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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16-09-23 05:09:53 7
내여귀는 쓰레기 맞습니다 [새창]
2016/09/21 23:59:42
저 역시 전문을 봐야 판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샷의 문장들만 봐서는 작가의 시각은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시각으로 보이기도 하거든요.
스샷만 봐서는 '돈으로는 여자의 마음을 달랠 수 없다'는 결론을 시사하는 듯 해요.
(돈 = 사죄와 배상 = 알기쉬운 성의표시 = 어느 나라 정부의 주장)
813 2016-09-23 04:57:22 18
[새창]
성별 간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권력 구조상의 문제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푸시업 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여성들도 띠동갑 이상의 연하 남성들에게 들이대는 사람 있습니다.
남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보이기도 하고요.
아래는 사건 사고로까지 간 상황들이라 너무 나간 경우들이지만
일단 이런 일들도 벌어지고 있고요.

30대 여교사 중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707500214
남자 중학생 성추행한 20대 주부 실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9495.html
30대 여강사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 "성적학대 해당"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82817543747107
미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여교사들
http://bestan.tistory.com/search/여교사들
811 2016-09-23 01:51:38 1
배우 김의성의 일침 [새창]
2016/09/22 12:36:44

810 2016-09-23 01:51:32 0
배우 김의성의 일침 [새창]
2016/09/22 12:36:44

809 2016-09-23 00:31:35 0
일본인의 홍라면 리뷰 [새창]
2016/09/22 17:36:27
본인이 밝힌 프로필은 일단 국적은 밝히지 않은 상태로 미국 애틀란타 출신이라는데
국내 동인계 밴드에서 기타 쳤던 이가 디제잉으로 전직(?)하면서 컨셉 잡은 거라는 얘기가 있네요.
메갈 지지나 여혐 얘기하는 트윗들을 보니 정서나 단어 선택이나 문장이나 한국인 같고요.
https://bada.wiki/%ED%83%80%EC%B9%B4%ED%95%98%EC%8B%9C_%EB%AA%85%EC%9D%B8
https://twitter.com/tazinyo_dj/status/624434022278565888
https://twitter.com/Nagase_Rui/status/623778912401670144
https://twitter.com/igzst/status/626806925359890432
https://www.google.co.kr/search?q=%EC%97%AC%EC%9E%90+site%3Ahttp%3A%2F%2Ftwitter.com%2FFastButtonPress
https://www.google.co.kr/search?q=%EC%97%AC%EC%84%B1+site%3Ahttp%3A%2F%2Ftwitter.com%2FFastButtonPress
808 2016-09-21 22:20:54 7
귀귀만화를 본 워마드의 반응 [새창]
2016/09/21 14:10:19
여교사 여선생 여의사 여검사 여승무원 이런 단어들에 대해 성차별적이라고 항의를 할 거면
성별 표시 없애는 쪽으로 가는 게 그나마 나은 답이고 실제로 한동안 그렇게 잘 가더니만
할 일들이 없어 시간이 남아 돈 나머지 손톱 뜯고 방바닥 긁는 마인드로 고인 물 부둥부둥한 주화입마의 결과인지
성차별적 요소없이 남녀 모두 아우르며 잘 쓰이던 청소년이라는 말에 어감조차 어색한 청소녀를 가져다 붙이더라고요.
소년이 남자를 지칭하기 때문이라는 식인데 사실 소년이라는 말은 한자문화권에서 남녀를 아우르는 용례가 많은 단어잖아요.
메웜을 비롯한 페미들이 강박 관념처럼 꽂혀 있는 게 언어 전쟁 프레임 전쟁이라 틈만 나면 저 난리인데
남녀 노소 있는 사실 현실에 대한 지칭을 인위적으로 거부하고 인공적으로 재단하려드는데 정신병이 따로 없다 싶더라고요.
807 2016-09-21 22:00:39 6
귀귀만화를 본 워마드의 반응 [새창]
2016/09/21 14:10:19


806 2016-09-21 21:56:33 0
한국산중에 가장 크고 가장 귀여운 맹수 [새창]
2016/09/20 19:33:02
첫번째 동영상 앙앙앙앙 힘 조절해서 안 아프게 물며 장난하는 거 너무 귀엽네요.
나중에 사람이 장난으로 부리 잡고 안 놔주니까 우움.. 하면서 뺄 때 표정도 너무 귀엽고 ㅎㅎ
분명 맹금류인데 세번째 동영상 사람 옆에 천연덕스럽게 누워 쓰담쓰담 받으며 퍼져 있는 것도 그렇고 넘 귀여워요.
805 2016-09-21 10:45:50 9
지인들의 메밍아웃... [새창]
2016/09/20 22:53:39
어디 인터넷 안 되는 데에서 몇년쯤 푹 쉬다 오셨나 언제적 진중권인가요.
루비 아빠는 뭔 소릴 해도 아무도 쳐주지 않게 된 지 한참 됐어요.
진중권이 한 마디 보탰다면 되려 헛소리 작렬하는 얘기로 볼 판이예요.
오유저들 대다수가 2개월도 전에 비웃고 넘긴 메갈 입문용 찌라시들도 그렇고 어지간한 뒷북이라는.
804 2016-09-21 10:05:52 7
지인들의 메밍아웃... [새창]
2016/09/20 22:53:39
ㄱㅁㅇ//

