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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2016-07-28 18:52:59 17
[새창]
[ 오유에 소개된 글 ] http://todayhumor.co.kr/view.php?table=religion&no=19203 (2016년 6월 9일, qing香님)
[ 원본글로 알려진 글 ] http://wjdrkdxhlekd.blog.me/220275325703
[ 진짜 원본글 ] http://www.ilbe.com/5308379903 (일베 자료입니다)

그리고 원본글로 알려진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말미를 보면
오른쪽 최하단에 작은 글씨로 [ 출처:라스타칸님 ] 라고 되어 있는데
그 바로 위에 해당 네이버 블로거의 첨언이 있습니다.

"원작성자님께 얘기하여 비영리적인 범위내에서 링크출처 허락받음"

비영리로 공유 허가된 듯 하니 영리 목적으로 광고 달면 안 되는 컨텐츠 같습니다.
513 2016-07-28 17:36:17 1
진중권 칼럼을 본 초4.jpg [새창]
2016/07/28 13:28:59
초4가 지적한 대로 진중권의 트위터 탈퇴는
자신의 논리가 자승자박이 되고 박제된 채로 영원히 고통받는 게 두려워 탈퇴한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중권은 지난 7월 14일에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는데요.
http://v.media.daum.net/v/20160715095013932

과거 노정태와의 설전 당시 메갈류 주장 일색인 노정태에 대립하는 양상이었고
송지선 아나운서에 대한 발언, 그 밖에 메갈리아 트윗 계정에 의해 한남충으로 까이는 등
진적진이라고 오늘자 저 칼럼의 내용과 함께 놓고 보게 되면 분열증 수준이거든요.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메갈은 정의당 등 진보 진영의 야심작 비슷한 기획 상품 느낌이라

좆목질로 뭉친 패션 진보 입 진보들
서로 서로 한술씩 보태는데 참전하려면
진적진 자기 과거가 자기 목을 조르는 상황이 되고
말빨 전혀 안 먹히는 건 둘째 치고 수습도 안 되고 본격 트잉여 관종으로 낙인 찍힐테니까요.

그리고 위 기사에도 적시되어 있지만
일단은 조영남 사기 건으로 현대 미술계의 대리 작업 관련하여 발언한 내용들과
조영남 옹호로 보일 수 있는 주장들이 실축으로 정리되며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 실력이 위심 받게 되는 듯한 상황이 되자
겸사겸사 SNS 피로감을 빙자하여 발을 빼고 튄 거다 싶네요.

그나저나 초4 넘 멋지네요. #초크러쉬
512 2016-07-28 09:55:39 13
[속보] 진중권: "나도 메갈리안이다" [새창]
2016/07/28 08:18:20
1년 전 노정태와의 설전을 살펴보면
저때만 해도 진중권이 메갈 아닌 페미니스트 였던 것 같고
http://todayhumor.com/?comics_13209

심지어 메갈에게 한남충으로 찍힌 시절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747993#memoWrapper79548313
https://twitter.com/mmmmmgall/status/612785085440372736

근데 오늘에 이르러 '여자들이 왜 저렇게 화 났나를 살펴야 한다'며
메갈리안 FAQ 86번 매뉴얼대로 찌끄리는 걸 보니

메갈은 어쩌면 정의당을 필두로 하는 진보 진영에게 있어
나름 회심의 전략이자 공들이고 있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령 받은 것처럼 일사불란 해요;

마치 워크샵 같은데 단체로 가서
무안단물 받아 먹고 세뇌된 애들처럼 단체로 맛이 갔어요.

캡콜이라는 닉을 쓰는 만화 평론가가 있는데
트위터나 블로고스피어에서 진보 쪽으로 나름 알려진 사람으로
(슬로우뉴스 필진이고 한겨레에 칼럼도 쓰고 해서 아는 분들은 아실 듯)

이 이가 수년 전부터 해온 캠페인이
'백투더소스'라고 출처 명시하기였어요.

