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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2016-09-29 09:13:42 4
이 영장은 무효입니다. 집행되어서는 안되는 영장입니다[ 이정렬 ] [새창]
2016/09/29 02:48:51
어제 부검 영장 나왔다는 뉴스를 보는데
웬지 일부러 충돌, 혼란을 야기하려 드는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정원, 댓글 알바 추정 댓글들의 흐름을 보면
현장에서 물대포에 밀려 선생 몸 위 쪽으로 비틀거린 시위대나
기존의 지병을 사망 원인으로 내세우려는 것 같던데
그렇다고 해도 물대포 직사의 책임이 어디 가는 게 아니므로
정권에 악재이기는 하나 이렇게까지 무리하게 밀어붙일 이유는 없어 보였거든요.

'화끈하게 계엄령 한번 더 가자', '유신이여 다시 한번' 같은 카드까지 만지작거리며
미르재단 최순실 등 현재 드러난 정권의 치부와 문제들을 덮을 요량으로 사태를 부러 키우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

거기에 조건부 영장은 결국 - 어떻게든 부검 결코 부검 식의 억지인데
혹시나 이 악마들이 없던 지병 조작해서 심어 놓고 저 수작 부리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828 2016-09-29 06:01:21 0
마동석, 할리우드 러브콜…빵빵 터진 ‘부산행 효과’ [새창]
2016/09/28 09:32:25
마블리도 고등학교 때 이민 간 거예요.

"1971년에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1989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
이후 15년간 미국에서 생활하다 2004년부터 한국 활동했고요.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B%8F%99%EC%84%9D

싸이는 세화고등학교 졸업 후 1996년 보스턴대 국경과 입학했다가
버클리 음대 갔다 중퇴하기까지 미국 유학 생활했고요.
데뷔가 2001년 1월이니 3-4년 미국 생활 한 셈이겠네요.
https://ko.wikipedia.org/wiki/%EC%8B%B8%EC%9D%B4
827 2016-09-28 06:49:45 2
[새창]
846 건 : [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 네이버 뉴스 검색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ie=utf8&query=%22%EC%8A%A4%ED%8F%AC%EC%B8%A0%EC%84%9C%EC%9A%B8+%EB%B0%95%ED%9A%A8%EC%8B%A4%EA%B8%B0%EC%9E%90%22

29 건 : [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성폭행 ] 네이버 뉴스 검색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ie=utf8&query=%22%EC%8A%A4%ED%8F%AC%EC%B8%A0%EC%84%9C%EC%9A%B8+%EB%B0%95%ED%9A%A8%EC%8B%A4%EA%B8%B0%EC%9E%90%22+%EC%84%B1%ED%8F%AD%ED%96%89

전체 작성 기사 846 건 중 29 건, 3.4% 가 성폭행 기사인 듯 합니다.
적절한 비판은 아니라 생각되네요.
826 2016-09-28 05:57:53 1
꼭 피해야 할 화장품 유해성분에 대해 알아보자 (+가습기 살균제 성분) [새창]
2016/09/27 14:05:36
MIT, CMIT 성분 이전에 '초음파 가습기'여서 문제였다는 글인데요.
http://ppss.kr/archives/63446

기화식, 가열식 가습기였으면
가습기 살균제 써도 아무 문제 없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허용 함량 이내로 들어간 제품으로 씻어내고 바르고 하는 형태이거나
단순 분무 미스트라면(질소 등 충전한 에어로졸 분무는 우려)
자극 성분 정도로 대처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독성 물질 꼭 피해야 하는 물질 식으로 돼 버려서
샴푸고 뭐고 안 들어간 제품이 거의 없는데 안 쓸 수도 없고
심란하기만 한데 이게 과연 정답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저 성분 빼면 다른 항균 성분을 넣을텐데
단지 아직까지 위해성이 밝혀지지 않은 신물질일 뿐
또 사회 전체가 모르모트 되는 일을 겪는 건 아닌지 되려 두렵기도 하고
이래 저래 답답하기만 하네요.
825 2016-09-28 05:42:40 5
[새창]
CMIT, MIT 는 해당 성분의 독성 이전에
초음파 가습기에서의 사용이 문제라고 합니다.

