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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 2017-05-31 23:38:38 0
초호화 요트와 부적절한 기획 부동산 [새창]
2017/05/31 21:42:48
http://archives.knowhow.or.kr/m/record/image/view/74568
2403 2017-05-31 23:28:59 7
뉴스룸 앵커브리핑 :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새창]
2017/05/31 21:22:52
이명박근혜 지나며 전반적으로 우클릭한 방송 지형에서 종편으로서의 생존을 위해 좌클릭한 걸로 볼 수도 있습니다.
촛불 대 적폐. 게이트 정국의 이면에는 삼성가 이씨-홍씨, 친이계-친박계 파워게임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었다는 말도 있었죠.
대권 야망 품어온 사주 홍석현의 '삼성 공화국 + 친일 + 독재 + 재벌 + 조중동' 적폐 서러브레드 이미지 세탁도 절실했고요.
그들의 칼이 우리의 적을 향했다고 해서 그들이 우리 편이라는 보장은 없는 상황.
각자 다른 꿈을 꾸며 잠시 한 배를 탔던 상황. 이었던 거 같더라고요.

JTBC 뉴스룸을 보면 액면상으로는 기계적 중립을 표방하되 실제로는 갖은 요상하고 해괴한 짓을 자행하고 있는데요.
치우침 없는 공정한 저널리즘, 기계적 중립을 표방한다면 말랑하게 감성 자극하며 파고드는 앵커 브리핑이라든가
상징과 비유, 암시 등을 통해 정서적으로 자극하며 교감하는 엔딩곡 선곡이라든가 이런 걸 하면 안 되잖아요.

여론을 만들고 대중을 움직이고 표심을 이끌고 이 나라 정치 경제 문화를 선도하는 언론 권력.
사족이 뉴스가 되는 사심 보도의 현장.

눈 가리고 아웅 수준의 허접하고도 무모한 시도들을 볼 때마다
대체 대중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면 저런 엉터리를 뉴스랍시고 내밀 수 있나 혀를 차게 되네요.
2402 2017-05-30 18:38:46 7
솔직하게 말하는 노무현 시대와 문재인 시대의 차이점. [새창]
2017/05/30 15:04:05


2401 2017-05-30 15:33:31 3
돼지발정제도 넘어간 당이 김상조/강경화는 거품물고 달려드네 [새창]
2017/05/30 09:13:24
목화씨 //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집이 저희 친척집이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건 아마 청와대 검증 과정에서 제가 당시 제네바 출장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출장 중 여러 회의도 하고 그다음에 뉴욕에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청와대 측에서 저희 남편한테 연락한 모양이고요.
저희 남편은 전입 과정에서 아무런 역할이 없었고 제가 엄마가 단독으로 한 일이었는데
청와대 쪽에서 물어보니까 혹시 아마 그게 친척집이었지 않나, 이렇게 쉽게 대답을 한 모양인데
친척집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밝혀드리고요.

이게 2000년에 제가 딸 아이의 안녕을 위해서 생각 없이 행한 일이 이렇게 여러 물의를 빚게 돼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송구스럽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529183011190
2400 2017-05-30 14:29:32 5
대장부엉이..너무 울컥해서 1분만에 끝낸 연설 ㅠㅠ [새창]
2017/05/30 05:23:55

