 5
지금 치약 때문에 화해 검색하다가 충격 받은게 [새창]
2016/09/27 20:09:56
워시, 샴푸 관련 염려들 하시는 이유는
샤워, 목욕 중 욕실 내 더운 수증기에 해당 성분을 '흡입'하게 되는 부분일텐데요.

가습기 살균제가 끔찍한 악몽같은 사건이 된 건
'초음파 가습기'에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초음파로 물을 잘게 쪼개어 연무처럼 만들어 분사하기 때문이고
그걸 집안에서 내내 호흡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고
폐라는 장기가 일단 섬유화되고 죽은 폐포는 재생이 안 되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게 된 겁니다.

초음파 가습기가 아닌 기화식, 가열식 가습기였다면 문제가 없었을 거라고 하는데
이는 열기로 인한 욕실 내 수증기 상에서는 흡입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이고
제품 내 함량도 미량이고 씻어 내는 형태이고 피부나 소화기 점막 등은 재생이 되는 조직이니
바르는 제품이나 씻어내는 제품의 목욕 중 흡입은 걱정 안 해도 되지 싶어요.

마트에서 흔히 접하는 워시, 샴푸, 화장품 모두
어떤 형태로든 어떤 성분이든 항균, 방부 성분이 들어가잖아요.

MIT, CMIT 모두 상당 기간 사용해온 성분이거든요.
가습기 살균제 공포로 새로운 성분으로 갈아타거나 바꾼다고 했을 때
그 성분이 안전한지 어떤 지는 또 모르는 얘기라는 게 저는 더 두렵더라고요.

그나마 안정적이고 잇점이 있기에 장기간 사용되고 유통되어온 성분일 거라는 생각을 해보면
믿지 못할 정부, 믿지 못할 기업들이 또 국민 상대로 새 성분 가지고 어떤 모르모트 실험극을 벌일 지 더 불안하기도 하고요.

천연 성분이라고 해서, 외국산이라고 해서 더 안전하거나 더 낫다고 생각되지도 않는 게
믿고 쓰는 독일제라고 해서 로고나 벨레다 유기농 화장품들도 써봤지만 기간 좀 지나면 쉽게 상하고 변질되는 게
항균제 보존료 안 쓰거나 적게 쓴다 싶어 좋기도 하지만 가격대나 짧은 유통기간이라는 단점도 있고
벨레다도 워시 입욕제 오일은 좋지만 화장품은 닝바닝이라고 전 피부 뒤집어지고 로고나는 뭘 써도 트러블이라
아놔 어쩌라고 싶은 상황을 겪고 나니 외산이라고 정답이 아니란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암튼 창포물에 머리 감고 소금으로 이 닦고 살 수도 없는 상황이니 화학 제품을 어떻게든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면
일희일비하거나 공포에 쫓겨 일희일비하며 몰려 다닐 것이 아니라 최대한 현실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했으면 싶어요.

일상 생활 중 매일 쓰게 되는 제품으로
어떤 형태로든 화학적 항균 성분, 방부 성분이 들어가는 제품들은 대략
세안제, 치약, 샴푸, 린스, 바디워시, 핸드워시, 핸드로션,
기초 화장품, 색조 화장품, 헤어 제품, 방향제 등이 있을테고
각 제품들에 포함된 화학적 항균 성분을 합하면 인체에 위해한 것이 아닐지 우려되기도 하지만
허용량, 함유량, 사용량, 씻어내는 형태 등을 감안하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미원상사에서 공급한 계면활성제에 포함된 형태로 다양한 제품에 제조사들도 모르게 포함된 실태이라든가
치약의 경우 전성분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점 등은 개선되어야 하겠으나 지금의 이 상황은 오버인 거 같아요.
정의당 이정미 의원.. 결자해지라고 수습 좀 해줬으면 싶네요.

<"코미디 같은 치약 회수 소동..문제는 허술한 법" >
http://m.media.daum.net/m/media/issue/1872/newsview/20160929102704276

<초음파 가습기 사지마라> 2015.12
http://ppss.kr/archives/63446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배경 메커니즘은
(피부사용안정성이입증된)가습기용 살균제를
초음파 가습기를 이용하여 폐까지 직접 도달 했기 때문입니다.

가습기살슌제 성분이 아니어도 가장 널리 사용되고, 어느정도 먹어도 안전한 염소나 알콜성분도
미세포말형태로 폐세포까지 직접 전달이 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때문에, 이 사건의 중요한 범인은 살균제라기보다는 ‘초음파 가습기’ 라고 봐야 맞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2011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서,
피해자분들이 초음파 가습기가 아닌 기화식 가습기나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했더라면,
살균제 입자가 폐까지 전달되지 못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유독 ‘초음파 가습기’만이 물통의 세균이나 살균제 성분까지 물과 함께 공기중으로 분무시켜
폐로 흡입되게 할 수 있고, 다른 종류의 가습기는 근본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초음파가습기는 물을 초음파로 때려 잘게 쪼개진 물방울의 형태로 분무합니다.

반면 기화식 가습기는 가습기 물통의 ‘물’을 물 분자 하나하나, 즉 ‘수증기’로 배출합니다.
그래서 ‘물’에 녹는 살균제나 세균은 물이 아닌 ‘수증기’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
수증기는 순수한 H2O만을 공기중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832 2016-09-30 02:56:29 0
9월 29일 장도리 [새창]
2016/09/29 12:40:37
최순실 딸 승마 독일연수, 삼성이 지원
http://media.daum.net/v/20160923060132201

삼성, 최순실 딸 위해 10억대 명마 지원 의혹
http://media.daum.net/v/20160923172941779

삼성, 최순실 딸 승마 독일연수 위해 경기장-경주우승마 구입 의혹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88118
830 2016-09-29 09:33:15 2
이 영장은 무효입니다. 집행되어서는 안되는 영장입니다[ 이정렬 ] [새창]
2016/09/29 02:48:51
워낙에 음습하고 음흉한 세력들이라 별 생각이 다 들다 보니 하는 말입니다만
암이라든가 심각한 지병으로 어차피 시한부 3개월 식이었다 비슷하게
선생이 의식 잃고 병원에 누워 있는 동안 이미 심을 거 심고 조작 다 해놓고
유가족 승락 입회 등 갖은 신뢰 장치 다 동원해놓은 상태에서 조작한 결과 확인시키는
그런 저질스럽고도 잔악한 음모론적인 상황이 아닐까 싶기도 해서요.

애당초 원인이 분명한 사고이고
사인 역시 사고로 인한 것임이 분명한 상황에서
병사다 변사다 미친 소리 해가며 부검을 주장하는 건
분명 다른 의도가 있기 때문이라고 밖에 볼 수 없지 싶어요.

안심 장치가 되려 덫이라 생각되네요.
뻔히 보이는 덫에 걸어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부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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