'추하더라도 정밀하게' 가
수년째 밀고 있는(?) 슬로건이고요.

그렇게 팩트, 사실 관계에 대해 엄근진하고
사실 관계 벗어나는 경우 뉘앙스의 사소한 차이에도 까칠하게 반응하고
매사 드라이하게 전후관계 손익 등을 분석한달까
암튼 무리수나 폭력 등에 회의적인 이였는데

저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고 주작이 일상인 메갈에 대해
눈 감았지 귀 막았지 싶은 무조건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있거든요.

진영 차원에서 정당 차원에서
사발통문이라도 돌린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예요.

대한민국 진보 정당 대한민국 페미니즘 근조 리본 달아야겠어요.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어요.

마케팅의 ABC 기본만 상기해봐도
저게 되는 프로젝인지 다같이 망하자는 수작인지 바로 보일텐데
지령을 새누리 쪽에서 받는 걸까요? ;

지극히 당연한 사실에 대해 설명과 설득이 필요하게 된다면
나라가 망해간다는 징조라던 댓글 생각도 나고

불신과 오해가 범람하고 각기 다른 언어를 쓰며
뿔뿔이 흩어지게 되는 바벨탑의 저주도 생각나고 영 심란하네요.
511 2016-07-28 05:28:56 12
[새창]
사회운동이나 정치나 기본이 사람의 마음을 얻고 사람을 움직이고 그렇게 사회를 변화시키는 거고
그러다보니 마케팅, PR, 홍보, 인간 심리에 대한 고민 같은 것들이 중요한데

진보 진영의 메갈 프로젝트는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봐주기도 힘든 자멸 자폭 아이템이다 싶거든요.

시장 파악 손익 계산 잘못 하고 있어요.

시장 : 여혐 심각 충격 요법 필요
손익 : 여성층 결집 페미 확산 진보 확장 개이득

이석기의 압력밥솥 시즌2도 아니고

새누리나 그 비슷한 세력들로부터
당 해체 용역 발주 받고 분탕 뛰는 건가 싶을 정도예요.

팩트 도덕 양심 윤리 비폭력에 손발 묶이는(?) 일 없이
수단 방법 안 가리며 움직일 수 있고

리벤지 욕설 폭력이 주는 쾌감은
짙은 중독성으로 유저 모객 세력 확장도 손 쉽고

빈부 지역 세대 무엇 하나
뒤집을 수 있는 것이 없는데

약자 어드밴티지가 먹힌다는 전제 하에
가장 승산 높아 보이는 싸움을 택한 것 같은데

자기들끼리나 미러링이고 전략이고 기법이지
설계 자체가 오류이고

* <미러링, 차별이 아닌 패륜을 비추다>
http://www.ddanzi.com/114372180

허구헌날 극악의 패륜 엽기 패악질을 일상으로 삼고 있는데
그 마케팅이 과연 성공할지 망할지는 너무 빤하잖아요.

딴에는 회심의 신제품, 신무기 메갈 덕에
회생 불능 상태로 자멸할 듯 합니다.
510 2016-07-28 05:08:41 0
송영길은 친문이 아닙니다. [새창]
2016/07/27 18:43:53
저 역시 추미애, 송영길, 김상곤 셋 중에
예측 가능성이 가장 낮은 사람이 김상곤이라 생각합니다.

추미애는 디테일 면에서 다소 럭비공이고
강약 완급 조절 면에서 쿨타임 채워가며 삑사리 반복할 거라는 게 뻔히 예상되지만
적어도 삼보일배 이후 머리 두는 방향만큼은 소나무일 거라 생각되거든요.

http://todayhumor.com/?sisa_745980
위 링크 글 참조해보셨으면 해서 첨기합니다. 댓글 중에 하나 옮겨 올게요.