여성 전용 카페 등지에서 행해지는 남자 아이돌 남자 연예인 대상의 19금 팬픽 19금 멤버놀이,
여성시대 탑씨, 디씨 남연갤, 해연결, BL 동인계 수위물 즐기는 여성 짹짹이들의
차마 옮기기에도 망측한 키보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에도 관심 좀 부탁드립니다.

여자든 남자든 그런 종자들이 있는 겁니다.

부모 앞, 남친-여친 앞, 동네 사람들 앞에서
자기가 제 손으로 자판 친 내용 그대로 소리내어 읽어 보라면
절대 못 읽을 내용들 일상처럼 일삼는 그런 종자들이 있는 거라고요.

단톡방 SNS를 제 집 방구석에 친구들 서넛이 불러모아 수다 떨고 헤어지는
그런 식으로 착오하는 철딱서니들이 많은 거고요.

남자만 그런 것도 아니고 남자들에게 그런 사례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해도
남자라는 동물의 성욕 구조나 호르몬 영향이 여자들의 그것과 다르고
생물학적으로 사회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쌓여온 잔재들이 있는 마당에
사회가 진보해도 문화 지체처럼 늦되거나 고답적인 구석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흉한 곳, 똥 싸놓은 곳, 피칠갑 해놓은 곳, 살해 현장 사진만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 드립따 쳐다보며
반대 의견은 바로 부털되는 선동 날조의 부둥부둥 폐쇄 회로에 말려들면 그냥 피해망상 가는 거예요.

메웜에 혹시라도 현혹되었다면 정신들 차리세요.
걔들이 하고 있는 건 사회 정의 구현, 약자의 반란 같은 거랑은 거리가 멀어요.

여자는 약하다는 건지 약하지만 불쌍하니까 남자와 동등하게 대해달라는 건지
약하지 않다는 건지 약하지 않으니까 동등하게 대해달라는 건지 대체 뭘 원하는 거죠?

저 아래에도 댓글 달았지만 여성 대통령에 제1야당 여성총수에 미 집권당 여성 대선 후보에
역사상 가장 진보된 여성 인권의 시대를 살면서 이게 웬 생 난리인가요?

메웜들 하고 있는 거 보면
병원 가서 상담 치료 받고 요양 해야 할 사람들이 키보드를 잡고 집단을 이루었을 때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지 시뮬레이션이라도 하는 것 같아요.

여성인 개인의 불행, 무능, 열등함이 사회적이고 구조적인 문제가 되면 모든 것이 남탓이 되고
본인들은 사회와 타인들로부터 받을 빚만 산더미인 선의의 피해자가 되는 것 같고
뭔가 각성하는 것 같은 반전의 쾌감에 약자인 우리를 위해 의미 깊은 좋은 일 하는 것 같고
비로소 쓸모있는 존재가 된 것 같고 혼자가 아닌 것 같고 널리 알려야 할 것만 같고 그리 느낄 수도 있을텐데요.
그거 사이비 종교에 빠졌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증상들이예요.
부디 빠른 시일 내에 이건 아니구나 깨닫길 바래요.
803 2016-09-21 08:29:58 4
지인들의 메밍아웃... [새창]
2016/09/20 22:53:39
"백명의 페미니스트가 있다면 백개의 페미니즘이 있다" 는 주장에 대해 누군가는 이렇게 지적을 하더라고요.
그렇게까지 다른데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그저 이익 집단에 다름 아니라는 자백이라고.

페미니스트 대신 나치, IS, 기독교인 뭘 대입해도 일단은 그럴 듯해보인다는 점에서
당면한 비판을 피해 화제를 돌릴만큼의 시간은 벌어준다는 점에서 만능의 레토릭 식상한 클리쉐이기도 하고요.
헛짓하는 거 커버치자고 궤변만 늘어놓다 보니 전선은 뭉개지고 만인의 만인을 향한 나빼썅 천하제일혐오대회인데 말입니다.
802 2016-09-21 08:21:29 11
지인들의 메밍아웃... [새창]
2016/09/20 22:53:39
메웜으로 빠지느냐 아니냐 여부는
현재 우리 사회의 여성 인권에 대한 진단 여부와도 관련이 있다 싶어요.

메웜 - "국내 여성 인권 상황은 대단히 심각하게 잔인할 정도로 처참하다"
대중 - "여성 대통령에 제1야당 여성총수에 미 대선후보도 여성인 시대 + 남자도 힘들다 (남자가 더 힘들다)"

아래 통계 수치들은 메웜 등 페미니즘 진영에서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하는 수치들로
모두 조작, 날조, 해석 오류가 있는 수치들이며 우측에 실상을 정리했습니다.

