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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2016-08-20 03:20:57 4
은수미 전의원 이건 좀 아닌듯... [새창]
2016/08/19 20:24:20
은수미 실망이네요.

센스라곤 1도 없던 총선 포스터의 비주얼 쇼크에 이어
저게 뭐냐 싶은 게 디게 별로네요.

차라리 징계 먹을 생각으로
징계 먹는 거 알지만 지지한다고 당당하게 공개 지지 하던가.

암호문으로 지령 뿌리듯 서브리미널 키워드 뿌리듯
부녀회 식 돌려까기 덕담 하는 척 엿먹이기 대체 뭐하는 짓인지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건지 무지하게 비릿하고 졸렬하네요.

유은혜는 애당초 민평련 비주류 쪽이라 거부감이 컸지만
양향자도 쏙 맘에 드는 건 아니라 여성위원장은 관망 선이었는데
알만한 사람들이 주화입마 들린 양 처신을 저 따위로 그르치니
양향자가 곧은 쪽 바른 쪽이라 느껴지네요.
633 2016-08-20 02:47:39 10
인디 가수 오지은 "티파니는 여성이기에 더 욕먹는다" [새창]
2016/08/19 16:35:05
웹툰갤에서 봤는데 강호동 장근석 송혜교 탈세 후 상황들은
남자라서 혹독하게 당했고 여자라서 낭낭하게 보낸 거냐고 하더라고요.

# 강호동

과소 납부. 추징금은 3년 간 이자 포함 7억.
2011년 9월 잠정 은퇴, 1박2일 무릎팍도사 강심장 스타킹 4개 프로 하차,
1년 반 자숙, 복귀 후 4년째 저조한 인기.

# 장근석

2014년 10월 탈루 - 수십억 추징금 납부.
삼시세끼 어촌편 촬영 다 해놓고 통삭됨.
자숙은 없었지만, 복귀는 2년 후인 2016년 SBS 대박.

# 송혜교

모범납세자 지정 후 세무조사 없는 기간 중 55억원을 증빙없이 경비처리
2014년 8월 말 탈세 사과. 2014년 9월 두근두근 내인생 개봉,
2015년 3월 태양의 후예 캐스팅, 6월 태후 크랭크인.

이 밖에도 내년 광복절에 남편이자 남자인 성진환 트위터에 전범기 스티카 한번 올려보라고
오지은 보기엔 박근혜도 여자라서 가혹하게 혹독하게 까이는 것 같냐고들 하는데 맞는 말이죠.
631 2016-08-19 06:16:31 0
메갈리아의 미러링은 일베의 민주화다. [새창]
2016/08/17 18:40:41
거울 반사 미러링이면
일베 것들에게 일베 자신들의 모습을
스스로 적나라하게 실감할 수 있게끔 보여 주는 게 목적이어야 하는데

메갈 워마드들이 하는 미러링은
일베를 싫어하는 대다수 사람들을 향해 일베 흉내를 한층 더 흉칙하게 내보이고
안 그래도 싫은 일베 짓이 더 흉칙해져서 나타난 눈 앞 상황에 경악하고 분노하면
미러링인데 경악하고 분노한다고 개소리하는 거잖아요.

여자들만 힘든 게 아닌 세상
성적으로 젠더 관련으로만 힘든 게 아닌 세상에서

오직 그 이슈만으로
내가 제일 불쌍해 고통스러워 두려워 악을 악을 쓰는 형국인데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 세계 각양각층의 사람들이 다양하게 겪어온 핍박과 수난의 역사 속에서
여자들이 겪어온 핍박과 수난의 역사만을 발췌해다가는

미 대선 후보도 여성에 한국 대통령도 여자인
유사 이래 어느 시대보다 향상된 여성 인권 상황인 당대에

한국 땅 어느 방 구석에서
치맥하며 자판이나 두들기고 있는 본인 패권 위해 들이대며
피해망상 히스테리 연기하는데

그런 애들 하는 소릴 가지고
그간 여자들이 워낙 힘들었어서 어쩌고 저쩌고
받아줘야 한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하는 일부 진보 진영 사람들
세상 제일 웃기고 한심해 보여요.

