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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2017-05-20 04:54:11 2
7프로로 결집중인 4야당이 지지율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새창]
2017/05/20 00:49:31
<바른정당, 1호 당론 법안 '의원 국민소환법' 발의> 2017년 2월
http://media.daum.net/v/20170203113003942

<국민의당 "대선 전 개헌 거부하면 수구패권 세력"> 2017년 1월
"새로운 헌법에는 국민소환제 (...) 등 직접 민주주의 도입과 (...) 추진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110520369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추진> 2016년 12월
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법안 발의 (계류중)
소환 사유는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등
지역구 8.4만명 서명 - 전체 국민 대상으로 선거인단 선출 - 과반 21만명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 18대 기준, 연평균 4-5명 소환 예상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서 참조)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B1Y6F1W2M0I8N1L5W5H0P4Z7S8B8R9

<새누리,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검토> 2013년 4월
04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개혁 공약에도 포함되었던 사항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83254.html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는 국민들> 2012년 7월
지역구 외에도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해야하는 '국민대표'라는 점이 첫 번째 쟁점
반대하는 당에 속한 의원을 끊임없이 국민소환의 대상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가능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 가능성 및 대중영합적인 정책만 선택한다거나 할 우려도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63

<이재오 "국회의원 국민소환 하려면 개헌해야"> 2013년 4월
이유는 헌법에서 국회의원 임기를 4년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742858
2358 2017-05-20 04:53:59 5
7프로로 결집중인 4야당이 지지율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새창]
2017/05/20 00:49:31
국민소환제, 결선투표제, 독일식 정당명부제는 과연 우리가 바라는 상황에 유리한지 불리한지 좀 더 숙고가 필요합니다.
따져보면 실효성이 적거나 무의미하거나 우리에게 해로운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대로 좋은 제도인줄로만 짐작한 상태에서
특정 정당이 이를 추진한다고 하여 해당 정당에 점수를 왕창 줘버린다거나 하게 되면
나중에 되돌리기도 어렵고 종국엔 어떤 형태로든 작든 크든 우리 발목을 잡게 될 겁니다.

< 결선투표제 > 는 정의당 같은 군소 정당이 사표론으로 시비하거나 징징거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제도이지만
자당 바당 국당이 합체 후 힘을 키운다고 가정할 때 반문 반민주 세력의 결집 표가 기득권 층들의 여론 조작 등을 타고 부풀려질 경우
안이한 생각으로 제 발등을 찍고 내 목 내가 조르는 결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으며

< 독일식 정당명부제 > 는 메갈당 무지개당이 꾸준히 국회의원 의석을 차지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고
< 국민소환제 > 는 우리가 날려버리고 싶은 해당행위, 내부총질, 상습적인 괴랄한 법률 발의 등의 사유가 아닌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정도의 사유에 국한될 확률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당내 경선 단계까지의 박영선 이종걸 탈당 전 김종인 주승용 황주홍 조경태 같은 이들은 날리기 힘듭니다.
그리고 홍준표 주민소환에서도 겪어 봤듯이 생각보다 사람들 모으는 게 쉽지 않습니다.

민주당에서도 작년 12월 김병욱 의원이 발의한 바 있으며
바른당 1호 발의 법안이 국민소환제입니다.
궁물당에서도 수차례에 걸쳐 국민소환제 추진 의사를 밝혀왔으며
04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개혁 공약에도 포함되었던 내용입니다.
심지어 과거 이승만 시절에는 반대파 의원 숙청을 위해 관제 데모를 동원하여 소환 운동을 벌였던 적도 있습니다.
2357 2017-05-19 05:39:40 3
[새창]
김기덕 감독을 배신했다는 얘기가 있었고요 http://todayhumor.com/?star_200627
김 감독이 직접 화해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81&aid=0002144903
공급자-창작자의 인성, 윤리를 살피는 분들은 찜찜하게 여겨질 것 같고요.
당사자들끼리는 화해를 했다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고 그래 보입니다.
2356 2017-05-19 05:14:29 3
이낙연 쥐고 흔드는 오마이 [새창]
2017/05/19 00:29:24
두번째 보도까지 읽어 보면 진짜 깜도 아니고 문제도 아니라는 거 바로 보이고
기껏 저런 게 의혹이랍시고 올라온다는 건 이낙연 총리가 자기 관리 잘 했다는 얘기겠구나 이런 생각만 드는데요.
제대로 된 보도라면 최초 보도에 앞서 이낙연 총리 입장을 청취했어야죠.
근데 생략하고 일단 질렀다는 건 기본적인 팩트 확인보다 공격 의도가 앞섰다는 거겠고요.
모처럼 이게 나라다 싶은 시절을 예감하며 우리 모두 잘 살아 보자고 힘 모으는 판에
속 뻔히 보이는 날파리 짓거리를 계속 하네요. 쟤들 싹 다 폐간할 때까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렵니다.
2355 2017-05-19 04:50:20 18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흔드는 놈 감시 좀 해 달라던 바보 노무현>

"그런데 이제 여러분은 뭐하시죠?
저는 또 이기고 여러분들에게 약속했던 일을 할겁니다.
그런데 걱정됩니다.
저는 할 일이 많은데, 여러분은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뭐하지요?
(지지자들 : 감시! 감시!)
여러분 말고도 건들 사람 꽉 있습니다.
뒤통수 칠 사람도 꽉 있습니다.
앞뒤를 막을 사람도 꽉 있습니다.
감시도 하고, 감시도 하고 흔드는 사람들도 감시 좀 해주세요."
https://youtu.be/C_bHxdt7g5M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760556

"노사모는 수개월이 지나서야 그때 그의 말의 의미를 알아차렸습니다"
http://cafe.daum.net/no-party/6Gll/11833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149669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197092?view_best=1

“노무현 대통령이 만일 그렇게 고초를 겪을 때
500만 문상객의 십분지 일 50만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예우를 할 수는 없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매일 신문에 발표해서
정신적 타격을 주고, 수치를 주고, 분노를 주고
이렇게 할 순 없다,
50만만 그렇게 소리를 냈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하시기 두달 전이던 2009년 6월 연설 중)
https://youtu.be/it64_GXPz3Q?t=2m5s
2354 2017-05-19 04:46:55 38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여론조사 응답률에 대해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기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
2353 2017-05-19 04:46:20 23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2352 2017-05-19 04:46:06 17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2351 2017-05-19 04:44:34 16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2350 2017-05-19 04:44:15 15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2349 2017-05-19 04:44:01 10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2348 2017-05-19 04:43:34 11
한겨레 피의 실드 [새창]
2017/05/19 01:16:51


2347 2017-05-17 09:40:17 0
솔직히 이정도면 언론계의 일간 베스트급 [새창]
2017/05/16 16:06:47


2346 2017-05-17 09:39:51 0
솔직히 이정도면 언론계의 일간 베스트급 [새창]
2017/05/16 16:06:47

박근혜가 임명한 김재수 장관의 농식품부에서 5월 8일에 쌀 수입 입찰공고 올림.
그 입찰 공고로 인해 5월 16일에 2만5천톤 수입쌀 들어옴. 그때문에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을 파면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64806
2345 2017-05-17 09:36:09 0
솔직히 이정도면 언론계의 일간 베스트급 [새창]
2017/05/16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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