"혁신위를 놓고 당내 압박이 많았죠
조국 단독으로 가려 했으나
당내 반발로 < 김상곤 > 을 추천 했던 사람이
바로 지금의 < 국민당 문병호 > 그리고 < 이종걸 > 이었죠"
509 2016-07-28 05:03:24 2
손석희와 JTBC의 이전 보도내용 [새창]
2016/07/27 23:53:10
메갈 겸디각에 이어 힐러리 유리 천장 뉴스로 이어졌죠.
메갈, 친 메갈들은 힐러리 유리 천장 뉴스로 이어지는 대목에서 한번 더 환호하고 쾌재를 부르며 든든한 맘으로 흡족해 했을 거 같더라고요.
508 2016-07-28 04:25:03 0
메갈리아의 7가지 거짓말 [새창]
2016/07/27 18:40:05
해연갤 남연갤 탑씨하는 여시 애들 부류가
남혐 짓거리 하다 '미러링'이라는 컨셉을 갖추게 된 데에는

'일간 베스트' 일베의 대립쌍으로
'일간 워스트'를 만든 모 개발자의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개발자이니 (심리치료의 거울요법과는 다른 루트이지만)
'미러링'이라는 IT 용어에 익숙했을 거고요.

진보 성향이었고 사회 참여적인 활동으로 지면에도 많이 등장했었고요.
메갈리안 사이트 제작해준 게 그 개발자라는 얘기가 있었죠.

남연갤 해연갤 탑씨 여시 멀티로 뛰는 남혐 부류와
진보 쪽 페미니즘 활동가들이 '미러링'이라는 말에 착안하면서
마치 신제품, 신병기 출시하듯 기획하고 마켓팅하며 키웠고
성과나 치적으로 여기고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507 2016-07-28 03:49:15 1
트위터에 조작된 오유 까기... [새창]
2016/07/27 05:21:49
메갈의 모태인 여시 애들이 꿀 빨고 있던 SLR 탑씨 터지고
아재들이 오유로 대거 엑소더스 하게 되면서
오유 원주민 + 아재 크로스로 여시와 거의 전쟁을 했고
이후로 여시 애들이 일베보다 디씨보다 더 저주하는 게 오유가 된 것 같더라고요.

디씨는 남연갤 해연갤 메갤 등 본인들도 즐겼고 해당 게시판들은 완벽하게 메라포밍에 성공한 곳이기도 하고요.
디씨 전체를 공격 했다가는 되려 당할 것이 뻔한 터라 안 건드리는 것 같고 만만한 게 오유죠.

그래서인지 오유를 여혐(사실은 여시혐인데) 사이트로 낙인 찍기 위해
일베와 동급으로 만들기 위해 갖은 주작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고요.

일부 남성들의 문제를 대한민국 남성 전체의 문제로 증폭시키는
집단 피해 망상 집단 편집증 그 실력 그대로
뭔가 공격을 받으면 화살을 오유로 돌리네요.

미러링을 빙자한 망언 폭언 혐오 유발글을 지적 당할 때면
오유에도 이런 글이 있다는 식으로 들이대곤 하는데

그때마다 반박 근거로
추천수가 거론 됐죠.

메갈의 미친 글에는 추천 수백 반대 0 또는 한 자리이고
댓글도 미친 글에 동조하거나 한술 더 뜨는 글 일색이었으니까요.

걔들이 끌고 오는 오유 문제 글은
정의당 문예위 부위원장인가가 들이댄 일베의 조작 자료 마냥
추천수 댓글 수를 조작하거나 편집한 것들이 대부분이었고요.

마냥 반박 당하는 게 분했던 냔들이
그런 상황이 없다면 몸소 손수 실제 상황으로 만들어주겠다고 나서서
55118 글과 부의미래 댓글 좌표 찍고 추천 들이 붓고 스샷 찍고

예의 댓글에 쌓여 있던 반대수는 0 으로 주작 편집해서
뿌린 거다 싶습니다.

저 글에 달린 댓글들 주욱 살펴 보면요.
추천 반대 논조는 여시 메갈 성향들이 많이 왔다 갔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저런 여혐 댓글이 추천 170 까지 갈 수가 없는 논조예요.
506 2016-07-28 03:23:48 1
트위터에 조작된 오유 까기... [새창]
2016/07/27 05:21:49
하기나해 님 댓글 중 아래 옮겨온 부분이 이해가 안 가서요...

