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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 2017-06-09 03:32:35 1
국민의 담 정동영 의원 트윗 - 판단은 여러분께서... [새창]
2017/06/08 19:16:48
번역 : 내가 생계도 생계지만 노후 대책이 아직이다. 은퇴하기 싫다고.
2433 2017-06-09 03:27:08 1/14
유시민씨가 이야기한건 한거고 난 끝까지 강경화 지지합니다. [새창]
2017/06/09 01:00:25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유시민이 말한 '진보 어용 지식인'이라는 게 사실상 그냥 진보 지식인이었네요.
'어용'이 아니라, 좋게 말하자면 '상식적이고 객관적인' 진보 지식인을 하겠다는 얘기였더라고요.
뭐 말은 저렇게 해놔야 향후 행보에 편파 어용 소리 안 듣고 덜 듣고 설득력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그럴 거면 '어용' 소릴 왜 했으며 '어용' 이라 해놓고 저 어용 아닌 상황은 무엇이며
심지어 객관적이고 상식적이지도 않은 상황 파악은 무엇이며... 착잡하네요.

"참여정부 시절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어서 힘이 들었던 게 아니고,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는 지식인이 너무 없어서 힘들었던 거다.", "제가 어용 지식인이 되겠다는 게 무조건 편들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 사실에 의거해서 제대로 비판하고 또 제대로 옹호하는 사람이 그래도 한 명은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06/story_n_16446716.html

<유시민 “‘진보어용 지식인’ 말 오해하는 분들 있더라”>
“잘하면 잘한 대로 못하면 못한 대로 있는 그대로 얘기하겠다는 의미”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75

설마 참여정부 물어뜯던 민노당 진보신당 통진당 정의당 심상정 스탠스 기준으로는
'어용'으로 보일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였던 거려나요. 하하, 이게 뭐야.
2432 2017-06-09 03:05:58 1
유시민씨가 이야기한건 한거고 난 끝까지 강경화 지지합니다. [새창]
2017/06/09 01:00:25
강경화에게는 비판적이고 박유하는 지지하고 뭔가 울컥 하네요.
어용 지식인을 하기로 한 이상 보다 철저히 임해줬으면 싶어요.
2431 2017-06-08 18:36:29 1
[장도리]2017년 6월 8일 [새창]
2017/06/07 22:18:36
존슨어메이징, 칼세이건 //

한경오의 보도를 신뢰한 나머지 그들이 이끄는대로 노통에게서 멀어졌던 사람들과
당시 알만한 위치에 있었음에도 사람들로 하여금 노통으로부터 멀어지게끔 왜곡하고 선동해온 이들을 도매금으로 묶으면 곤란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위치에 있던 이들이 잘못된 정보를 전하고 왜곡하여 선동한 것과
조중동과 그들이 조장한 분위기에 휩쓸린 나머지 노통으로부터 멀어지고 지켜주지 못했던 이들을 한데 취급하지 말기 바랍니다.
한경오가 당시의 행태에 대해 제대로 반성을 했다면 지금처럼 많은 독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지탄받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제대로 반성을 했다면 대선 기간 중 그리고 대선 이후 문통에 대해 그런 식으로 보도하거나 묘사하지 않았을 겁니다.
장도리 공유 및 베오베 보내기에 반대합니다.
2430 2017-06-07 23:38:48 13
오늘 뉴스룸에 대한 놀라운 사실 하나 [새창]
2017/06/07 22:10:27
그렇다고 해서 손석희 뉴스룸이 과거 민주당이 야당이던 시절에 민주당에 스포트라이트를 저런 식으로 비춰줬느냐 하면 절대 아니었죠.
안철수에겐 늘 후했고 민주당과 문재인에겐 늘 유독 야박했으니까요. 기계적 여당 까기, 기계적 권력 감시도 아닙니다.
2429 2017-06-07 23:33:15 4
손석희씨는 언론을 도구로 영향력과시를 하는걸로.. [새창]
2017/06/07 21:54:51
이젠 미디어의 사유화, 도구화, 사적 이용 수준으로 전락하는 것 같네요.
똑똑한 사람들이 어이없는 한번의 실수로 무너지는 경우라면 꽤 많이 봐왔지만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었던 무수한 기회들을 수년간 수개월간 수차례에 걸쳐 하나같이 깨알같이 꼼꼼하게 죄다 차버리고
저런 식으로 대중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적나라하게 무참하게 폭망하는 사례는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출마 하기만 하면 대권은 따놓은 당상이라고까지 보여졌던 신뢰의 상징.
언론인 방송인 정치인을 막론하고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선망하는 인물.
억만금을 주고도 사지 못할 명예와 가치를 저런 식으로 어이없게 날려 버리다니
뭐에 씌어도 단단히 씌웠지 싶기도 하고, 아집 독선 오만이 저렇게까지 막 나갈 수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고인 물 그들만의 리그가 저렇게 무서운 거구나 싶기도 하고,
과연 어디까지 망가질지 지켜보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니겠구나 싶고 그러네요.
2428 2017-06-07 22:39:33 39/72
[장도리]2017년 6월 8일 [새창]
2017/06/07 22:18:36
오늘 소방청 독립이며 문통 소방서 방문이며 좋은 내용들 많았는데 왜죠?
마지막 컷을 저렇게 마무리를 하니까 마치 지금도 박근혜 정부가 계속 되고 있거나
문통도 소방공무원 처우를 등한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장도리 좀 그만 퍼왔으면 싶습니다.
장도리 베오베 보내기도 그만 했으면 싶고요.
과거 참여정부 시절 노통 조롱한 내용들도 그렇고
한경오 특유의 병크도 종종 엿보이고요.
그저께 장도리 이규철 변호사 건도 헛발질이었죠.
이규철 변호사 흠집내서 박영수 특검, 탄핵, 정권교체까지 흠집내는 데 한손 보태기.
정말이지 한경오 조중동 JTBC 한데 다 싹 쓸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장도리 좀 그만 퍼와 주세요.
2427 2017-06-07 22:23:55 0
검찰 알아야 바꾼다 1회 꼭 보세요 [새창]
2017/06/05 11:52:03