<초음파 가습기 사지마라> 2015.12
http://ppss.kr/archives/63446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배경 메커니즘은
(피부사용안정성이입증된)가습기용 살균제를
초음파 가습기를 이용하여 폐까지 직접 도달 했기 때문입니다.

가습기살슌제 성분이 아니어도 가장 널리 사용되고, 어느정도 먹어도 안전한 염소나 알콜성분도
미세포말형태로 폐세포까지 직접 전달이 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때문에, 이 사건의 중요한 범인은 살균제라기보다는 ‘초음파 가습기’ 라고 봐야 맞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2011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서,
피해자분들이 초음파 가습기가 아닌 기화식 가습기나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했더라면,
살균제 입자가 폐까지 전달되지 못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유독 ‘초음파 가습기’만이 물통의 세균이나 살균제 성분까지 물과 함께 공기중으로 분무시켜
폐로 흡입되게 할 수 있고, 다른 종류의 가습기는 근본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초음파가습기는 물을 초음파로 때려 잘게 쪼개진 물방울의 형태로 분무합니다.

반면 기화식 가습기는 가습기 물통의 ‘물’을 물 분자 하나하나, 즉 ‘수증기’로 배출합니다.
그래서 ‘물’에 녹는 살균제나 세균은 물이 아닌 ‘수증기’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
수증기는 순수한 H2O만을 공기중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본 글의 미스트 제품은 에어로졸이라 초음파 가습기의 경우처럼 다소 우려가 됩니다만
가습기 살균제 사용 시의 농도 비율과는 달리 극소량이고 상당 시간 호흡하는 상황과는 다른 상황이니
꼭 필요하다면 분사시 숨을 참고 환기를 시키는 등 주의하여 사용하는 선이면 그럭저럭 안전 범위일 것 같기도 하고요.

워낙에 심각한 사건이었고 사과도 처벌도 보상도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인 만큼
모두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 당연한 일이고
아모레퍼시픽 등 제조사에서 사과, 리콜도 신속하게 하고 있으니 일견 다행이긴 합니다만
위의 내용을 참조하자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치약, 워시, 샴푸, 화장품 등에서의 사용은
안전한 범위 내로 봐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허용량 범위 이내로 첨가된 제품으로 씻어내는 형태라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고
바르는 화장품이라면 아기용, 특히 엉덩이 부위 등에 도포, 습포 느낌으로 바르는 화장품이나
민감한 분들, 트러블 오는 분들 주의하는 정도면 적절하지 싶기도 하고요.

물론 문제는 이런 제품들이 생활 곳곳에 산재한 덕에 그 사소함들이 합해지면
위험도 위험이고 건강에 당연 부담으로 작용할 거라는 건데
일단 전반적으로 유해 화학 성분 들어간 제품, 화학 세제류 사용을 줄여 나가고
늘 매사에 경각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함유한 대부분의 제품들을 백안시하고 리콜하는 상황이 되어가니
이게 어째 더 불안하게 다가오기도 하거든요.

이 정부가 결코 신뢰가 가지 않는 정부이고
기업들 돈에 미친 마인드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보니
이 난리를 겪었으면 다른 안전한 성분으로 대체하고 함량도 신경쓰겠지 싶은 예상보다는
단지 위해성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새로운 - 검증되지 않은 성분으로 대체할까 두렵기도 하고요.

