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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9 2017-06-16 02:24:55 12
역시 유시민.. [새창]
2017/06/15 23:02:42

http://media.daum.net/entertain/tv/242907/video/373756067
2448 2017-06-13 19:07:10 1
더민주는 지금이라도 권리당원 권한에 대한 약속을 지켰으면 좋겠네요 [새창]
2017/06/13 12:40:36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당내 경선에도 권리당원의 제도적 참여 및 지분이 보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경선룰을 어찌 해왔나 대충 찾아 봤는데 그때그때 후보자들 간에 딜로 해결을 보는가 싶네요;

11년 서울시장 선거는 여론조사 30%, TV토론 후 배심원단 판정 30%, 국민참여경선 40%
http://v.media.daum.net/v/20110928115134416

14년은 4개 경선룰 모델을 정해놓고 골라 골라인데 공론조사(배심원단) 50% + 여론조사 50% 으로 많이들 했나 보네요.
http://v.media.daum.net/v/20140406171010974

14년 부산시장 경선은 당원투표 40% + 공론조사 40% + 여론조사 20% 이었다는 것 같고요.
http://v.media.daum.net/v/20140404183011598

인간적으로 대선 지선 할 것 없이 당내 경선룰은 제도적으로 고정되었으면 싶고
권리당원 지분 또한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보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대선 당내 경선을 완전오픈으로 간 것도 그렇고 권당 가중치도 없고.. 사실 두고두고 욕 먹어도 싼 일이죠.
권리당원의 '권리'가 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민주당은 제대로 단디 하길 바랍니다.
2447 2017-06-13 18:47:10 2
명왕이 정현백을 여성부 장관으로 내정한 이유 [새창]
2017/06/13 14:41:41
2015년 8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총 15회, 사외 위원 5-6명과 사내위원 2-3명이 2-3개월에 한차례씩 모여
한겨레 보도 내용 중 특정한 주제를 놓고 좌담 비슷하게 간략한 의견을 게재하는 모임으로 보입니다.
국정원 해킹 불법 의혹, 국정교과서, 시위문화, 위안부 문제, 청년문제, 테러방지법, 탄핵, 촛불 등이 대략의 주제였고요.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ERIES/717/home01.html
2446 2017-06-13 18:28:12 4
명왕이 정현백을 여성부 장관으로 내정한 이유 [새창]
2017/06/13 14:41:41


2445 2017-06-13 18:21:23 28
명왕이 정현백을 여성부 장관으로 내정한 이유 [새창]
2017/06/13 14:41:41
정현백 저 분은 '남성과 함께 하는 성평등' 얘기했다고 꼴페미들한테 까이는 분입니다. 평등주의에 입각한 분이예요.
역사학자로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이고 통일, 민족, 노동 등 관련하여 섭렵해온 영역들도 바람직하고요.
탁월한 인선입니다.

다음은 04년 페미 매체 일다 글에 인용된 정현백 교수 발언입니다. 필자는 정현백 교수 발언을 까고 있는데요.
비판의 근거도 문장도 조악한 관계로 옮겨온 정현백 교수 발언 부분만 참조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남성들의 역풍에 대해) “남성집단의 동의와 지원” (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향후 10년의 여성정책은 ‘남성과 함께 가는 여성정책’이 되어야 한다”
“남성은 양성평등에 주요한 자원에의 접근이나 의사결정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양성간의 관계나 역할 태도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집단”
“공공자원이나 경제력에 있어서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여성의 노동시장에의 동등한 참여를 위해서도 남성의 역할은 중요하다”
(출처, 비추)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1575
2444 2017-06-13 14:38:51 3
여의도집회 구호 정해졌네요. 국회해산-조기총선. [새창]
2017/06/13 10:00:24
그게 180명 소환해도 국회해산 후 재선거가 아니라 그냥 보궐선거 갑니다. 300명 다 사퇴해도 보궐선거 후 잔여 임기 채운다고 하고요.
* 고일석 기자님 페북 관련 포스팅 https://www.facebook.com/goandgo1/posts/1479941525404015

국민소환제는 소환사유가 중요한데 이게 또 조건없는 일단 소환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작년 말 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발의하여 계류 중인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법안 상의 소환사유는 형법 46조 위반입니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청렴의무위반,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인데 이 내용으로는 현재 야당 진상들 소환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제안수 투표수 충족시 무조건 소환한다는 식이 되면 의원들이 국회 통과를 시켜주지 않을 거고요.
그리고 홍준표 주민소환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의외로 쉽지 않습니다.
물론 없는 것보다는 낫고, 의원직 상실형 받고도 항소 상고 등으로 임기 채울 때까지 버티는 경우
소환제로 조금이라도 빨리 명줄을 잘라 주는 정도는 가능할 수도 있을 거고요.