노무현 재단은 이해찬 의원, 봉하 재단은 권 여사님이 이사장이시네요.
http://www.knowhow.or.kr/
2399 2017-05-30 13:58:41 12
다들 싫어하시겠지만, 한마디하자면, 앞으로 파파이스 보시면 안됩니다. [새창]
2017/05/30 12:12:35
'천하의 김어준도 한겨레는 못 살리는구나'로 정리하면 되죠.
그리고 유튜브나 팟캐로 했어도 되는 부분이기에 딱히 한겨레에 공로라 할 게 있나 싶습니다.
2398 2017-05-30 10:33:13 0
야당들의 양심은 안녕하십니까. #데일리문 [새창]
2017/05/29 19:19:12
'이명박' 글자 색 '국당 바당 자당' 역시 탁월하십니다. (엄지척)
2397 2017-05-30 10:26:40 2
현 국당 상황 [새창]
2017/05/29 18:42:53
바른당이고 뭐고 살려두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다 박멸해야 합니다.
향후 매 국면마다 자당 바당 국당 합치지 못하도록 각각 갈라치는 쪽으로 힘을 보태야겠지만
국당 비호남 친이계들 + 바른당 + 자유당 얘들은 언젠간 합한다고 보고 골고루 꼼꼼히 정계 은퇴 정치생명 아웃할 때까지 패야 합니다.
유승민 살려두거나 키워주면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유승민이 매력이 있거나 잘나서가 아니라 조중동종편한경오에 세뇌된 반문세력, 개누리 콘크리트들이 새로운 핵으로 삼을 확률 때문이고요.
이 와중에 커뮤니티 안 다니는 포털 댓글러들이며 정알못들이 유승민한테 괜히 꽂혀서 합리적 보수니 뭐니 좋아라 하고 있는데
그이들 성향이 민주당 지지층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우리 표 내줄 일 있나요. 바른당, 유승민. 지켜준다거나 키워준다거나 하면 안 됩니다.
좋은 새누리는 죽은 새누리 뿐.
2395 2017-05-29 14:56:05 2
심상정 "문 대통령 직접 해명이 문재인 정부다운 모습" [새창]
2017/05/29 11:22:33
입만 열면 거짓말인 정의당.jpg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303575

심상정 내로남불 모음
http://www.ddanzi.com/free/181176619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01863?view_best=1

-------

오늘자 정의당 - 여성위원회는 비밀조직?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60643

"10억을 받았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56776

본인 지지율 낮은 건 시민들 탓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3094

심상정 "DJ 지지자는 대선 전 술 끊고 웃지도 않았다는데"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13636

그 딴델 왜 가? (봉하마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59

-------

국방안보 1,000인 문재인 지지 선언 현장 기습 시위 영상
https://youtu.be/N47C6MFzHek

문재인 후보 공격 당하기 전날 정의당-무지개행동 정책 협약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467

문재인한테 달려든 사람이랑 동일인물????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23321

기습난입사건에 대한 정의당 여성위원장의 코멘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123

성소수자단체 난입관련 더욱 열받는 부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082

어제 성소수자 난입으로 묻힌 베스트컷.gif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89

공문을 어디로 보내셨나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774

문재인 행사 난입한 동성애자들 근황.......jpg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36635

---

홍준표 “동성애 좋아합니까” 문재인 “군대내 동성애는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준표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 문재인 “동성애 차별 반대”,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문재인 백문백답 :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http://cafe.daum.net/gentlemoon/G9kA/4733?q=a (70번, 71번)

군대 내 동성애 논란에 대한 문재인의 입장. jpg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33580?view_best=1

-------

TV토론 후폭풍 "정의당이 부끄럽다" 탈당 행렬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18121

-------

심상정 "될 사람 미는 표가 진짜 사표..큰 정당 밀어버리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708384

심상정 “대세에 편승한 표, 대한민국 바꿀 수 없어”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12664

탄핵했으니 이미 정권교체 된 거 아니냐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132307

"이번 대통령 선거 촛불이 이미 정권 교체 해 놓으셨습니다" (17년 5월 2일 토론회)
http://www.debates.go.kr/2016_broadcast/broadcast03.php?year=2017&debate=8

심상정 “대한민국 개혁 미루려면 文 찍어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03&aid=0007935228

심상정 "보수는 유승민, 그 외엔 날 찍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2647

??? : 의문의 심상정 보좌관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30085

-------

"태어나서 성장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애 낳는게 보통 시민의 행복인데" (심상정, 17년 4월 28일 토론회)
http://focus.kr/view.php?key=2017042800204308190
반응 : 트위터에서 '심상정 보통 행복' 검색 결과
http://bit.ly/simsj170428

심상정의 "정치를 멀리했던 청년과 여성" 발언이 여러모로 비판받고 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0/story_n_16525516.html

-------

심상정 "내각제 개헌, 임기 단축도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21459792

-------

"국민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환멸을 느끼고 있다" (데일리안, 07.01.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18683

"(노무현은) 경제의 기본적인 개념 아는지 의구심" (아이뉴스24, 07.01.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098838

"노 대통령의 부랑정치가 시작됐다." (데일리안, 07.02.2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21660

"노무현은 민주주의 확장에 실패했다.. 박정희의 유보된 민주주의와 질적인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다." (오마이뉴스, 07.02.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4040

"(노무현은) 노동운동·인권변호를 하면서 보고 느낀 서민의 아픔에 대해 감상적 수준으로 대처"(주간경향, 07.03.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3&aid=0000010607