"그리고 예전엔 추천수/반대수가 무조건 표기되었음.
지금이야 추천수만 먼저 보이게 조치가 바뀌었지만 예전엔 저랬음. 170/0이 말이 안되는 수치가 아니라는거"

'예전인 저 당시엔 추천수/반대수가 다 보였던 것'과 '170/0이 말이 안 되는 수치가 아니라는 거'
사이의 인과 관계가 어떻게 성립되는지 ... 혹시라도 나중에 댓글 보시면 설명 부탁드려봅니다:)

제 생각에는 추천수/반대수가 다 보이거나 반대수는 안 보이거나 하는 여부와
오유에서 저런 편파적인 내용의 댓글에 추천이 170을 가는 동안 비공이 0 으로 되어 있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여서요.
505 2016-07-28 02:48:04 0
메갈에서 툭하면 꺼내던 성매매 통계 [새창]
2016/07/27 01:55:11
통계 조사도 신뢰할 수 없고 그 통계 인용한 한겨레 기사도 더더욱 신뢰하기 힘드네요.
조금 더 찾아보니 더 황당했어요.

위키백과의 '성매매' 항목을 보면 (본문에서도 지적되었듯이)
여가부의 2007년, 2010년, 2013년 성매매 관련 조사 통계들은
대표성 저하, 조사방법의 객관성 부재 이유로 국가 승인을 받지 못하고
내부 자료로만 참조하라고 했다네요.

https://ko.wikipedia.org/wiki/성매매

(위키백과 '성매매' 항목 중) "여성가족부는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에 근거하여 2007년부터 3년마다 성매매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통계청은 2007년 실태조사 결과를 대표성 저하, 조사방법의 객관성 부재 등을 이유로 승인 취소하였고, 2010년과 2013년 실태조사 결과도 미승인 상태로 공개되고 있지 않다. 2007년 결과에 대한 통계청 통계품질진단보고서는 조사 행위가 불법이라는 특성상 어떤 보완 방법을 쓰더라도 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점을 지적하였고, 내부자료로만 활용할 것을 추천하였다"

<해당 조사 승인 취소 고시 건>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244533

그리고 예의 10명 중 4명 성매수 통계의 출처로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의 '2010년 성매수 실태 조사 보고서' 가
따라 붙는 경우가 꽤 있는데요.

저 사회발전연구소의 보고서는
국가 승인 취소된 여가부 보고서와 동일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여가부에서 2010년 4월 '서울대 여성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와
한달 뒤 2010년 5월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가
동일하여 혈세 낭비로 문제가 됐다더라고요.

비슷한 연구 주제를 두 곳에 이중으로 중복하여 의뢰한 혈세 낭비도 문제이지만
진짜 문제는 각각 다른 기관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가 내용이며 수치며 표 등이 동일한 보고서였다는 거죠.

<제목만 바꾸고 베낀 용역보고서에 혈세 ‘펑펑’>
http://v.media.daum.net/v/20111018111629414

<여가부 연구용역 이중발주로 혈세낭비>
최경희 의원, '성매매'와 '성매수'실태조사 연구결과보고서 동일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92

위 기사를 보면
여가부가 꽤나 무리를 하고 있다는 정황이 보이는데요.

여성연구소 발주 조사가 국가비승인통계자료를 분류된 사실을 알고
다시 사회발전연구소에 조사를 발주했고 그런데 내용은 두 보고서가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난 2011년 11월.

한겨레21에서 2010 성매매 실태 보고서에 이어 2010 성매수 실태 보고서를 입수했다며
(불과 1개월 전 두 보고서가 같은 내용이라는 혈세 낭비 기사도 떴었는데 말입니다;)
1,000 명을 조사한 보고서라며 '대한민국 성매매 보고서' 특집을 냅니다.