위 짤에 찍혀 있지만 최강욱이라는 이가 김형민 글에 좋아요를 눌렀더라고요.
문빠들이 심상정을 심팔계라 조롱한다며 거짓말을 지어내기도 했다죠.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32406
2426 2017-06-07 17:14:14 3
돈봉투감찰 역시나 흐지부지였구만요. [새창]
2017/06/07 15:31:38
돈봉투 사건은 법무부 · 대검 합동 감찰반에서 조사 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9273501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돈봉투 만찬’에 참석했던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은
지난달 말 대검에 접수된 ‘만찬 참석자 고발 사건’을 넘겨받아, 이를 자신이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에 배당했다.
1차장은 소속 검찰청 고소 · 고발 사건을 배당하는 권한을 갖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367189
2425 2017-06-07 17:10:14 4
돈봉투감찰 역시나 흐지부지였구만요. [새창]
2017/06/07 15:31:38
법무부 · 대검 합동 감찰반에서 촐괄 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9273501
2424 2017-06-07 13:43:32 2
요즘 일베 버러지들 전략 중에 이런 게 있나 봅니다 [새창]
2017/06/06 21:11:46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십알단 댓정원 등 별별 댓글 별별 수작도 접해봤고 메갈리아에서 워마드의 박사모화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며 신박한 연구 대상이라 생각하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여기까지는 상식 범위 내에서 인간이 꾸미고 저지를 수 있는 다양한 사건 사고의 범주였다면, 올 2월 이후 주갤의 변천과 주갤을 중심으로 한 안철수 지지 - 정확하게는 반문 반민주당 기조로 펼쳐지는 여러 온라인 활동들을 보고 있자면 당혹스러울 정도로 생경한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단순히 열광적이라기엔 전문적으로 작업을 치고 부추기고 밀어 붙이고 바람잡고 치고 빠지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그저 일당 받고 고용돼서 움직인다고 보기엔 뭔가 신념과 광기가 느껴지거든요. 일부 댓정원 십알단 댓글에서 느껴지는 종북 좌빨에 대한 광기 어린 적개심 차원도 아니고 낯설더라고요. 그 비슷한 활동들의 근거지가 신천지라고 하면 대략 납득이 됩니다. 네이버 댓글이 급작스럽다 싶을 정도로 급변하며 정화되기 시작한 시기는 안철수 병설 유치원 건(4월 11일)으로 맘스터콜이 발동된 시기이기도 하지만 안철수 국민의당과 디도스 오거리파 차떼기(4월 6일), 신천지(4월 7일) 연루설이 집중 보도되던 시기이기도 했거든요. 실제로도 6일, 7일을 기해 네이버 댓글에 분탕들이 썰물 빠지듯 사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고요.
2423 2017-06-07 13:26:23 1
요즘 일베 버러지들 전략 중에 이런 게 있나 봅니다 [새창]
2017/06/06 21:11:46
Daum 뉴스 댓글에 '고추잠자리'라는 닉네임 사용자도 저런 식으로 언뜻 보면 칭찬인 듯 하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멕이는 댓글만 쓰는데 꽤 오랜 세월에 걸쳐 여전히 베플 등지에서 눈에 자주 띄더군요. 저런 식으로 사람들을 농락하고 조롱하는 조잡한 짓거리를 계속 하려면 대체 정신이 얼머나 병들고 망가져야 가능할지.. 갑갑하죠.

조금 다른 얘기지만 요즘 네이버 뉴스 댓글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상식적인 여론의 장이 된 반면 Daum 뉴스 댓글이 되려 살짝 걱정스러운 상황이 되었더라고요. 다들 하루 시간은 제한적이고 네이버 상황이 우선적으로 문제였던 만큼 진보색 강한 Daum은 믿고 소홀히 했던 것 같은데 그 영향 때문인지 몇몇 이슈에 관해 정보 업데이트들이 안 되고 있어요. 보면 '손석희', '심상정', '정의당' 기사 뜨면 극찬하기 바쁩니다. '믿고 보는 한경오' 모드이고요. 하... 진보 성향인 점은 여전하나 커뮤니티 활동을 하지 않는 유저, 라이트한 유저들이 많은 듯 했어요. 기사마다 따라다니며 일일이 각개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듯 해서 커뮤니티 활동의 유익함과 재미를 알려주는 쪽으로 댓글 참여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역부족이네요.

부디 방송 개혁, 언론 개혁... 강력하게 이루어졌으면 싶고, 악의적인 오보, 가짜 뉴스와 그로 인한 피해에 대해 언론사, 언론사 종업원들, 선정 배포에 가담한 포털 뉴스 운영진들에게 운영 상의 패널티를 부여하고 민형사 상의 책임 또한 강력하게 물을 수 있도록 법제도가 마련되고 정비되었으면 합니다. 제발.
2420 2017-06-06 19:40:23 1
한겨레가 오늘 올린 댓글부대 공식입장 [새창]
2017/06/06 12:32:33
https://www.facebook.com/hankyoreh/posts/1974520795907495
댓글은 현재 스코어 132개가 달렸는데 80% 정도의 확률로 한겨레 비판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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