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hx2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1-07
방문횟수 : 9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478 2017-06-23 02:07:07 4
백혜련 존나 시원하게 잘패는 트위터 [새창]
2017/06/22 23:06: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355129&m_view=1&includeAllCount=false
여기 댓글들 또 베플 뒤집어 놨네요. 조직적임.
2477 2017-06-23 01:32:41 0
이 중에 누가 여당 국회의원입니까? [새창]
2017/06/22 18:26:36
안경환에 이어 탁현민에게 가해지는 페미니즘 여성주의 세력의 공격을 보고 있노라면 정의당 투트랙 의심 됩니다.
국회의원 네임드들은 정부를 적극 비호하여 민주당 지지자와 문꿀오소리들의 공격을 피하고 인심을 삼으로써 비례표를 따고
정의당과 연결된 시민단체나 활동가들은 참여정부 때처럼 이슈별로 사안별로 민주당과 정부를 공격함으로써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 지지율을 깎아 자신들의 세와 영역확장의 양분으로 삼으려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절대 안심하지 마시고 잘하는 건 건별로 잘한다고 하되, 마음도 비례 표도 줘선 안 됩니다.
2475 2017-06-23 01:07:00 2
[새창]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E1D7O0O4P1A2W1X5O4J1V4V9D2S6Y9
노회찬 대표발의, 심상정 이정미 윤소하 김종대 추혜선 (이상, 정의당) 이종걸 김종민 김영춘 서형수 (이상, 민주당) 김종훈 (무소속) 공동발의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2006년에 폐지됐던 정당 중앙당 후원회를 11년 만에 되살리는 내용이다. 현행법에서는 정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후원회를 설치해 정치자금을 모금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2002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의 차떼기 논란 등을 계기로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중앙당에 후원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연간 모금·기부한도액을 50억 원으로 규정했다. 또 공직선거가 있는 연도에는 2배인 100억 원을 모금· 기부할 수 있도록 하며, 후원인의 연간 기부한도액은 500만 원으로 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80946
2472 2017-06-20 01:45:30 0
노무현 "그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jpg [새창]
2017/06/19 15:58:44
아래 글 참조하셔서 아무 북마크를 하나 추가하고 북마크 속성 부분을 아래 글에서 알려주는대로 바꾼 다음
필요시 해당 페이지에서 해당 북마크를 클릭하면 대댓글 버튼이 생기는데요. 이 버튼을 누르고 대댓글을 달면 됩니다.
http://todayhumor.com/?freeboard_1186315
2470 2017-06-19 07:23:37 0
법무부장관에 박영선 언급도 싫습니다. [새창]
2017/06/18 09:47:13
박영선 최근 간추린 포인트 나갑니다 #김한길 공천주라고 울고불고 #김한길 따라 갔어야 하는데 몸값 높일라고 갈까말까 흘리면서 딜하다 남음 #세월호 특별법을 유가족 상의도 없이 졸속 합의해서 유가족 뒷통수 침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에 중요 역할 + 완벽했던 필리버스터를 총선 때 뽑아달라고 울면서 총선 표 구걸 쇼에 다름 아닌 희대의 촌극으로 전락시킴 #김종인 체제 4.13 총선에서 공천을 사천으로 전횡 #노승일 자료만 받고 버림 #최근 썰전 출연하여 이혜훈과 주거니 받거니 남의 당 사람 마냥 30% 지지율로는 대세라고 하기엔 부족하다고 불안하다고 했던 말 정도가 있고요.

<이용마 전 MBC 기자 “박영선은 조·중·동식 사고 내면화”>
http://media.daum.net/v/20160302173605899

<‘삼성 비판’ 박영선 의원, 대기업 경영권 보호법안 추진>
http://media.daum.net/v/20150706172018492

<전경련 해체 주장해온 박영선은 정작 해산 촉구안엔 서명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v/20161016122436346

<‘삼성 저격수’가 이학수법을 우려하는 이유>
http://media.daum.net/v/20150224210407375

<박영선 동성애 반대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밝혀>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이슬람과 인권 관련 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법이다"
http://media.daum.net/v/20160301144725031

<유시민 “정청래 컷오프는 박영선 · 이철희 작품”>
http://media.daum.net/v/20160315113604459

재작년 작년 연쇄 탈당 당시 박영선도 탈당하나 싶던 시절
지역구민에 돌린 의정보고서와 사무소 개소식 대자보에 민주당 로고와 당명이 빠져 있었고요.
(논란이 되자 온라인 PDF 의정서에 로고와 당명 복구)

의정보고서
http://acec808.blog.me/220584088057
http://todayhumor.com/?sisa_647012

개소식 대자보
http://todayhumor.com/?humorbest_1220191

<박영선 "적폐청산 2호는 조직적 악성댓글과 문자폭탄">
https://www.facebook.com/parkys21/posts/1441779619196412