가장 현실적인 안은 각종 선거법 위반 사범, 엘시티 특검, 사자방 특검 등으로 다음 총선 전에 의원직 상실형 받게 해주고
견적을 봐서 형법 46조 위반 인원이 상당할 경우 국민소환제를 사전에 빨리 통과시켜 보다 빠른 은퇴들 도와주고
고일석 기자님 글의 개헌 시 새 국회 구성을 강력히 요구하는 여론을 조성하는 등 미친 압박을 가하는 정도로 보입니다.
2443 2017-06-11 23:02:58 3
네이버를 다시 버리신건가요ㅜ.ㅜ [새창]
2017/06/11 19:40:25
맘스터콜 이래 한동안 클린하더니 어제 오늘 좌표가 찍혔든지 세력이 붙었든지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좋은 베플들 있던 기사인데 몇 시간 뒤에 다시 보면 뒤집어 놓고 그렇더라고요. 동원되는 계정 수는 200~300 정도 같고요.
2442 2017-06-11 04:31:08 0
유시민의 "강경화 부적격" 실은 청문회 이전녹화 [새창]
2017/06/09 23:48:12
의도는 둘째치고 판단의 정확도 부분은 의심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다고 봐요.
결과적으로 아군에게 데미지를 주고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유시민이 아니라 천하없는 누구래도 사람인 이상 장담할 수 없는 게요.
김지하 이문열처럼 김문수 심재철 이재오처럼 진중권 손석희처럼 변절 배신 맛가는 수준이 아니더라도
구좌파적 성향으로 인해 시대정신과 어긋나며 불화하게 된다거나
예전같이 타율이 좋지 않다거나 하는 정도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요.
유시민의 빼어난 점이며 활약, 기여 등등 익히 알고 있고 감사히 생각하지만
유시민도 틀린 소리 아니올씨다 싶은 행보 보인 적 종종 있고요.
(박유하 옹호 성명, 20대총선 민주당 폭망 미대선 힐러리 당선 예측, 강남역 살인은 여혐 세태 때문, 문자행동 18원후원 반대 등)
이상한 시그널을 보이면 실수인지 반복되지는 않는지 지켜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2441 2017-06-11 03:57:43 0
유시민의 "강경화 부적격" 실은 청문회 이전녹화 [새창]
2017/06/09 23:48:12
노통 문통이 조중동 그리고 한경오 등 언론과 미친 전쟁을 치뤄온 사연을 누구보다 잘 아는 양반이잖아요.
깜도 아닌 의혹 허물들을 오보 수준으로 던지며 물어뜯고 해명을 해도 그 해명을 제대로 보도하지도 않고
부정적인 뉘앙스 흘리고 추가적인 의혹 또 보태고 완전 망가뜨려 놓죠.

조중동 한경오 JTBC 등 언론 보도만 보면
노통 문통 두 양반 모두 흠집 투성이에 해명도 제대로 못한 - 자기 앞가림 못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사실이 그런가요? 아니잖아요. 유시민 역시 그런 상황들에 대해 잘 알만한 입장이잖아요.
청문회 이전이고 이후이고 간에, 기본적으로 상황 보면 알아 차릴 수 있는 짬밥 내공이잖아요.
그걸 알만한 양반이 반백년의 적폐를 청산할 천재일우 천우신조의 기회에
그런 식으로 자당 바당 국당 애들 쪽에 한손 보탠다는 건 실수라 해도 이만저만한 실수가 아니라 보고요.
그리고 어용 아닌 어용 진보 지식인 드립은 대체 왜 친 건지 모르겠어요.
유시민 왈, 어용진보지식인 뜻이 '잘한 건 잘했다고 못한 건 못했다고 말하겠다'는 의미였다면서요.
그게 무슨 어용입니까. 비판적 지지, 냉정하고 객관적인 지지를 하겠다, 노통 그리 보낸 지지자들처럼, 이 얘기죠.
'어용 진보 지식인이 되겠다' 이 말은 널리 알려졌는데 저 내용이 저런 식이었다는 건 거의 알려지질 않았죠.
덕분에 '어용 진보 지식인이 되겠다는 사람이 저렇게까지 말하는데' 하는 식으로 소비되고 악용되고 있고요.
2440 2017-06-11 03:34:35 0
2017 MB의 유산 4대강 : 사라진 책임자들 신상공개 [새창]
2017/06/10 11:44:05
<'4대강 찬성' 수자원학회 "MB퇴임 뒤 대비해야">
http://v.media.daum.net/v/20110220174323833

