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제안 중 '감시' 는 아닌 걸로 정리됐죠.
“노무현 대통령이 만일 그렇게 고초를 겪을 때
500만 문상객의 십분지 일 50만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예우를 할 수는 없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매일 신문에 발표해서
정신적 타격을 주고, 수치를 주고, 분노를 주고
이렇게 할 순 없다,
50만만 그렇게 소리를 냈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하시기 두달 전이던 2009년 6월 연설 중)
https://youtu.be/it64_GXPz3Q?t=2m5s
"노사모는 수개월이 지나서야 그때 그의 말의 의미를 알아차렸습니다"
http://cafe.daum.net/no-party/6Gll/11833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149669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197092?view_bes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