<뭐? 메갈의 안중근 능욕이 미러링이라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0623

<이완용4 근황>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1769

<미러링, 차별이 아닌 패륜을 비추다>
http://www.ddanzi.com/114372180

<미러링이라고 지랄하는 새끼들한테 이거나 보여줘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9569
630 2016-08-19 05:49:57 1
전태일 열사가 결의를 하게 했던 것은 열 두 세살 어린 여공들이었습니다 [새창]
2016/08/18 20:50:41
<워마드 전태일 드립은 전체인가 일부인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82336

여기 보면 전태일 열사 비하하는 5개의 워마드, 메갈 글과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 보면 기도 안 막힌 중증의 정신착란 신경쇠약 강박증 편집증 수준의 글도 있습니다.

만약 여자가 분신했으면
교과서에 이름은 커녕 지나가는 말로도 실리지 않았을 거라고.

여성 노동자를 위한 운동이었는데
여성 지우고 노동자를 위한 운동으로 세탁했다고.

그 많은 여공들 다 무명으로 묻히고
전태일 이름만 기록되었다는 게 섬뜩한 여혐이라고.

그게 지금까지의 역사가 여성을 지우는 방식이었고
무수한 운동이 그런 식으로 세탁되어 왔다고.

이 질알을 떨고 있습니다.

여성 노동자도 함께 분신을 했는데
분신한 남성 노동자 이름만 역사에 남은 것도 아니고.

여성 노동자가 분신을 했을 뿐
남성 노동자는 분신 한 것이 아닌데
남성이 분신한 것으로 역사에 기록된 것도 아닌데.

정신 병자 수준의 짜집기 날조 선동 세뇌도 유분수죠.
629 2016-08-18 02:16:20 0
메갈)승부는 선동과 날조다 오유야!!! [새창]
2016/08/16 20:04:59
170 추천수도 사실 해당 글이 베오베 갔을 당시가 아닌 이후 시점에
메갈에서 글 댓글 좌표 찍고 추천 조작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 메갈 관련으로 저 댓글이 이슈가 됐던 당시
저도 저 페이지 두 곳 모두 건너 가서 해당 댓글에 비공감 찍었는데요.

지금 다시 보면서 무심코 다시 비공감 클릭을 해봤더니
30일 지난 글에는 추천/비공감을 할 수 없다고 알럿이 뜨네요.

운영자 님이 저런 식의 조작을 방지하는 의미에서
글 등록 후 30일 지난 글에는 추천/비공 안 되도록 기능 추가한 것 같아요.
627 2016-08-18 01:58:08 0
이인영 의원 불법선거 하고 다니네요 [새창]
2016/08/17 09:24:58
구글링해보니 .com 은 없는 주소라
보낸 메일이 반송되어 온다는 내용이 있고요ㄷㄷ

[email protected] 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이 메일은 세월호 관련 악성 유언비어 제보 받기 위해 개설한 메일로 보입니다.
[ "[email protected]" -세월호 ] 로 구글 검색하면 결과가 없습니다.
중앙선관위에 공영분과라는 파트도 없는 것 같고요.
과거에 잘못 전해진 정보가 계속 재활용되는 듯한...

일다은 중앙 선관위 홈피 신고 페이지에서 신고하거나
http://www.nec.go.kr/portal/contents.do?menuNo=200013

더민주 홈피>소통>자유게시판:정감카페 제보게시판에 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http://junggam.kr/community/cafeBoardList.do#coltitle

더민주 대표번호 : 1577-7667
626 2016-08-17 08:06:31 9
이건 도대체 멀 미러링 한걸까요 ? [새창]
2016/08/16 19:34:48
http://cafe.daum.net/womadic 에서 '**놀이터' 게시판으로 가서
글제목 '유충놈' 검색하니까 나오네요. 실제 있는 글 맞고요.

게시물 링크는
다음 카페 링크 규칙에 따라 추정해보면 대략 이렇게 나올 것 같고요.
http://cafe.daum.net/womadic/cVrk/498929

워마드 카페에서 유충, 유충놈 등으로 검색해봐도 그렇고
이건 대체 뭘 미러링한답시고 이러는 걸까 싶은 글들 천지네요.

이런 저런 검색어로 살펴 보세요.
짧게나마 글 본문들이 검색 결과 목록에 뜨는데 가관도 아니네요.