<박영선 “문재인빠, 국정원 댓글부대 십알단과 동일선상”>
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가 문재인 후보 지지층을
‘(독일의) 히틀러 추종자들을 연상시킨다’고 말한 부분에 대한 질문에
“표현만 달리했지 지금 다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며 동의를 표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08010

<박영선 "안희정, 文에 '질린다' 표현…오죽했으면 글 올렸겠나">
http://news.joins.com/article/21396326
2469 2017-06-19 07:12:58 0
법무부장관에 박영선 언급도 싫습니다. [새창]
2017/06/18 09:47:13
친삼성설 진원지는 손혜원입니다. 개인적으로 손혜원은 디자인, PR 관련 유능하지만 기본적으로 정알못이라 그런지 종종 판단 및 발언 실수가 있고 (유은혜 지지 관련 논란, '미르재단 들어간 사람들은 다 최고 전문가, 이런 재단들은 장난을 칠 수 없는 구조, 박근혜도 선의로'(160923 정치알바), 북한 곰 호랑이 싸움 영상, 노통 계산(170309, 정치알바), 90도 인사, 염색 등) 친문 오소리인 우리 기준으로 볼 때 무게 중심이 엇나가 있다거나 본의는 아니겠지만 적들을 이롭게 하는 구석이 엿보여서 내심 불안하게 생각하는데요. 박 의원 관련해서 이런 사고를 쳤는지는 최근에 알았습니다. 손 의원, 팟캐 안 했으면 좋겠어요.

주진형 김상조 출연한 정치알바에서 손혜원이 김경진 박범계가 이완영과 함께 삼성 장충기 증인 신청을 막았다고 단정하고 주진형이 그 말을 받아 삼성 하수인 부역자라는 식으로 매도를 했는데요. 그 판단의 근거라는 게 이완영의 말 한 마디입니다. "야, 같이 해놓고 왜 나한테 핑계를 대". https://youtu.be/qeOwwvlQ-YA

내용인즉슨, 손혜원이 증인 신청 관련해서 왜 이렇게 된 거냐고 김경진에게 물었더니, 김경진이 저 사람(이완영)한테 물어보라고 하길래, 이완영에게 물어봤더니 이완영이 (김경진, 박범계를 향해) "야, 같이 해놓고 왜 나한테 핑계를 대" 했다는 게 손혜원이 주장하는 박범계 친삼성 삼성부역자 하수인설의 전모입니다. 뭐 당시 장충기 증인 신청 막으려고 의원들 전원에 전방위 로비가 들어왔다는 얘기도 있었고 장충기가 의외의 실세라는 얘기도 있었다고는
합니다만.

근데, 여야 간사 모두의 합의가 있어야 증인 신청이 가능한데 이완영이 반대한 거잖아요. 이완영이 죽어라 반대를 하니 합의가 될 수가 없고 결국 증인 신청 못하는 걸로 결론이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완영은 지가 틀어놓고선 그 결과를 합의랍시고 '같이 해놓고' 라는 식으로 양아치 짓을 했을 거라는 게 뻔해 보이는데 손혜원은 그걸 저런 식으로 해석한 거 같았고요. 같이 하고 말고 간에 여야 합의가 안 되면 증인신청이 안 되는 거고 당시 이완영이 별별 개진상 모드로 양아치 짓 한 건 청문회 본 국민들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김경진 "'장충기 증인 불발, 삼성 로비 때문' 소문 돌아"> 2016년 12월 13일
한줄요약 : 간사 간에 합의가 안 되어서 채택 못 했다. 이완영이 거부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R7PR80dWj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449260

삼성 관련으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거나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이상한 소리하면 삼성에서 다녀간 걸로 보면 된다거나 하는 말들이 꽤 오랜 세월 꽤 많이 떠돌았고, 삼성 비판한다고 해서 삼성과 커넥션이 없다는 보장도 없고,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 그 극한을 넘어서는 지점이 삼성 관련이라던가 많은 얘기들이 들려오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저건 그야말로 매도죠.

