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hx2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1-07
방문횟수 : 9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79 2016-08-31 04:28:40 2
더민주 의원 71명 성명“정부, 12.28합의 무효화 선언하고 재협상하라 [새창]
2016/08/30 17:27:03
경술국치 8.29 에 맞춰 발표하려 맞추다보니 미처 취합이 안 됐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졸속 합의가 하루 이틀 전 일도 아니고 성명서 준비할 시간 넉넉했을 것 같고
이왕 하는 거 더민주 의원 전원 일동이었으면 성명에 더 무게감도 실리고
사드, 세월호 당대표 직속 기구 설치 등으로 지지자들 투표근에 보람 안겨주는 새 지도부에
더 힘이 실렸을텐데 뭔가 좀 그렇죠.

기사 링크 가보시면 명단이 있는데요.

현직 의원들이 내는 성명서이니
문재인 전 대표, 양향자 여성위원장은 현직이 아닌만큼 없는 게 맞지만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명단 보는데 어째 좀 쎄한 게 그렇더라고요.
김병관 박주민 표창원 의원은 명단에 있어서 반가웠고요.

권미혁 김상희(이상, 민우회 전 대표) 김한정 김현미(이상, 공산당 완장당원 환영^^)
남인순 노웅래 박영선 박홍근 손혜원(...) 송영길 유은혜 이개호 이언주 이철희 인재근 진선미 의원

도 성명서에 이름을 올렸어요.
어째 손학규계, 민평련, 비주류, 새 지도부와는 그리 안 친한 방향으로 치우친 연락망인 듯한 느낌이 있네요.

명단에 없는 의원들은 고용진 권칠승 김경협 김두관 김부겸 김영주 김영진 김영춘 김진표 김태년 김해영 도종환 문희상 민병두 민홍철 박남춘 박범계 박병석 박완주 박용진 변재일 서형수 설훈 안규백 안민석 안호영 오제세 우상호 원혜영 유동수 윤관석 윤후덕 이상민 이석현 이원욱 이종걸 이찬열 이춘석 전재수 전해철 정성호 정세균 조응천 조정식 진영 최명길 추미애 홍영표 황희 의원인데

이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명서에 이름 올리고 안 올리고에 의미를 둘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추미애 대표, 우상호 원내대표, 김영주 서울시당위원장, 힐러리, 세균맨, 김경협, 김태년, 도종환, 박범계,
전재수, 전해철, 조응천 이 양반들이 저 성명서에 반대해서 이름 안 올릴 양반들이 아니죠.

짐작이지만 저 분들이 성명서 취지에 반대해서 이름을 빼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성명서 준비-발표한 쪽에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연락을 안 했거나 연락이 안 됐거나 누락된 걸로 보이네요.
675 2016-08-31 01:22:24 2
[새창]
새로 장보거나 새로 만드는 거는 하지 말고
있는 찬이나 재료로 10-20분 내로 되는 음식으로 만들어 먹자 또는 차려 먹자
이런 말이니 마침 재료나 찬이 있으면 간단히 차려서 먹고 해서 먹고
맞춤한 찬이나 재료가 없으면 없는데 우리 시켜 먹을까 나가 먹을까 합의 보고
시켜 먹던가 나가서 먹음 되죠.

차리는 것도 치우는 것도 나 혼자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간단히건 제대로건 사실상 귀찮은 일들이지만
어쨌든 삼시 세끼 먹고는 살아야 하니 어쩔 수가 없다 싶더라고요.

부부 둘 중 좀 더 음식이 재주가 있거나 좀 더 한긋진 사람이 좀 더 수고하거나
둘이 으쌰으쌰 합작해서 뚝딱뚝딱 하면 되죠.