"노무현 정치는 실패했다. 그래서 많은 서민들이 그 배신으로 한나라당으로 갔다." (데일리안, 07.06.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30590

"(노무현은) 오히려 민주화를 추락시킨 장본인" (오마이뉴스, 07.06.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8546

+ 심상정이 '민주개혁세력'에 대해 당시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는 발언

"나의 상대는 박정희와 김대중이라는 보수정치" (노컷뉴스, 07.02.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0137595
2394 2017-05-29 14:56:02 0
[새창]
입만 열면 거짓말인 정의당.jpg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303575

심상정 내로남불 모음
http://www.ddanzi.com/free/181176619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01863?view_b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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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정의당 - 여성위원회는 비밀조직?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60643

"10억을 받았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56776

본인 지지율 낮은 건 시민들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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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DJ 지지자는 대선 전 술 끊고 웃지도 않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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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딴델 왜 가? (봉하마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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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 1,000인 문재인 지지 선언 현장 기습 시위 영상
https://youtu.be/N47C6MFzHek

문재인 후보 공격 당하기 전날 정의당-무지개행동 정책 협약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467

문재인한테 달려든 사람이랑 동일인물????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23321

기습난입사건에 대한 정의당 여성위원장의 코멘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123

성소수자단체 난입관련 더욱 열받는 부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082

어제 성소수자 난입으로 묻힌 베스트컷.gif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89

공문을 어디로 보내셨나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774

문재인 행사 난입한 동성애자들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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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동성애 좋아합니까” 문재인 “군대내 동성애는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준표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 문재인 “동성애 차별 반대”,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문재인 백문백답 :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http://cafe.daum.net/gentlemoon/G9kA/4733?q=a (70번, 71번)

군대 내 동성애 논란에 대한 문재인의 입장. jpg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33580?view_b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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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 후폭풍 "정의당이 부끄럽다" 탈당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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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될 사람 미는 표가 진짜 사표..큰 정당 밀어버리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708384

심상정 “대세에 편승한 표, 대한민국 바꿀 수 없어”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12664

탄핵했으니 이미 정권교체 된 거 아니냐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132307

"이번 대통령 선거 촛불이 이미 정권 교체 해 놓으셨습니다" (17년 5월 2일 토론회)
http://www.debates.go.kr/2016_broadcast/broadcast03.php?year=2017&debate=8

심상정 “대한민국 개혁 미루려면 文 찍어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03&aid=0007935228

심상정 "보수는 유승민, 그 외엔 날 찍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2647

??? : 의문의 심상정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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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성장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애 낳는게 보통 시민의 행복인데" (심상정, 17년 4월 28일 토론회)
http://focus.kr/view.php?key=2017042800204308190
반응 : 트위터에서 '심상정 보통 행복'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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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 "정치를 멀리했던 청년과 여성" 발언이 여러모로 비판받고 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0/story_n_165255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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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내각제 개헌, 임기 단축도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2145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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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환멸을 느끼고 있다" (데일리안, 07.01.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18683

"(노무현은) 경제의 기본적인 개념 아는지 의구심" (아이뉴스24, 07.01.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098838

"노 대통령의 부랑정치가 시작됐다." (데일리안, 07.02.2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21660

"노무현은 민주주의 확장에 실패했다.. 박정희의 유보된 민주주의와 질적인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다." (오마이뉴스, 07.02.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4040

"(노무현은) 노동운동·인권변호를 하면서 보고 느낀 서민의 아픔에 대해 감상적 수준으로 대처"(주간경향, 07.03.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3&aid=0000010607

"노무현 정치는 실패했다. 그래서 많은 서민들이 그 배신으로 한나라당으로 갔다." (데일리안, 07.06.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30590

"(노무현은) 오히려 민주화를 추락시킨 장본인" (오마이뉴스, 07.06.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8546

+ 심상정이 '민주개혁세력'에 대해 당시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는 발언

"나의 상대는 박정희와 김대중이라는 보수정치" (노컷뉴스, 07.02.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0137595
2393 2017-05-29 14:56:00 36
입진보 심상정씨가 또..... [새창]
2017/05/29 12:15:40
입만 열면 거짓말인 정의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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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내로남불 모음
http://www.ddanzi.com/free/181176619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01863?view_b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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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정의당 - 여성위원회는 비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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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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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지지율 낮은 건 시민들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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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DJ 지지자는 대선 전 술 끊고 웃지도 않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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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딴델 왜 가? (봉하마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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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 1,000인 문재인 지지 선언 현장 기습 시위 영상
https://youtu.be/N47C6MFzHek

