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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4 2017-05-03 18:12:23 3
어제 SBS 조을선기자 세월호 관련 왜곡보도 목소리 복원 (유튜브 버전) [새창]
2017/05/03 15:23:39
음성 들어보면 녹취 텍스트처럼 '문재인 후보'라고 하지 않고
내내 '문재인한테', '문재인이' 이러고 있네요.

해수부가 2014년 세월호 이래 부서 문 닫나 싶을 정도로 사활 수준으로 위축되었다가
해수부 강화하고 제대로 키운다는 민주당-문재인 정책 기조 덕에
(한진해운 대우조선해양 등의 문제도 있었던 만큼 해수부를 제대로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회생을 넘어 역대급의 전성기를 맞이 하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공무원이 정권 교체 코 앞에서 유력 주자를 저런 식으로 칭한다는 건
(정말 해수부 공무원이라면) 대화 상대가 기자가 아닌 반문, 반민주당 쪽 사람이었을 거 같네요.
(위 보도와는 별개로) 조만간 '전직' 해수부 공무원이 될 예정이었던 인물 같고요.
계속 해수부에 몸 담을 상황이었다면 상대가 다른 당 사람이건 지인이건
대선 목전에 어떤 식으로 악용될 지 불안해서라도 저런 식으로는 입을 놀리지 않았을 듯 하죠.
소설을 써보면 박지원 본인 혹은 주위 누군가와 전직 해수부 직원 쯤 되는 이가 나눈 대화 녹음을
저런 식으로 이어 붙이도록 설계 지침 혹은 뉘앙스를 깔아 자기 마크맨이었던 기자에게 넘긴 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전에 세월호 관련해서 토론회 직후 뭐하나 터트릴 거라고 홍캠 쪽에 언질 정도 들어갔을 거 같고요.
2283 2017-05-03 03:14:36 4
유시민은 치열한 투쟁중 일 것. [새창]
2017/05/02 22:41:49
3월 26일자 노유진(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정치카페를 보면 https://youtu.be/PV2oqf8k16U
유시민 본인 발언으로 자기가 심상정의 썰전 출연 위해 JTBC에 나름 노력했다는 등
심상정과 정의당에 대단히 우호적이며 적극 응원하는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월 26일이면 심상정이 최근 토론회에서 참여정부 비난하기 전의 일이긴 하지만
심상정이나 민노당 통진당 정의당이 참여정부 비난한 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요.
유시민 하나 보고 따라 들어갔고 유시민 때문에 ATM으로 쪽수 채워주고 있던
정의당 내 참여계 당원들이 창녀짓 발언을 폭로하기도 하고 줄탈당도 하고 본격적인 이탈을 시작했다지만
제 예상에 유시민은 지금도 3월 26일자 노유진에서의 발언과 비슷한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을 겁니다.
오바마인가 클린턴이 한 말이라며'역사의 밀물이 들어오면 진보의 모든 배가 함께 떠오른다'며
졸다 꿈꿨나 말이야 막걸리야 싶은 ... 말이 안 되는 말까지 끌어다 붙이며
심상정을 찍어야 할 이유를 억지 합리화 시키고 있더라고요.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옹호하는 성명서에 이름 올린 건 이래 두번째 실망이었어요.

*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가 함께 떠오른다" 는 잘못된 인용입니다.
"A rising tide lifts all boats" https://en.wikipedia.org/wiki/A_rising_tide_lifts_all_boats
위 인용구는 감세 정책, 선심성 공약을 옹호하는 데 쓰여왔고
클린턴의 경제자문 스펄링은 '밀물이 들면 어떤 배들은 뜨지만 다른 배들은 좌초한다'고 한 바 있습니다.
2282 2017-05-02 21:41:52 0
으어억시 정잘알 유시민 선생님 [새창]
2017/05/02 15:32:46
의외로 저 당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2017년 3월 26일자 노유진(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특별방송 - 심상정 출연편>
https://youtu.be/PV2oqf8k16U 심상정 출연은 뒷부분인데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번 보세요.
* 발언 중 인용한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가 함께 떠오른다" 는 잘못된 인용입니다.
"A rising tide lifts all boats"를 잘못 기억하고 잘못된 용처에 끌어다 쓰고 있어요.
https://en.wikipedia.org/wiki/A_rising_tide_lifts_all_boats
위 인용구는 감세 정책, 선심성 공약을 옹호하는 데 쓰여왔고
클린턴의 경제자문 스펄링은 '밀물이 들면 어떤 배들은 뜨지만 다른 배들은 좌초한다'고 한 바 있습니다.
2281 2017-05-02 03:26:27 1
성소수자 단체 홍준표 안철수 유세할때는 조용했죠? [새창]
2017/05/01 09:44:41
☞ 사퇴하라고 '트윗, 포스팅, 성명'
☞ 사과하라고 '트윗, 포스팅, 성명, 행사 난입, 기사화, 이슈화, 홍준표와 한데 싸잡아 사죄하라 외침' ← 이게 한참은 더 강력하죠.