<뭐? 메갈의 안중근 능욕이 미러링이라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0623

<이완용4 근황>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1769

<미러링, 차별이 아닌 패륜을 비추다>
http://www.ddanzi.com/114372180

위의 글들에서도 잘 알 수 있듯이
메갈식 미러링 자체도 말이 안 되는 주장이지만
저런 식이면 스트레스와 불만을 미러링을 빙자한 욕설 패륜질로 푸는 선을 넘어
인간 개조, 인성 변조, 위한 특훈, 트레이닝, 세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강한 여성, 여성 해방, 페미 전사 양성이랍시고 저 짓거리를 방치 방조 조장하고 있을텐데
반복 세뇌 훈련으로 미친 종자 양성하고 있는 걸로 밖엔 안 보이죠.

저런 카페를 폐쇄 않고 글 신고나 들어와야 개별 글 차단 먹이는 식으로 방치하는
다음 카카오 문제 있지 싶어요.

<“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7월 29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22854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카페나 커뮤는 터트려야 정리가 되더라고요.
터지고 옮겨 다니고 약해지고 분산되고 해야 사라지거나 주변 세력화 되죠.
624 2016-08-17 06:25:24 2
오유인이 보면 뒷목잡는 짤방.jpg [새창]
2016/08/16 17:34:28
합성 아니고요.
사실이고요. 항의 받고 수정한 겁니다.

http://todayhumor.com/?sisa_436366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25723
https://twitter.com/_6771723285742/status/375887075993595904
http://blog.daum.net/tarurute/8681072
https://www.ilbe.com/1938154505

당시 해당 이슈 관련 글들입니다.

특히 오유 글은 댓글들 보면 기자에 항의해서 설명 들었다는 얘기들 나오고
원본에 대한 얘기 수정에 대한 얘기 다 나옵니다.

아래는 저 기사에 요약된 나.들 일베 특집입니다.
오유 관련은 <일베와 비일베의 흐릿함 : 평범 소시민, 내가 일베다> 입니다.

2013년 9월 나.들 11호 목록이고
http://na-dle.hani.co.kr/arti/PAST/11/

편집장의 편지 | 진보적 일베
http://na-dle.hani.co.kr/arti/column/419.html

[나들의 초상] 타자화된 일베 우리 안의 그들
http://na-dle.hani.co.kr/arti/issue/430.html

[나들의 초상] 일베와 비일베의 흐릿함 : 평범 소시민, 내가 일베다 (***)
http://na-dle.hani.co.kr/arti/issue/431.html

[나들의 초상] 보통 사람들의 고백 : 내 안에도 꿈틀대는 그들
http://na-dle.hani.co.kr/arti/issue/432.html

[나들의 초상] 대칭적 일베의 거울상 : 한국 사회는 지금, 일베 인큐베이터
http://na-dle.hani.co.kr/arti/issue/433.html

[나들의 초상] 파시즘과 깨시민 : 거짓 자유주의가 잉태한 홍위병
http://na-dle.hani.co.kr/arti/issue/434.html

나.들 기사를 봐도 한겨레 쪽이 저 시절에 이미
오유에 반감 갖고 삐딱 까칠했다는 게 느껴지네요.
취재 대상들이 한 말이라고 해도 옮겨놓은 폼새를 보면 스탠스가 나오죠.
623 2016-08-17 05:32:30 2
정의구현당한 메갈 쿵쾅이 [새창]
2016/08/16 19:41:38
찾아보니 인사이트 미디어 페북 댓글에서 있었던 일이던데요. (첫 댓글의 댓댓글 참조)
https://www.facebook.com/insight.co.kr.page/posts/1191667010963877

지금 확인해보니 학력 경력에 하버드 김앤장 이력은 없습니다. (공란)
댓글 중에는 하버드 김앤장 얘기가 오가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당시에는 학력 경력에 그 내용이 있었던 것 같고요.

미국, 외국 변호사일 수도 있겠지만
국내 변호사로는 강진영이 두 명 있는데 모두 남자였습니다.
622 2016-08-17 04:54:39 1
(발암주의)미러링이야!! 원본은 냅두고 우리한테만 ㅈㄹ이아!! [새창]
2016/08/16 18:50:12
<뭐? 메갈의 안중근 능욕이 미러링이라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0623

<이완용4 근황>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71769

<미러링, 차별이 아닌 패륜을 비추다>
http://www.ddanzi.com/114372180
620 2016-08-16 03:16:37 0
[새창]
그리고 아무리 중대차한 사안일지라도, 아무리 그럴 듯한 방편일지라도,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같은 분들을 저런 식으로 욕보여야만 한다면
상식적인 정상인들은 그건 아니라고 딱 잘라 거절하고 그건 잘못 되었다고 말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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