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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2017-07-01 11:28:57 1
한민구도 송영무도 데려가지 않은 문재인의 전략이 통했다. [새창]
2017/06/30 17:00:29
김영수 소령이 청와대에 제보를 해도 진작에 했을 것이고
문재인 정부 망치기 위해 생사람 잡을 생트집을 일삼으며 인사청문회 내내 미쳐 날뛰는 기레기들이 천지에 깔렸고
역시나 난리도 아니게 별별 의혹 별별 문제를 다 뒤집어 까고 있는 것을 보면
김영수 소령이 문제 삼고 있는 내용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 예의 그 사건 그 내용 그 수준이라 생각되는데요.

저는 솔직히 그 기사 내용을 보고 송영무가 의혹을 덮었다거나 비리 인사라는 식으로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업무처리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상황. 그 하나만으로 단정하기에는 미흡한 상황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 생각하고요.

정의당 김종대의 경우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지만) 정의당-민주당 관계상 투트랙 혹은 비판 냉온탕을 오갈 지언정
흠집 내려면 충분히 내고도 남을텐데 송영무를 적임자라고 하는 것을 봐도 그렇고
개혁과 적폐 청산을 위해 현 상황에서 우리에게 가능한 최선이라 생각되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지명 철회를 하게 되면 개누리 조중동한경오 적폐들이 공격 성공했다고 더욱 더 기세등등하게 설칠 거라
이후 인선, 조각, 정국 운영에 데미지만 키울 것이 분명한 지라 관철, 돌파가 최선 아니 유일한 길이라 봅니다.

김영수 소령은 뭐랄까 본인이 겪은 고초와 수모도 크고 그로 인해 인생 행로가 바뀌는 등 다사다난 했고
이후 집중해온 분야가 군의 부정부패 문제이다 보니 순수하게 그 관련으로만 판단을 하는 듯 한데요.
때로는 현미경, 돋보기에서 눈을 떼어 바깥 풍경이며 숲을 둘러 보거나 천체 망원경을 들여다 봐야 할 때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현재 쥐고 있는 매듭이 일을 되게 만드는 매듭인지 엇나가게 할 매듭인지 아니면 매듭을 지을 필요가 없는 상황인지
차분하게 돌아봐 주었으면 싶기도 하고요. 거듭 말하지만 저는 예의 기사의 내용이 전부라면 문제 삼는 자체가 문제적이라 생각합니다.
2493 2017-07-01 11:04:56 1
한민구도 송영무도 데려가지 않은 문재인의 전략이 통했다. [새창]
2017/06/30 17:00:29
<[APEC] 주한미군사 “부시 대통령,항공모함 숙박 안한다”> 11월 14일
주한미군사령부는 14일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기간 중 일본 요코스카 해군기지의 미 7함대 소속 키티호크 항공모함을 부산으로 이동해 숙박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키티호크호가 한반도 인근 해상으로 이동,배치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측은 또 “키티호크 외 어떤 항공모함도 APEC기간에 한반도에 배치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43&aid=0000002616

<각국 정상 속속 부산으로…부시등 8명 입국,17일 10개국 정상 도착> 11월 16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0200750

"부시 대통령이 머물 것이란 추측이 제기됐던 미7함대 소속 키티호크 항공모함은 부산항에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11월 16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43&aid=0000003030

"미국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묵는 부산 해운대 A호텔을 통째로 빌렸다. (...)
부시 대통령은 당초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키티호크호나 부산에 위치한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하이얼리어에 묵을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했으나 A호텔에서 잠을 잔 것이 확실해 보인다." 11월 17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225787

2005년 11월 중 '부산 키티호크 항공모함' 뉴스 검색 결과
http://naver.me/G6hfKuJj
2492 2017-07-01 10:51:20 1
한민구도 송영무도 데려가지 않은 문재인의 전략이 통했다. [새창]
2017/06/30 17:00:29
국방장관을 대동하는 게 이례적이라고는 하고요.
이명박은 네번째 방미에서 김관진을, 박근혜는 두번째 방미에서 한민구를 대동한 바 있습니다.

이명박은 08년 4월, 09년 6월, 09년 9월, 11년 10월 이렇게 네 차례
박근혜는 13년 5월, 15년 10월 이렇게 두 차례 방미했습니다.

<靑 “박대통령 미국 방문시 한민구 국방장관 수행 검토”>
"국방장관의 방미 수행은 이례적이다. 전두환 정권 시절인 1981년 주영복, 1985년 윤성민 장관이 그리고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에 김관진 전 국방장관 등이 대통령을 수행한 것이 전부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50815

<한민구 국방장관, 박근혜 대통령 방미 수행…"매우 이례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667361

"청와대에 국방 문제를 담당하는 국방개혁비서관 등은 아직 인사가 정해지지 않았고,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 절차를 밟고있다. 사드 추가반입 고의 누락 사태를 빚은 현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수행단에서 제외됐다. 한 장관이 새 정부에서 기용된 장관이 아닌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의 유일한 군 관련 인사가 이상철 국가안보실 제1차장이지만 이번 방미에는 동행하지 않는다. 다만 김용우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과 국방부 과장급(대령급) 실무자 1명이 방미 수행단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708
2491 2017-07-01 10:33:34 1
한민구도 송영무도 데려가지 않은 문재인의 전략이 통했다. [새창]
2017/06/30 17:00:29
재벌 총수 데려갔습니다.

