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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2016-07-30 09:32:53 0
[새창]
안겨레가 일베나 오유나를 시전하고
일베와 싸운 오유를 일베와 싸운 메갈로 치환하여
사람들의 기억과 평가를 조작하면서까지 오유는 밟는 이유 중에는

오유가 더민주 온라인 10만 입당 열풍의 핵이었다는 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오유가 좋은 이미지를 유지한 채 영향력을 키워 간다면
대선 정국에 분명 문재인과 친노에게 힘이 될 거라는 판단에
미리미리 밟아두고 조져두고 오물 묻혀 두려는 걸로 보이거든요.

'저 온라인 입당 당원 10만은
일베랑 동급인 커뮤니티에서 온 거래'

이 짓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걸로요.

안겨레는 안철수든 손학규든 더민주 비주류든
친노만 아니면 된다는 애들이죠.

거기에 여시 메갈들이 SLR 탑씨 털리던 시점에
오유가 타 커뮤에 비해 여성 회원 비율이 높다 보니
여시 내 종군 기자 섭외에도 일조했고

SLR 탑씨 여시들에 분노한 아재들이 오유로 엑소더스 오면서
오유를 본진으로 여시 탑씨들과 붙었던 기억 덕에
오유에 원한을 품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암튼 진보들 꼴페미들 자멸 자살 대하 활극 징그럽네요.
543 2016-07-30 07:49:45 8
노혜경과 같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메갈을 지지하는 이유 [새창]
2016/07/30 04:00:58
사족으로
메갈 워마드가 페미니즘 분류에 속한다는 표현은 틀린 것 같고요.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집단들의 현황이 이러이러한데
거기에는 이런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집단들도 있다 정도가 적절하겠네요.
542 2016-07-30 07:40:38 7
노혜경과 같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메갈을 지지하는 이유 [새창]
2016/07/30 04:00:58
근데 황혼검님 말씀처럼 읽힐 수 있다고 봅니다.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거죠.
메갈들이 왜 그 모양인지 이해시키고 알고 보니 그들이 제도권이고 대규모이고 이걸 받아들이게 만들면 일단 전선이 뭉개지거든요.
메갈도 페미니즘이다로 프레임이 바뀌면 그들을 박멸할 근거의 토대가 약해지고요.
541 2016-07-30 07:37:41 31
노혜경과 같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메갈을 지지하는 이유 [새창]
2016/07/30 04:00:58
용어의 정의상 페미니즘의 분류에 들어간다는 거죠.
남성 여성 메갈 일베 모두 어쨌든 생물학적으로 인간의 분류에 들어가듯.

극단적 급진적 쳐돌은 페미니즘 뿐 아니라
페미니즘 자체가 시대착오적이며 용도폐기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고요.

가게 된다면 '성평등' 가야죠.

저건 생물학적으로만 여자일 뿐
여자 몸이라는 점을 악용하며 마냥 폭주하는 집단 이기주의일 뿐이다 싶고요.

욕하면서 닮는다고
덕분에 천하제일혐오대회가 상설로 열리고 있죠.

기존의 여성 운동은 물론
진보 진영에도 진정 민폐예요.

'약자가 늘 착한 것만은 아니다' 수준을 넘어
약자라는 허울 뒤에 숨어 나만편한세상을 획책하며
자신들의 탐욕에 봉사하지 않는 대상들은
피에 주린 짐승 마냥 물어 뜯는 악귀 떼.
상식도 지식도 교양도 바닥 치는 수준들.
이걸 실시간으로 각인시켜 주고 있어요.

'저런 인성 저런 수준 저런 정신머리들이니
남성 종에 밀려 하위 종이 된 거겠구나 뭐 되고도 남을 만하네
혹시라도 받자 해주면 등은 등대로 털리고 꼴은 별별 꼴 다 보겠네
좋게 좋게 호의적으로 인간으로 대해줄 만한 것들이 아니네'

쟤들 덕에 여혐은 더 널리 더 확고하게 퍼질 테고
대중들은 진보와 페미를 철저하게 버리고 또 버리겠죠.
대한민국 진보 진영과 페미니즘에 미리 조의를 표합니다.
540 2016-07-30 02:33:47 18
딸한테 몸 대주라고 하는 말에 충격받았습니다. [새창]
2016/07/28 20:00:49
"몸까지 줄정도면 얼마나 멍청한거에요"
이 대목 때문에 비공받는 것 같네요.