군대 내 동성애 관련으로 이어지던 중에 나온 발언이었고
존중해야 한다고 했고 차별 반대한다고 했는데 대체 뭘 사과하라는 건지도 그렇고
정의당이나 정의당과 협약 맺은 무지개행동 등 성소수자 단체들이나
생 사람 잡는 의도적 난독 오독이라는 점을 포함해서 질이 안 좋아 보였어요.
대한민국 사는 평균적인 사람들에게 동성애, 성소수자 문제가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 지는 성소수자 본인들이 더 잘 알텐데요.
이명박근혜 심판, 적폐 청산, 정권 교체하고 나라를 나라답게 재건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어쩌면
거의 유일한 카드를 저런 식으로 흠집 내고 훼손하려 든다는 건 진영 논리, 계파적 이해관계를 지적하기에 앞서
낯뜨거울 정도로 보기 민망할 정도로 퇴행적인 발상이다 싶더라고요.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 사회가 다들 먹고 살만해져야 소수자나 약자들 돌아볼 여유가 생기죠.
소수자일 수록 약자일 수록 경기도 좋고 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하고 정의롭게 돌아가야 더 살기가 편할텐데
심상정으로 집권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동성애자 처벌하겠다는 홍준표 치하에서 살고 싶다는 건지...
현실을 고려한 적확한 판단이 불가능한 건가? 진심으로 상황을 개선하고 싶은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2280 2017-05-02 00:57:15 6
20대 남성 조작 기사 싹다 수정됐네요 [새창]
2017/05/01 23:57:46
비교 : http://archive.is/http://www.hankookilbo.com/v/4444ce7e4d0f4573b966d7586d4a882e
원래 기사 : '숨은 표' 모으기 나선 문재인 2030 남성에 화력 집중 : http://archive.is/1CLtr
바뀐 기사 : http://archive.is/Q7W4q
2279 2017-05-01 19:28:16 2
투표할때 투표용지 이렇게 접어주세요 [새창]
2017/05/01 14:51:12
선관위 사무차장 : 저희가 최근에는 속건성 잉크라고 해서 누르면 바로 건조가 됩니다.
과거에는 접는 과정에서 전사가 돼서 유효냐 무효냐 따지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기표 모양도 중간에 시옷자를 넣었고
또 빨리 마르는 잉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 번 접어서 하셔도 되고요.
접는 이유는 내가 누구에게 투표했는지를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몇 번을 접는지 하는 것은 유권자의 자유입니다.

앵커 : 방향이나 접는 횟수는 상관이 없다.
다만 기표하는 투표용지란에 정확하게 기표를 하고 상대방이,
누군가가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게만 해 준다면 문제가 없다라는 말씀이시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4&oid=052&aid=0001004191

투표지를 접었을 때 기표한 인주가 다른 후보자의 기표란 또는 여백 등에 묻게 되더라도
다른 후보자란에 추가로 기표한 투표지가 아닌 이상 유효로 처리된다.
투표지를 접지 않고 투표함에 투입하더라도 유효다.
다만 자신의 투표지를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도록 일부러 공개하는 것은 안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2780837
2278 2017-04-30 22:45:21 0
형한테 1번 영업하고 왔는데 아직 확신이 안듭니다.ㅋ 논리 좀 채워주세요 [새창]
2017/04/30 22:18:40

그러게요. 입사 지원이 06년 12월, 입사가 07년 1월이니 문재인이 공직에 있지도 않던 시기인데 저렇게 물고 뜯고;
http://moonjaein.com/Profile.php
2277 2017-04-30 22:38:21 0
형한테 1번 영업하고 왔는데 아직 확신이 안듭니다.ㅋ 논리 좀 채워주세요 [새창]
2017/04/30 22:18:40
공기업이든 대기업이든 튀는 괴짜들은 어느 시대에나 있어 왔고
생각해보면 실력마저 좋은 괴짜들의 합격담, 무용담은 그리 드문 일도 아니다 싶더라고요.
귀걸이 부분은 아래 내용 전해드리면 어떨까 싶고요.

"김태호 PD는 2007년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MBC 면접 당시 입었던 복장에 대해 말했었다.
김 PD는 노랗게 염색한 머리와 피어싱, 세미정장 차림으로 면접을 보러 갔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7709

기본적으로 '특혜'라는 판단이 성립하려면
부족한 인물을 과분한 자리에 과분한 대우로 낙하산 떨궈 주는 경우여야 하는데

중고생 진로지도하고 실업자 이직자 취업 지원하는 공기업 고용정보원(舊 '노동청 국립직업안정소')에서
그것도 본원은 충북 음성 소재이고 서울 사무소도 도심이나 강남도 아닌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인 기관에서
공기업 5급 대졸자 신입 채용으로 들어가서 말단 주임으로 동영상 제작 관리 업무를 한 거거든요.