어째 언론이나 정치인이나 스마트한 해결이 아니라 공포나 노이로제와 피로만 가중시키는 듯 한 것이
사회 전체의 물리적 심리적 비용과 피로를 최소화하는 쪽으로 현명하게 신속하게 정리가 되었으면 싶어요.
824 2016-09-28 05:00:59 3
이철성 경찰청장 "백남기씨 사망은 변사" [새창]
2016/09/27 18:13:15
<변사자의 개념>
유동하(2010.: 24)는 변사자란 "자연사 또는 병사가 아닌 사체"를 말한다고 정의하였고,
대법원의 판례에서는 형법 제163조의 변사자라함은
"부자연스러운 사망으로 그 사인이 분명하지 않은 자"를 의미하고 하였다.
[4] 유시민의 법률안 제2조 제1호에서는 변사체라 함은 "범죄와 관련하였거나
또는 관련되었다고 의심되는 시체 또는 사인이 불명확하여
그 사인을 밝히는 것이 국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체"를 말한다고 정의하였다.
('경찰의 변사자 처리에 관한 연구', 2011) http://dx.doi.org/10.5392/JKCA.2011.11.8.239

변사체 = "범죄에 의하여 죽었을 것으로 '의심'이 가는 시체"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6704700

변사자(變死者)란 "노쇠사·병사 등의 자연사가 아니고 부자연한 사망을 하여
그 사망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범죄에 기인한 것이 아닌가 의심이 있는 시체"를 말한다.
http://www.shinhojin.com/intro/intro_view.asp?bbs=53&tid=57670

변사자라 함은 부자연한 사망으로서 그 사인이 분명하지 않은 자를 의미하고
그 사인이 명백한 경우는 변사자라 할 수 없으므로
범죄로 인하여 사망한 것이 명백한 자의 사체는 변사체검시방해죄의 객체가 될 수 없다.
(대법원 2003. 6.27. 2003도1331) http://www.law.go.kr/판례/(2003도1331)
821 2016-09-25 23:42:30 2
[새창]
남성용 피임기구인 콘돔의 피임성공률은 통계상 96% 이상으로,
콘돔을 사용했는데도 임신이 되는 경우는 대부분 불량품이나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했을 경우이므로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http://www.hidoc.co.kr/news/healthtoday/item/C0000152603

우선 남성콘돔의 피임률은 약 86% 정도다.
실패하는 경우도 잘못된 착용법과 사용방법으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올바르게 사용만 한다면 높은 피임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475691

그러나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 올바로 이용하기만 한다면
피임 성공률이 최고 98%에 달할 정도로 확실한 피임법이다.
콘돔을 올바른 방법에 따라 제대로 사용하고, 거기에
다른 피임법을 하나 정도 결합시키면 산술적으로 거의 100%에 가까운 피임률을 보인다.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일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를 가진 후 콘돔에 물을 넣어 구멍이 났는지 확인함으로써
피임이 안전하게 되었는가를 체크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파트너를 홀로 남겨두고 화장실에 가서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고 분위기도 망가지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https://namu.wiki/w/%EC%BD%98%EB%8F%94
820 2016-09-25 04:45:54 1
오늘자 손혜원 의원 페북 [새창]
2016/09/24 13:32:10
정치, 알아야 바꾼다 (이동형,정청래,손혜원 시사 팟캐스트)
21회 손혜원의 국정감사, 한방 있지 않을까? (2016년 9월 22일자)
http://www.podbbang.com/ch/11849?e=22084634

아래는 미르 재단 관련 손 의원 발언 중 일부 녹취인데요.
요약하면 대략 이렇게 들립니다.

박근혜 :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국회나 문화부 신경 쓰지 않고 빠르게 하고 싶어 하자 측근이 만들어 바친 듯. 퇴임 후 사리사욕 아님.
참여 인사들 : 60%가 아는 사람. 업계 최고들. 진정성 갖고 우리 문화 살리기 나선 거. 이상한 말 돌자 모두 나옴. 사리사욕 부실사업 아님.

그리고 비영리 재단이 각종 사업 진행 명목으로 별별 사리사욕에 활용되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를 분이 아닌데
비영리 재단들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단호하게 커버치는 대목에서 '뭐지?' 고개를 갸웃하게 되네요.