<한국 남성 10명 중 4명은 지난해 성매매 했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30900.html

10 명 중 4 명 성매수 통계라며 돌아다니는
예의 분홍색 막대 그래프 짤 이미지의 출처가 이 기사입니다.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사이트(http://isdpr.org)에서 직접 검색해봐도 그렇고
구글에서 성매수 site:isdpr.org 로 검색해봐도 그렇고
저 연구소 보고서로 '성매수'라는 단어가 들어간 보고서는 없었습니다.
대표성, 객관성 부재로 비승인 처리된 조사 보고서이니 올리지 않은 거겠죠.

당시 조사에 대한 정책연구원의 과제 정보 및 평가 자료입니다.

http://www.prism.go.kr/homepage/researchCommon/retrieveResearchDetailPopup.do;jsessionid=433467FC204F7154D268BB21D2651B97.node02?research_id=1382000-201000017

제1장 서론
제2장 성구매 실태조사
제3장 성구매자 면접조사
제4장 존스쿨 실태조사

목차는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고요.

근데 '활용결과 보고서' 부분을 보면 '2010년 정책연구용역 추진현황(성매수실태조사)' 파일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평가' 칸에

"최근 1년간 유사성교행위를 구매한 남성의 비율은 34.6%,
최근 1년간 성교행위를 구매한 남성은 37.9%로 추정" 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메갈이 퍼트린 한겨레 기사의 그래프 짤을 보면
'지난 1년 동안 성매매 행위 경험'이 39.2% 라고 되어 있습니다.

34.6%, 37.9% ... 39.2% 뭔가 이상하죠.

그리고 여기에 기재된 보고서 비공개 사유가 좀 애매한 게요.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 공개될 경우 사생활 비밀과 자유 침해 우려가 있어 비공개라고 하길래
심층 면접 부분의 개인 정보 부분이 문제가 된단 얘기 같은데요.

여가부 사이트에는 또 통계 부분 제외하고 올린다며 심층 면접 보고서를 올려 놨어요.

<2010년 성매매 실태조사>
http://www.mogef.go.kr/korea/view/policy/policy02_01e.jsp?func=view&idx=641761

"본 자료는 통계청의 '국가승인통계'가 아니므로 조사보고서 중 통계 관련 부분을 제외하고 공개합니다"

성매매보고서1,2,3,4 식인데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의 정책연구원 평가 보고서에 기재된 목차와 겹치고요.

1. 여성의 성매매 경험과 생활사 연구
2. 성구매 남성의 경험과 인식
3. 존스쿨 제도현황 및 개선방안
4. 성매매 관련 법령⋅판례⋅수사기록 분석

여기에서 밝히고 있는 비공개 사유는 '통계' 부분이 문제가 된다는 식으로 읽히죠.

보고서들을 보니 심층 면접에 응한 이들의 정보가 나오기는 하는데요.

성매매 여성의 경우 22인의 '가명, 연령, 출생지, 유입시기, 유입연령, 유입학력, 업태 경험, 종사기간, 현 거주지',
성매수 남성의 경우 11인의 '연령대, 학력, 직업, 결혼 여부, 이성친구 유무, 이용 업소 유형'으로
개인 사생활 비밀 및 자유 침해라고 보기에는 힘든 비식별 정보들로 판단되네요.

역시나 보고서가 비공개된 사유는 위의 통계청 승인 취소 고시에 나온대로
'대표성 저하, 조사방법의 객관성 부재'로 보는 것이 맞겠고요.

아래 링크는 한겨레 21의 '대한민국 성매매 보고서' 취재 기자들이
기자 협회에 오늘의 기자상 출픔을 위해 작성한 공적설명서인 것 같네요.

<대한민국 성매매 보고서 공적설명서> 한겨레신문 김기태, 하어영 기자
http://journalist.or.kr/mybbs/bbs.html?mode=view&type=adm&bbs_code=bbs_12&bbs_no=18598

<이달의 기자상 공적설명서 개정> 2006년
http://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11913

사족입니다만
하어영 기자는 남자 기자입니다.
이름만 보고 여자 기자인가 했는데 남자더라고요.

