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에 링크하신 '성남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채무현황' 페이지의
http://www.seongnam.go.kr/city/1000178/10102/contents.do
[ 중기지방제정계획 보기 ] 문서를 살펴봤는데요.
http://www.seongnam.go.kr/contents/down/10102_1.pdf
2015년 빚 1,600억, 비공식적으로 채워넣어야 할 5천억 내용은 확인이 안되지만
시장 취임하던 2010년 89억이던 지방채가 2016년 968억으로 늘어난 건
(위 시의원이 문자로 보낸 첨부자료에도 나오지만) 일단 확인이 됩니다.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성남시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1)> 2016년 3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74465A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2)>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87481A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