재단이 현재 스코어 상으로는 부실, 착복, 횡령 등 딱히 사고를 친 것이 없는 상황이라 판단하여 쪼아 봤자 헛탕이라 생각한 나머지
지켜주는 척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전략적으로 저런 포지션을 취한 거라고 보기에도 뭔가 이해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고요.

결론적으로 손 의원 주장은 권력 앞세워 기업에 삥땅 친 부분만이 잘못되었다는 주장으로 들리는데
사실 저 부분도 기업에 돌아간 반대 급부나 협박 등이 증거로 나오지 않는 한 자발적 기부라고 하면 손 쓸 수가 없는 부분 같거든요.
안 그래도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이런 권력형 비리일 수록 공세와 화력이 중요한데 좀 그래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27분 45초) 제가 보기에는 미르 재단의 이사 중에 60%를 제가 아는 사람들이예요. 근데 제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업계 최고의 사람들이었어요. 한복 쪽에 최고고 한국음악 쪽에 최고고 한옥에 또 최고고 공예 쪽에 최고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다 어떻게 잘 골라서 그렇게 이사로 들어갔어요. 갔는데 그 TV조선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보고 이것이 그것이 아닌가벼 하면서 다 나와 버렸어요. 다 그만뒀어요. 이 사람들을 하나씩 다 만났거든요? 제가. 그러니까 이렇게 얘길 하더라고 전통 문화를 살린다니까 우리가 가서 해야지 해서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결단을 잘 못 내리더라는 거지. 그리고 사무총장이랑 상임이사 중에 자꾸 의견들이 부딛히는 걸 보면서 결정도 못 내리고 한다고 한명씩 한명씩 틩겨져 나온 거예요. 나왔는데. 처음에 생각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뭐 일해재단하고 비교를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제 생각에는 그 박근혜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게 있어요. 그런데 이 문화부나 국회나 이런데들 번거롭고 시끄럽고 그러니까 뭔가 내가 생각하는 바를 조금 더 발 빠르게 할 수 있는 재단 같은 걸 누가 만들어 주면 이 일을 좀 할 수 있을텐데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랬더니 옆에서 누군가가 보필하는 사람이 그럼 우리가 이거를 아예 그 세금으로 할 게 아니라 기업들이 한국 문화를 위해서 나서게 하지 해서 그럼 중간에 또 누가 나서서 기업들한테 돈을 걷으러 다녔지 그랬더니 또 울며 겨자 먹기로 돈을 다 내놨겠지 그러고는 시작을 했어요. 했는데 한국 음식을 이 외국에 프랑스에 굉장히 유명한 그런 음식 학교하고 요리 학교랑 연결을 해서 MOU를 맺었고 이런 일들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게 지난 이사님이 한 거예요, 이사장이.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할 때만 해도 굉장히 푸른 꿈을 갖고 있었대요, 다들. 그런데 이것이 듣고 보니까 TV조선을 보고 알았대요. 보니까 아 이것이 다른 뜻이 있는 거구나 느끼면서 우리가 이용 당할 수는 없다 하면서 한명씩 한명씩 나갔는데. 저는 이걸 뭐 자기가 그 퇴임 후에 한다던지 할려고 한 거 같지는 않고요. 쉽게 본인이 생각한 바를 빨리 빨리 진행을 하고 한번 해볼려고 하는 걸 옆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한테 만들어 바친 거 같아요.