워낙에 헬조선이라 매사 스트레스가 너무 많고
사람 지치고 피곤하게 만드는 자극적인 소식들이 범람하다 보니
모두들 조금의 부담이나 약간의 불쾌함에도 날카롭게 반응하고 정색하게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일방적으로 내가 피해를 손해를 보고 있다 싶고 그렇게 자잘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애정하는 사이에도 체력 생명력에 데미지를 감지하게 되는 만큼 여유가 없어지게 마련인데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 상대방도 혼자 너른 들판에서 유유자적 스트레스 전혀 제로인 상황일 리는 없는 만큼
결론적으로 서로의 피로도와 누가 잘했네 누가 못했네 우리를 상처내게 되는 전장으로 가기 보다는
유머 감각 좀 타서 유들유들하게 능청맞게 주도적으로 적극적으로 유쾌하게
조금씩 타개해가는 쪽으로 가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딱히 작성자 님 뿐 아니라 저를 포함해서 예의 상황에서 혈압 확 오르는 경우들 많이들 만나실텐데
이왕이면 템포도 좀 늦춰 잡고 센서도 좀 느슨하게 맞춰 둔 상태에서 대화로 맞춰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674 2016-08-30 06:29:36 1
조선일보에 기생해서 구명도식하는 한걸레... [새창]
2016/08/29 16:29:37
매체들이 죄다 신뢰성을 잃으니
정보 소비자로서는 꽤나 피곤한 상황이죠.

매체들이 전하는 내용을 팩트로 받아들이기에 앞서
매체들이 이걸 전하고 싶어하는구나 이걸 이슈화하고 싶어하는구나
하는 부분을 정보로 접수하고 취급하게 된다고나 할까요.

각 매체들마다 기사들 보고 있자면
얘네가 이렇게 쓰는 걸 보니 실상은 이렇겠구나 보이는 부분들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되는 이슈나 사건 같은 경우에는
여러 매체를 훑어 보고 보도된 내용들을 일일이 검색하고 살펴보거나
관련 기사 댓글, 커뮤니티의 주된 반응 등을 참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페친, 트친, 실친들의 의견을 참조하기도 하고요.

요컨대 특정 매체 기사 하나만으로
해당 사안에 대해 전부를 알았다고 단정하지 않게 되었고
기자, 매체의 의도 등 부수적인 요소들을 참고하는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673 2016-08-30 06:03:17 1
김종인의 불만 "권리당원땜에 결과가 많이 왜곡됐다" [새창]
2016/08/29 14:46:52
우리는 국민들에게 인기가 없다
우리는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김종인 말이 사실이라면
저 말인즉슨 위와 같은 얘기인 셈이라 ㅎ;

당원이란
당원이 될 정도로 그 당에 애정과 기대를 지닌 국민, 열성 지지자겠죠.

과거에는 당원이 되기까지 이래저래 진입 장벽이 높던 것을
온라인 입당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부담을 줄인 결과이겠고요.

저 말이 사실이라면
남사스러운 줄도 모르고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다 싶네요.

보다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외연을 확대해야 할 대중 정당이
아는 사람들끼리만 끼리끼리 해야 하는데 문호가 너무 넓어져서
닦아놓은 조직으로 기존의 매뉴얼로 여론을 표심 당심을 컨트롤을 할 수가 없다며
이를 어쩌나 ... 하는 형국이 되는 셈이거든요.

당원으로 가입을 할 정도로 당신들을 지지하는 국민이 없는 현실 앞에
이는 민의가 왜곡된 탓... 이라고 하다니 어쩌자는 건지;

내가 이기고 있을 땐 객관적 민심!
내가 지고 있을 땐 정체불명의 모바일 세력!

2012년의 손학규가 2007년의 손학규를 손적손했던 그 대사 그대로.

후단협 이래 민주당에 아주 더러운 습관이 붙은 것 같아요.
툭하면 불복. 저게 다 만만히 보고 만만히 여겨서 저러는 거다 싶어요.

불복하며 갖은 진상 떨다 궁물당까지 가서
끈 떨어진 연 신세 된 이들이 산 증거로 수두룩한데
자신은 그들과 다르다고 보는 거죠.

당원 패권주의 국민 패권주의 민주주의가
체질에 맞지 않는다는 소리죠.

"민주주의를 요식 절차 마냥 들러리 세워놓고 반 평생 꿀빨고 살아온 이들이
실제 민주주의라는 현실을 접하고 어리둥절해 있는 모습이다"

이런 캡션이라도 달아주고 싶네요.
671 2016-08-27 14:42:19 2
한겨레 이 기사보고 소름돋는게 뭐냐면요.. [새창]
2016/08/27 03:57:51
패륜 글에 비추가 거의 없다는 점
패륜 글에 운영진 삭제 또한 없어 보인다는 점에서
일베 개입설은 무의미하거나 무시해도 좋은 선이라 생각합니다.