반면 문준용 군은 대학 재학 중에 LG, 애경 등 대기업 공모전에서 은상, 동상 등 본상 3회 수상 경력이 있었고,
이후 파슨스 나와 MoMa(뉴욕현대미술관)에서 전시도 하고
MoMA 수석 큐레이터가 “문준용 · 양민하 · 양수인 · 최우람 등 젊은 디자이너,
타이포그래픽 디자이너인 안상수 등에 관심이 크다”고 콕 찝어 얘기하기도 할 정도의 성과를 낸 작가인 점을 참조해봐도
당시 해당 업무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을 재능과 스펙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되거든요.
http://gangnam.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6674566
https://archive.is/lN2C0

국립직업안정소에서 독립출연기관인 고용정보원으로 새롭게 개원하는 과정에서
실무자의 업무 상 실수와 착오가 빈발했던 사건 정도로 보는 게 합리적이죠.
2276 2017-04-30 22:10:05 3
설마했는데 역시나... 문재인펀드로 부모님 설득하기 [새창]
2017/04/30 11:46:03
PennunPentu // 이모님께 얼른 전화 드리세요.
선관위에 등록된 최종 공약을 보면 안철수는 < 기초연금 강화 > 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30 만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 부분이 없어졌어요.

아래는 문-안 후보별 기초연금 공약 링크입니다.
안철수 공약서, 10대공약에서 Ctrl+F 30만원, 30 등으로 찾기 해보시면
전체 문서 내에 기초연금 '30만원' 금액 부분이 없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철수 공약서 http://policy.nec.go.kr/data/20170417170839398_1.pdf#page=9&zoom=125
안철수 10대공약 http://policy.nec.go.kr/data/20170416202520641_1.pdf#page=12
문재인 공약서 http://policy.nec.go.kr/data/20170426194444985_1.pdf#page=8&zoom=125
문재인 10대공약 http://policy.nec.go.kr/data/20170416205303235_1.pdf#page=13
* 선관위 대통령선거 후보자 공약 http://policy.nec.go.kr/svc/policy/PolicyList.do

2275 2017-04-30 21:10:10 1
문재인 지지선언 쉽게 이미지로 정리 [새창]
2017/04/30 14:13:58
수고와 정성에 감사드리며 시그널 김은희 작가 부탁드려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59314
2274 2017-04-28 03:59:08 3
강남역 피해자 추모 현장 유일하게 방문한 대선 후보 .jpg [새창]
2017/04/27 19:34:57
방문 안 한 것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2&aid=0002015078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324000
* 사건 전후 네이버 뉴스 '심상정 강남역' 검색 결과 http://bit.ly/ssj160517
2273 2017-04-28 02:11:40 48
제일 좋아하는 문님사진.jpg [새창]
2017/04/28 00:54:20


2272 2017-04-27 05:27:49 3
김정란 교수 페북 - 유승민, 이 썩어빠진 박근혜 비서실장아 [새창]
2017/04/26 23:30:00
은수미는 전당대회 당시 양향자 비아냥, 그에 대한 비판 댓글들에 안기부 고문 비유,
문재인 초절정 하수 대통령병, 온라인 당원 악플러, 악플의 세력화, 반문, 반민주당 스탠스의
안철수 진심캠프 팀장 출신 메갈 유승찬과 잘 지내는 거 보고 진작에 손절했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877515#memoWrapper85774832
2271 2017-04-27 00:49:26 0
동성애 관련 지지철회자들 들어오세요 [새창]
2017/04/26 09:25:42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2270 2017-04-26 04:34:53 5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홍 : 군에서 동성애가 굉장히 심합니다. 군 동성애는 국방전력을 약화시키는데 어떻습니까? 거기는?...
문 :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 : 그래서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 : 예 반대하죠
홍 :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 : 그럼요
홍 : 근데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 파티도 서울 앞에서 하고 있는데?
문 : 서울광장을 사용할 권리에서 차별을 주지 않은 것이죠 차별을 금지하는 것하고 그 것을 인정하는것과 같습니까?
홍: 아니 차별금지법이라고 국회 제출한게 이게 동성애 사실상 허용법이거든요
문후보 진영 민주당진영에서 제출한 차별금지법인가 그게 하나 있는게
문 : 차별금지와 합법화 그걸 구분못합니까?
홍: 아니 합법화가 아니고 분명히 동성애는 반대하는 것이죠
문 : 네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홍 : 좋아하는게 아니고 반대하냐 찬성하냐 물은거지
문 : 합법화 찬성하지 않습니다
홍 : 에이 알았습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 아까 동성애 다시 물어보겠는데 동성애는 이제 반대한다고 하셨죠?
문: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홍: 합법화가 아니라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하셨죠?
문: 차별은 반대합니다
홍: 차별은 반대하다니요
문: 예
홍: 동성애 때문에 지금 우리 얼마나 대한민국에 지금 에이즈가 만 사천명 이상 에이즈가 창궐하는 거 아십니까?
문: 그런 식의 성적인 지향 때문에 우리가 차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거하고 동성혼을 합법화한다는 거하고
홍: 지난번에 차별금지법 그게 사실상 동성애 합법화하는 법입니다
문: 아니 그 차이를 잘 모릅니까?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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