몸을 준다 안 준다 하는 표현 자체도 좀 그런데요.
'몸 안 줘도 선물 받는다. 선물 받자고 몸까지 주는 건 멍청한 거다. 몸 주지 말고 선물만 받아라'
이런 식으로 읽힐 수도 있거든요.
539 2016-07-30 02:12:44 0
[새창]
아래 글에도 댓글 달았습니다만

한겨레 21 사이트에 기사나 댓글 등을 통해 메갈 링크가 많이 빈번하게 공유되는 지 여부를 확인해봤습니다.
구글에서 "megalian.com" site:http://h21.hani.co.kr/ 검색했고요.

결과는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106.html 이 기사 하나인데요.
댓글 하나가 달려 있질 않습니다. 그리고 2015년 8월 기사입니다.

현재 시점에 리퍼럴 URL 순위가 저렇게 잡힌다는 건
구글에 검색 허용되지 않은 (robot.txt 을 통해 봇 크롤링을 차단 처리한) 인트라넷, 내부 게시판에서
메갈리아 링크 글들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으로 이어질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538 2016-07-30 02:09:49 9
]메갈리아 그리고 한겨례는 과연 무관한것일까? [새창]
2016/07/29 19:17:48
여시 탑씨 남연갤 해연갤 출신들이 몸통
민우회 등 기존 제도권 꼴페미들이 머리

미1친년 범죄자들로 돌격대 행동대 꾸린 거고
꼴페미들 딴에는 회심의 프로젝트 신무기라고 여기고 있을 거예요.

제가 만약 민우회 실무자나 제도권 꼴페미인데
뭔가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 치적을 남기고 싶고
그렇게 자신과 자신이 속한 그룹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싶고
아니 다 관두고 뭔가 결과를 내거나 기획을 내야 하는 입장이었다면

남혐 광기에 쳐돌은 탑씨 미1친년들과 일워를 보는 순간 '유레카' 했을 겁니다.

남녀반전 상하역전 설욕 한풀이의 쾌감
욕설 폭력 권력 자극적인 성적 언어들이 주는 쾌감
약자인 여성을 위한 정의 구현이라는 자긍심
미러링이라는 있어 보이는 치장

중독성 쩌는 컨텐츠에
게다가 그간의 한에 미쳤다는 설정이니 그 핑계로

전후관계 사실관계 팩트 따윈 개나 줘버릴 수 있고
비폭력 인권 도덕 윤리 따윈 개나 줘버릴 수 있고
절대 사회적 약자라는 방패 잠재적 가해자라는 칼까지

모순이 아닌 모순없는 창과방패를 신무기를 득했다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폭력은 폭력을 부르고 피는 피를 부른다는 너무 당연한 사실은 잊었지만요.

쟤네들의 일말의 반성도 자각도 없는 버티기도
진심으로 쳐돌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메갈 건이 누군가의 누구네 세력의 성과 치적이라
메갈이 구겨지고 망가지고 욕만 쳐먹고 폐기되면
그간에 챙겨온 알량한 기득권 자리 밥줄 다 잃고 밀려나니까
아무거나 막 던지고 마구잡이로 부추기며 결사 항쟁하는 거다 싶고요.

민우회 인원들이 워낙 진보 쪽에 다양하게 퍼져 있다 보니
진보 매체에도 많이들 포진해 있어요.

JTBC를 비롯한 진보 매체들이 오유를 일베로 모는 이유도
오유의 영향력, 신뢰성을 망쳐놓기 위한 포석이죠.

이유는 일단 기본적으로 SLR 탑씨 깨진 게
다른 커뮤에 비해 여성 유저 많은 오유에서
탑씨에 대한 폭로가 이루어졌다고 보고
그 원한으로 일차 갈구고 저주하는 것도 있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오유가 더민주, 특히 문재인 전 대표 지지도가 높은 커뮤라는 점
그리고 온라인 10만 입당 열풍의 핵이었다는 점이
저들의 심기를 거슬렀기 때문으로

미리미리 철저히 밟아서 일베나 오유나로 낙인 찍어 두지 않으면
문재인 친노에게 날개를 달아준다는 생각 때문일 걸로 봅니다.

민우회 메갈들의 정당 성향은 대개 더민주 비주류, 안철수 쪽으로 짐작합니다.
디씨 해연갤 남연갤 긷갤 보면 대개 안철수 빨고 문재인 까는 성향들이더라고요.