워마드의 반사회 패륜 글들 중 상당수는
워념글 - 오유로 치면 베오베 - 이죠.

설령 일베가 워마드 메갈리안닷컴에서 분탕에 몰이를 했더고 치더라도
그런 글들은 워마드 메갈 본인들에게 해롭다는 판단을 할 정도의 최소한의 이성이 남아 있다면
댓글이든 비공감이든, 운영진 개입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이 되어야 하는데... 없죠.

설령 일베가 분탕을 쳤다고 해도 그게 워마드 메갈들 입맛에 쪽쪽 맞고
원하던 방향이라는 것이니 분탕이라고 따로 분리해서 볼 이유조차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위에서도 지적 주셨지만

쟤네들 고향별이 디씨 남연갤 해연갤, SLR 탑씨(여성시대)이고
그 동네는 원래 19금도 모자란 아이돌 팬픽, 아이돌 멤버놀이(역할극),
부녀자(BL 덕후) 중에서도 험하게 놀기로 악명 높은 애들 많던 곳이예요.

그들 용어로 소위 와꾸 되는 남자 아이돌, 연예인은 핥핥핥 성희롱 수위로 빨아대고
그 외 한국 남자는 혐오의 대상으로 조롱하는 문화에 허구헌날 쩔어 살던 애들이
어느날 갑자기 일간워스트 일워 본 딴 미러링 컨셉질에 체제 갖춰 나대기 시작한 거라..

메갈리안닷컴 행사 게시판 보시면 느낌들 오실텐데요.
메갈 운영팀이 올린 글들이 대부분으로 태반이 민우회, 민우회 산하 기관 행사입니다.
http://www.megalian.com/event/

애당초 미1친 년들과
미1친 년들 못지 않던 꼴페미 꿘들이 결합한 거죠.
670 2016-08-27 02:00:31 20
(혈압주의)위안부 할머니 거지취급하는 화해 치유 재단 이사장 [새창]
2016/08/26 19:47:55
저 김태현이란 재단 이사장이
웬 갑툭튀인가 했더니 아래 기사에 등장하더라고요.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제3면접관 주장 나와…“실기점수 줬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22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 입학 논란 때
입시 채점 들어갔던 심사위원 중 한 명인데
아래와 같은 주장으로 나경원 딸 역성 들어줬던 교수예요.

1. 실기 시험 때 자기 소개 시간 없었다
2. 음악을 틀고 드럼을 쳤는데 조화롭게 잘 해서 좋은 점수를 줬다

심사위원장 이병우는

1. 자기 소개가 있었음을 인정 했고
2. 실기는 점수에 포함되지 않는 전형

이라고 했거든요.

부정 행위를 폭로한 이재원 교수는

1. 자기 소개 때 부모 신분 밝혔는데 실격 처리 안 한 특혜
2. 반주 테잎 찾는데 25분 준 특혜

를 고발했다고 하고요.
669 2016-08-26 01:55:11 10
박가분씨 책 나오면 메갈기자랑 박가분 100분토론했음 좋겠다. [새창]
2016/08/25 10:57:04
역사학자 전우용
일베의 사상 저자 박가분
국민일보 김상기 기자
리얼뉴스 김승한 기자
딴지일보 퍼그맨
미디어오늘 독자 한혜수
사회연대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영희
정의당 청년당원 강현구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vs.

여성학자 장희진
워마드 느개비후장
한규동
겸디각 이자혜
시사인 장일호 기자
시사인 천관율 기자
시사인 고제규 편집장
다음 카카오 정혜승 이사 (정책실장)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박경신 교수
서천석 서울신경정신과 원장
+
자칭 페미나치(1) 기생충 학자 서민
자칭 페미나치(2) 데브캣 김주ㅂ 실장
나도메갈 진중권
만화 스토리 작가 전진석

끝장 토론 한번 하면 어떨까 싶네요.
668 2016-08-25 06:04:55 0
한국 기자들을 단체로 한방에 보내버리는 중국기자 [새창]
2016/08/24 11:46:16
저 루이청강이라는 CCTV 기자가 꽤 큰 추문의 주인공이더라고요.
네이버 '중국 루이청강 기자 부인' 검색 결과 목록 : http://bit.ly/2bPYltm

재작년부터 꽤 오르내렸는데 중국 고관 부인들의 ‘공공의 연인’이었대요.
뇌물 수수로 2014년 7월 체포되었고 간첩죄 혐의도 받고 있다고 하고요.