문재인 후보 공격 당하기 전날 정의당-무지개행동 정책 협약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467

문재인한테 달려든 사람이랑 동일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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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난입사건에 대한 정의당 여성위원장의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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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동성애 좋아합니까” 문재인 “군대내 동성애는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준표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 문재인 “동성애 차별 반대”,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문재인 백문백답 :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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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내 동성애 논란에 대한 문재인의 입장. jpg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33580?view_b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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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 후폭풍 "정의당이 부끄럽다" 탈당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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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될 사람 미는 표가 진짜 사표..큰 정당 밀어버리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708384

심상정 “대세에 편승한 표, 대한민국 바꿀 수 없어”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12664

탄핵했으니 이미 정권교체 된 거 아니냐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132307

"이번 대통령 선거 촛불이 이미 정권 교체 해 놓으셨습니다" (17년 5월 2일 토론회)
http://www.debates.go.kr/2016_broadcast/broadcast03.php?year=2017&debate=8

심상정 “대한민국 개혁 미루려면 文 찍어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03&aid=0007935228

심상정 "보수는 유승민, 그 외엔 날 찍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2647

??? : 의문의 심상정 보좌관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3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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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성장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애 낳는게 보통 시민의 행복인데" (심상정, 17년 4월 28일 토론회)
http://focus.kr/view.php?key=2017042800204308190
반응 : 트위터에서 '심상정 보통 행복' 검색 결과
http://bit.ly/simsj170428

심상정의 "정치를 멀리했던 청년과 여성" 발언이 여러모로 비판받고 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0/story_n_165255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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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내각제 개헌, 임기 단축도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2145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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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환멸을 느끼고 있다" (데일리안, 07.01.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18683

"(노무현은) 경제의 기본적인 개념 아는지 의구심" (아이뉴스24, 07.01.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098838

"노 대통령의 부랑정치가 시작됐다." (데일리안, 07.02.2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21660

"노무현은 민주주의 확장에 실패했다.. 박정희의 유보된 민주주의와 질적인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다." (오마이뉴스, 07.02.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4040

"(노무현은) 노동운동·인권변호를 하면서 보고 느낀 서민의 아픔에 대해 감상적 수준으로 대처"(주간경향, 07.03.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3&aid=0000010607

"노무현 정치는 실패했다. 그래서 많은 서민들이 그 배신으로 한나라당으로 갔다." (데일리안, 07.06.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30590

"(노무현은) 오히려 민주화를 추락시킨 장본인" (오마이뉴스, 07.06.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8546

+ 심상정이 '민주개혁세력'에 대해 당시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는 발언

"나의 상대는 박정희와 김대중이라는 보수정치" (노컷뉴스, 07.02.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0137595
2392 2017-05-28 05:26:05 2
노무현 대통령의 미완의 개혁 이유- 스마트폰이 없어서. [새창]
2017/05/27 22:42:09
일베 메갈같은 패륜 집단, 진영 논리에 매몰되어 정상적인 사리판단이 불가능해진 극좌 극우,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거짓 조작도 서슴치 않는 일부 집단들은 어찌해도 구제불능이겠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열린 사회에서는 정의와 상식이 승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완전무결 무오류 무균실 같은 상황은 불가능할 것이고
종종 미친 사람들도 튀어 나오고 한시적으로 광기에 휩쓸리거나 집단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겠지만
늘 그래왔듯이 댓가를 치를 지언정 돌아갈 지언정 바로 잡힐 것이고 어떤 형태로든 앞으로 나아갈 겁니다.