"이번 방미 경제인단에는 대기업 10명, 중견기업 14명, 중소기업 23명, 공기업 2명, 미국계 한국기업 2명, 주관 단체인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 등 총 52명이 참가한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구본준 LG그룹 부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도 대거 동행한다. 이재용 부회장이 참가하지 못하는 삼성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참가하고, 한화그룹은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이사가 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255438
2490 2017-07-01 10:30:43 1
한민구도 송영무도 데려가지 않은 문재인의 전략이 통했다. [새창]
2017/06/30 17:00:29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방한일정 중 투숙했던 호텔은 어디일까?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이 정답." 2009년 11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2091478

"G20 정상회의가 개막한 11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입구.
전날 입국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투숙한 것으로 알려진 이 호텔은
반경 500m∼2km가 경호안전구역으로 지정돼 철통 경호가 펼쳐졌다." 2010년 11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758879

"미국은 전통적으로 선호해왔던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 호텔을 선택했다.
지난해 방한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뿐만 아니라 부시 전 대통령, 클린턴 전 대통령도 방한 때 이 호텔에서 투숙했다.
미국이 이 호텔을 선호하는 이유는 사방이 남산으로 둘러싸여 경호가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점 때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2285644
2489 2017-07-01 08:34:22 1
오늘 성남 시의원과의 문자내용 및 그의 거짓말 [새창]
2017/06/30 09:53:23
15년도 일반회계 1조 6천억입니다. (단위 : 백만원)
2488 2017-07-01 08:30:09 4
오늘 성남 시의원과의 문자내용 및 그의 거짓말 [새창]
2017/06/30 09:53:23

본문에 링크하신 '성남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채무현황' 페이지의
http://www.seongnam.go.kr/city/1000178/10102/contents.do
[ 중기지방제정계획 보기 ] 문서를 살펴봤는데요.
http://www.seongnam.go.kr/contents/down/10102_1.pdf
2015년 빚 1,600억, 비공식적으로 채워넣어야 할 5천억 내용은 확인이 안되지만
시장 취임하던 2010년 89억이던 지방채가 2016년 968억으로 늘어난 건
(위 시의원이 문자로 보낸 첨부자료에도 나오지만) 일단 확인이 됩니다.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성남시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1)> 2016년 3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74465A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2)>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87481A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2486 2017-06-29 10:01:58 7
쫌 짜증나지만 이철희가 바른말 했다.(취중반말) [새창]
2017/06/28 23:23:19
91년이면 버스나 극장에서 담배 태우는 사람들이 존재하던 시절이죠.
인사청문회나 공직자 기용시 음주운전, 표절 문제 등을 살필 때는 시기적으로 기준점을 두고
그때 그 시절 당시의 사회 통념, 당시 사회 전반의 합의 수준을 고려하는 게 적절한 판단일 겁니다.

우리 사회에서 유명인의 음주운전 사건이 크게 이슈가 되며 대대적인 여론의 반발과 집중포화를 맞은 게
대략 김상혁 음주운전, 2005년인데요. 어이없는 변명 탓에 더 크게 더 부정적으로 이슈화 된 감이 없지 않지만 대략 그쯤이죠.
그리고 공직자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한 게 2000년이고요.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판단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2484 2017-06-27 03:56:19 1
[새창]
민관 합동으로 보도신뢰지수 같은 걸 만들어서 오보, 왜곡보도, 언론중재위 피해신고 처리결과, 민형사 소송 결과 등의 전적을
월간, 분기, 반기, 연간, 통산 누적 수치 형태로 각 문제 사안 상세와 함께 관리하며 검색으로 확인 가능한 사이트가 있었으면 싶어요.
그래서 신뢰지수 수치가 일정 기준에 미달할 경우 해당 매체사 및 해당 기자의 기사는 포털 주요기사 선정에서 배제되도록 하고
온라인 이슈팀 같은 바이라인 쓰면 과태료 및 신뢰지수 하향 처벌하고 기사 말미에는 필히 기자 사진, 이름 표시되게 하고요.
2483 2017-06-27 02:54:04 0
손서키씨 또다시 필살의 양비론 시전.jpg [새창]
2017/06/26 20:59:16


2482 2017-06-26 02:58:16 0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더 안전한 대한민국 [새창]
2017/06/25 14:30:36
국내 발전소 총 설비용량은 2017년 6월 기준 11만MW 이고 설비 예비율은 60%-100% 인데
고리 1호기의 설비용량은 587MW이며 이는 전체 발전설비용량의 0.5%라 충당하지 않아도 무방한 선입니다.

<가동 안 한 발전 설비 지난달 최대 기록 … ‘전력 부족’ 무색> 2017년 5월 기사
"전력거래소의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가동되지 않은 발전설비의 용량은 41GW에 달한다.
지난해 10월 35GW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를 다시 경신한 셈이다"
http://media.daum.net/v/20170521081046763

<집에서 전기 많이 쓴다고?…한국 OECD 하위권>
가정용 12%, 산업용 52%, 공공-상업용 32% (2012년 기준)
http://media.daum.net/v/20150224061304982

<탈원전으로 '전기 요금' 폭등? 확인해보니>
1년에 한 가구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액수는 8,367원
http://media.daum.net/v/20170620230109609

향후 전력생산은 원전, 석탄화력에서 신재생, LNG로 간다고 합니다.
2481 2017-06-26 00:53:09 2
문재인, "SNS 상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새창]
2017/06/25 20:37:44
흔히 악플이라면 부정적인 평가와 비판을 떠올리는데, 연쇄살인마 매국노 욕하는 게 악플일까요? 아니죠.
적폐에겐 비판과 채찍을, 잘하는 이들에겐 칭찬과 격려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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