<中 정가(政街) 또다시 섹스스캔들...CCTV 남자 앵커 고위급 부인 20명의 공동 내연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6&aid=0000633580

후진타오 비서실장이었던 링지화 부인과도 내연관계였다고 하네요.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311010006613

<朴의 메모, 中 인터넷 뜨겁게 달궜다>
"박 대통령은 당시 CCTV 2채널(재경채널)의 유명 방송인 루이청강(芮成鋼)에게 이 구절을 써서 건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564134
667 2016-08-25 05:25:34 2
전직석 작가님 자칭 페미니스트라니까 잘알겠네요. [새창]
2016/08/24 13:28:57
<여성단체, “성폭력피해자에게 무고죄 적용 결사반대”> 2014년 5월
http://www.womennews.co.kr/news/71379

위키트리 페북에 올라온 세월호 기사에
열성 메갈 회원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달아놓은 댓글을 보면
여성의 증언만으로 성폭력 처벌 가능토록 해달라 하더라고요.
https://www.facebook.com/wikitree.page/posts/1345158505536841?comment_id=1345159622203396

(이하, 인용)
세월호가 중요한게 아니고 여성을 위한 정책을 먼저 펼쳐주세요.
여성들이 원하는 정책들이요. 여성이 행복해야 선진국입니다.

1. 임신 가산점
2. 생리 가산점
3. 공기업 여성할당제 50%
4. 사기업에도 여성들이 선호하는 기업들 여성할당제 50%
5. 무상 생리대
6. 여성 취업 가산점
7. 여성 승진 할당제 50%
8. 고위 공직자 여성할당제 50%
9. 국회의원 공천 50%는 무조건 여성으로
10. 엄마 가산점
11. 성폭력 무고죄 폐지
12. 성매매 매수 남자들만 처벌 (유럽처럼)
13. 주택 여성전용 50%
14. 여성 범죄자한테 정상참작 가산점
15. 여성 연봉은 최소 무조건 남자와 똑같이
16. 애 낳아준 여성들에게 한달 200만원씩 지원
17. 무상 분유, 기저귀등 애 낳아준 여성들에게 지원
18. 여성의 증언만으로 남자를 성폭력으로 처벌 가능
19. 무상 산후조리원
20. 친자확인 불법
(인용 끝)
666 2016-08-23 10:30:35 6
[새창]
왕창 실망하고 난 터라
별 사소한 대목까지 죄다 요상하게 보이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왜 하필 대구였을까 싶기도 하네요.

광고, 홍보, 마케팅, PR 업계에서 닦아온 그 감각 그대로
호남 출신에 대한 반감을 조장한다고 했을 때 시너지가 가장 크게 날 수 있는
그런 부수적인 영향, 효과 고려해서 선택한 게 대구였던 건가
이런 생각까지 들며 괜시리 한번 더 백안시 하게 됩니다.

저 괴 트윗의 내용이 설령 사실이라 해도 전혀 비토할 껀덕지도 아니거늘
참으로 유치졸렬한 부녀회 정치네요.

부디 더 이상 실망 주는 일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초심들 되찾길 바래 봅니다.
665 2016-08-23 10:02:44 0
양향자-유은혜.. 이들은 과연 콩쥐팥쥐인가? [새창]
2016/08/23 08:27:21
은수미 의원의 졸렬 트윗도 쌍끌이의 한 축이었죠.
세월호 감성팔이 삼성 백혈병 운운.

노동운동가라는 양반이
정작 노동자로 바닥부터 시작해서 그 고생 이겨내고 입지전 쓴 이에게
당내 기반도 없는 사람인데 저 국면에서 저런 식으로 하는 걸 보니 기도 안 막히더라고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66 167 168 169 1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