* 위 내용은 아래 글의 정보를 상당 부분 참조하여 확인 후 정리한 것입니다.

<메갈 애들이 한국 남자 성매매 쩐다 이러는 거 출처 기사 분석>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988330
504 2016-07-27 03:16:10 0
[새창]
추미애가 비록 실수 또 하면 어쩌지 싶고 주책 또 부리면 어쩌지 싶고 럭비공마냥 불안불안하지만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 행보를 염두에 둔다면 그래도 추미애가 낫습니다.

김상곤은 교육감 사퇴하고 경기도지사 나오던 당시부터 예전의 그 사람이 아닌 듯한 느낌이 났어요.
도시가 버리고 대선 나가고 홍준표 살려놓은 김두관 비슷한 느낌도 났고요.

김상곤은 친노와도 한 다리, 비주류와도 한 자리, 투 트랙 뛰며 뭔가 개인의 영달을 바란달까
정치적 입신을 노리는 것 같은데 불길하더라고요.

송영길도 친노 표 바라고 친노에 친한 척 하고 있지만
통합행동 모임 등 박영선 쪽이고 당선 되면 어찌 변할 지 부담 되는데

저 셋 중 예측 가능성이랄까 가장 예측이 안 되는 사람이 김상곤입니다.
전 1순위 추미애, 2순위 송영길이고 김상곤만은 안 됐으면 싶습니다.
503 2016-07-27 03:04:59 3
JTBC가 작가들 취재 중인가 보네요 [새창]
2016/07/26 12:31:12
(1-1) 페미니즘, 페미니즘 티셔츠에 대한 반발이 아니었음.
(1-2) 해당 티셔츠의 구매는 반인륜 반지성 집단인 메갈의 패악질 수습을 포함하는 메갈에 대한 금전적 지원으로 이어지는 상황.
(1-3) 업데이트를 학수고대하던 클로저스 팬덤은 메갈 티셔츠 인증한 성우에게 묻고 확인하고 메갈의 참모습에 대해 알리며 문제를 제기.
(1-4) 성우의 반응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며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겠다는 식.
(1-5) 클로저스 팬덤의 메갈 성우 보이콧.
(1-6) 넥슨의 성우 교체 (정산은 계약대로 전액 지급 되었으며 다만 녹음분을 사용하지 않기로 함. 상호 원만한 합의.)

* <참조 : 행성 정화 사태 정리 (0) _ Manga>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102608

(2-1) 메갈 성우 응원 및 넥슨 보이콧 트윗 속출.
(2-2) 페미니즘 티셔츠를 인증했을 뿐(X)인데 해고(X) 되었다며 넥슨을 여혐 기업으로 지칭하여 보이콧.
(2-3) 진보 단체 및 진보 인사들이 노동 이슈, 표현의 자유 이슈 등을 이유로 성우 옹호 및 넥슨 지탄에 돌입.
(2-4) 일련의 웹툰 작가들 역시 성우 옹호 넥슨 비호에 돌입.
(2-5) 웹툰 독자 및 작가 팬들이 일련의 웹툰 작가들에게 메갈의 문제점, 진상 등을 전하며 설득.

(3-1) 일련의 웹툰 작가들 중 상당수가 팬, 독자들의 조언과 설득에 대해 비아냥, 멸시, 조롱으로 응대.
(3-2) 이 과정에서 작가들의 독자에 대한 폭언 망언들이 줄을 이으며 독자들이 웹툰계 전반에 대해 절망하며 분노.
(3-3) 청강대-레진코믹스-동인계 카르텔의 독주로 일련의 작가들에게 있어 독자란 소비자도 아닌 노예, 거지 수준의 존재인 상황이 알려짐.

