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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2016-09-05 20:37:39 1
ㅈㅇ당 10차 전국위원회 영상중 심상정씨의 위악 발언부분 타자.txt [새창]
2016/09/04 22:01:54
"반발은 예상했고 출혈도 각오했다.
여성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극심하게 고통받고 있으면
메갈 워마드가 하고 있는 건 단지 미러링이다.
이해와 감사는 커녕 비난이라니 니들이 미개하다"

저 입장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을 거 같아요.

국회의원 300석 중 비례대표 47석.
지난 총선 정당투표 170만표 득표로 비례 4석 건졌죠.

정당투표 총 투표수는 2,400만.
새누리 더민주 국당 각각 800만 600만 600만.
600만표 득표하면 비례 13석.

당원 3만 5천 (진성당원 1만)
민노총 70만 한국노총 100만
여성시대 65만 쭉빵 170만 민우회 3만 워마드 3만
대한민국 여성 2,500만 20대 320만 30대 370만
이 숫자들 늘어 놓고 돼지셈했다에 한표 던져 봅니다;
708 2016-09-05 17:46:49 0
시사 매거진 2580... 강남패치 등 [새창]
2016/09/04 23:52:41
메갈 워마드의 모태이기도 하고요.

남연갤 : 남자연예인갤러리
https://namu.wiki/w/남연갤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m_entertainer

해연갤 : 해외연예갤러리
https://namu.wiki/w/해연갤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etc_entertainment2

긷갤 :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https://namu.wiki/w/긷갤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drama_new

여시 : 여성시대
https://namu.wiki/w/여성시대
http://cafe.daum.net/subdued20club/
707 2016-09-05 15:41:07 0
[새창]
레진코믹스가 매출 비중에서 여성향 쪽 매출이 절반 가까이 된다는 얘기가 있고
그런 특성 때문인지 편집진이나 작가들 중 상당수가 메갈 옹호 쪽 여론이 높더라고요.

BL 장르는 주로 여성 작가인데 상대적으로 진보-페미 성향이 강한 편이죠.
학연, 동인 활동 등 폐쇄적인 네트워크도 그쪽 성향에 한 몫 하고요.

암튼 매출 비중이 있다 보니 과감하게 인적 정리를 못하고 끌려가는 형국이라
메갈 워마드라는 괴물들이 하루빨리 주변화되고 청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레진 코믹스가 품은 메갈들을 정리하거나 메갈과 함께 정리되거나 하는 쪽으로 보게 되는데

레바 자신은 정작 메갈 워마드 여시들에게 여혐으로 몰려 피해를 본 적도 있는데
(레바 수입이 보장되고 소득이 느는 건 좋은 일이지만) 레진 매출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으니
수위 문제로 네이버에 가기 힘든 레바 상황을 이해는 하면서도
보는 입장이나 참전한 입장이나 착잡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706 2016-09-05 15:17:52 3
[새창]
짹짹이 쪽을 보면 자기 만족(만)을 위해 창작을 하는 경우를 떠올리며
독자와 무관히 독립적인 존재로 볼 수도 있는 게 아니냐는 생각을 가진 이들도 있던데

집안에 돈이 썩어나서
자기 돈으로 전시회장 빌려 전시회 열고
자기 돈으로 잡지 창간해서 잡지에 공개하고
자기 돈 써가며 유통망에 태우고 미디어에 뿌리고 해도
대중이 독자가 세상이 반응하고 공감하고 인정하지 않는 한
그건 그저 돈지랄이지 작가라 할 수는 없다 싶어요.

팔리지 않는 작가, 인정받지 못한 작가가 작가인 건
일단은 매체든 평단이든 대중이든
최초 1번 이상은 반응을 해줬기에 작가인 거거든요.

문학계에선 문단에 등단을 했다고 하던데
등단이라는 방식이 수준이 바람직한지 아닌지는 논외로
그 세계 출입증이랄까 작가로 인정을 받았다는 통과의례인데
이는 평단, 동료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는 것이고
평론가든 동료들이든 일단 그들도 독자인 셈이죠.

취미든 예술이든 작가를 작가이게 하는 건
그가 창작한 세계를 공감하고 인정해주는 이들이고
창작을 계속하며 생활인으로 사회인으로 작가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것 역시
그의 작품에 기꺼이 지갑을 열고 환호하는 독자들인 만큼

김 성우 지지와 넥슨 보이콧을 한 일련의 웹툰 작가들과
이에 가세한 다양한 직군의 작가 창작자들이 논쟁 과정에서 보여준 행태들은
기본적으로는 그들 개인, 집단 중 일부의 인성 문제 소양 문제이기도 하지만
고인 물에 좆목질로 썩고 문드러진 시스템, 매뉴얼이
균열을 일으키며 파국을 부른 측면도 크다 싶더라고요.

끼리끼리 카르텔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꽂아주니 빨아주니
세상이 자기들 선에서 완결되고 그 안에서 무한동력으로 돌아간다고
착각도 이만저만이 아닌 착각들을 했고

자성을 촉구하는 여러 차례에 걸친 많은 이들의 지적과 비판에도
우이독경 유아독존 오만함을 버리지 못하니 거센 반발만을 불러 있으키고
결국 업계와 동료 작가들마저 휩쓸린 채 난리도 아닌 나날이 거듭되고 있네요.

메갈 워마드 같은 혼종들이 불거져 나온 것도
진보 진영이 마치 주화입마라도 들린 양 단체로 회로가 망가진 것도
더민주 전당대회 당시의 이해하기 힘든 행적들도

이에 대한 지적과 비판에 모두가 한결같이 적반하장의 폭언으로 응수한 것도
고인 물에 좆목질 끼리끼리 카르텔 그들만의 리그에서 비롯된 사단들인 것 같아요.

세상이 워낙 복잡해지고 매일같이 사건 사고 소식들이 쏟아지다보니
엉터리라도 가짜라도 대충 밀어 붙이고 어찌어찌 버티면 살아지고
거품으로라도 일단 탑 쌓고 계단 쌓고 하다 보면 그게 또 돈이 되고
반칙과 꼼수가 횡행하고 사회 전반이 혼탁하고 어수선하고
아 망한 나라라는 게 이런 거구나 매일 매일 새롭게 깨닫는 느낌이예요.
705 2016-09-05 14:21:55 1
전쟁주의자들의 공통점 [새창]
2016/09/04 18:40:56
그럴 것 같진 않지만
저 영상이 만약 10년 전 영상이라면 얘기가 좀 달라질 것 같기도 한데요.

암튼 인터넷에 일년 넘게 돌아다닌 짤이라 볼 분들은 다 본 짤이긴 하지만
그래도 출처 링크 달려 있고 가면 얼굴 볼 수 있으니
오유에 얼굴 다 나오게 따로 올리는 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저 이가 지적을 받았음에도 반성 없이 상습적으로 저러고 다닌 이라거나
대중에 영향력이 큰 정치인 공인 연예인 등 유명인사라면 또 모르겠지만
일단은 일반인이고 이름까지 나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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