(37분 25초) 이게 저는요. 이 뉴스들은 다 보고 지금 기사들을 보고 우리 의원님들 지금 국감 준비하는 거를 보면서 이게 진짜 이 본질을 봐야 돼요. 이 재단이 잘못 된 게 아니라니깐요. 이 재단은 문화 재단으로써 비영리 법인으로써 무슨 일을 하게 돼 있는 재단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운영비를 쓴다? 아닙니다. 돈 쓰는 사람 별로 없어요. 일을 하겠다고 만든 재단이예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은 이 재단에서 무슨 일을 하는 가가 지금 문제가 아니라 (정청래:하는 일이 없잖아요) 아니죠, 일들을 해요. 프랑스하고도 하고 몇 가지 일들을 했는데. 좋은 뜻으로 해나가고 있어요, 일은. 근데 그게 아니라 여기서는 사람들이 자꾸 그 재단의 문제에 대한 얘기를 근데 그건 아니예요. 저도 재단을 하고 있지만 비영리 재단에서는 돈을 하나도 쓸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재단을 만드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대통령이 일을 좀 자기가 좀 편하게 하고 싶어서 이런 얘기를 했을 거고 중간에 주변에 심복들이 확 나서서 한 거예요. 이게. 그런데 거기서 지금 예산을 쓰면은 문제가 많은 거예요. 국회도 아주 짜증 나고. 그러니까 기업들한테 한국의 전통문화를 위해서 뭔가 좀 도우라고 하면 안 돼~ 라고 하니까 누가 딱 총대를 매고 나선 거예요. 나선 건데 그러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그 뭐랄까 그 지금 권력의 힘이 아니면 될 수 없는 일들이 이루어졌다는 거죠. 그게 문젠거죠.
819 2016-09-25 00:59:41 2
[새창]
<네이버 번역기 일부 번역 오류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번역기가 학습한 데이터 중에 'Japan's sex slavery'를 '일본군 위안부'로 번역한 데이터가 있었으며,
통계적 기계번역 방식에 따라 자동으로 구문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s sex' 가 '위안부'로 오번역되여 발생한 오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dic_master/220819894786

네이버 사전 섹션에 '참여 번역' 코너가 있고 사용자의 참여 내용이 번역기 성능 향상에 활용될 수도 있겠지만
어뷰징 대응 차원에서라도 번역 내용에 추천이 많더라도 직접적으로 바로 반영될 수 있는 구조는 아닐 듯 하고요.

네이트 판 원글의 사진 베플들을 보니 LINE 앱의 영어번역과 파파고 앱에서는 아직 정정이 안 된 듯 하고
네이버 번역기가 DOKDO 를 다케시마로 번역한다는 지적은 최소 2건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아직 해명이 없네요.
818 2016-09-25 00:29:18 0
지진으로 고장난 귀뚜라미 보일러 [새창]
2016/09/24 12:08:10
SBS : SBS미디어홀딩스 34.72%, 국민연금 14.39%, 한투신탁운용 10.67%, 한투증권 8.13%
http://companyinfo.stock.naver.com/v1/company/c1070001.aspx?cmp_cd=034120
SBS미디어홀딩스 : 태영건설 61.22%, 귀뚜라미 5.69%, 귀뚜라미 홈시스 3.07%, 국민연금 5.01%
http://companyinfo.stock.naver.com/v1/company/c1070001.aspx?cmp_cd=101060
태영건설 : 윤석민 27.10%, 국민연금 12.48% 신영자산운용 9.91% 한투신탁운용 8.79% 서암재단 7.55%
http://companyinfo.stock.naver.com/v1/company/c1070001.aspx?cmp_cd=009410

귀뚜라미는 현재 SBS 지분의 3.04%를 보유 중인 셈으로 [ 34.72% * (5.69%+3.07%) ]
SBS의 최대주주인 SBS미디어홀딩스의 2대 주주입니다.

귀뚜라미 보일러 '거짓 광고' 논란..최진민 회장 '무상급식=거지근성' 4년전 발언도 다시 논란
http://media.daum.net/v/20150406153509588

창립 52년 된 기업 귀뚜라미, 알고보니 참 이상한 회사 (2015.4.6, 재경일보)
http://bit.ly/2d8LhRW

“KBS 사장 전화 뒤 귀뚜라미 회장 폭언 뉴스 삭제
http://media.daum.net/v/20110822154321559

전두환' 회장님의 "빨갱이" 발언 방정맞게 나선 '귀뚜라미'가 모르는 3가지
http://media.daum.net/v/201108201049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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