* 디씨 웹툰갤 참조 (작가들 폭언 망언은 '스팀팩' 등으로 검색)

(4-1) 웹툰 작가들을 역성드는 라노벨, TRPG 등 서브컬쳐계 창작자들이 참전하며 일파만파.
(4-2) 서브컬쳐계 전반에 절망하고 분노한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규제도입을 요구하며 각종 위법 사항들의 신고에 나서는 한편 불매 돌입.

* 메갈 탄생 히스토리 (탑씨하던 여시들이 어느 시점에 미러링 컨셉 탑재하며 메갈로 진화)

<메르스 신화는 없다>
http://blog.naver.com/paxwonik/220770768894

<안녕하십니까 무도갤에서 2차자료공급하러 왔습니다. 핵폭탄 드립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101797

<정의당을 메갈당으로 만든 ‘메갈리아’ 근원과 실체>
http://realnews.co.kr/archives/984

* 메갈=메갈4 (모금의 용처 및 워마드 티셔츠 디자인)

시작부터 잘못된 페이스북 메갈리아 페이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057989

메갈4티셔츠가 워마드에서 제작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이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051007

* 메갈의 패륜 미러링 사례 (좆린이, 625 고기파티, 김구 안중근 능욕, 원영이 능욕, 남아 낙태 등)

디씨 웹툰갤 참조

* 오류와 착오로 점철된 미러링의 허구

<미러링, 차별이 아닌 패륜을 비추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114372180

JTBC 뉴스룸에 이렇게 보냈습니다.
부디 제대로 보도 되었으면 싶네요.
502 2016-07-27 02:13:15 2
JTBC가 작가들 취재 중인가 보네요 [새창]
2016/07/26 12:31:12
특정 사이트에 패드립이 있고 없고 여부는
그 사이트에 대한 판단의 기준이 아니예요.

(1) 그러한 글들이 주류를 이룬다고 할 만큼 많은 지
(2) 그러한 글들이 주류에게 환영받고 있는 지
(3) 만약 1, 2가 충족되는 상황이라면 공동체의 상식 선을 기준으로 패드립이 나올 만한 정황이 있었는지

이 부분이 누락된 단순한 패드립 지적, 문제 글 지적은
그냥 '난 이 사이트가 별로양 흠집내고 싶헝' 이 뜻이라 생각해요.

메갈 일베가 문제인 건
엽기적인 글들에 추천이 수백 단위로 쇄도하고 반대는 0 또는 한 자리에
댓글들 또한 한 술 더 뜨는 식이라 문제인 거죠.
501 2016-07-27 02:05:22 0
메갈은 안하지만 페미니즘 지향하는 분 저격합니다 [새창]
2016/07/26 17:44:47
메갈의 탄생이랄까 메갤에서 메갈까지의 사실관계를 짚은 글들입니다.
글 3편이 각각 사소하게 분석이 조금씩 다른데요. 종합하시면 대략 정답입니다.

<메르스 신화는 없다>
http://blog.naver.com/paxwonik/220770768894

<안녕하십니까 무도갤에서 2차자료공급하러 왔습니다. 핵폭탄 드립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101797

<정의당을 메갈당으로 만든 ‘메갈리아’ 근원과 실체>
http://realnews.co.kr/archives/984

그리고 이건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만

메갈들 특유의 팩트 무시 창조 주작 '선동 날조 막 던지기'와
때로는 십자가 밟기마저 감수하는 '메갈 아님' 발뺌은

메갈 내부적으로 공유되는 일종의 팁, 노하우 같아요.
이렇게 해야 이길 수 있다는 식의.
500 2016-07-27 01:49:18 0
부산 지진 관련 질문글입니다. 베오베 좀 보내주세요. [새창]
2016/07/26 20:52:19
추가로 삐라 살포용 대형 풍선 얘기입니다만
심지어 위치도 부산이니 북에서 보낸 것도 아닐 것이요 북으로 보내려던 것도 아닐 거고요.

<부산 해운대서 삐라 운반용 풍선 발견…폭발물 타이머 부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7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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