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환경, 언론 상태 완전 엉망인 거 누구보다 잘 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사람이 유시민이잖아요.
독재정권 언론통제 보도지침 있던 시절부터 참여정부 시절 조중동과 전쟁도 있었고요.
강경화 보도들은 사회 경험 좀 되는 사람이면 기레기들이 무리하고 있구나 억지네 다 보이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설령 청문회를 못 봤더라도 해명들 나오며 조금씩 바로 잡히던 시기에도 별 문제 아니겠구나 익히 짐작할 수 있었고요.
기레기들이 오보 수준으로 자폭 감수하며 물어 뜯는 걸 보면 사실은 흠이 없어 저 난리구나 짐작할 짬밥 쯤은 되거든요.
그리고 적폐 청산. 반백년 역사의 적폐를 해소할 천우신조 천재일우의 기회를 만났지만
유시민 본인도 인정했듯이 정치권력 하나만 가져온 거거든요. 다 적이잖아요. 허니문 딱 하루였고.
강경화가 낙마하면 개혁 드라이브에 얼마나 데미지가 올 지 모를 사람도 아닌데 청문회도 안 보고 앞가림 이런 말 한 거잖아요.
민주 진영 진보 진영 지지자들은 뼈노 유시민 진보어용지식인 자처한 유시민이 혹평하니 진짜 아닌가보다 강경화 아웃 이러고
조중동 한경오 JTBC 적폐 기레기들은 봐라 유시민이 아니랜다 이러고. .... 이게 뭡니까?
일본군종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을 비롯해서 전직 외교부 장관들, 130여개 국제구호단체 등
역대 최강의 지지 선언이 줄일 잇는데 망언 한 거죠.
그리고 유시민도 종종 틀립니다. 성역화 맹신 금물.
(1)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옹호 성명에 이름 올림.
할머님들과 정대협이 명예훼손 고소한 건임에도 학문의 자유 운운 박유하 옹호하는 병맛 지식인 명단에 이름 올림.
박유하가 인터넷에 공개한 제국의 위안부 PDF는 법원에서 삭제판결 받은 부분을 ㅇㅇㅇ 식으로 처리한 것임.

"일한 양국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할 때
'박 교수 기소'가 양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문제의 타개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무라야먀 전 총리, 고노담화의 주역 고노 전 중의원 의장, 오에 겐자부로 등 54 명 성명 발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69&aid=0000110209
지한파랍시고 저런 개소리를 했음에도 저명인사 총출동에 부화뇌동한 한국인 190명 그로부터 열흘 후 성명 발표.
유시민 김규항 장정일 금태섭 홍세화 고종석 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656293
(2) 20대 총선 예측 <"뼛속까지 친노" 유시민 "더민주는 정치적 붕괴 과정">
"더민주가 성공하기 어렵게 됐어요. 최소한 지금 의석은 107석은 유지해야죠.
(근데) 못할 거라고 봐요. 어림없다고 보고요. 더민주의 사회적 기반 붕괴로 선거 결과가 아주 안 좋을 거고.
김종인 대표에게 맡긴 게 문재인 전 대표고, 그래서 책임을 같이 져야 해요.
대선후보 지지율이 많이 나오든 상관없이 이번 사태로 치명상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죠."
http://v.media.daum.net/v/20160318135604556
(3) <유시민 "트럼프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69618
(4) 19대 대선 당시 "우리 심상정 후보가 많은 득표를 할수록 왼쪽의 눈치를 안보면 안되기 때문에, 그죠?
그게 이번 정권 교체의 성격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하이라이트 : https://youtu.be/nqWcWSTZH14 풀버전 : https://youtu.be/PV2oqf8k16U
(5) <'진보 어용 지식인' 유시민 "文지지자들, '18원 후원금' '문자폭탄' 보내면 안된다">
"나무랄 것은 나무라고, 힘 실어줄 것은 힘 실어주는 시민이 진짜 깨어 있는 시민"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들이 18원 후원금 보내고, 문자 폭탄 욕설 보내고 그러면 안 된다”
“정 욕하고 싶으면 인터넷 포털 뉴스 댓글란에 10원짜리, 100원짜리 적지 마시고, 훌륭한 언어로 세게 욕하면 된다”
http://v.media.daum.net/v/20170514232145333
(6) 케네디가 선심성 공약 옹호하느라 한 말로 감세정책 옹호에 쓰이는 말을
오바마 혹은 클린턴 말이라며 엉터리로 첨삭해서 (그냥 봐도 그 자체로 말이 안 되는 말을) 수년째 인용하고 다님.
유시민이 인용한 문장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가 함께 떠오른다" (클린턴 혹은 오바마 발언이라고 첨언)
실제 "밀물이 들면 모든 배가 떠오른다 (A rising tide lifts all boats)" (케네디, 선심성 공약 옹호용. 감세 옹호에 이용)
https://youtu.be/PV2oqf8k16U?t=55m50s
https://en.wikipedia.org/wiki/A_rising_tide_lifts_all_boats
(7) <유시민, "강남역 살인사건 그 당시의 사회적 실태가 피해망상에 반영된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599489
* <유시민 “‘진보어용 지식인’ 말 오해하는 분들 있더라”>
“잘하면 잘한 대로 못하면 못한 대로 있는 그대로 얘기하겠다는 의미” (???)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