인터넷 발달로 정보 격차가 해소되면서 어설픈 여론조작 언론공작을 지속해온 세력들의 설 자리가 좁아진 반면
SNS, 카톡, 단톡방 등이 폐쇄적으로 흐르며 되려 정보 편향을 야기하다 못해 가짜 뉴스의 먹잇감, 산실이 되고 있습니다만
가짜 뉴스, 정보 왜곡의 위험성에 대해 우리 사회는 물론 전 세계가 우려하는 만큼 대책이 마련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보 생산-유통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문제 발생시 배상 역시 제도적으로 확립되고
소비자들이 매체 이력, 생산자 이력 등 크로스 체크, 팩트 체크를 보다 원활하고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그런 식으로 정보 생산 유통 소비 환경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고도화 되어 가다 보면
왜곡된 정보나 눈속임은 통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한 왜곡과 속임수에 의지하여 세력을 유지해온 집단들은
크게 위축되거나 소멸에 가까운 상황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2391 2017-05-28 04:53:54 3
노무현 대통령의 미완의 개혁 이유- 스마트폰이 없어서. [새창]
2017/05/27 22:42:09
"KT가 국내 휴대전화 단말기와 통신 서비스업체 사이에 묵시적으로 합의한 스마트폰 무시 전략을 눈치 없이 깨고,
아이폰이라는 금단의 열매를 베어 문 탓에 박해를 받고 있다"
http://media.daum.net/v/20100506092826948
SK텔레콤, 삼성 이재용 요청 받고 아이폰 출시 유보?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660.html
07년 06월 아이폰 2G 미국 출시
08년 07월 아이폰 3G 미국 출시
09년 06월 아이폰 3GS 발표
09년 11월 아이폰 3GS 국내 출시 (KT)
10년 06월 아이폰4 발표
11년 03월 SKT 아이폰4 국내 출시
https://ko.wikipedia.org/wiki/아이폰
https://ko.wikipedia.org/wiki/대한민국의_아이폰_출시
2390 2017-05-28 04:11:20 11
호영씨가 답장해줬써요 [새창]
2017/05/27 23:06:28
작성자님 멋지십니다. 제 속이 다 후련하네요. (기립박수, 엄지척)

오늘 기사들을 보다 보니까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간 다들 많이들 접하셨겠지만 인사 청문회가 있을 때마다 몇번이고 되풀이되곤 했던 내용이죠.

"당연히 부정부패 비리 연루자야 배제가 되겠지만 특히 1980년에서 19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위장전입이라는 게 학군 배정 문제 등으로 사실상 불법이라는 인식 없이 했던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피해 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v/20170527211810517

이낙연 : 28년 전이던 1989년,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하던 당시 고교 미술 교사인 아내의 강남권 학교 배정을 위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70743

강경화 : 15년 전이던 2002년, 귀국한 딸의 모교 전학을 위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718024

김상조 : 20년 전이던 1997년, 부인의 지방 전근 발령으로 친척집에서 아들을 통학시키기 위해
12년 전이던 2005년 6개월 미국 체류기간 중 우편물 수령 위해 목동 본인 소유 아파트로 주소지를 변경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3948498

이 참에 '원칙적으로는 인사에서 배제하는 것이 옳다는 데 대한 선언적 의미'임을 분명히 하고
부동산 투기 목적이 아닌 위장전입은 인사 배제 원칙에서 제외하는 걸로 정리하는 게 합리적이고 현실적이고 방안 같아요.

5대 원칙 중 병역 면탈을 제외하고 '세금 탈루, 논문 표절, 부동산 투기'도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정할 필요가 있는 게
위에 기사에도 언급되고 있듯이 한때 우리 사회의 인식들이 좀 그랬죠.

자녀 결혼에 신혼집 장만해준다거나 새로 집 사면서 어차피 내 새끼 줄 거 아이들 이름으로 사는 과정에서
증여세 내야 한다는 감각이 없던 시절 그런 생각 전혀 못하고 살아온 사람들 실제로도 꽤 되고

논문 표절도 전문성이 필수적인 분야라면 당연 안 될 일이지만
한때 장식 비슷하게 겉치레 비슷하게 학위 늘리는 풍조들이 성행했던 만큼
문제될 수 있는 잘못된 행동이라는 감각 없이 휩쓸린 이들 있을 수 있을 거거든요.

부동산 투기도 재테크라고 사회 전체가 부추기던 시절이 있었고
남들 다 하니까 노후 대책 위해 했던 이들 있을 거거든요.

위장전입은 부동산 투기를 위한 경우만을 인사 배제하는 것으로 하고
공직자 인사 배제 5대 원칙은 정상 참작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2개 원칙 각 1차례에 한해
당사자가 바로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전제 하에 감안하여 인용하는 쪽으로 정리하면 좋겠더라고요.
사실 저거 다 원칙대로 배제하면 쓸 사람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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