진선미 남윤인숙 더민주 여성 의원들의 경우는
민우회 메갈 프로젝트에 주도는 하지 않았더라도
민우회와의 인적 공적 사적 관계도 있고
기본적인 세계관이 페미 쪽이라
이미 강남역 사건 때 보여줬듯 팔안굽 모드일 거고요.
537 2016-07-30 01:55:05 2
]메갈리아 그리고 한겨례는 과연 무관한것일까? [새창]
2016/07/29 19:17:48
빈행성//

그게 그렇지가 않습니다.

한겨레 21 사이트에 기사나 댓글 등을 통해 메갈 링크가 많이 빈번하게 공유되는 지 여부를 확인해봤는데요.
구글에서 "megalian.com" site:http://h21.hani.co.kr/ 검색했고요.

결과는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106.html 이 기사 하나인데요.
댓글 하나가 달려 있질 않습니다. 그리고 2015년 8월 기사입니다.

현재 시점에 리퍼럴 URL 순위가 저렇게 잡힌다는 건
구글에 검색 허용되지 않은 (robot.txt 을 통해 봇 크롤링을 차단 처리한) 인트라넷, 내부 게시판에서
메갈리아 링크 글들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으로 이어질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536 2016-07-30 01:21:55 6
]메갈리아 그리고 한겨례는 과연 무관한것일까? [새창]
2016/07/29 19:17:48
SLR 에서 탑씨하던 여시 애들이 탑씨 터지면서 메갤로 흘러 들었고
얘네들은 탑씨로 음란물 공유 등 갖은 불법 자행하고 디씨 남연갤 해연갤 등 넘나들며 노는 등
이미 남혐 톤으로 꽤나 험하게 놀던 애들이었고요.

그러던 중 일간 베스트 일베에 대항해 진보 성향 개발자 레이니걸이 일간 워스트를 만들었는데
민우회 쯤으로 짐작되는 이들이 일워에 삘받아 메갤 애들에게 미러링이라는 컨셉을 차용 탑재한 것이 메갈.

제 경우엔 위와 같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우회는 정의당, 한겨레, 경향신문, 노동당, 녹색당은 물론 더민주 등
사회 각처에 다양하게 회원들이 포진해 있는 규모 면에서나 역사 면에서나 굴지의 여성 단체이고요.

뭐 인터넷이나 검색은 일흔 팔순에도 할 수 있는 거지만
노혜경 나이가 환갑이 코앞입니다. (1958년생)

반응을 보면 노통 조롱 미러링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6.25 를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하고
원영이 왕따 투신 대구 고교생 구의역 사고 희생자 이태원살인사건 피해자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하고
게이아웃팅 시키고 어린이는 좆린이 남아는 낙태 라며 웃고 떠들고 하는 거 모르고 있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위 내용을 전해준다고 해도 자기 합리화나 겨우 하며 뭉개고 넘어가겠지만요.

대략 짐작에 신뢰 관계 범위인 여성계 지인들 코멘트를 기준으로
조금 검색해보고 조금 들여다보고 메갈 페미들 특유의 속닥속닥에 넘어가 질른 거 같고요.

노사모 대표는 1년 정도 한 게 다예요.

그게 저 이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 경력이다 보니 그걸로 통칭되는데
노사모 대표 부분에 방점 둘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살다 보면 일하다 보면 사람 잘못 들여 패가망신도 하는데
그냥 알고 보니 저 정도 사람이었던 겁니다.
534 2016-07-29 23:23:15 0
정의당 지지자였는데요 [새창]
2016/07/29 09:41:20
해킹, 조작 우려에서 벗어나 공신력을 확보하려면
실명으로 공개 투표를 해야 할텐데요.

이름 생년월일 지역 성별 찬반 여부 정도가 목록으로 공개되어야
뭔가 심리적으로 해킹, 조작이 없다는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오호 내 친구 이 법안 반대했네 그래도 투표 조작은 안 하나 보네' 이런 식으로..)

문제는 사실 저 정보가 공개된다고 해서 신뢰 100%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름 특이한 사람만 괜시리 부담 의식될 수 있고 그렇지만
또 완전 익명으로 결과만 나온다면 어딘가 불신되고 불안하죠.

그리고 정책 및 법안에 찬반 정하는 일이니
별별 일에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사회인 만큼 분명 문제가 생길 거거든요;

식용견 사육 및 개고기 유통 금지법, 초중고교생 교내 휴대폰 사용 금지법,
동성애 금지법, 성매매 합법화법, 매매혼 금지법, 외노자 감축법,
성매수자 처벌법 같은 안을 만약 국민 참여 직접 투표로 정한다고 하면

현재 사회 구성원들의 주도적 성향을 참조하자면 대략
개고기 부결, 초중고생 가결, 동성애 가결, 성매매 가결,
매매혼 가결, 외노자 가결, 성매수자 부결 쯤으로 정리될텐데
이게 이해당사자들이 수긍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 거 같아요.