<4대강 사업 지지한 그들도 이미 알고 있었다>
한국수자원학회, 2년 전부터 법적 책임 피할 방법 모색해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14123
위 기사들에 있는 사진이네요.
2439 2017-06-11 02:00:29 2
조기숙 교수 트윗, <강경화에 대한 비판을 존중하며 4가지 우려 반론> [새창]
2017/06/10 19:25:35
언론 환경, 언론 상태 완전 엉망인 거 누구보다 잘 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사람이 유시민이잖아요.
독재정권 언론통제 보도지침 있던 시절부터 참여정부 시절 조중동과 전쟁도 있었고요.
강경화 보도들은 사회 경험 좀 되는 사람이면 기레기들이 무리하고 있구나 억지네 다 보이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설령 청문회를 못 봤더라도 해명들 나오며 조금씩 바로 잡히던 시기에도 별 문제 아니겠구나 익히 짐작할 수 있었고요.
기레기들이 오보 수준으로 자폭 감수하며 물어 뜯는 걸 보면 사실은 흠이 없어 저 난리구나 짐작할 짬밥 쯤은 되거든요.

그리고 적폐 청산. 반백년 역사의 적폐를 해소할 천우신조 천재일우의 기회를 만났지만
유시민 본인도 인정했듯이 정치권력 하나만 가져온 거거든요. 다 적이잖아요. 허니문 딱 하루였고.
강경화가 낙마하면 개혁 드라이브에 얼마나 데미지가 올 지 모를 사람도 아닌데 청문회도 안 보고 앞가림 이런 말 한 거잖아요.
민주 진영 진보 진영 지지자들은 뼈노 유시민 진보어용지식인 자처한 유시민이 혹평하니 진짜 아닌가보다 강경화 아웃 이러고
조중동 한경오 JTBC 적폐 기레기들은 봐라 유시민이 아니랜다 이러고. .... 이게 뭡니까?

일본군종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을 비롯해서 전직 외교부 장관들, 130여개 국제구호단체 등
역대 최강의 지지 선언이 줄일 잇는데 망언 한 거죠.

그리고 유시민도 종종 틀립니다. 성역화 맹신 금물.

(1)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옹호 성명에 이름 올림.
할머님들과 정대협이 명예훼손 고소한 건임에도 학문의 자유 운운 박유하 옹호하는 병맛 지식인 명단에 이름 올림.
박유하가 인터넷에 공개한 제국의 위안부 PDF는 법원에서 삭제판결 받은 부분을 ㅇㅇㅇ 식으로 처리한 것임.


"일한 양국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할 때
'박 교수 기소'가 양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문제의 타개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무라야먀 전 총리, 고노담화의 주역 고노 전 중의원 의장, 오에 겐자부로 등 54 명 성명 발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69&aid=0000110209

지한파랍시고 저런 개소리를 했음에도 저명인사 총출동에 부화뇌동한 한국인 190명 그로부터 열흘 후 성명 발표.
유시민 김규항 장정일 금태섭 홍세화 고종석 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656293

(2) 20대 총선 예측 <"뼛속까지 친노" 유시민 "더민주는 정치적 붕괴 과정">
"더민주가 성공하기 어렵게 됐어요. 최소한 지금 의석은 107석은 유지해야죠.
(근데) 못할 거라고 봐요. 어림없다고 보고요. 더민주의 사회적 기반 붕괴로 선거 결과가 아주 안 좋을 거고.
김종인 대표에게 맡긴 게 문재인 전 대표고, 그래서 책임을 같이 져야 해요.
대선후보 지지율이 많이 나오든 상관없이 이번 사태로 치명상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죠."
http://v.media.daum.net/v/20160318135604556

(3) <유시민 "트럼프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69618

(4) 19대 대선 당시 "우리 심상정 후보가 많은 득표를 할수록 왼쪽의 눈치를 안보면 안되기 때문에, 그죠?
그게 이번 정권 교체의 성격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하이라이트 : https://youtu.be/nqWcWSTZH14 풀버전 : https://youtu.be/PV2oqf8k16U

(5) <'진보 어용 지식인' 유시민 "文지지자들, '18원 후원금' '문자폭탄' 보내면 안된다">
"나무랄 것은 나무라고, 힘 실어줄 것은 힘 실어주는 시민이 진짜 깨어 있는 시민"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들이 18원 후원금 보내고, 문자 폭탄 욕설 보내고 그러면 안 된다”
“정 욕하고 싶으면 인터넷 포털 뉴스 댓글란에 10원짜리, 100원짜리 적지 마시고, 훌륭한 언어로 세게 욕하면 된다”
http://v.media.daum.net/v/20170514232145333