남녀 임금격차는 OECD 최악 : 임신 출산 등 경력단절 + 고노동 고임금 3D 직종 기피
3일에 한명씩 여성 살해 : 2014년 국내 사망자 수는 267,692명, 일 평균 733명. 자살 13,836명, 타살 511명 (남 261명/ 여 250명)
강간은 일본의 6배 : 일본은 강간(미수 제외 기수 범죄만)만 집계 / 한국은 강간 + 성추행, 성희롱 모두 포함하여 집계.
아동 성범죄 발생률 세계 4위 : 5개국 중 4위. 독일, 영국, 미국, 한국, 일본 5개국 중 4위.
한국남자 10명 중 4명은 성매매 경험자 : 2010년 12월에 대표성 저하, 객관성 부재로 승인 취소된 통계.
남자들 자궁경부암 유발 HPV 전파로 자궁적출 OECD 5배 : 근종, 선종, 내막증, 골반염 역시 적출 원인. 과잉진료 + 환자 성향 문제.

현재의 가부장제나 남성우위의 문화는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된 측면이 크고
약자 배려 차원에서 인위적이지만 모두 합심해서 바로 잡아 나가고 있으며
모두가 노력한 결과 역사상 가장 진보한 여성 인권의 시대를 열어 가고 있는데
갑자기 비명을 질러대며 여혐여혐 발작을 해대니 이거야 원 집단 피해망상이 따로 없더라고요.

페미니즘은 애당초 틀려먹은 수작입니다.
실체가 명확해지는 조만간의 시점에 입장 혹은 노선을 정리해야 할 거예요.

약자이니 배려해라 vs. 남자보다 못할 게 없다 아니 우월하다

저 두 가지를 동시에 주장하는 상황이죠.
당연 수명이 짧을 수 밖에 없고 지나갈 유행이라 생각됩니다.

종속되지 않은 독립적인 주체로서의 자신, 여성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자각하고 단련하는 게 아니라
여자로 태어난 걸 벼슬로 만들자는 - 남자로 태어났더라면 역시 남성임을 벼슬로 삼았을 - 주장에 다름 아닌
퇴행적인 행태만을 보여주고 있으니 그 유통기한은 더더욱 단축될 수 밖에 없다 싶어요.

진보나 페미들 보기에는 좌파 몰이 종북 몰이 마냥 이제 여혐 몰이 하나면 무소불위 전가의 보도가 될 것 같겠지만
몰이란 강자들이 즐길 여흥이지 상대적 약자 입장에서 섣불리 택할 전략이 아니기도 하고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89500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03826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ko/5/2/index.board?bmode=read&aSeq=348646
http://www.police.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197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38122
http://m.mogef.go.kr/files/24/18180.hwp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379120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3791377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30900.html
http://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92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24453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3476112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401114622697666359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315910
801 2016-09-21 06:48:18 2
메갈리안들이 싫어하는 신문 '리얼뉴스' 주목해 주세요. [새창]
2016/09/20 09:11:30
개인적으로 저자, 작가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물의를 빚거나 작품 외적으로 맛이 가거나 간 상태였음이 드러나고
반성이나 회생의 기미가 영영 없거나 불가능하다 싶으면 좋게 생각해온 작가 작품 모두 버리는 쪽입니다.
이왕이면 윤리적 소비를 하자는 쪽이라 웬만한 불매 기업 제품들은 꾸준히 불매하고 있기도 하고요.

한윤형은 수년 전부터 글이 좋다는 생각에 주목해온 쳥년인데
진보 성향 논객으로서 인권 관련하여 취해온 스탠스가 있는 마당에 데이트 폭력 얘기가 나오길래
뭐랄까 표리부동함에 실망하게 되면서 이후로 챙겨 보거나 관심 두는 일이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최근 아래 블로그에 한윤형 본인이 정리해 올려놓은 글들을 보게 되면서
정보가 업데이트되었달까 암튼 판단이 바뀌더라고요.
http://201506.tistory.com/archive/201609

한윤형 본인 역시 사람들 많은데서 여친 손에 뺨 맞고 안경 날아가고
술 자리에서 역시 여친 손에 그릇으로 머리를 찍혀 피가 흐르는 등
치고 받고 파란만장한 것이 상호 폭력적인 사이였더라고요.
800 2016-09-21 05:48:28 1
조선시대의 성범죄 처벌 [새창]
2016/09/19 15:27:46
근데 지금까지 보아온 조선시대 배경의 영화, 드라마, 소설들을 떠올려 보면
대감 마님은 툭하면 몸종 아이 건드리고 동네 과부 업어 오고 하던데
법이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했다면 영화나 소설이 과장된 거였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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