주진형 전 대표가 김종인과 친하고 김종인 영입 1호였는데요. 청문회 때 좋은 활약 보여줬고 적폐들 상대로 현존 네임드 중 굴지의 강성을 보이고 있고 좋은 시각과 발언으로 우리에게 도움 주는 측면도 있지만 간혹 엇나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럴 떄면 김종인 얼굴이 겹쳐 떠오르곤 합니다. 정청래 지역구 돌려줄 때 보좌관 지역구 업무에 연속성 지켜주려고 함께 하는 의미도 있겠지만 김성회도 손혜원이 이상한 스텝을 밟는데 일조한다는 느낌이고요. 손 의원은 부디 최재성 같은 양반들과 자주 어울리며 중심을 좀 잘 잡아 나갔으면 싶어요.
2468 2017-06-19 05:37:33 3
법무부 장관... 누가 좋을까요? [새창]
2017/06/18 21:39:26
<노회찬, "노무현과 이명박의 부자대연정">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85355

<노회찬, "문재인-안철수 둘 다 똑같아">
http://www.nw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44
2467 2017-06-19 05:22:11 3
법무부 장관... 누가 좋을까요? [새창]
2017/06/18 21:39:26
"‘채동욱 내연녀’ 임씨, 엘시티 이영복 회장 본거지 ‘오션타워’ 20층에서 주점 운영"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61222518&nidx=22519

"‘엘시티’ 이영복 회장과 ‘채동욱 내연녀’ 임씨의 관계"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70122537&nidx=22538

엘시티 이영복 회장이 두 사람 사이를 연결하지 않았냐는 등의 소문이 돌기도 했다.
http://media.daum.net/v/20161111113606156
2466 2017-06-19 05:19:58 4
법무부 장관... 누가 좋을까요? [새창]
2017/06/18 21:39:26
최강욱 반대합니다.

김형민이 쓴 오마이뉴스 '여사' 사건 옹호 글에 최강욱이 '좋아요' 누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32406
http://archive.is/hWbGA

심팔계라고 들어본 적 있어??
http://theqoo.net/460621473
http://archive.is/WRbfN

전국구 최강욱. 황당하군요. "심팔계" 란 말 들어본 적 있나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262476
https://archive.is/p5s2j

전국구 최강욱 : 문빠들이 심상정을 심팔계라고 놀린대
청취자들 : 아무리 찾아봐도 심팔계라는 말 없던데? 거짓말쟁이
전국구 최강욱 : (모른척하며) 청와대에서 나를 부를지도 몰라.. 킥킥킥
http://www.millgall.com/fsboard/m_fsboard.asp?id=military3&mode=view&idx=24048
http://archive.is/Srk4R
2465 2017-06-17 20:01:09 4
(스압)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강남역 살인사건 및 여성혐오에 관한 논쟁 [새창]
2017/06/16 15:39:17
말 나온 김에 국내 페미 여성단체 여성가족부 한경오 등 진보매체의 엉터리 통계 일부 보태봅니다.

[ 한국의 아동 성범죄 발생률 세계 4위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032200455 https://archive.is/WMoxa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38122

팩트 : "독일, 영국, 미국, 한국, 일본 5개국 중 4위"
http://www.mogef.go.kr/nw/rpd/nw_rpd_s001d.do?mid=news405 (첨부된 hwp 파일 2페이지 참조)
http://www.mogef.go.kr/nw/ntc/nw_ntc_s001d.do?mid=news400 (PDF 보고서)


[ 한국 남성이 HPV를 옮기고 다닌 탓에 한국 여성 자궁적출률이 OECD 5배 : 워마드 스티커 ]


팩트 : 자궁적출을 하는 경우는 HPV가 중요 유발 원인인 자궁경부암 외에도 자궁근종, 자궁선종, 자궁내막증, 골반염 등이 있음.
자궁경부암 발생율 자체는 동남아 평균보다 조금 높은 수준. 적출은 OECD 3배.
보존 치료보다 적출이 많은 이유는 의사의 과잉진료 + 환자의 빨리 완벽하게 해결 보고 싶어하는 성향 때문으로 추정.

<자궁 근종으로 인한 적출 : 병원의 과잉진료 + 환자들의 선호>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4011146226976663592

<자궁적출술 OECD 1위…의사들이 말하는 '비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315910

<적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궁근종, 자궁선종, 자궁내막증, 골반염 등을 주의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3476112


[ 한국 남성 10명 중 4명은 지난해 성매매 했다 ] 하어영, 김기태 / 2011년 11월, 한겨레21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30900.html
https://archive.is/uLsO9

팩트 : 대표성 부족으로 승인 취소된 통계 사용

<성매매 실태조사 통계작성 승인취소의 고시 (통계청 고시 제2010-263호)> 2010년 12월 20일 통계청 공지사항
"2010년 12월 13일자로 ① 대표성 저하, ② 객관성 부재 등의 이유로 승인 취소"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244533
https://archive.is/hytGU

<여가부 연구용역 이중발주로 혈세낭비>
'성매매'와 '성매수'실태조사 보고서 동일
http://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92
https://archive.is/s57H4

여가부에서 2010년 4월 '서울대 여성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와
한달 뒤 5월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가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는 기사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6 47 48 49 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