(6) 케네디가 선심성 공약 옹호하느라 한 말로 감세정책 옹호에 쓰이는 말을
오바마 혹은 클린턴 말이라며 엉터리로 첨삭해서 (그냥 봐도 그 자체로 말이 안 되는 말을) 수년째 인용하고 다님.
유시민이 인용한 문장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가 함께 떠오른다" (클린턴 혹은 오바마 발언이라고 첨언)
실제 "밀물이 들면 모든 배가 떠오른다 (A rising tide lifts all boats)" (케네디, 선심성 공약 옹호용. 감세 옹호에 이용)
https://youtu.be/PV2oqf8k16U?t=55m50s
https://en.wikipedia.org/wiki/A_rising_tide_lifts_all_boats

(7) <유시민, "강남역 살인사건 그 당시의 사회적 실태가 피해망상에 반영된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599489

* <유시민 “‘진보어용 지식인’ 말 오해하는 분들 있더라”>
“잘하면 잘한 대로 못하면 못한 대로 있는 그대로 얘기하겠다는 의미” (???)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75
2438 2017-06-09 21:36:51 20
분당을 김병욱의원 [새창]
2017/06/09 19:02:07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추진> 2016년 12월
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법안 발의
소환 사유는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등
지역구 8.4만명 서명 - 전체 국민 대상으로 선거인단 선출 - 과반 21만명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 18대 기준, 연평균 4-5명 소환 예상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서 참조)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B1Y6F1W2M0I8N1L5W5H0P4Z7S8B8R9
법안 정보 올려 봅니다.
2437 2017-06-09 14:44:49 1/5
유시민옹은 에이스가 아니였습니다~ [새창]
2017/06/09 01:12:54
잘하는 건 잘한다고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하는 걸 '어용' 이라고 했던 것도 웃기지만
그러한 자신의 말조차도 뒤집는 경솔한 발언으로 아군에게 큰 피해를 불러 올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었는데
이 정도로 넘어가는 건 유시민이 그간 적립해온 마일리지 덕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뼈노 유시민, '어용 진보 지식인'이라고 스스로를 라벨링 한 유시민이 저래 놓으면
(하지만 어용 진보 지식인이란 잘한 건 잘했다고 못한 건 못했다고 하겠다는 뜻이었고 부연설명함)
라이트한 지지자들이나 관망세인 양반들은 어 진짜 강경화가 별로인가보다 생각하게 되고 여론에 힘이 안 실리게 되죠.

그리 되면 강경화를 철회해야 할 확률이 높아지겠고요.
그런데 실제로는 청문회를 거치며 의혹 해소되고 능력이며 미덕이며 각광받고 있고
종국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도 눈물로 지지를 호소하고 계신 상황이죠.

지지자와 정치인, 응원하는 국민과 대통령을 개와 주인으로 비아냥대는 것도 몰상식하고 경우 없는 짓이지만
이 나라 근현대사, 노통 때 경험, 이명박근혜 때 경험, 경선 대선 과정에서 계속적으로 확인된 조중동 한경오 언론들의 상태
등을 감안하면 지금 지지자나 시민들의 태도는 귀여울 정도로 온건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런 것들이 붙어서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그 이런 것들이 붙어서 역대 최고의 지지율을 자랑하며 고공비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말씀 삼가시고 사과 하세요.
2436 2017-06-09 13:40:45 4
유시민 작가 발언은 좀 경솔한 면이 있네요. [새창]
2017/06/09 00:36:16
쎄하게 느끼실 필요 없습니다. 유시민 똥볼 종종 찹니다.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옹호 성명서에 이름 올린 일이라든가
18원 후원 문자 행동 관련한 부정적인 인식과 발언이라든가
20대 총선 민주당 폭망과 붕괴를 예상하며 문재인 전 대표도 책임져야 한다던 발언이라든가
강남역 묻지마 살인에 대해 정신병자 증언도 시대상을 반영하다며 여혐 살인으로 본다거나
19대 대선에서 심상정이 많은 득표를 할수록 왼쪽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 점이 중요하다고 한다거나
꽤 오래 전부터 인용해오던 문장이 알고 보니 내용도 의미도 잘못 알고 있는 거였다던가
장점도 많고 빼어난 점도 많고 꽤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인물이지만 그의 판단이 늘 옳은 건 아니더라고요.
2435 2017-06-09 04:09:02 6
JTBC가 말하는 자막 실수 [새창]
2017/06/08 21: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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