실명 투표 공개 투표 부분도 부담이고
의외로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의 이해관계가 소외될 수 있고
금전이나 이해관계를 앞세운 조직적 매표도 있을 수 있고요.

안철수도 지난 대선에서 직접 민주주의를 자신의 새 정치 모델로 표명한 바 있고
더민주 역시 새정연 시절부터 직접 민주주의 구현 네트워크 정당을 표방해왔지만
더민주 정책마켓 정도 외엔 아직 이렇다할 진척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위의 문제점 등으로 인해
예상 밖으로 난해할 것 같기도 한데요.

분명 시도해볼 만한 가치는 있지만
공청회보다 조금 더 강제적인 영향력을 지닌 선에서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장치로 활용되는 것이 적절하지 싶었어요.

암튼 어떻게든 민의가 왜곡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저렇게 시도하고 실험하고 하다보면
그 결과가 반면교사로 남든 시행착오를 겪든
지금보다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는 점만큼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533 2016-07-29 21:03:19 2
더민주 전당대회 뒷얘기 (1) 추미애의원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새창]
2016/07/29 11:22:11
하하! "만약 당무거부 45일 동안 하는 원내대표가 나온다면 그 대책은?" 이거 꼭 해주시길ㅋㅋ
유머 후기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٩(๏๏)۶
531 2016-07-29 16:21:51 1
한국 드라마 중 최고의 장면(개인 의견 주의) [새창]
2016/07/27 13:31:56
공감합니다.

물론 과거 부부였던 이들이 아이의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하고 지인처럼 동료처럼 지내오던 상황이고
그렇게 긴 세월 지내다 보면 삶은 계속 된다고 다른 이성과 인연도 생겨나고 장래도 기약하고
거기까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해요.

세월 덕에 아이로 인한 아픈 기억이 견딜만한 것이 되고
다시금 애초 둘을 부부로 맺어줬던 사랑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마치 새로 사랑에 빠진 이들처럼 서로를 원하게 되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함께 하고 싶어지고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새 아내가 그 남자 아니면 못 살 만큼
남편이나 결혼에 애착이 큰 경우도 아니고 매사 쿨한 사람이라면
쿨하게 헤어지고 제 갈 길 새 인생 갈 수도 있을 것이고
남자와 손예진이 큰 부담감 없이 다시 맺어질 수도 있을 거고요.

헤어졌던 연인들이 각각 다른 사람 만나 사귀고 헤어지고 하다가
세월 지나 다시 이어지면서 결혼하는 경우도 꽤 접하는 사연들이고

자신의 감정이 그렇다고 이 남자 아니면 못 살 것 같다고 토로하는 것까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그러려니 합니다만

(드라마 상의 특별한 설정과 전후 관계를 일정 부분 배제하고 볼 때)
김갑수 씨의 대사만큼은 제 윤리관과 상식에 맞질 않습니다.

그리고 그 대사가 통상적인 불륜이나 삼각관계의 상황에서
특정 선택을 비호하는 식으로 활용된다면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타인의 불행을 전제로 해야 성립되는 행복이 과연 행복일까
하는 생각이 제 안에선 아직까지 좀 더 지배적이네요.
530 2016-07-29 12:38:25 0
[펌] 진보가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세 가지 심리 리얼뉴스링크참조 [새창]
2016/07/29 09:57:43
백번 양보해서 이 땅의 여성 운동이
벼랑 끝 전술 충격 요법에 호소할 정도로 절박함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쳐도요.

과연 그 절박함이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6.25 를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하고
원영이 왕따 투신 대구 고교생 구의역 사고 희생자 이태원살인사건 피해자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하고
게이아웃팅 시키고 어린이는 좆린이 남아는 낙태 라며 웃고 떠들고

일상적으로 저런 패악질을 계속하며 낄낄대며 동조하고 공감하고 추천하는 짓거리를
미러링이라는 허울 좋은 그러나 사실상 오류로 가득한 설계 뒤에 숨어
허구헌날 계속해댈 정도로 절박한가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고 답할 거 같네요.

절박함을 호소하는데 왜 자신들보다 더한 고통과 피해와 아픔을 느꼈을
대상들을 건드리고 조롱하고 모욕해야만 하는지 1도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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